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2권. 엘릭 일행은 북부 브릭스 요새의 지하에서 나타난 호문쿨루스의 정체를 추적하다 마침내 아메스트리스라는 국가의 국토 전체에 연금술 수식이 펼쳐지고 있다는걸 깨닫게 되고, 연금술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마르코 박사를 찾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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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2권입니다. 암스트롱의 누나가 있는 브릭스에 간 에드의 이야기임과 동시에 거기서 국토연성진의 실마리를 보게 되기도 하는 그런 이야기라고 하겠습니다. 이야기가 팍팍 진행되니까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돼요. |
1. 슬로스(나태)의 침입
2. 올리비에 미라 암스트롱의 판단
3. 킴블리의 북부 이동
4. 스카와 이슈발 잔당의 움직임
5. 브릭스의 새로운 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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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로무 아라카와 작가님의 강철의연금술사 12권 완전판 입니다. 스토리가 중반을 넘어서 그런지 주인공의 세계에 비밀스러운 설정들이 점점 들어납니다. 그동안 언급만 되었던 주인공들의 아버지 설정도 점점 풀리는데 어떻게 끝날지 궁금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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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는 만화는 그 순간은 재밌을 지는 몰라도 그닥 기억에 남는 게 없거든요. 솔직히 강철은 불편한 부분들도 상당히 많이 나오는데 저는 오히려 이 책은 그런 게 매력이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일관된 주제 의식을 갖고 연재가 쭉 이어지는 작품이 거의 없어서 ㅎㅎ |
| 브릭스의 올리비에 소장은 레이븐을 처리해버리고 선발대를 찾으러 굴 속으로 수색대를 보낸다. 굴 속에서 선발대를 살해했던 프라이드는 마침 자신의 집에 찾아온 호크아이 때문에 후퇴하고 셀림의 모습으로 리자를 맞는다. 전 등장에서 실루엣만으로도 동글동글한 걸 보고 디테일하다고 샌각했는데 처음 봤으면 정말 놀랐을 것 같음. 마르코는 스카의 이슈발 고대어의 지식으로 연단술과 연금술을 연구하려 하는데 스카는 군에 붙잡힐 위기에 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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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히로무 아라카와 작가님이 학산문화사에서 2017년 12월에 출간하신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2권에 대한 리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후반부부턴 무슨 이야기를 적어도 스포라 리뷰를 적기가 좀 조심스럽네요. 그래서 윈리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다른 소년만화에 나오는 여캐와 다르게 윈리는 참 주도적이고 에릭 형제에게 큰 힘이 되어줘요. 아마 그래서 제가 제가 윈리를 좋아하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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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mu Arakawa 작가의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2권 리뷰입니다. 완전판 읽으면서 내내 와 이런 이야기를 썼다니 사람의 상상력 대단하구나 이런 생각을 여러번 하게 되네요. 완독하고 나면 애니메이션 완전판도 꼭 다시 봐야겠구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병법 전투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 나와서 움직이는 그림체로 보면 또 다른 느낌이 될거 같아요. 무튼 이번 권에서는 갇혀있는 에드와 알 형제앞에 뜻밖에 손님이 찾아옵니다. 바로 윈리. 그들은 여기가 어디냐고 찾아왔냐고 놀라지만 윈리는 북방용 오토메일을 교체하기 위해 찾아왔다고 천연덕스럽게 다가옵니다. |
| 북부에 도착하기 무섭게 호문쿨루스를 하나 만나게 되고 엄청난 북부의 날씨를 이용해 기능을 멈춰둡니다 암스트롱 소장은 에드에게 여러가지 사실을 듣게되고 에드는 도움을 요청하지요 땅굴을 보고 에드는거대한 인체연성진을 떠올리고 나라를 세운 목적을 알게됩니다 그 사이 군에서 높으신분이 와서 북쪽을 휘어잡으려하고 킴블리도 스카를 잡으로 옵니다 윈리는 인질로 북부에 오게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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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윈리 록벨 일러스트가 상당히 예쁘게 뽑혔네요~~~! 제가 이 작품에서 가장 애정하는 캐릭터입니다. 주인공 형제들을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따뜻한 마음씨도 좋지만, 자기 직업에 대한 전문성과 열정이 넘치는 게 멋지고 대단해요. 비록 2D 캐릭터지만 본받아야겠다는 자극도 줍니다! ^^ 윈리가 계속해서 자주 나왔으면 좋겠어요~~~ 형제와 함께 행복하게 지내면 좋겠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