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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8권 완결. 무적처럼 느껴졌던 최종 보스를 상대로 반격에 나서는 연출이 강렬했습니다. 사실 연식이 있는 만화인 만큼 결말의 유명한 장면에 대해서는 다 알고 있었지만, 호문클루스들을 음모를 파해치며 최종 결전, 그리고 엔딩에 이르기까지 엑스트라 하나, 배경 설정 하나 놓치지 않고 꼼꼼한 마무리를 내줬습니다. 더하고 뺄게 없어서 넘치듯 즐거운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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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18권 완결입니다. 엘릭형제의 대장정의 끝을 맞이하는 완결입니다. 아버지라 불리는 호문클루스의 왕은 문 저편으로 끌려들어가고 에드는 자신의 문을 대가로 동생의 몸을 되찾아줍니다. 그리고 일반인으로 돌아간 에드지만 평화가 찾아오는데요. 마땅히 행해져야할 결과들로 귀결되는 게 아주 좋은 결말입니다. |
1. 신이 된 ‘아버지’
2. 각 세력의 최후 결전
3. 알의 희생
4. 에드워드 vs 진리 — 마지막 연성
5. 전투의 종결과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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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봤던 그 많던 소년만화들은 다시 보면 개념이나 줄거리 등에 의해 환상이 깨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강철의 연금술사는 진짜 명작... 스토리, 내용, 서사 뭐 하나 빠질 것이 없습니다. 완결까지 완벽하다고 느끼는 작품이에요. 명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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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있는 만화치고 박수 칠 때 떠나는 만화들이 진짜 10에 1할이나 될까 모르겠는데 강철은 그리 긴 분량도 아님에도 탄탄한 세계관에 떡밥도 착착 회수하고 기승전결이 깔끔한 만화였던 거 같습니다. 어렸을 때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전권 소장하려고 구매했는데 지금 봐도 여전히 재밌네요. 아마 몇 번의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명작 대열에 있을 거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 소년만화에서 이보다 더 완벽하고 아름다운 엔딩을 내기 힘들겠다 싶을 정도로 충실하고 꽉 찬 엔딩이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 자기 희생을 불사하는 용기. 모든 것을 해낸 다음 동료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신뢰. 인생의 역경에 매몰되지 않고 자신을 제련하는 뚝심. 이타심과 배려와 사랑을 배워 자신을 성장하게 해준 모든 사람에게 다시 나눠주고 싶다는 다짐. 독자들이 잠시 엘릭 형제의 삶과 세상에서 살게 해주어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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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mu Arakawa 작가의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8권 리뷰입니다. 완결권이라 스포를 섞기에는 좀 그렇네요. 스포 포함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제가 알던 강연의 완결과도 결이 다르고 읽을때 계속 작가님의 상상력과 세계관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마지막 벽에서 에드는 그가 가진 모든것을 돌려 잃었던 것을 찾게 됩니다. 연금술이라는 그의 모든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또 반대로 생각하면 그것보다 귀하고 중요한게 있다는것을 알게되네요. 알도 잃었던 자신의 신체를 되찾을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예요. 물론 그꼴이 생각보다 너무 처참했지만. 재밌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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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몸에가둔 호문쿨르스 하지만 한방먹이는 호엔하임ㅠ 진짜 이 아저씨 작가님이 초반에 악역처럼 그려놔서 반전미 쩔지요 라스는 스카랑 싸우다 죽고 스카는 형님이 연구해온 연성진으로 에드네의 위기를 극복하게 해줍니다 아버님이랑은 계속 전투를 이어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호문쿨르스의 에너지를 쓰게하기위해 노력하죠 에드가 많이 다치고 알이 자신을 희생할때 눈물이ㅠ 진짜 미친듯이 사랑하는 만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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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8권으로 기나긴 여정이 끝나고 강연의 결말이 났네요. 주인공인 에드워드 엘릭이 후반부에 급성장한 모습이 낯설기도 하면서 듬직하기도 하고,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성장했구나 하는 기분이 듭니다. 애니메이션은 결말이 다르기도 하다던데 궁금해지네요! 개인적으로는 원작의 결말도 나름 괜찮았어요. 정주행 하면서 결제하는 돈이 아깝지 않은 작품이었습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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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깔끔하고 훌륭한 마무리 107화의 제목! 최후의 싸움!!!!!!!! 가슴 웅장해지네요
인간을 에너지원으로 삼는 설정은 다시봐도 참 혐오스럽습니다. 매트릭스의 인간 밧데리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인간 밧데리는 마지못해 쓰는 느낌이긴 하지만..ㅋㅋ
아아.. 알과 샤오메이의 마지막 전투에서의 대화―알의 결심은 다시 봐도 울컥울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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