|
아버지가 읽어보라고 권해주신 책!
학생이 읽기에 너무 편했다. 가볍게 읽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생각들이 담겨있다. 하루를 48시간이 되면, 우리 학생들에겐 정말 도움이 될 것이다. 공부를 하거나 시험을 칠 때도, 글쓰기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평소에 글을 쓰는 일이 쉽지는 않지만, 편하게 내 생각을 꾸준히 쓸 수 있다면 좋겠다. 저자가 우리에게 말하고 싶은 것도 이렇게 그냥 쓰라고 말하는 것 같다. 글쓰기 방법 따위는 없지만, 그냥 쓸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것 같다. |
|
훌륭한 작가가 될 필요는 없다. 잘 쓰려고 할 필요도 없다. 멋진 비유나 문구를 고민할 필요도 없다. 단순하거나 소소하거나 그저 지나가는 생각의 찰나라도 글로 남길 수 있다면 그것이 전부다. 우리의 삶은 기록에서 시작된다. 장르가 정해졌거나, 타인에게 가르침을 전하고 싶어서가 아닌 오롯이 자신만을 위한 글쓰기로 삶의 전환점을 찾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시험적인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