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2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8.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2.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창강의 모독자 2
"창강의 모독자 2" 내용보기
관희의 챠이카, 국내에서는 정말이 끊겨버린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시리즈를 집필하신 사카키 이치로 작가분의 창강의 모독자 시리즈 2권입니다. 매우 많은 작품을 집필하신 베테랑 작가분답게 이 시리즈도 평타는 치고 있는 작품입니다. 단지 1권에서 보여주었던 모습보다는 좀 아쉬움이 있네요. 장편을 많이 써오신 작가분이니 추후 계속되는 후속권에서 포텐을 터트려주실거라
"창강의 모독자 2" 내용보기

관희의 챠이카, 국내에서는 정말이 끊겨버린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 시리즈를 집필하신 사카키 이치로 작가분의 창강의 모독자 시리즈 2권입니다. 매우 많은 작품을 집필하신 베테랑 작가분답게 이 시리즈도 평타는 치고 있는 작품입니다. 단지 1권에서 보여주었던 모습보다는 좀 아쉬움이 있네요. 장편을 많이 써오신 작가분이니 추후 계속되는 후속권에서 포텐을 터트려주실거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h*******9 2018.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먼치킨입니당!
"먼치킨입니당!" 내용보기
신살자로 1권을 장식한 창강의 모독자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었는데 처음부터 신살이라니! 상당한 재미를 포함하겠구나 하고 넙죽 읽었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더군여! 거기다가 이번권에서도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주인공의 모습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새로운 히로인도 보기 좋았스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재미를 선사해줄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먼치킨입니당!" 내용보기

신살자로 1권을 장식한 창강의 모독자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었는데 처음부터 신살이라니! 상당한 재미를 포함하겠구나 하고 넙죽 읽었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더군여! 거기다가 이번권에서도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주인공의 모습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새로운 히로인도 보기 좋았스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재미를 선사해줄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d********2 2018.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닥구
"닥구" 내용보기
정기적으로 프리트랜트를 습격하는 마수를 쓰러뜨리며 어느덧 신으로 사는 생활이 익숙해진 유키나리. 그는 프리트랜트를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옆 마을로 무역 상담을 하러 가지만, 그곳에서는 토지신과 인간이 특수한 공생 관계를 이루고 있었다. 한편, 유키나리가 부재중인 프리트랜트에는 새로운 마수의 그림자가 드리우는데……..............
"닥구" 내용보기
정기적으로 프리트랜트를 습격하는 마수를 쓰러뜨리며 어느덧 신으로 사는 생활이 익숙해진 유키나리. 그는 프리트랜트를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옆 마을로 무역 상담을 하러 가지만, 그곳에서는 토지신과 인간이 특수한 공생 관계를 이루고 있었다. 한편, 유키나리가 부재중인 프리트랜트에는 새로운 마수의 그림자가 드리우는데……..............
t*******0 2017.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창강의 모독자 2
"창강의 모독자 2" 내용보기
창강의 모독자 2권에서는 한 소녀의 죽음으로 시작됩나다. 그 소녀의 이름은 '울리케'인데 버섯을 캐러 산에 들어갔다가 사고사 하게 됩니다. 이후 이 울리케라는 인물은 이야기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됩니다. 본 이야기를 간단히 이야기 해 보자면 토지신을 처치한 후 토지신으로 숭배받게 된 유키나리가 토지신이 죽음으로써 생긴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떠올리다 옆 마
"창강의 모독자 2" 내용보기
창강의 모독자 2권에서는 한 소녀의 죽음으로 시작됩나다. 그 소녀의 이름은 '울리케'인데 버섯을 캐러 산에 들어갔다가 사고사 하게 됩니다. 이후 이 울리케라는 인물은 이야기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됩니다.
본 이야기를 간단히 이야기 해 보자면 토지신을 처치한 후 토지신으로 숭배받게 된 유키나리가 토지신이 죽음으로써 생긴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떠올리다 옆 마을 로스트룩과 무역을 하기로 결심합니다. 무역을 위해 로스트룩으로 떠난 유키나리와 다샤는 그곳에서 프리트랜트의 신관과 해리스 진교회의 선교기사를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신관들이 유키나리를 모함해 로스트룩의 토지신에게 유키나리를 모함을 해 결국 전투를 벌이게 됩니다.
2권도 재밌었습니다. 특히 이번 권에는 총기와 유키나리의 능력을 이용한 전투묘사가 마음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히로인(?)과의 케미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한 권마다 새로운 히로인이 나오는 것 같은데 다음 권은 누가 나올지도 기대되고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될지도 기대되네요.
l*****2 2018.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