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 야옹서가에서 출간된 민정원 작가님의 홍조일기 리뷰입니다. 홍조 짱귀여워.. 맨 처음 홍조를 인스타그램에서 만나고 민정원 작가님의 그림 스타일이 깔끔하고 따뜻한 느낌이 홍조의 이야기를 잘 전달해주는 것 같습니다. 먼저 1인1묘 살림일지를 읽고나서 나머지 다른 홍조 이야기도 궁금해져서 홍조일기도 구매했습니다. 만화와 사진이 다양하게 섞여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금방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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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일기 리뷰입니다. 고양이 등장+그림일기 형식 or 웹툰 형식 이면 아묻따 구매하는 편인데 홍조일기가 딱 제가 원하는 종류의 책이었어요. 책 크기도 작아서 더 그림일기 같은 느낌이었네요. 홍조라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렸는데, 알고보니 홍조가 sns에서 나름 유명한 고양이었더라구요. 중가중간 사진과 함께 나와있어서 더욱 몰입이 되었습니다. 항상 마음속으로만 고양이를 꿈꾸는 저에게 이런 책 정말정말 좋아요~ 다음 시리즈민 1인1묘 살림일지도 구매해보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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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추천하는 고양이만화, 홍조일기 리뷰입니다. 뒤늦게 인스타에서 발견하게 되어 지난 회차의 웹툰들을 보고자 구매했습니다. 홍조 사진이 들어가 있어서도 좋고, 홍조의 특징, 표정이나 턱시도의 흰털의 왼쪽으로 두번 삐진 무늬들이 간결하면서도 깨끗하게 표현된 웹툰이 좋아요. 중간중간 대사들도 찰지지만 홍조의 의성어 의태어 표현이 압권입니다. 모두 아름다운 홍조를 보세요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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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끄를 알게 되어서 야옹서가를 알게 되고, 야옹서가를 알게 되자 홍조를 알게 되었다. 인스타그램에서 먼저 만나 홍조일기를 책으로 받아 보니 또 새롭다. 토요일에 주문해서 하루종일 기다리다가 저녁에 만나 홍조일기는 귀엽고도 따뜻한 책이었다. 민정원 작가님이 홍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홍조가 누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가 책에 넘쳐나기 때문이다. 10년도 전에 무지개다리를 건넌 우리 리나가 보고 싶다. 2018년이 되었으니 홍조는 이제 12살이 된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오래오래 행복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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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묘인들이 많이 늘었죠.. 상대가 고양이를 좋아하는지도 모르면서. 관심이 없었다면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보길.. 이미 고양일 좋아한다면 충분히 좋아할.. 책이라고 생각해서 몇권의 책과 함께 선물했답니다. 네권의 선물 중에 젤 첫번째로 읽고 싶어지는 책이라고 답변이 왔네요^^ 개인적으로는 고양일 좋아했다가 요즘은 강아지쪽으로 애정이 더ㅈ깊은 편이지만 가리지 않고 유기묘,유기견, 에세이를 읽어보고 있는데 읽을수록 볼수록 알아갈수록 더욱 동물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깊어지는 것 같아요. 동물도 마찬가지로 자세히 보아야 아름답다..가 통하는 것 같아요. 선물하고 난 후 저도 초등인 딸들과 같이 읽고싶어 소장용으로 한권 더 구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