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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선 예전에 나온 만화지만 세월을 느끼기 힘들 정도로 세련된 소재, 독특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봐도 내용에 깊이가 있어서 어떤 생각을 하면 이런 내용의 만화를 만드셨을지 생각될 정도에요. 점층적으로 커지는 무대도 그렇고 형제의 내용만이 아니라 각자의 사정이 겹치면서 핵심에 다가가는 이 내용 빌드업이 너무 좋습니다. |
|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플래그 회수가 정말 번개 같았던 3권. 현자의 돌에 대한 단서를 찾아 도착한 센트럴에서의 사건이 어영부영 일단락 되고, 알면 다친다는 상부의 주의를 받은 에드와 알폰스는 우선 강해지는 것을 목표로 다시 여행을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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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3권입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에게 명작으로 칭송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금기인 인체연성을 한 대가로 신체를 잃어버린 두형제가 현자의 돌을 쫒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역시 다시봐도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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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볼 때도 재밌지만, 다시 보면 또 다른 재미가 있는 만화예요. 초반에 나왔던 대사나 설정이 후반에 다시 연결되는 걸 보면 "이게 이렇게 이어지는 거였어?" 하면서 감탄하게 돼요. 중간에 늘어지는 부분도 없이 계속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는 것도 강점이에요. 이렇게 탄탄한 스토리를 가진 작품은 흔치 않아서 시간이 지나도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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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3권 리뷰입니다. 다시 읽어도 역시나 재밌어서 페이지가 줄어드는걸 모르겠네요. 주인공 뿐만 아니라 주변인물들까지 다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해요. 지금까지도 이만한 만화책 없는거 보면 강철이 진짜 대단하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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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전권 구매했는데 지금 구매해도 올드함 하나 없고 요즘 만화들보다 낫네요. 캐디 설정도 좋고 박수칠 때 떠나서 그런가 지금 봐도 명작인 것 같습니다. 4컷 만화가 기존이랑 다르게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훨씬 깔끔하고 보기 좋네요. 따로 구매해서 볼 수 있다고 하니 작가님 표 개그 좋아하시면 구매해서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안 보신 분들 없이 다 봤으면 좋겠습니다. |
| 휴즈의 사망을 모르는 채 윈리를 데리고 에드워드와 알은 러시밸리로 떠난다. 오토메일의 성지에서 만난 엄청난 실력의 오토메일 기사에게 윈리는 제자로 받아달라고 부탁하지만 단칼에 거절당한다. 하지만 에드의 은시계에 어떤 글귀를 새겨놓았는지 보고는 결국 다시 제자가 되기를 요청하려 한다. 그때 임신중인 며느리 사테라의 출산이 시작된다. 이미 니나를 구하지 못했을 때 자신의 무능력함을 괴로워했던 에드는 이번에도 이렇다할 도움을 줄 수 없어 괴로워 한다. 전투를 하지도 비밀이 벗겨지지도 않지만 우왕좌왕하며 연금술사라는 직함이 무색하게 쩔쩔매고 아이를 받는 것이 에드와 작품 전체에서 중요한 테마인 인체연성과 생명의 개념에 굉장히 중요한 에피소드여서 균형감각이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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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mu Arakawa 작가의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03권리뷰입니다. 일련의 사건으로 국가소속 연금술사가 된 어린 형제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예전에 애니로만 봤던 작품이라 확실히 원작 완전판이랑은 아예 이야기가 구성이 다르네요. 분명 3권에서 봤던 장면은 애니에서 거의 후반부에 나왔던 장면인데 3권에서 이게 나오네요. 엔비일당에 의해 충격적인 말을 들은 알폰스는 그때부터 끊임없이 자신의 존재를 의심하고 우울에 빠집니다. 자신의 존재자체를 부정하는 수준까지 오게되는데 보면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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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판이라서 분량이 많아서 그런가 진도가 확확 나가는 느낌입니다~ 제5연구소에서 왕창깨진 에드와 자신의 존재에 대해 의문을 품게된 알폰스 이녀석들 대화가 없어도 너무 없었네요 윈리가 와서 다행이지요 휴즈씨는ㅠ 암만봐도 너무 슬퍼요 좋은 조연이였는데 말이죠 역시 똑똑하면 먼저ㅠ 에드네는 이것저것 상의하기위해 스승님께 가기로 합니다 무서운 스승님 만나러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