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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결산][세일즈 마스터] 30년 경력의 세일즈 전문가가 들려주는 영업의 정석
"[2017결산][세일즈 마스터] 30년 경력의 세일즈 전문가가 들려주는 영업의 정석" 내용보기
영업을 하는 사람은 많지만, 제대로 된 정보는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영업을 오래 한 사람도, 처음 영업의 길에 발걸음을 디딘 사람도, 어떻게 해야 진정한 영업의 길을 걸을 수 있는지 궁금하고 고민이 많이 될 것이다. 회사를 살리는 영업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영업의 길에서 제대로 걸어나갈 수 있을까? 이 책《세일즈 마스터》를 읽으며 30년 경력의 세일즈 전문가가 들려주는
"[2017결산][세일즈 마스터] 30년 경력의 세일즈 전문가가 들려주는 영업의 정석" 내용보기

영업을 하는 사람은 많지만, 제대로 된 정보는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영업을 오래 한 사람도, 처음 영업의 길에 발걸음을 디딘 사람도, 어떻게 해야 진정한 영업의 길을 걸을 수 있는지 궁금하고 고민이 많이 될 것이다. 회사를 살리는 영업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영업의 길에서 제대로 걸어나갈 수 있을까? 이 책《세일즈 마스터》를 읽으며 30년 경력의 세일즈 전문가가 들려주는 영업의 정석에 귀 기울여본다.



이 책의 저자는 이장석. 1986년 IBM 영업부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한국 IBM 부사장 및 대표의 자리에 올랐다. IBM 아시아태평양지역 본사에서 서비스 영업을 진두지휘했다. 제품 영업, 협력사 영업, 고객 영업 등 모든 영업 부문을 이끌었던 유일한 리더이다.

모든 기업의 끊임없는 투자와 관심에도 왜 영업 현장은 크게 바뀌지 않고 있을까? 본질을 망각한 채 결과에 올인하는 영업직원과 이를 당연시 여기는 경영자가 있다. 눈앞의 성과만으로 모든 것을 평가하려는 기업문화가 기형적인 영업 생태계를 만들었다. 이 책은 영업 리엔지니어링을 통해 디지털과 인공지능 시대에 더 인정받는 영업직원과 리더를 위한 필살기다. (책 뒷표지 中)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 'B2B 영업의 고객은 누구인가', 2장 '고객이 살면 나도 산다', 3장 '고객의 고민에 답하라', 4장 '큰 스림을 그린다!', 5장 '길을 모르고 떠나지 않는다', 6장 '바른 영업 바른 전략'으로 나뉜다. 고객 분석, 고객 만족, 가치 영업, 프로젝트와 오퍼링, 고객접근 경로, 세일즈 마스터에 대해 살펴본다. B2B 비즈니스의 4가지 유형, 가치 창조, 오퍼링 개발 프로세스 등의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30년 경력의 세일즈 전문가라는 점에서 풍부한 일화가 뒷받침되며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저자가 직접 경험한 일화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단순히 이론만을 강조하는 책이 아니라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과 전문성이 느껴지는 책이다. 단순한 판매 스킬에 그치지 않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는 책이다. 현 시점을 점검해보고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짚어보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전략은 변화를 위한 시발점이고 장기 계획 수립은 변화의 연료이다. 여기에 가치영업의 실행은 가속페달을 밟는 것이다. 그 주체는 언제나 영업조직일 것이다. (167쪽)

읽다보면 영업에 대해 기초를 탄탄하게 하면서 기본을 다진다는 느낌이 들 것이다. 프로세스와 시스템, 특히 리더의 자질에 대해 짚어보며 리더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해본다.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제대로 영업을 하고 싶다면, 바람직한 리더의 모습을 정리해보고 싶다면, 30년 경력의 세일즈 전문가가 들려주는 영업의 정석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s*****a 2018.01.11.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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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 결산] 세일즈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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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 책의 저자는 한국 IBM 부사장 및 대표로 재직하면서 마케팅과 전략 부문의 수장을 맡기도 했던 IBM 내 ’전설적 영업인‘으로 꼽힌 이장석씨로 지금은 KSIG 한국영업혁신그룹 대표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프롤로그의 ‘왜 이 책을 쓰는가’에서 저자는 지난 2년 동안 수많은 고객들을 만나면서 B2B 영업의 여러 주제들을 함께 고민하면서 갈 길이 멀다는 것을 느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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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 책의 저자는 한국 IBM 부사장 및 대표로 재직하면서 마케팅과 전략 부문의 수장을 맡기도 했던 IBM 내 ’전설적 영업인‘으로 꼽힌 이장석씨로 지금은 KSIG 한국영업혁신그룹 대표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프롤로그의 ‘왜 이 책을 쓰는가’에서 저자는 지난 2년 동안 수많은 고객들을 만나면서 B2B 영업의 여러 주제들을 함께 고민하면서 갈 길이 멀다는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불완전하더라도 B2B 영어 프로세스를 더 체계적으로 정리할 필요성을 느껴서 이 책을 저술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책의 내용

 

공급이 소비 수요를 초과하는 현대 사회에서 시장은 소비자가 중심이 되었고 기업은 생존을 위하여 다품종 소량 생산체계로 전환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 뒤로부터 경영학의 핵심 주제는 생산이 아니라 판매가 되었고 시장과 고객 중심의 의미로 마케팅이 판매의 자리를 대신했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마케팅이 경영학의 핵심이 되어 이론과 실행 측면에서 진화를 거듭하는 동안 영업은 기업의 몫이 되었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기업에서 프로세스가 체계화되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또 저자에 따르면 영업의 시작은 고객과의 소통이고 신뢰가 전제된 관계 수립과 유지가 영업결과를 위한 핵심요소라고 주장합니다.


이 책은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1장 고객 분석에서 고객을 아는 것이 영업의 시작이라고 단언합니다. 그래서 개별 고객정보를 제대로 관리하여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반드시 알아야 할 고객을 정리하여야 하고 대표 한 명을 명기하고 고객의 성향을 ‘우호-중립-부정’ 세 유형으로 구분해 평가하여 관리하고 중립적이거나 부정적인 고객이라면 ‘우리의 가치를 어떻게 제대로 이해시킬 것인가’ 고민하고 계획을 실행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마지막 4단계는 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2장에서는 고객 만족을 위해서는 말 한마디도 신중하게 골라서 해야 한다고 합니다. 당장의 영업 성과에 급급하지 말고 내일을 위해 고객의 만족에 노력해야 하고 이는 고객만이 아닌 같이 일하는 조직과의 협업에도 해당됩니다. 3장에서는 고객의 고민에 답하는 가치영업에 대해서 4장에서는 전략 프로젝트와 오퍼링을 통해서 큰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5장에서는 시장 접근 경로의 분석과 설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6장에서는 승률을 높이는 기본 전략과 실전응용 그리고 영엉관리 포인트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습니다.

 

 

마치며

 

이 책을 통해 저자가 강조하는 것 중의 하나는 결국 리더가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 책은 영업 특히 B2B 영업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이지만 그 중에서도 조직의 미래, 직원의 미래를 좌우할 영업리더들의 영업관을 바꾸기 위한 책이기도 합니다. 그들이 바뀌어야 결국 영업 조직과 직원의 미래가 바뀔테니까요. 이 책은 다양한 사례와 도표 등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업에 관심 있는 분들 특히 영업리더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k******g 2018.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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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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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장석 대표는 '원칙 영업', '정직 영업'의 길을 걷고자 하는 사람이다. 그는 모든 영업에 클린의 정신을 최고의 가치로 여겼다. 자신의 영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세일즈 마스터로서의 사명은 영업 정신과 기술보다 고객을 만족하는 최고의 가치를 전수해 주고자 한다.    저자는 자신이 찾았던 영업의 기술과 정신을 이 책에 담았다. 영업 현장에 있는 많은 이들에게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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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이장석 대표는 '원칙 영업', '정직 영업'의 길을 걷고자 하는 사람이다. 그는 모든 영업에 클린의 정신을 최고의 가치로 여겼다. 자신의 영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세일즈 마스터로서의 사명은 영업 정신과 기술보다 고객을 만족하는 최고의 가치를 전수해 주고자 한다.

 

 저자는 자신이 찾았던 영업의 기술과 정신을 이 책에 담았다. 영업 현장에 있는 많은 이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함으로 배우지 못했던 자신과 같은 이들에게 배우라는 취지와 가르침에 소중한 재산을 남기고 싶어 함을 책을 읽는 중에 알게 된다.

 

 저자는 영업 전략에 최고의 가치는 고객임을 강조한다.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자리에서 고객의 현장에서 고객의 눈에서 영업 전략을 갖도록 한다. 고객만족이 최고의 영업 전략이기 때문이다. 영업의 현장에서 많은 이들이 놓치고 있음은 실적이다. 실적을 우선 가치로 세웠기에 고객만족에 대한 가치를 놓치고 있다. 고객은 가장 중요한 가치영업 대상이다. 순간의 실적에 눈이 가리워지면 그는 영업에 고수가 될 수 없다. 영업에 대한 가장 중에 가치를 잃어버린 것이다. 이는 길을 모르고 떠나는 것과 같은 위험한 것이다.

 

저자는 바른 영업과 바른 전략을 전수하여 새로운 세일즈 마스터가 육성하고자 하는 기쁨을 가지고 있다. 영업에 대해 배우지 못했던 과거의 자신의 삶을 돌이키면서 영업에 대한 노하우와 기술, 전략 등을 전수함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영업 현장에 전수하고자 하는 깊은 뜻을 품고 이 책을 저술했다.

 

저자는 자신의 가장 큰 포인트는 고객임을 강조한다. 고객이 되어보라는 것이다. 고객이 되지 않고는 고객을 설득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영업 현장에서는 영업에 대한 기술만을 배우고자 하지만 자신이 판매한 제품이 가장 가치있는 것음을 자부심으로 여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제품을 전략적으로 판매하고자 하는 것 뿐이다. 자신이 고객이 되더라도 자신이 판매했던 제품에 대한 가치를 알고 찾는 정신이 되지 않으면 속임수이다.

 

이 책을 통해 영업 전략에 필요한 다양한 마케팅 등을 배울 수 있다.

 

무엇보다 저자가 말하는 영업 정신이다. 깨끗한 영업을 위해 어떤 정신과 가치를 가질 것이며, 고객과의 관계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어떻게 심어갈 것인지에 대한 노하우를 저자는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욕심내지 않는 기쁨의 마스터다운 모습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된다.

p***1 2018.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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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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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업에 관해 말하고 있다. 그걸 영업 또는 세일즈 또는 비즈니스라 부르고 있다. 여기서 저자는 영업이 가지는 부정적인 인식에서 벗어나야 영업을 잘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영업은 고객의 관점에서 고객이 원하는 걸 제공하는 것이다. 중요한 건 고객이 물건을 살 수 있는 선택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며, 영업을 잘하기 위핸선 그들에게 가치를 제공함으로서 고객 스스로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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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업에 관해 말하고 있다. 그걸 영업 또는 세일즈 또는 비즈니스라 부르고 있다. 여기서 저자는 영업이 가지는 부정적인 인식에서 벗어나야 영업을 잘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영업은 고객의 관점에서 고객이 원하는 걸 제공하는 것이다. 중요한 건 고객이 물건을 살 수 있는 선택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며, 영업을 잘하기 위핸선 그들에게 가치를 제공함으로서 고객 스스로 필요하다는 걸 느끼도록 해야 한다.


영업을 할 때 중요한 것은 협력이다. 협력을 하면 부수적으로 따오는 것은 서로 극단적인 선택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장점이 추가된다. 협력하지 않고 경쟁 속에 내몰리게 되면, 자신이 패배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고, 서로가 윈-윈이 아닌 최악의 상태로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영업을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공부이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알기 위해선 공부해야 한다. 하지만 영업을 하는 사람들은 공부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고객이 고민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이 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하며, 공부를 하는 목적은 여기에 있다. 또한 고객과의 소통과 대화가 중요하며, 매주 한번 이상 연락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여기서 내가 반드시 챙겨야 하는 고객은 필수적으로 체크하고 관리해야 한다.또한 세상의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고, 대안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영업은 운칠기삼, 복불복이라 하기도 한다. 그렇다 하더라도 영업을 하는 사람이 보여주는 무관심이나 실수, 소홀함을 고객이 모를리가 없다. 그건 잠재 고객이 사라지는 이유가 되며, 그들은 스스로 고객 리스트에서 사라지게 된다. 고객 이탈률을 5퍼센트만 줄여도 높은 영업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장기적 이익과 지속적인 성장 추구하기. 이것을 이루려면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 나의 내부 역량과 외부 역랴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자신의 약점을 고객에게 감추려 하면 할 수록 그것은 더 드러난다. 차라리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고 오픈 함으로서 강점을 부각하는 게 더 낫다. 영업을 잘 하기 위해선 진흙탕 싸움을 윈윈 전략으로 바꿀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대대로 전해 내려온 손맛, 친절함, 그 음식점 고유의 향수 등 단골 음식점을 찾는 사람들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손님들은 스스로 판단하고 느끼고 인정하는 가치가 손님으로서 치러야 할 비용이나 기타 불편보다 클 때 그곳을 방문하지만, 그 기준에 못 미치면 그 음식점을 두 번 다시 찾지 않는다. (p107)

k*******2 2017.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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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살리는 영업 At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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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지속적으로 운영이 되기 위해서는 수익을 꾸준히 발생시켜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수익을 발생시키는 가장 기초적인 것이 영업을 통한 제품 매출에 있을 것이다. 그만큼 영업은 기업에 있어서 기업의 사활을 책임지고 있는 부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한다. 물론 기획, 예산관리, 결산 등도 중요하겠지만 수익의 발생이 없다면 기업을 꾸려나가는 것은 상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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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지속적으로 운영이 되기 위해서는 수익을 꾸준히 발생시켜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수익을 발생시키는 가장 기초적인 것이 영업을 통한 제품 매출에 있을 것이다. 그만큼 영업은 기업에 있어서 기업의 사활을 책임지고 있는 부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한다. 물론 기획, 예산관리, 결산 등도 중요하겠지만 수익의 발생이 없다면 기업을 꾸려나가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인력에 대한 교육시스템이나 우대정책같은 것이 우리나라의 기업에서 제대로 갖춰져있지 않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이 책의 저자는 영업전선에서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인류가 공동체를 형성하고 경작을 시작했을 때부터 영업, 즉 거래는 존재했다. 씨족간의 재화 교환을 위한 물물교환이 원시시대부터 시작되었으니 기업의 어떤 기능보다 영업은 역사가 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은 어떤 기업의 기능보다 전근대적이고 비체계적이다. 100년 전이나,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없다고 저자는 지적하고 있다. 영업직원들이 고뇌하고 있는 이유는 도대체 뭘까? 이 책에서 저자는 그 이유를 세 가지로 압축해서 설명하고 있다.

첫째, 사람이 없다. B2B 비즈니스의 본질을 정확히 이해하고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리더가 별로 없다는 것이다.

둘째,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다. 영업교육의 프레임을 바꾸어야 한다. 회사가 지향하는 영업직원의 모습에 맞는 교육 프레임워크를 만들어야 한다. 그 시작은 필요한 스킬과 역량의 분류이다. 스킬과 역량이 무엇이고 어떤 영역에 편차가 존재하고 그것을 어떻게 보완하고 강화시킬 것인지 영업직원 스스로 알고 회사가 함께 투자하는 것이 진정한 영업교육이다.

셋째, 배운대로 실행되지 않는다. 교육을 통해 영업직원은 고객을 이해하는 방법을 알게 되고 고객의 관점에서 가치에 눈을 뜨게 되고 차별화된 고객지향적 영업직원이 될 수 있다. 누구나 알고 있고 간단한 선순환 구조이지만 실행이 안 되고 있다. 실행을 연결하는 끈인 프로세스가 제대로 정의되어 있지 않고 버팀목인 시스템이 엉뚱한 방향으로 구현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모두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B2B 영업의 고객은 누구인가?_고객분석

2장_고객이 살면 나도 산다_고객 만족

3장_고객의 고민에 답하라_가치영업

4장_큰그림을 그린다_프로젝트와 오퍼링

5장_길을 모르고 떠나지 않는다_고객접근 경로

6장_바른 영업 바른 전략_세일즈 마스터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제대로 숙지하고 영업전선에서 꾸준히 실천한다면 누구나 영업의 달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영업직원들은 이 책의 내용을 모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영업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쉽게 영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직접 영업전선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저자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느낌이었다. 이 책이 이 땅의 수많은 영업직원들의 영업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어서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적인 영업인력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a*****a 2017.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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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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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영업을 모든 비즈니스의 꽃이라고 한다. 그만큼 영업의 영역이 중요하다는 말인 것 같다. 사실, 아무리 어떤 제품을 잘 기획하고 출시해도 팔리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영업의 파트를 잘 모르기에 이 부분에 대해 알고 싶어서 책을 읽고 싶었다. 이 책의 저자는 30년 경력의 베테랑 세일즈 전문가로서 IBM영업부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한국 IBM부사장 및 대표의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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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영업을 모든 비즈니스의 꽃이라고 한다. 그만큼 영업의 영역이 중요하다는 말인 것 같다. 사실, 아무리 어떤 제품을 잘 기획하고 출시해도 팔리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영업의 파트를 잘 모르기에 이 부분에 대해 알고 싶어서 책을 읽고 싶었다.

이 책의 저자는 30년 경력의 베테랑 세일즈 전문가로서 IBM영업부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한국 IBM부사장 및 대표의 자리에 오른 리더이다. 책에는 영업의 본질을 이해하고, 실행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B2B 영업의 AtoZ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세일즈 마스터가 되기 위해 필요한 고객 분석, 고객만족, 가치영업 등에 대한 영업 전략을 알려준다.

그럼 저자가 말하는 B2B 영업은 무엇인가? B2B 영업은 계약 상대만 기업일 뿐이지 영업 상대는 기업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B2B 영업의 핵심은 여전히 ‘가치’로, 인간관계는 가치의 윤활유가 될 수 있지만 본질이 될 수는 없다. 대부분 B2B 영업이 B2C보다 훨씬 단순하다고 생각하지만, B2B 영업은 고객을 찾아가는 영업이기 때문에 훨씬 더 복잡하다는 점이다.

저자는 개인적인 인간관계, 단기 실적 추구, 뇌물 등 불합리한 수단에 의존하는 영업은 지속성이 약하다고 꼬집어 말한다. 본질을 모르고 결과에 올인하는 영업직원과 눈앞의 성과만으로 모든 것을 평가하려는 기형적인 조직문화는 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영업의 스킬만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영업의 본질을 올바로 이해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점이 좋았다. 영업부분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비롯해서 영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다.

m****1 2017.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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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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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업, 세일즈 하면 생각하는 것이 어떻게 상품을 고객에게 팔 수 있는지에 대한 스킬의 부분을 많이 생각하는 것 같다. 그래서 많이만 팔 수 있으면 그 사람이 영업의 신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기술들을 많이 원하는 것이 사실이다. 아마도 영업을, 비즈니스를 하는 분들의 생각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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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업, 세일즈 하면 생각하는 것이 어떻게 상품을 고객에게 팔 수 있는지에 대한 스킬의 부분을 많이 생각하는 것 같다. 그래서 많이만 팔 수 있으면 그 사람이 영업의 신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기술들을 많이 원하는 것이 사실이다. 아마도 영업을, 비즈니스를 하는 분들의 생각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세일즈 마스터를 읽으면서 영업, 비즈니스가 많이 왜곡 되었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저자는 영업이 위기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많은 부분이 왜곡되어서 잘못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결과만을 가지고 영업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하기 까지 한다.

 

세일즈 마스터의 저자는 영업교육의 패러다임과 프레임을 바꾸어야 한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던 것이 문제라는 말이다. 회사가 지향하는 영업직원의 모습에 맞는 교육 프레임워크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시작은 필요한 스킬과 역랑의 분류이다. 스킬이 겉으로 표출되는 모습이라면 역량은 고객과 회사가 지향하는 방향을 합치시킬 수 있는 내재된 힘의 크기다. 교육이 실행으로 연결되고 그것이 쌓여 결과로 나타나려면 교육과 실행을 연결하는 프로세서라는 끝이 필요하고, 그것을 지탱하는 버팀목이 시스템인데 이 세 가지가 모두 따로 노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모든 기업은 어떤 형태로든 영업과 관련된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영업의 시작은 고객과의 소통이고 신뢰가 전제된 관계 수립과 유지가 영업 결과를 위한 핵심요소이다. 이 책은 B2B 영업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줄뿐만 아니라 어떻게 해결책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잘 제시해 주고 있다. 비즈니스가 무엇인지 모르면서 올바른 비즈니스를 할 수는 없다. 이 책을 통해서 B2B 영업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 수 있었고, 지금 현재의 전략과 접근 방법을 바꾸지 않으면 결과도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얻을 수 있었다. 그래서 비즈니스에 대한 나의 생각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시간들이었고, 세일즈 마스터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어떻게 적용하고, 만들어갈지를 깊이 있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f*****a 2017.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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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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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마스터세일즈에 관심이 있어서 읽게된 책입니다.이 책은 30년 경력의 세일즈 전문가가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영업의 본질을 이해하고 실행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담았다고합니다.영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공부하고 알아가는 책입니다.다가오는 미래를 위해서 더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게되는데요.지속적인 성과를 위한 영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있습니다.영업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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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마스터


세일즈에 관심이 있어서 읽게된 책입니다.

이 책은 30년 경력의 세일즈 전문가가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영업의 본질을 이해하고 실행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담았다고합니다.

영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공부하고 알아가는 책입니다.

다가오는 미래를 위해서 더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게되는데요.

지속적인 성과를 위한 영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있습니다.

영업은 생각처럼 안되고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전문가의 이야기를 통해서 배워봅니다.

고객분석, 고객만족, 가치영업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하고있어요.

전략도 배울 수 있고 해결방안도 제시해줍니다.

참 흥미롭고 새로운 정보들을 알아갈 수 있어서 의미가 있더라구요.

세일즈맨들에게 꼭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

영업의 정석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꽤 두께감이 있는 책이라서 알찬 정보들이 가득해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메시지가 담겨져있는 책입니다.

참 유익하고 영업을 하는 분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줄 책이죠.

책을 통해서 저 또한 구체적으로 영업에 대해서 알게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웁니다.

디지털과 인공지능 시대에 더 인정받는 영업직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시합니다.

차근차근 준비해가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p******1 2017.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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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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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관련 책이라고 하면 서점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그리고 영업관련 직종에 있는 사람들은 이 많은 책을다양하게 접하면서 도움을 받고자 한다.하지만 어느정도 근무한 사람들만이이 많은 책중에서 자신에게 적용가능한 것들을 고르고 배울 수 있을 것이다.혹시 영업에 대해 전반적인 큰 틀을 이해하고,구체적인 내용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은 없는걸까?다양한 케이스가 있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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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관련 책이라고 하면 서점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영업관련 직종에 있는 사람들은 이 많은 책을

다양하게 접하면서 도움을 받고자 한다.

하지만 어느정도 근무한 사람들만이

이 많은 책중에서 자신에게 적용가능한 것들을 고르고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혹시 영업에 대해 전반적인 큰 틀을 이해하고,

구체적인 내용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은 없는걸까?

다양한 케이스가 있는 영업이란 분야에서 이런 책을 원한다면 내 욕심일까?


욕심이 아니었다. 세일즈 마스터라는 책은

영업의 전반적인 큰 틀을 이해하고

구체적인 내용까지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이 되어 있다.


처음부터 너무 무겁지 않고 영업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부분이 참 좋았다.

영업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이야기하며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영업에 대해 다시 재정의 내릴 수 있었다.

그리고 오해와 편견을 버리면서

영업이라는 직종에 대한 가치를 느끼며

책의 본문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졌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저자가 앞으로 책에서 이야기할 영업에 대한

수준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어서

어느정도 저자와 눈높이를 맞추어 책의 본문을 시작할 수 잇었다.


책에서 나와있는 많은 영업의 방법들, 영업 노하우는

하나하나가 가치가 있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다져진 노하우들이 담겨있어서이지 않을까

예전부터 내려오는 영업이론을 이야기하는 기존 책들과는 달리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이야기가

작은 부분 하나하나까지 집중하게 만든다.


영업에 대해 다시 정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나같이 영업을 직접적으로 하지는 않지만

전반적인 틀을 이해하고는 있어야 하는 사람들에게,

영업을 이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등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k****4 2017.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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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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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서적은 늘 두껍다.주부임에도 난 늘 경제 서적에, 경영 서적에 관심이 많다.다소 딱딱하고 지루하기 짝이 없는 경제 경영 이야기지만 읽기는 불편해도 늘 관심이 간다.가정 경제, 가정 경영도 마찬가지가 아니겠는가.또한 영업을 모르고 경영을 논할 수 있겠는가.사람은 살면서 늘 경영과 마주치고 영업과 맞물리며 살아가고 있다.(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한다.)하기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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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서적은 늘 두껍다.
주부임에도 난 늘 경제 서적에, 경영 서적에 관심이 많다.
다소 딱딱하고 지루하기 짝이 없는 경제 경영 이야기지만 읽기는 불편해도 늘 관심이 간다.
가정 경제, 가정 경영도 마찬가지가 아니겠는가.
또한 영업을 모르고 경영을 논할 수 있겠는가.
사람은 살면서 늘 경영과 마주치고 영업과 맞물리며 살아가고 있다.
(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한다.)
하기에 사람이 살면서 누구나, 남자라면 특히 영업을 해봐야 한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다.
영업을 모르고 경영이 될 수 없으며, 영업을 직접 해보면서 부딪치고 느껴봐야
 인생을 더 깊이 있게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두 아들들에게도  남자라면 꼭 영업을 해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책 두께가 두꺼워 다소 부담이 가더라도 나는 경영 서적에 손을 뻗어봤다.
30년 경력의 세일즈 전문가가
우리 사회의 거래가 을로부터 제공되는 '진정한 가치'에 의해 결정되지 않고, 갑(고객)과 을(기업)의
'개인적 관계'나 부적절한 '금전적 보상'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갖고, 스스로가 '원칙 영업', '정직 영업'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왔으며 저자가 실제로 기획하고 교육하고 실천에 옮겨 성공했던 모든 비밀노트를 공개하고 있다.
(물론 성공만 한 것은 아니다. 쓰라린 실패의 경험까지도 오롯이 보여주면서 직시하게 한다.)

책과 힘께 하면서 내가 느낀 것은
저자가 하고자 하는 내용들은 이야기의 시작과 함께 있는 명언들이 내용을 집약했다고 본다.
*요행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라. 요행은 불행의 안내자다. -시어도어 레빗 하버드 교수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 -아인슈타인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며,
내 영혼의 선장이다. -윌리엄 E 헨리의 시 일부  (내게 제일 와닿는 명언이다.)
*길을 알면 앞서가라 -속담
*사람들은 할 수 있다고 믿어줄 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발전한다.
 -존 맥스웰(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
*기본 없이는 응용도 없다
달인은 기본을 탄탄히 갖춘 사람들에게 붙여주는 칭호다. -스가노 타이조(일본 심리학자)

스킬만 가르치는 책이 아니다.
영업 전략과 마케팅 관점에서 큰 틀을 이해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제시하는 영업 바이블이다.
판매 스킬이 아닌 고객 분석, 가치 영업, 정도 영업 등 세일즈 마스터가 되기 위해 필요한 전략적인
영업 노하우를 들려준다.
영업 핵심 프로세스의 맥을 짚어 주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독자의 마음을 충분히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 책의 목차를 살펴보고 본문을 휘리릭 넘겨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이 책이 왜 이렇게 두꺼운지를 느낀다면 저자가 얼마나 많은 것을 알게 해 주고 싶은지를
알게 될 것이다.
g**********l 2017.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