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춘천 출생의 김유정은 일제 강점기에 활동한 대표 작가이다. 주로 강원도를 배경으로 해학적이고 풍자적인 농촌소설을 쓴 향토작가였다. 30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한국인에게도 매우 익숙한 작가이고 그의 고향인 강원도의 김유정 문학관을 통해 더 가깝게 만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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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핵심 포인트만 담긴 해설본 입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기 좋습니다 특히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고 요약본이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