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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의 몸, 원래의 동생의 몸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엘릭 형제의 이야기. 하지만 생각보다 이 이야기는 범위와 스케일이 커지게 되는데 그 도입부라고 생각이 듭니다. 금기를 범해서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얻게 되어 천재가 된 천재 형제들은 나라의 깊숙한 곳 까지 사정을 알게 되게 되는데 그렇게 만나게 되는 인물들이 모두 매력있어요. |
|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연금술사 4권. 이번 권은 꽤 진지한 분위기로, 에드워드 형제가 어떻게 연금술을 공부했고, 인체 연성을 시도했을 때 무슨 일이 있었으며, 왜 국가연금술사가 됐는지... 그동안 지나가듯 언급됐던 과거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표현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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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4권은 형제의 여정이 한층 깊어지는 전환점 같은 권이에요. 휴즈와 마리아 로스 등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며, 국가 연금술사 제도의 어두운 면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액션은 여전히 긴박하고, 감정선은 점점 무거워지죠. 형제의 유대와 인간의 죄, 구원의 주제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단순한 모험물이 아니라는 걸 실감하게 됩니다. 읽고 나면 “다음 권 빨리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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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4권입니다. 에드와 알폰스는 현자의 돌에 계속해서 다가갑니다. 그리고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면서 현자의 돌에 관한 진실에도 다가가게 됩니다. 가히 충격적인 진실에 두 형제는 절망하게 되는데요. 그리고 이 나라의 어둠에도 다가갑니다. |
1. 중앙 도서관에서의 수색
2. 현자의 돌의 비밀
3. 호문쿨루스 세력의 추적
4. 휴즈 중령의 수사 시작
5. 스카의 재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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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는 전투씬도 정말 박력 있는데, 너무 무겁지 않게 개그도 적절히 섞여 있어서 끝까지 재밌게 볼 수 있어요. 특히 에드가 키가 작다고 놀림 받을 때마다 발끈하는 장면은 볼 때마다 웃겨요. ㅋㅋ하지만 개그만 있는 게 아니라 중요한 순간에는 감동적인 전개로 확 몰입하게 만드는 게 정말 대단해요. 진지함과 유머가 적절히 섞여 있어서 질릴 틈이 없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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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봐도 여전히 재밌습니다. 개인적으로 동생 캐디가 되게 매력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런저런 말들도 있긴 하지만 그냥 객관적으로 봤을 때 잘 짜여진 스토리고 그림체도 호불호 갈릴 그림체도 아닌 것 같아요. 원나블 산으로 향할 때 마무리도 딱 깔끔하게 져서 지금까지 명작이라고 회자되는 거 아닐까 싶네요. 특히 이 작가님은 스토리 서사 쌓는게 진짜 뛰어나신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 어릴 적엔 구강철 애니의 음울하고 비통한 분위기가 매력적이었고 원작보다 맘에 들었는데 원작을 다시 보니 확실히 어떤 시련이 있어도 자신의 행동에 스스로 책임을 지고 각오가 되어 있는 꿋꿋한 정신과 쾌속선을 타고 나아가는 듯한 거침없는 주인공도 정말 대단한 매력이 있구나 새삼 느껴지면서 원작도 더 좋어진다. 상처를 지고 걸어가면서 늪에 발이 푹푹 빠져도 주저앉아 가라앉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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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mu Arakawa 작가의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04권리뷰입니다. 일련의 사건으로 국가소속 연금술사가 된 어린 형제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전에 티비애니판으로 봤을때와는 다른 구성으로 에피소드가 이어지네요. 에드와 알 형제는 소중한 은시계를 순식간에 도둑맞습니다. 하지만 결국 도둑을 찾아 그녀의 집까지 찾아가게되고 그곳에서 굉장한 장인 도미니크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패니냐의 가족도 만나는데 출산이 임박한 사테라를 윈리와 함께 돕게됩니다. 완전판으로 읽으니까 더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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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벨리에서 아기가 태어나는걸 본 에드 윈리는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더욱 정진하기로하죠 드디어 만나게된 스승님 무섭지만 다정한 스승님이죠 그리고 이제 여러번 봐서 느끼는건데 작가님이 진짜 떡밥같은것도 많이 뿌리고 반전을 많이 만드는 작가님이였어요 엘릭형제의 과거이야기 시작합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진짜 엘릭네 어머니 안돌아가셨으면 세계 멸망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