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으 ㅣ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3권. 이번 권에서는 반 호엔하임과 호문쿨루스의 과거 이야기, 그리고 스카, 마르코 박사가 엔비와 끝장을 봅니다. 호엔하임은 이전엔 뚱한 모습으로 나오길레 수상한건 둘째치고 무슨 성격인가 싶었는데, 이번 권에서 보여준 모습이 흥미롭네요. |
1. 브릭스 요새 아래의 발견
2. 센트럴의 경계와 올리비에 소환
3. 스카와 이슈발 잔당의 행적
4. 윈리와 형제의 재회
5. 중앙의 긴장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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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이길이 남을만한 명작 만화중에 추천할 수 있는 작품인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3권입니다. 지금은 황천의 츠가이로 새롭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작가의 최고 연재작인데요. 그야말로 결말까지 깔끔하고 재미있게 몰입해서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
| 형제의 여정이 순탄치는 않지만 비밀을 파헤쳤을 때 그리고 그 비밀에 대한 끔찍함을 생생하게 묘사하는 점이 되게 이 만화의 몰입도를 높여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렸을 때 강철을 본 거랑 현재 다시 이 책을 접하니 느끼는 감상이 많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
| 반 호엔하임이 크세르크세스의 노예 출신 연금술사였던 과거와 플라스크 안에서 태어난 첫번째 호문쿨루스와의 관계가 밝혀진다. 웃긴 건 젊은 호엔하임 진짜 에드랑 성격까지 똑닮아서 웃김 ㅋㅋ 크세르크세스 전체를 희생시켜 반 호엔하임을 불로불사로 만들고 자신도 몸을 얻은 호문클루스가 아메스트리스로 연성진을 만들고 있었다. 브릭스에서는 연성진을 완성하기 위한 대전쟁의 징후가 보이는 듯하고 알폰스 일행이 스카의 형의 연구서를 가지고 연구하던 중 현자의돌 연성진을 역전한 새로운 연성진을 발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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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mu Arakawa 작가의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3권 리뷰입니다. 연구서 해독에 필요하다면 이슈발인 스카가 합류하게 됩니다. 협력한다면 살인의 대한 죄를 나중으로 미루겠다며 제안하는 말에 스카는 이슈발인 피에 붉은 눈에 맹세하며 협력을 약속합니다. 남은 이들은 떠나는 이들에게 불안감을 느끼지만 차마 잡을수는 없어 그저 믿고 그들을 보내줍니다. 그리고 린과 마주친 에드는 순간의 기지를 발휘하며 함정을 파지만 그역시 그에 휩쓸리고 부상을 입게 됩니다. 전투씬이 격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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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트롱 소령의 누나인 올리비에 소장이 그려진 표지가 참 강렬하고 분위기 있어 보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는 주인공 형제도 매우 강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혹은 더 강한 주변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주인공들에게 조력하는 게 참 따뜻하고 흥미진진해요~ 이야기가 점점 클라이막스로 향하며 쫄깃해지네요. ^-^ 15여년 전 보다가 말았던 만화인데, 이번에는 꼭 결말까지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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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이야기 너무 재밌어요 앞에 나온 떡밥들 정리도 많이되고 암스트롱 소장이 너무 멋있기도 하고요 윈리도 멋진 결단! 스카와 동행하고 킴블리를 따돌리죠 암스트롱 소장은 중앙으로 불려가고 북부는 큰 바람이 불게됩니다 머스탱이랑 리자랑 암호로 말하는것도 너무 멋져요 최초의 호문쿨루스의 이야기와 에드네 아버지 이야기도 나옵니다 에드는 킴블리와 싸우다 큰 부상을 입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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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까지 18권이니까 이제 12권을 지난 13권은 2/3 지점을 돌파한거라고 볼 수 있겠네요 나머지 1/3은 더욱 재미있고 스릴넘치는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요
아라카와 히로무가 등장인물들을 묘사하는 방식을 보고 있으면 굉장히 친절하고 상냥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초반부에 처형 위기에 처하는 두 명의 키메라 잠파노와 젤소만 봐도 그렇지요. 소시오패스 졸프 J. 킴벌리의 일개 부하 A B 정도의 느낌으로 등장했고 변신 모습 역시 침 뱉는 두꺼비와 가시를 쏘는 가시멧돼지로 일반적으로는 전혀 선호되지 않는 외형의 등장인물들입니다. 그러나 이런 소시민적인 캐릭터가 작품에서 어떻게 묘사되는지를 보고 있으면 작가의 세심함에 절로 존경심이 들 정도에요. 요키라는 1~2권에서 탄광도시를 갈취하다가 정의구현을 당한 뻔한 악역으로 잊혀질 뻔한 캐릭터도 다시 빛나고 있네요 ㅎㅎ
호엔하임의 과거사도 밝혀집니다. 사실 강연에서 과거사를 푸는 부분은 꼭서 과거사 푸는 부분이 많이 연상됩니다. 엘렉 형제와 바이 인 바이 진 형제.. 비슷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휴리 상사는 직쌀나게 고생하네요.
권 말미의 마르코의 활약도 놓치지 말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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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3권 리뷰 (스포주의)
13권 표지의 인물 암스트롱 소장. 강철의 연금술사에서 그녀만큼 강인하고 매력적인 여자 캐릭터는 없을 것이다. 이번 권부터 선정되는 표지의 인물들은 각 권 내용의 핵심인물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편집 변경과 함께일까 13권을 기점으로 아버지 반 호엔하임의 등장과 함께 전개가 급진전됨을 알 수 있다. 정말 오랜만에 봐도 너무 재미있다. 볼수록 대단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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