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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표식당. 저자의 시에는 저자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함이 가득 담겨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접하는 시집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발효인간이라는 시를 통해서도 읽으면서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의 내용은 우리가 평소에 접하는 식품들인데 저자의 생각처럼 쉽게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아주 재미있게 풀이하고 있어서 더 새롭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영광의 식탁에서 저자가 말하고 있는 내용들도 평소에는 접할 수 없는 내용들을 아주 재치있게 표현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다양한 글에서 저자만의 색깔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