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0권. 목숨은 부지하긴 했지만 엘릭/머스탱 일행이 완전히 적들의 손바닥 위에서 놀고 있었다는게 드러나는 가운데, 이번 10권의 절반 가량은 과거에 있었던 이슈발 섬멸전에 대해 다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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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10권입니다. 금기를 범해버린 두 형제가 현자의 돌을 찾아 나서게 되는 스토리로 현자의 돌에 얽힌 비밀이라던가 거기에 얽힌 흑막이라던가 자신들의 출신이라던가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엄청나게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재미있어요. |
1. 글러트니의 뱃속 ― 절망의 공간
2. 에드의 결단과 탈출
3. ‘아버지(Father)’의 등장
4. 링 → 그리드로
5. 머스탱, 브래드레이의 정체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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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만화책은 보면 볼수록 연출도 좋고 되게 짜임새가 잘 짜여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등장 인물들 비중 같은 것도 적절하게 분배가 돼서 질질 끌지 않는 점이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동생인 알폰스 쪽이 귀엽고 좋은데 인기 순위는 생각보다 많이 갈리네요ㅋㅋ |
| 이슈발 섬멸전 시점의 과거 이야기가 전개되며 스카의 과거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휴즈와 로이 호크아이 등 군부의 캐릭터들의 앳되고 고뇌하는 모습도 함께 볼 수 있어 현시점의 단단한 모습과 비교하면 세월의 흐름이 느껴진다. 록벨 부부의 생전 모습도 윈리가 크면 딱 에드와 이렇게 살지 않을까 싶은 대쪽같고 마음 따뜻한 정의감 강한 부부여서 비극적인 결말을 미리 알고 있으니 마음이 쓰인다. 서로를 이해하고 전쟁을 끝낼 수 있다는 희망을 아직 버리지 않은 사람들과 매일매일 좌절하고 복수심에 불타는 사람들이 공존하는 참화의 현장에 몰입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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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히로무 아라카와 작가님이 2017년 학산문화사에서 발간하신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0권에 대한 리뷰를 적어볼까 합니다. 제가 정말 애정하는 작품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는 전개에 있어서 질질 끈다는 게 없습니다. 그냥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딱 칼같은 전개입니다. 게다가 캐릭터들도 모두 개성이 넘치구요. 10권에서의 암스트롱 대령의 활약을 기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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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mu Arakawa 작가의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0권 리뷰입니다. 호문클루스와의 전투에서 싱의 황제가 되겠다고 하던 린은 그리드와의 전투에서 그리드를 몸안에 받아드리고 그들의 일행이 되어버립니다. 그에 충격받은 에드는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위기에서 이슈발인들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연금술을 쓸수 없는 에드와는 달리 이슈발인들은 연금술을 사용하여 에드를 놀라게하고 그들은 다시 호문클루스와의 전투를 시작합니다. 갈수록 더 재밌고 짜릿하네요. 11권이 너무 기대되요. |
| 린은 그리드를 받아드려 새로운 그리드가 탄생하죠 전대도 린도아닌 새로운 그리드입니다 에드는 받아드릴수 없죠 그때 스카가 나타납니다 연금술을 쓸수 없는 엘릭형제와는 다르게 연금술을 씁니다 그거에 아버님도 놀라고요 그래도 아슬아슬 위기는 피했지만 모든 사람들이 약점을 잡혔네요 피할수없이 군의 관리하에 지내게 됩니다 에드는 중위에게 이슈발에 대한 과거를 듣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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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주인공들만 먼치킨인 게 아니라 그들의 조력자인 조연들도 막강한 힘과 경험치를 가지고 있어서 주인공 형제에게 큰 힘을 줍니다. 그 점이 훈훈하면서 따뜻하기도 하구요, 그들을 응원하게끔 합니다. 암스트롱 소령의 활약도 기대가 되네요. 군부대 배경인 것이 독특하면서 그 세계관에 몰입하게끔 만듭니다. 좌우지간 19권 마지막까지 계속해서 달려보겠습니다~! 추천해요. |
패턴-주기 이론에 따르면 다음에 집결하면 극의 클라이막스가 될 것 같네요 ㅎㅎ
"아버지"라는 사람이 메이가 사용하는 싱의
로이 머스탱 사단은 인사조치로 뿔뿔이 흩어집니다 우수한 인재들이기 때문인지 아니면 미적지근한 악당인건지 살려둬서 후환을 남겨두어서 정말 다행이네요
킹 브레이드레이의 군 상부는 2차 대전 시절의 히틀러와 독일 군부나 일본 군부가 연상될 정도로 썪어빠졌네요. 역겹습니다.
린 야오(그리드)와 킹 브레이드레이의 인간찬가적인 대화도 흥미롭습니다.
로이 머스탱과 리자 호크아이의 과거와 스카의 과거가 이슈발 내전이란 비극에서 교차합니다. 선량하고 정의로운 성품의 암스트롱이 현실의 비극에 좌절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네요. 암스트롱이면 10권 표지를 장식하기에 전혀 부족함 없는 훌륭한 캐릭터라 생각합니다. 의외로 바스크 글렌 준장(대령)도 멋있게 묘사되어서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구판 애니에서는 악역으로만 묘사된 것 같아 안타깝네요.
졸프 J 킴벌리의 대사도 틀린 말은 아니라는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물론 헬초센에서는 군복과 총이 강제는 상황이라서 작가가 상정하는 상황과는 많이 다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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