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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2권. 11권에서 이어지는 이슈발 섬멸전의 이야기, 그리고 내전이 남긴 후유증에 이어, 무대는 아메스트리스 북쪽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아메스트리스의 연금술, 다른 나라의 연금술 등이 이름만 다른게 아니라는 떡밥이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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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1권입니다. 이제 슬슬 이야기가 클라이막스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아니지만요. 이야기가 모이고 모여 호문클루스의 수장이 벌이려는 일들의 윤곽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역시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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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보면서 좀 좋았던 부분이 주인공이라고 뭐 버프는 어느정도 있어도 적어도 멋있게 포장하거나 하지 않는다는 게 좋습니다. 여정 중에 여러 불합리들을 알게 되지만 적어도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 게 매력입니다. 4컷 만화가 같이 중간중간 껴있으면 좋았을 거 같은데 그 부분이 좀 아쉽긴 하네요. |
| 혹한의 북부의 암스트롱 소장이 등장하는 11권. 배경이 바뀌니 느낌도 색다르고 재미있다. 눈보라가 부는 극한 환경에 맞서 똘똘 뭉쳐 결집허고 온갖 기술력으로 한계를 극복하는 지역이어서 센트럴과 동떨어진 자기들만의 세계 느낌이라 엘릭 형제처럼 그 세계에 첫 방문해 하나하나 배워가는 손님의 입장이라 더 몰입이 되고 흥미진진한 것 같다. 초반에 한 번 등장했던 슬로스가 파고 있는 땅굴이 북부와 연결되었음이 드러나고 엘릭 형제와 암스트롱 소장이 어떻게 연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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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히로무 아라카와 작가님이 학산문화사에서 2017년 12월에 발간하신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1권에 대한 리뷰를 적어볼까 합니다. 일단 표지에 킴블리가 굉장히 인상적이네요. 강철의 연금술사의 특징은 선악을 구별하기 애매하다는 것인데요, 대표적 악당 삼인방은 차치하고 다른 악역들은 굉장히 묘하게 매력적입니다. 한번 직접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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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mu Arakawa 작가의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1권 리뷰입니다. 연금술사들과 이슈발인들의 전투가 마음이 아프네요. 양쪽에서 많은 사상자가 나오는 걸 보니 전쟁의 참혹성만 더 부각되는거 같아요. 린의 추격을 피해 도망다니는 마르코 박사. 그는 자신의 얼굴을 흉하게 망가트리며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다닙니다. 그리고 그와 일정을 함께하는 이슈발인들. 작품의 방향성이 갈수록 피폐해지네요. 어둡고 무겁고 거기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서는 저도 약간 거리를 두면서 읽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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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계속 진행될수록 심오하고 철학적인 이야기도 나오고 복잡해지면서 살짝 몰입도가 떨어지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결말은 보고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재미있고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작가님이 초기 구상에 공을 굉장히 들이셨을 것 같아요~ 적이 아군이 되는 과정도 흥미롭고.. 주인공을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네요~^^ 작화도 깔끔하고 진지하게 즐기기에 좋은 작품입니다! |
| 이슈발이야기는 봐도봐도 너무 슬퍼요 이유를 모른채 죽어간 인물들이 너무 많지요ㅠ 폭탄광 킴블리도 여기서 나오는데 진짜 끈질긴 사람이죠 스카도 이때 가족을 잃고 새로운 팔을 가지게 되었죠 이때문에 록벨부부는 죽게되지만요 현재로 다시 돌아와 모두모두 흩어지게 되네요 메이도 스카와 함께 북쪽으로 떠나고 란팡과 후 영감도 몸을 추스리고 떠납니다 에드네도 북으로 떠납니다 |
스카는 왜 형이 준 연구서를 하필이면 북쪽에 숨겼을까요. 덥고 건조한 동쪽의 이슈발에서 단지 정신없이 도망친 곳이 추운 북쪽인건지 궁금하네요. 북방사령부로 이야기의 중심이 이동합니다
졸프 J 킴벌리가 어이없어하는 표정은 원피스 갓 에넬의 그 표정에 필적할 만큼 재밌는 장면이라 생각합니다. 슬로스까지 등장하면서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호문클루스는 프라이드 하나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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