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날개에 써있듯 글이 적어 가볍게 읽히지만 내용은 묵직한.. 책을 다 읽고 돌아서도 곱씹고 계속 생각하게 되는 그런 책이었다. 그림을 그린다는 것, 글을 쓴다는 것, 그 일로먹고산다는 것이 그 어떤 것 하나 쉽지 않은 일인데 하나님바라보며 깊이 동행하려 분투하는 작가님의 삶의 고백에 마음이 찔렸다. 하나님 앞에 내려놓아야 하는 것들에 대해 간결하지만 강렬하게 와닿았던 그림
책날개에 써있듯 글이 적어 가볍게 읽히지만 내용은 묵직한.. 책을 다 읽고 돌아서도 곱씹고 계속 생각하게 되는 그런 책이었다. 그림을 그린다는 것, 글을 쓴다는 것, 그 일로먹고산다는 것이 그 어떤 것 하나 쉽지 않은 일인데 하나님바라보며 깊이 동행하려 분투하는 작가님의 삶의 고백에 마음이 찔렸다. 하나님 앞에 내려놓아야 하는 것들에 대해 간결하지만 강렬하게 와닿았던 그림들과 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