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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꽃송이님의 서평 이벤트로 받은 책이다. 책 제목을 보고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는 사람들의 심리를 파헤치는 책일 거라고 생각하고 신청했는데! 그런데 목차를 열어보니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는 어리석은 행동을 바로잡는 인생 반전 필살기 프로젝트다. 표지를 보면 상어떼가 나타나서 모두 상어와 반대로 수영하는데 한 사람은 상어떼를 향해 수영한다. 수영팬티가 벗겨졌기 때문. 표지만 보고 한참을 낄낄거리며 웃다가 나도 별반 다르지 않겠다는데에 생각이 미쳤다. 물론 표지의 주인공처럼 수영팬티 때문에 상어떼로 돌진하지는 않겠지만 죽을 듯이 수영하는 가운데도 팬티 생각은 떠나지 않을 테니까. 살아야 한다는 생각만큼이나 쪽팔리지 않도록 얼굴을 가리던가 아래를 가리던가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을 듯하다. 알게 모르게 나도 팬티에 집착해서 상어떼로 수영한 적은 없는지 떠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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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는가.... 김수영 시인의 "어느 날 고궁을 나서면서"라는 시의 일부분처럼, 어쩌면 우리는 사소한 것에 분개하고 목숨을 걸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소한 것에 집중함으로써 우리는 많은 것을 잃고 놓치는데 불구하고 말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사람간의 관계와 시간관리를 하는 부분에서 사소한것에 집착하고 숲이 아닌 나무에 집중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과 긍정적인 관계를 맺는것인데, 그 사람과 무슨 행동을 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빠져서 어느새 긍정적인 관계가 아닌 단지 그 행동을 하기 위한 관계로 빠지게 되는것이다. 정말 중요한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었다. 이 책에서 느끼었던 또 다른 부분으로는, 우리는 되돌아보면 별 것도 아닌 부분에 대한 지적에 의기소침해지고, 결국 그러한 사소한 지적으로 인하여 하고 싶은 일을 주저한다는것이다. 중요한것은 내가 그 행동을 함으로써 행복해지고 뿌듯해지는것인데, 그 행동을 할때 약간 장애가 될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여 시도하기 전부터 그 행동에 대하여 우리는 먼저 브레이크를 걸어버리는것이다. 우리는 사소한 문제는 잠시 밀어둔채 행복이라는 큰 것을 볼수 있는 권리와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서 사소한 것에 대하여 집중하기보다는 큰 것에 대하여 집중하고 쿨해질수 있기를 바래본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사소한 것에 집중함으로써 더 이상 많은 행복을 잃고 싶지 않은 마음이 크다. 가끔씩 사소한것에 얽매여 큰 것을 보지 못할때 다시 한번 이 책을 꺼내볼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하여 큰 행복을 사소한 것으로 인하여 잃지 않는 지혜를 얻기를 소망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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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는가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면 작은 것을 취하는 대신 큰 것을 된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우리는 ‘순간의 즐거움’과 ‘기대감과 성취감으로 가득 찬 즐거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항해중인 배를 동경의 눈으로 바라볼 것인지,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할 것인지 오늘도 나는 아이의 책상을 정리하고 헌책들을 모아 고물상에 판다. 그리고 대청소 후 피곤함을 핑계로 저녁외식을 한다. 천원 몇 장을 받으려고 벌벌떨면서 외식으로 소비하는 몇만원은 쉽게 지출한다. 수도 동파방지를 위해 틀어놓아야 할 몇방울 물을 아끼다가 몇십배의 동파수리비를 문 주부의 이야기, 몇억대 주식은 몇분간격으로 사고 팔고 하면서 몇천원 하는 샴푸를 고르는데 한시간 이상 소비하는 주식거래사의 이야기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나를 변화 시키는 좋은 습관>, ,마음을 슬쩍 훔치는 기술> 등의 인간관계 서적을 집필한 저자가 인생반전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원하는 삶으로 바꾸기 가치있는 삶으로 바꾸기 즐거운 삶으로 바꾸기 행복한 삶으로 바꾸기 의 네가지 쳅터를 통해 멋진 삶을 살기위한 구체적 조언을 하고 있다. 남편은 폐지를 모아 파는 내게 ‘나중에 하고 지금은 노인들에게 양보하라’ 고 말했다. 정신이 번쩍 들었다. 지금 나에게 중요한 것은 미래를 꿈꾸고 현실을 직시하며 적절한 계획을 세우고 자원을 창출해 내는 것인데 나는 사소한 것을 보느라 정작 해야하는 것에는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었다. 푼돈이 사소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말하지 않는가! 태산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티끌을 모아야 하지만 눈앞의 작은 것을 보기보다는 내가 준비하는 자격증 시험에 좀 더 정성을 기울이는 것이 훨씬 생산적인 것이다. 그런 차원에서 인맥관리도 중요하다. 세 번째 쳅터인 즐거운 삶으로 바꾸기 에서는 인맥관리에 대한 여러 가지 구체적 행동방식을 알려주고 있다. 인맥관리의 중요성을 정보의 습득, 원만한 직장 생활을 위해서, 미래에 대한 투자, 현실적인 이득을 위해서, 행복한 삶을 위해서. 이렇게 다섯가지로 이야기하고 있다. 사회 초년생으로 발걸음을 내딛는 우리 아이에게, 창업의 길을 시작한 남편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주옥같은 전문가의 충고와 방법들이 들어있다. 결국 모든 것의 결론은 행복한 삶을 살기위함이다. 사소한 것들을 바라보다가 중요한 것을 잃는 바보같은 일은 하지 말기를 바란다. 우선순위를 잘 정하고 열심히 노력하며 달려가다 보면 사소한 것들은 저절로 따라오게 되겠지? 그 일이 죽고 사는 문제만큼 중요한가? 이것이 나의 우선순위의 기준이다. 저자의 의도와 일맥상통한다는 생각이 든다. 중요한 것부터 해보자. 사소한 것에 목숨걸지 말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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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의 제목만 보고서 심리학 서적인 줄 알고 좋아라 읽기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 자기계발서! <나는 왜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는가>만 얼핏 보고서 뜨끔한 부분이 있는 분들 더러 계시지 싶다. 고집... 다른 말로 인내, 끈기, 뚝심 등이 좋은 쪽으로 발현을 한다면야 더할 나위가 없겠지만... 이게 이상하게 변질이 되어 아집이 된다면 그야말로 자신은 물론 타인에게까지 손쓸 수가 없지 싶다. 그래서... 내가 <나는 왜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는가>란 제목만 읽고서 혹하게 된 이유가 되겠다. 표지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볼수록 참 재밌다. 상어가 우글거리는 곳에 덩그러니 둥둥 떠있는 빤쮸! 남들은 죽기 살기로 상어로부터 멀어지는데 한 손으로 그곳을 가린 채 빤쮸로 향해가는 한 남자! 목숨이 중한지 체면이 중한지...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이 아닐 수가 없다. "어리석은 행동을 바로잡을 인생 반전 필살기 프로젝트"란 책의 부제와 아주 적절하게 잘 어울린다. 사소한 것에 목숨 건다는 것이 표지의 그림처럼 상어가 우굴거리는 곳으로 돌진하는 것과 같지 싶다.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의 저자이기도 한 한창욱의 책은 꽤 괜찮은 것이 많기도 하다. 인생을 어떻게 꾸려나가는 것이 옳은지에 대하여 쓴 책 들인데 내게도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주었다. 사람이 살면서 고비가 없진 않을 것이다. 크건 작건 간에 결정을 해야 할 일이 있고 판단을 해야만 한다. 내 판단과 결정이 옳은지 그른지 고민들을 하게 되고 내 선택으로 인한 일들은 오롯이 나의 몫이 된다. 다행히 내가 추구하는 방향과 일치하여 좋은 성과를 얻는다면야 상관이 없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도 있다. 딸과 배달음식을 주문할 때 엄청 짜증 나는 일이 많았다. 일명 선택 장애... 뭘 먹고 싶은지를 모른단다. 스멀스멀 단전에서부터 밀려오는 욱을 다스리려니 내 수양이 부족한 탓에 참을 인을 몇 번 써야 할지 힘들었다. 왜 그러냐 묻기 전에 딸이 먼저 실토를 한다. 선택하기가 정말 힘들다고... 그런 사람이 의외로 많다고... 이런 잡다한 일도 화끈하게 선택할 수 없다면 큰일은 제대로 하겠나 싶어 딸의 사회생활 걱정부터 앞섰다. 이야기가 조금 옆길로 샌 경향이 있지만... 아무튼... 이 책은 읽어야 할 가치가 충분히 큰 책이라고 하겠다. 이 나이를 먹도록 살아오면서 직접 간접으로 겪었던 경험을 통해 보면은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내용이지만... 삶의 지혜와 처세를 잘 버무려 놓은 내용이라서 연신 동감과 공감과 찬탄을 날리며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모든 것에 미숙한 젊은이들이 읽는다면 꽤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도움을 주는... 퍽 괜찮은 내용으로 이뤄졌다. 자기계발서는 이제 읽지 않을 거라고 다짐을 했지만 이런 내용의 책이라면 앞으로도 얼마든지 읽어주겠다. 심리학 서적이 아니면 어때? 이런 자기계발서도 아주 훌륭해서 심리학 책만큼 읽을 가치가 충분한 것을... 한 번뿐인 인생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 수있도록 길라잡이가 되어 줄 <나는 왜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는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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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소함의 법칙’이라는 파킨슨의 법칙을 소개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별것도 아닌 사소한 결정을 내리는 데는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만 정작 중요한 결정에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적은 시간을 들인다는 법칙입니다. 이처럼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면 작은 것을 취하는 대신 큰 것을 잃게 된다고 합니다. 인생은 순간의 즐거움과 기대감과 성취감으로 가득 찬 즐거움 중에서 하나를 골라야하는 선택의 연속입니다. 이 책은 인생 반전을 위한 네 가지 프로젝트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삶으로 바꾸기, 즐거운 삶으로 바꾸기, 가치 있는 삶으로 바꾸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행복한 삶으로 바꾸기가 그것입니다. 예를 들어 제일 처음에 나오는 ‘원하는 삶으로 바꾸기’에서는 우선 자신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생각하는 데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아서 생각과 현실 사이에 괴리감이 발생하게 됩니다. 구체적으로 목표치가 내 능력 밖이거나 실천을 하지 않고 생각만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우선순위를 정한 뒤 실천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즉 목표를 반드시 정하고 그 목표에 따라 장기, 중기, 단기 계획을 세우고 마감일을 정해서 꼭 실천해야 합니다. 저자에 따르면 어떤 분야든 간에 무언가를 이루고 싶다면 일 년 동안은 철저히 미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일반 남들처럼 오늘 내가 바꾸지 않으면 평생 그렇게 살아간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면서 불만족스러운 인생을 바꿔서 멋지게 살아보고 싶다면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일을 더 잘하려면 집중력도 필요한데 이 책에서는 8가지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는 여섯 가지 방법도 알려줍니다. 그동안 이 책에 소개된 많은 사례들처럼 요즘 저도 사소한 일에 목숨을 걸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제가 달라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 책의 내용을 실천해 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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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사소한 것에 시간을 많이 빼앗기고 산다. 시간을 빼앗긴다는
표현보다는 낭비한다는 말이 더 맞을게다. 저자는 책의 프롤로그에서 <파킨슨의
사소함의 법칙>을 소개하였다.별 것도 아닌 사소한 결정을 내리는데는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만 정작 중요한 결정에는 비교도 안 될만큼 적은
시간을 들인다는 것이다.
만원 짜리 샴푸 하나 사는데는 무려 30분 넘게 고민하는 친구의 얘기를 들려줬다.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면 작은 것을 취하는 대신 큰 것을 잃게 된다고 한다. 바로
<소탐대실> 이다.또한 사소한 것에 집착하면 할수록 인생 자체가 작아지고 초라해
진단다.
스마트폰 없을 땐 어떻게 살았나. 건강을 위해서도 스마트폰을 자제하고 사용하지
않는 앱은 삭제해야겠다. <자기제어 장치를 만들라>는 대목도 마음에 와 닿았다.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이나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등은 앞으로 열심히
실천해 봐야겠다.
알고있는 사람만으로는 내가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 없기에, 꿈을 이루기 위해
인맥관리를 해야 한다고 했다. 인맥관리에서 각별히 신경써야 할 부분은
<이미지 메이킹 >이란다.마냥 좋기만 한 사람보다는 똑똑하고 유능한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단다.또한 뚜렷한 목표나 계획없이 인맥관리를 하게 되면
반드시 후회하게 되어있단다. 특히 SNS 를 통한 껍데기 인맥은 시간만 잡아 먹을 뿐,
실질적으로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인맥관리의 달인은 잡은 고기에도 모이를 준다는 말이 인상적
이었다. 대인관계를 할 때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지녀야 한다고 했다. 또한 냉소적인
태도는 한시라도 빨리 뜯어 고치라고 했다.얼굴의 좌우대칭이 심하거나 치아 콤플렉스로 인해서 미소를 지을 때 한쪽 입술만 올라간다면 냉소주의자로 오인받을 수 있단다.
거울을 보고서 미소가 자연스러워 질때까지 거울앞에서 연습할 필요가 있단다.
세우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나도 이제부터는 더 가치있는 것을 위해 시간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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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똑같은 일상 똑같을 미래 ‘오늘은 어제 뿌린 씨앗의 결과’라는 말이 있다 어제의 행동이 오늘을 만들어 냈다는 뜻이다 또 성서에서도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라는 말이 있다 물론 성서에서 말하는 뜻은 일반적인 처세술을 의미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지난 과거의 수고와 노력에 따른 대가를 치를 수 있음을 텍스트적으로 이해 할 수 있다 누구나 어른이 된다 특별한 자격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또한 누구나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한다 특별한 조건이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누구나 성공을 하고 보람 있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는 없다 그러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에 해당 한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묻는다 자신의 삶에 만족을 하지 못한 채 계속 살아갈 것인지 아니면 변화를 통하여 자신이 원하고 바라는 삶을 살 것인지 대학의 전공을 선택 할 때 혹은 직장을 선택 할 때 우리는 두 가지 선택지에 놓여진다 ‘내가 하고 싶은 일’ 과 ‘할 수 있는 일’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은 행복한 삶을 살 것이고 타인에 의해서 결정된 일을 하는 사람은 불행까지는 아니지만 행복한 삶을 살기는 힘들 것이다 회사에 다니는 사람에게 주말에 두 가지 약속이 같이 잡혀 있다고 가정을 해보자 하나는 ‘유치원 딸 아이 학예회 발표’ 이고 다른 하나는 ‘회사 출장’이다 그렇담 무엇을 선택해야 할 것인가? 이러한 질문은 우선순위에 관한 것이다 대답이 쉽게 나온다면 우선순위가 정해져 있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우선순위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 없는 것이다 노력해라 그러면 성공할 것이다 라는 추상적인 개념으로써 이야기 하지 않는다 성공하는 사람들, 그리고 주변인물과 상담자들을 통해서 그들의 노력과 수고와 헌신과 변화를 직접 경험하고 듣고 알고 있는 사항들을 4가지로 구분하여서 알려준다 우리 모두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면서 즐겁게 가치 있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나이는 많고 자산은 없고 능력은 부족하고 결혼을 해서 자식까지 있으면 수 많은 이유로 주저하게 된다 그러한 환경에 처한 수 많은 이들에게 저자는 단호하지만 명확하게 대안을 제시한다 반복적이고 일상적인 삶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노력이 동반되어야 한다고 한다 이제 곧 2018년을 맞이 한다 늘 그렇듯 새해가 되면 신년계획을 세운다 다이어트, 운동, 공부 등 하지만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저자는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지 않았기에 발생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장기, 중기, 단기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일단 시작하라고 한다 망설이고 고민하고 핑계를 찾기 시작하면 어렵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단 시작한 것들은 반드시 끝내야 하고 그로 인해 성취감을 얻어야 한다고 말한다 일본의 대표적인 메이져리그 타자인 스즈키 이치로를 예로 들면서 그만의 특수한 ‘루틴(routine)’을 설명해주기도 한다 스즈키 이치로는 메이져리그 명예의 전당에 입당이 유력한 최초의 아시아인이 될 것이다 그가 보여준 끊임없는 자기 계발과 노력이 빚은 결과일 것이다 마찬가지고 일상적인 삶을 사는 이들에게도 자신의 루틴을 개발해야 한다 아침에 겨우 눈을 떠서 허둥지둥 회사에 출근해서 정신 없이 일하다가 야근을 하고 회식을 하고 파김치가 되어서 퇴근을 하고 주말에는 잠을 몰아서 자는 생활이 반복 되고 있다면 하나씩 바꿔나가야만 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보통 대범하고 삶이 단순 명료하고 비관론자보다 긍정론자가 많다고 한다 그렇기에 우리도 저자가 알려주는 대로 대범한 꿈을 꾸고 삶을 단순 명료하게 바꾸고 긍정론자가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 목표를 세워야 하고 시간을 나눠서 사용하고 제대로 활용해야 한다 우선 시간 도둑인 앱을 지워야 한다 그리고 TV에 많은 시간을 할애 하고 있다고 느낀 다면 거실에 TV를 치워야 하고 퇴근 후 혹은 주말에 의미 없이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면 과감히 컴퓨터를 창고에 집어 넣어야 한다 부자들은 목표, 시간, 인맥, 열정에 목숨을 걸기 때문이다 아무리 4차 산업혁명 시대라고 하지만 모든 것에 대해서 전문 지식을 알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과감히 전문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언제든지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가 있어야 한다 인맥을 관리 하는 다양한 요령 중에서 인상적인 것은 SNS를 활용하라는 것이었다 시간을 잡아 먹는 제일의 적(?)이 스마트폰 이지만 한편으로는 그것이 가장 활용하기 쉽고 편한 도구 인 것이다 어린 시절부터 시골에 부모님을 위해서 집을 짓기로 결심하고 끝내는 본인이 직접 집을 지었다는 예화는 큰 울림을 선사한다 막연한 꿈을 꾸라고 저자는 권하지 않는다 다만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시각을 지닐 필요가 있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다 보면 인생 자체가 긍정적으로 변한다고 이야기 한다 똑 같은 IMF를 겪으면서 자산가였던 2명은 투자 방식을 달리 했기에 10년이 지난 후에 격차가 하늘과 땅 차이라는 예화를 통해서 이야기 한다 앞으로 무엇에 집중할 것인가 앞으로 무엇에 관심을 갖고 열정을 쏟을 것인가 그것이 오늘 하루, 한 주, 한 달, 일 년이 힘겨울 수 있지만 그 날들로 인해서 10년 후의 삶을 달라질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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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
나는 참으로 사소한 것에 신경쓰는 것을 좋아한다. 10원 100원처럼 남들이 쩨쩨한 돈이라 느끼는 작은걸 아끼는 데서 만족을 느끼는 것 같다. < 나는 왜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는가 > 에서 적어놓은 것 처럼 전기세 수도세 아끼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 나는 왜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는가 >의 내용이 무척 궁금했다. 놀러가서도 물 한병 사려고 돈을 넣고, 자판기에 500원이 남은 것을 모르고 그대로 와놓고 나중에 기억해서 갔더니 0원이 되어있는 걸 보고 하루 종일 먹구름이었다. 대체 나는 왜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는가 ?
내가 사소한 것에 집착하면서 살아본 결과, 당신이 여태껏 어떤 인생을 살아왔던지 간에,
"지금처럼 살다가 죽을 것인가?"
"인생은
"행복하게 살라 !
"세상은 시작하는 자들의 몫이다."
< 나는 왜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는가 > 이 책은 지금 연말이고, 곧 연초라 다들 추천해주고 싶다. 더 늦기전에 바꿔야 할 삶의 자세를 많이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다들 행복해지시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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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도움이 될만한 책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나는 왜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는가>를 만나게 되었다.
책 제목만 보고는 사소한 일에도 스트레스 받는 소심한 사람을 위한 것인가 했는데 직접 읽어보니 삶에서 사소한 것에 얽매이지 말고 더 큰 미래를 보도록 도와주는 내용이었다.
2017년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 카페에 앉아 책을 읽으면서 지난날 나는 어떻게 살았던가,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겠다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의 인생을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에 대해 집중하게 해주는 책이다.
독서를 하면서 시간의 중요성, 굳건한 마음가짐, 인간관계의 어려움, 행복한 삶 등 생각해볼만한 주제가 많았다.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서 해결책을 마련하게 도움을 구절도 있었고 내가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에 대해 알게 되고...
한번 다 읽고, 평소에도 소단원 하나씩 읽으면서 되새기면 좋겠다.
사소한 것에 집착하면서 내 삶을 낭비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 나를 위해 어떻게 살고 싶은지 생각하고 결심을 하게 도와주는 책, <나는 왜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는가>는 바로 그런 책이다.
지금 고민이 있다면- 어떻게 살아야겠는지 모르겠다면- <나는 왜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는가>를 읽고 삶에 대해 정리해보면서 어떻 삶을 살고 싶은지 생각해보면 좋겠다.
물론 이 책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만능서적은 아니고 단지 사소한 것에 목숨걸기 보다는 열정, 인내, 행복 등 삶을 보다 풍족하게 만들어주는 주제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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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은 제목에 공감을 한다. 짧은 인생을 살았던, 긴 인생을 살았던 모두가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었던 과거로 인해 후회를 한 적이 많다.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었다는 것은 사소한 것에 가치를 두었다는 것에 후회를 갖게 되었다는 말이다.
마치 젊은이들이 사랑에 콩깍지가 씌운 것 같은 것이라고 할까. 비유로 맞지 않을 수 있지만 마음과 눈을 멀게 했던 무엇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 무엇이 결코 인생에 큰 도움을 주지 못했다. 가치를 두지 않아도 될 일에 가치를 두었다는 것이다.
이는 인생속에서 배운 교훈일 수 있지만 교훈을 얻기에는 너무 많은 것을 지불했어야 했다.
모든 인생은 행복하기를 원한다. 행복이라는 것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남보다 더 나은 삶을 막연하게 행복이라고 생각했다. 행복이 만족을 수 있는 데, 아니 만족이 행복일 수 있는데 사람들은 만족이라는 것을 모른다.
저자는 자신을 변화시키는 습관을 통해 엄청난 독자를 갖게 되었다. 그는 꿈을 꾸었는지 모르지만 마음연구소를 갖게 되었다. 그는 사람에게 무엇이 소중한 것인지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고자 했다.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마음 가는대로 사는 것이다. 그렇지만 불안하다. 자신의 삶에 보장이라는 것이 없기에 마음 가는대로 산다는 것은 모험이기 때문이다. 먹고 사는 기본적인 생존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상황에서 마음 가는대로 산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은 분명 자신의 사명이 있다. 한 번뿐인 인생속에서 자신이 가장 잘 하는 것이 있으며 그로 통해 자신의 삶에 목적과 가치를 찾아 가게 된다.
이 책은 자신이 해야 할 사명을 찾고 자신만이 즐기며 좋아하는 일을 하도록 돕고 있다. 사명 프로젝트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삶에 원함, 가치, 즐거움을 찾아가도록 하여 행복한 삶을 갖게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 원한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 것 자체가 사치 일 수 있다. 그렇지만 자신이 원하는 삶이 바로 가치 있는 삶일 것이다. 그것이 즐거움이요 행복한 삶인 것이다.
이러한 삶에 대한 전환을 갖는 삶의 프로젝트를 구상하여 삶에 적용하자는 것이다. 생각을 삶으로, 삶으로 구체화로 성취해 가는 작은 전환이 삶에 큰 전환을 이루어간다는 목적이 이 책에 담겨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