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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애니메이션도 방송했었던 인기시리즈 시라토리 시로 작가분의 농림 시리즈 12권입니다. 이번권은 본편의 내용이 진행되는게 아닌 단편들을 통해서 짧은 이야기들이 진행되는 권입니다. 최근 이런 권들은 아예 외전으로 나오던데 본편의 권수로 취급되는게 의외네요. 여튼 이번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어서 발매되었으면 좋겠네요. 빠른 발매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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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격으로 나온 농림 12권입니다! 이야 상당한 장편을 향해 달리고 있는 작품인데요!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입니ㅏㄷ! 기어와라 냐루코양 같은 농담이 나오는 작품이라고 할까요? 물론 배경은 시골이지만! 그래도 상당히 재미있게 볼수 있는 작품이라 추천드리는 작품이빈다! 거기다가 단편집! 이번 단편집에서는 볼수 없었던 히로인들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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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농림 12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 작가의 작품은 역시나 약간의 섹드립과 캐릭터들이 어울려져 나오는 스토리가 압권입니다. 최근에는 용왕이 나오는 장기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 되는데 그것도 참재미는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농림이 남자들에게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구입해서 봐도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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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 12권입니다. 머 단편이야기들인데, 이런 가벼운 코믹물이 조금 많았으면 하네요. 시라토리 시로님의 다음 작품은 약간 나이가 어린 애들이 나와서 조금 그렇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의 경우는 농림 스타일이 더 좋았네요. 내용 자체가 싫다기 보다는 그냥 스탈일 자체는 농림쪽이 더 좋은듯 합니다. 머 개인적은 생각이니 다른 분들은 그냥 취향인걸 찾아서 재미있게 읽으면 좋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농림 12권도 재미있게 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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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의 전개로 보았을 때 이제는 완결에 가까워진 작품이다 라는 생각이 드는 라이트노벨이 어느 사이엔가 시리즈의 신작권의 발매 간격이 길어지다가 완결을 내지 않고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 12권이 나온 농림도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드는 시리즈인데 이번 권을 읽으며 얼른 완결을 내었으면 하는 바람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이번 권은 역시 농림다운 이야기의 전개와 에피소드들로 무척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각 에피소드의 분량이 상당해서 중심이야기에서는 조금 벗어났지만 무척 즐거운 내용들이었습니다. 이렇게 내용이 전개 되면 완결은 어떻게 하냐는 기분도 들기는 하지만 이번 권을 기점으로 앞으로 한두 권 안쪽으로 이 시리즈도 완결이 나지 않을까 그런 느낌의 권이었습니다. 이야기 전반에 무척 황당하면서도 재미있는 발상들이 많이 들어 있어 감탄을 하게 되는 작품이 농림인데 이번 권도 무척 그런 부분이 마음에 들었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의 전개는 전혀 알 수가 없지만 이번 권과 같은 분위기로 마무리가 잘 되는 라이트노벨 시리즈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