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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되는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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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건강할때여만이 지킬 수 있는 것이 불변의 진리이다.     그렇다면 병이 들어서기 전에 예방이라는 것으로 몸을 튼튼히 만들어낸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건강보조식품들을 찾아 먹기보다는 밥상에서 그 해답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의 제목처럼 밥상은 부작용이 없는 약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밥상에 차려지는 제철의 식재료들이 가지고 있는 그 영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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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은 건강할때여만이 지킬 수 있는 것이 불변의 진리이다.     그렇다면 병이 들어서기 전에 예방이라는 것으로 몸을 튼튼히 만들어낸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건강보조식품들을 찾아 먹기보다는 밥상에서 그 해답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의 제목처럼 밥상은 부작용이 없는 약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밥상에 차려지는 제철의 식재료들이 가지고 있는 그 영양의 가치는 건강의 듬직한 수문장이 되어주고도 충분히 남아 돌 지경이니 절대 우리들의 밥상에 올려지는 제철 음식들을 쉽게 여겨서는 안 될 것 같다.    이 책의 등장하는 명의 10인들이 특별히 들려주고 있는 건강함을 선사하는 밥상이 가지는 빛나는 가치라는 것은 요즘처럼 자주 끼니를 거르고, 다이어트를 이유로 금식 혹은 원푸드만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반성의 시간을 안겨줄 것 같다.     세상에 밥상처럼 소중한 한상이 어디 있겠는가.   


  몸이 가벼워지는 밥상, 살이 찌지 않는 밥상, 노화를 늦추는 밥상, 우울증을 극복해주는 밥상, 여성이 건강해지는 밥상, 남성이 건강해지는 밥상, 암을 이기는 밥상, 심장을 지키는 밥상, 혈당을 낮추는 밥상, 치매를 피하는 밥상으로 나뉘어 실려져 있다.    각 밥상마다 몇 가지의 요리법이 등장하니 그 설명과 함께 필요한 밥상을 차려내는 일을 해봄직하다.


  비만은 병으로 명명이 되어버릴 정도로 요즘의 현대인들에게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모습들이 되었다.    비만을 해결하겠다고 옳지 않는 방법들을 쓰는 것보다는 이 책의 실린 몸이 가벼워지는 밥상으로 좋은 식습관을 우선 가지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밥과 국을 냠겨서 위안을 얻기보다는 음식물쓰레기 문제도 있으니 애초에 작은 밥공기를 이용하거나 조금씩 덜어 먹거나 외식이라면 조금만 달라고 말하는 것이 더욱 현명한 모습일 것 같다.    남겨서 버린다는 것은 피땀 흘려 재배한 농부들의 정성이나 주부의 정성 혹은 식당 아줌마의 정성을 외면하는 것이기도 하니 말이다.    비만에 있어 항상 칼로리를 먼저 생각하는데, 골고루 영양소를 갖춰 먹어야 한다는 사실도 잊지말아야겠다.    등푸른 생선은 열량이 많아 비만인들에게 주의가 요하지만, 흰살생선은 기름은 적고 단백질이 많아 체중 조절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염분이 많은 음식은 과식을 조장하기에 국과 찌개는 남기라고 하는데, 앞접시에 조금씩 덜어 먹으면 될 것 같다.    체중조절에 단백질은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두부로 허기를 달래는 것도 좋다고 한다.    불필요한 산화지방을 제거해주어 비만에 도움이 된다는 메밀, 책에는 메밀싹 라이스페이퍼말이와 맑은 대구탕의 요리법 등이 실려 있다.

  비만 치료에 있어 강조되는 것에 제철음식이 있다고 한다.    살이 찌지 않는 밥상으로 연근냉이밥, 된장찌개, 된장떡볶이 등등이 소개되어 있다.


  콩의 사포닌은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하여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바뀌지 않도록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암을 이기는 밥상으로 두부스테이크, 두부카나페, 마늘표고버섯 된장장아찌 등등의 요리법이 실려 있다.    백남선 명의는 몸에 좋은 음식들이 암예방에 도움이 될 뿐아니라 치료약이 되기도 한다며, 식물성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을 갖춘 콩은 아이소플라본이 함유되어 있어 암을 억제한다고 한다.    이미 항암식품으로 그 효능을 인정받고 있는 마늘의 설명도 잊지 않고 있다.


  채소와 버섯, 해조류는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많아서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달고 짠 음식도 피하라고 말하며, 혈당을 낮추는 밥상으로 미역조랭이떡국, 다시마두부말이, 방울토마토마리네이트 등등의 요리법이 소개되어 있다.


  10인의 명인이 그 설명과 함께 추천하는 약이 되는 밥상, 잘 먹는다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이다.    밥상에서 병을 예방할 수 있는 음식들을 취할 수 있다면, 건강함을 유지하는 일이 도리어 쉬울 수 있다.    책에 실린 밥상들을 그 필요에 맞게 차려 먹을 수 있도록, 요리법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다.   

 

m******i 2015.10.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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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되는 건강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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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보약이다"라는 말이 있다. 뭐든지 잘먹으면 건강하다지만 요즘은 무조건 잘먹는다고 건강에 좋지 않다고 말할정도로 먹거리가 널려있다.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알고 먹는 밥상이야말로 현대인에게 필요한 부분인것 같다. 잘먹고 잘사는 것은 옛날말이 아니기에 어떤 재료를 선택하여 어떻게 먹냐에 따라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은 엄청날거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먼저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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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보약이다"라는 말이 있다.

뭐든지 잘먹으면 건강하다지만 요즘은 무조건 잘먹는다고 건강에 좋지 않다고 말할정도로 먹거리가 널려있다.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알고 먹는 밥상이야말로 현대인에게 필요한 부분인것 같다.

잘먹고 잘사는 것은 옛날말이 아니기에 어떤 재료를 선택하여 어떻게 먹냐에 따라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은 엄청날거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먼저 현대인들에게 발생하는 많은 질환들을 어떻게 관리하냐에 따라 얼마나 건강하게 오랫동안 유지하고 살아갈수 있는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의샘들이 나와서 이야기를 해준다.

요즘 방송에 자주 등장하는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간단하게 진단하고 어떤 습관을 갖어야하는지를 알아보았다. 현대인들에게 나타나는 대표적인 비만이라는 요건들이 안겨주는 성인병들과 요즘 대표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암이나 난임 그리고 전립선염까지 간략하지만 식생활의 변화가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지를 알게 해준다.

 

 단순한 질환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그런 질환을 이겨내기위한 식생활에 있어서 간단한 요리법까지 소개하고 있다. 솔직히 주부의 입장에서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가정의 주부가 나서야하지만 요리하는것이 복잡하고 힘들다는 생각에 간단하게 먹으려고만 했었다,

그렇기에 여기에 소개된 요리법들은 생각밖으로 너무 쉽고 냉장고안의 식재료로 이용할수있는 그런 요리들이 많았다. 요리책들을 보면 다양한 재료에 첨가되는 다양한 소스가지 요리에 도전하기전에 지쳐버리는 경우도 있지만 이 책에 소개된 요리법들은 상세한 설명이 깃들여 있는것은 아니지만 나름때로 누구나 쉽게 따라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누구나 건강하게 약이 되는 밥상을 받아볼수 있다고나 할까.

복잡하지 않은 요리법과 우리가 쉽게 접하는 식재료들

가족들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은 그런 약밥상인것 같다.

 

h****t 2015.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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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명의 10인의 건강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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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인의 생활 습관병을 극복해주는 명의 10인이 추천하는 건강 밥상을 다룬 책이다. '우리 집 냉장고에서 꺼낸' 약이 되는 밥상이라 요리에 등장하는 재료들도 구하기 아주 쉬워 더 활용도가 높은 책이다. 몸이 가벼워지는 밥상, 살이 찌지 않는 밥상, 노화를 늦추는 밥상, 우울증을 극복하는 밥상, 여성이 건강해지는 밥상, 남성이 건강해지는 밥상, 암을 이기는 밥상,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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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인의 생활 습관병을 극복해주는 명의 10인이 추천하는 건강 밥상을 다룬 책이다. '우리 집 냉장고에서 꺼낸' 약이 되는 밥상이라 요리에 등장하는 재료들도 구하기 아주 쉬워 더 활용도가 높은 책이다. 몸이 가벼워지는 밥상, 살이 찌지 않는 밥상, 노화를 늦추는 밥상, 우울증을 극복하는 밥상, 여성이 건강해지는 밥상, 남성이 건강해지는 밥상, 암을 이기는 밥상, 심장을 지키는 밥상, 혈당을 낮추는 밥상, 치매를 피하는 밥상 이렇게 10가지의 건강 테마에 대해 각 질병의 명의들의 설명과 함께 레시피를 만날 수 있다.

 

이 책에 담긴 질병들은 우리가 늘 걱정하는 것들이다. 긱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재료를 기준으로 하여 레시피들이 소개되어 있다. 재료의 어떤 성분이 어떤 역할을 해서 해당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지 살펴볼 수 있다. 메밀의 대표 성분인 루틴은 혈관벽의 저항력을 향상시켜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같은 혈관계 환자에게 좋고, 녹내장, 당뇨병, 암 등에도 도움이 된다. 우리가 건강에 좋다고 하는 생선도 몸이 가벼워지는 밥상을 차리려면 등 푸른 생선이 아닌 흰살 생선을 선택해야 한다. 우리가 즐겨먹는 고등어나 청어, 꽁치 같은 등 푸른 생선은 열량이 높아 비만 환자의 경우 주의해야 한다. 생선이라고 해도 질병마다 선택해야 하는 종류가 달라지는 것이다.

 

뼈의 생성을 도우고 배설 촉진, 피부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연근, 대표적인 발효식품으로 항암 효과와 비만을 억제하는데는 된장이 좋다. 청국장은 노화를 방지하고 당뇨병 치유 효과도 있다. 고추는 발한과 식욕 촉진 등의 역할을 해 감기에 대한 저항력을 키우고,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 물질이 풍부한 김치는 체중 조절, 항암, 면역 증강 등에 효과가 있다.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새싹채소, 음식의 색깔에 따라 효능을 나눈 컬러 푸드는 성인병, 비만, 암 등을 낮춰주는 효가가 있다. 이런 컬러푸드는 흰 쌀밥이 아닌 다양한 컬러 밥 짓기에도 적용할 수 있다. 각종 채소나 나물을 이용한 비빔밥, 항산화작용을 하는 콩, 항암작용을 하는 마늘, 노화방지와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양파,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에게도 좋고 기력보강과 흰 머리카락이 생기는 고민에 도움이 된다는 복분자,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을 낮추는 해조류, 올리브유 역시 심장 질환, 고혈압,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몸이 가벼워지는 밥상에는 등 푸른 생건이 아니라 흰살 생선이 좋지만 치매를 예방하는데는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 있는 등 푸른 생선이 좋다. 견과류는 두뇌 건강에 효과가 있어 피매 예방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책을 읽으면서 몇 번 공통된 것은 오메가3의 중요성이 등장한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10명의 명의가 단순한 레시피를 소개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해당 질병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좋았다. 책에 소개된 레시피도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고 재료도 비싸지 않고 자주 사용하는 것들이라 레시피를 활용하는데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s****g 2015.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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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되는 밥상/MBC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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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잘 먹는게 보약이라고들 한다. 하지만 잘 먹는게 과연 무엇일까? 물론 잘 먹는게 보약이라고 하면서 이것저것 많은 것들을 이야기 하지만 실제로 우리 머리속에 잘 먹는게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이 잘 정립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게다가 밖에서 식사하는 일이 더 많아진 오늘날 우리가 아무리 잘 챙겨먹고 싶다고 한들 좋은 재료로 정성들여 음식을 만들어내는 식당이 많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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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들 잘 먹는게 보약이라고들 한다. 하지만 잘 먹는게 과연 무엇일까? 물론 잘 먹는게 보약이라고 하면서 이것저것 많은 것들을 이야기 하지만 실제로 우리 머리속에 잘 먹는게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이 잘 정립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게다가 밖에서 식사하는 일이 더 많아진 오늘날 우리가 아무리 잘 챙겨먹고 싶다고 한들 좋은 재료로 정성들여 음식을 만들어내는 식당이 많지 않거나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돈을 지불해야하는 것이 실상이다. 또한 잘 먹는 각자의 체질이나 몸의 상태에 따라서 달라져야 하는 것이 사실이다. 뭐든지 과하거나 부족하면 병이되기 마련인데, 그 과함과 부족함이 사람 개개인에 따라서 정도가 다 다르기 때문이다.


 <약이 되는 밥상>은 몇가지 카테고리로 구분되어 목적에 맞는 밥상을 구성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크게 몸이 가벼워지는 밥상, 살이 찌지 않는 밥상, 노화를 늦추는 밥상, 우울증을 극복하는 밥상, 여성이 건강해지는 밥상, 남성이 건강해지는 밥상, 암을 이기는 밥상, 심장을 지키는 밥상, 혈당을 낮추는 밥상, 치매를 피하는 밥상 이렇게 크게 열가지로 나뉘어져 있다.


 이 중에서 다른 부분은 특정 연령이나 성별에 국한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 전국민 공통으로 고민인 몸이 가벼워지는 밥상과 살이 찌지 않는 밥상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한다. 몸이 가벼워지는 밥상에 대해서는 비만 치료 전문의의 조언이 담겨있는데, 음식의 종류는 바꾸지 않고 양만 줄인다든지, 아예 금식을 한다든지, 식사 조절은 하지 않으면서 운동만으로 체중을 줄이려 한다든지 혹은 한가지 음식만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를 하는 등 그릇된 방법은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따라서 몸이 가벼워지기 위해서는 식습관을 분석해 비만을 유발한 원인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규칙적인 식사를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밥상을 위해 추천해준 것이 흰살 생선, 콩, 메밀이다. 생선에는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오메가3가 많이 들어 있어서 흰살 생선은 기름이 적으면서 단백질이 많아 체중 조절에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반면에 고등어나 청어, 꽁치 같은 등 푸른 생선은 열량이 높아 비만 환자가 유의해야 한다고 한다. 두번째로 콩은 다른 곡류에 비해서 단백질이 훨씬 많아 좋기 때문에 콩의 가공 식품인 두부를 먹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메밀은 섬유질이 다량 함유돼 있어 변비나 치질, 각종 대장 질환에 효과가 있으며 불필요한 산화지방을 제거해줘 비만증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따라서 몸이 가벼워지고 싶어서 고민인 분들의 경우 이러한 식재료를 잘 활용한다면 먹으면서도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다.

 살이찌지 않는 밥상의 경우 한방 비만 치료 전문의의 조언이 담겨 있는데, 연근, 제철음식, 슬로푸드를 추천하고 있다. 한방에서는 몸의 기가 활성화되지 않아 습과 담, 노폐물로 인해 비만이 유발된다고 보며 체질 성형 다이어트도 살을 뺀다기 보다는 몸속 노폐물을 해독하는 방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방법으로 통상 체중의 10% 정도를 건강하게 감량할 수 있다고 한다. 서양의학에서는 다이어트의 대상이 지방이지만 한의학에서는 노폐물을 없애주는 것이 치료의 주된 방향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연근은 몸의 어혈을 없애주고 신장을 튼튼하게 해 몸속 열기와 화기를 내려준다고 한다. 다음으로 제철음식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제철에 나는 음식을 먹음으로써 우리 몸의 생리를 조절하는 것이 조화를 이루는 삶을 위한 노력중에 하나라고 한다. 제철에 나는 음식은 이로운 기가 있기 때문에 조금 많이 먹더라도 살로 가지 않는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유기농법으로 키워진 식재료를 제절에 섭취하는 슬로푸드가 중요한데 한국에서는 김치, 고추장, 된장, 청국장 등 발효식품이 이에 해당한다고 한다.


 건강해지는 방법은 다양할 것이고 사람마다 다 다른 방식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무엇이 우리에게 좋고 나쁜지를 알고 먹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는 많은 차이가 있을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건강을 위해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 아플 경우를 대비하여 보험에 들기도 하고 몸의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기도 하며, 또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고 때로는 약물의 힘을 빌려 체중 감량을 하기도 한다. 그 중에서 우리가 먹고 마시는 것에 조금 더 신경을 쓴다면 다른 건강을 위한 행위들을 부차적인 일들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도 일부 언급되어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몸의 건강을 위해서는 결국 정신의 건강도 중요하다고 한다. 생활 속에서 알게 모르게 받는 스트레스를 줄여나간다면 먹는 것 못지 않게 우리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i**y 201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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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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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거르지 않고 먹는 밥 밥을 안 먹고 살 수도 없는게 현실이다 보니 요즘 밥을 해먹는 것조차도 힘들어지려고 한다. 누가 모르겠나 건강하고 좋은 음식을 끼니때마다 챙겨 먹기가 쉽지 않은 일이다. 다들 바쁘게 산다는 이유로 정말로 소홀히 했다. 가족이나 내자신을 위해서라도 이 책은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 들어 있다. 우리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그 조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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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거르지 않고 먹는 밥 밥을 안 먹고 살 수도 없는게 현실이다 보니 요즘 밥을 해먹는 것조차도 힘들어지려고 한다. 누가 모르겠나 건강하고 좋은 음식을 끼니때마다 챙겨 먹기가 쉽지 않은 일이다. 다들 바쁘게 산다는 이유로 정말로 소홀히 했다. 가족이나 내자신을 위해서라도 이 책은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 들어 있다. 우리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그 조합으로 건강에 좋은 약이 되는 다양한 종류의 레시피를 먹음직스럽게 나열되어 있다.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게 재료와 방법들을 소개해 준다. 그냥 그림만 보아도 군침이 돌고 건강해질것만 같은 느낌이 가득하다.


식습관이 좋지 않으면 그 것으로 인해서 생겨나는 병들도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안다. 식습관만 잘 하면 각종 성인병과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명의들이 추천해주는 레시피를 통해서 그 건강함을 찾아보고 싶은 욕심이 많이 생긴다. 이 책에서 약이 되는 밥상은 크게 특별한 밥상은 아니다. 우리 주변에서 계절마다 나오는 채소와 과일들 생선들을 가지고 어렵지 않게 우리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밥상이라는 사실에 너무나 좋았다. 앞으로 다가오는 노년의 삶을 건강하게 살고 싶은 생각에 한설희 박사님의 치매를 피하는 밥상에 유독 관심이 많이 갔다. 견과류와 생선요리를 밥상 위에 자주 오르도록 해야겠다. 고기보다 야채를 넣어서 만든 카레를 일주일에 한 번은 꼭 먹으면 치매발병률이 낮다는 팁을 주신다.

b****6 201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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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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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조금은 느긋하게 누워있다 커피 한 잔을 마신다 오늘까지 기한이 후기들을 일단 작성하고 블로그에 부모님이 만드신 곶감에 대한 글도 이것저것 하다 보니 오후 2시가 훌쩍 넘었다 머리를 너무 많이 쓴 것인지, 먹은 게 너무 없어서인지 조금 어질어질하다 생각해보니 어제저녁으로 먹은 라면 하나를 제외하곤 20시간 가까이 먹은 것이 없는 거 같다 배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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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조금은 느긋하게 누워있다 커피 한 잔을 마신다

오늘까지 기한이 후기들을 일단 작성하고 블로그에 부모님이 만드신 곶감에 대한 글도 이것저것 하다 보니 오후 2시가 훌쩍 넘었다

머리를 너무 많이 쓴 것인지, 먹은 게 너무 없어서인지 조금 어질어질하다

생각해보니 어제저녁으로 먹은 라면 하나를 제외하곤 20시간 가까이 먹은 것이 없는 거 같다

배에서도 꼬르륵~ 소리가 난다

 

밥을 먹기는 먹어야 하겠지만 뭔가를 만든다는 것도 차린다는 것도 귀찮기 그지없다

아마 배가 고파서 더 힘이 없어서 그런 거 같다

문득 어머니의 지인분께서 직접 만들어 주신 커다란 도토리 묵이 2개나 있다

그러고 보니 좀 전에 보았던 이 책에서 간편한 도토리묵 비빔밥이 생각났다

라면도 끓이기 귀찮아서 최대한 빨리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뭔가를 필요하다

 

찬물에 담가둔 묵을 꺼내고 반을 갈라서 채를 썰었다

텃밭에서 따온 상추와 부추도 조금 썰어 넣었다

밥을 펴고 간장과 참기름만 넣으면 끝이니 정말이지 간편하다

아침에 끓여둔 된장국을 데우고 밥에 도토리묵+부추와 상추를 넣고 비볐다

간장과 참기름만으로 맛이 괜찮을까 했는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맛있었다

약이 되는 밥상~ 덕분에 한 끼를 간편하고 건강하게 해결한 셈이다

 

약이 되는 밥상이라고 해서 요리법이 복잡하거나 구하기 힘든 재료가 들어간 요리일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이 많아서 더욱 유용하다

간단한 김치나 장아찌 등도 맛있어 보인다

책에도 실려있는 간장 고추 장아찌도 지금 집 냉장고에도 들어있는데 이 고추가 노화를 늦추는 음식이라는 것은 처음 알았다

매운맛이 좋아서 자주 먹었는데 노화 예방효과까지 있다니 일석이조인 셈이다

마침 밭에서 따온 풋고추가 많은데 풋고추채 볶음도 해 먹어 봐야겠다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코너는 바로 우울증을 예방하는 밥상도 있는 것이었다

치매나 암, 혈당, 노화 방지 등에 좋은 밥상이야 이미 익히 들어서 괘 알고 있었지만 우울증은 정신병인데 음식이 정신병 예방에도 좋은 것이 있다는 것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었다

오이소박이나 백김치 등의 김치류나 새싹 샐러드, 새싹 비빔면 등의 새싹이 들어간 종류가 우울증을 예방하는데 좋다고 한다

새싹은 구하기가 힘드니 그나마 재철에 나는 야채를 많이 섭취하는 것도 효과가 있을 거 같다

풀때기라고 푸대접했는데 ㅋㅋ

무서운 우울증까지 예방해준다니 앞으로는 자주자주 샐러드라도 만들어 먹어야 할거 같다 

조금 비싸더라도 마트에 가면 새싹채소를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은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s****2 2015.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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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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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정보로 반드시 따라해보고 싶어지는 요리들!!! ​ ​ 처음 약이 되는 밥상이라는 말을 들으면 먼저 한방요리정도로 약재가 등장하는것이 아닐까하고 어렵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그리고 한정식중에서도 더 정갈한 느낌을 주는 약선요리정도로 생각되기도 했다..그래도 한번 알아보자는 심정이었기도 했다.. 밥은 매일 먹은 것이고 ​기왕 먹는것 몸에도 좋고 맛도 좋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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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정보로 반드시 따라해보고 싶어지는 요리들!!!

처음 약이 되는 밥상이라는 말을 들으면 먼저 한방요리정도로 약재가 등장하는것이 아닐까하고 어렵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그리고 한정식중에서도 더 정갈한 느낌을 주는 약선요리정도로 생각되기도 했다..그래도 한번 알아보자는 심정이었기도 했다..

밥은 매일 먹은 것이고 ​기왕 먹는것 몸에도 좋고 맛도 좋으면 좋은것이니까...

 기계적으로 무슨 영양소는 알고 있지만 정작 어떤 식으로 응용해야할지를 잘 모를때가 많다.그냥 영양소가 포함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편식을 하지 않을 수 없고 좋아하는 음식 위주로 먹기도 하게 되면서 잘못된 식습관으로 어느새 내 몸이 망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들고 있었다.

 잘못되었지만 고치고 싶기도 하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인스턴트 음식들보다는 한정식같은 요리들이 좋기는 하지만 가격적인 면에서 매번 사먹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요리솜씨가 썩 좋은편이 아니라서 기본적인 것이 아니면 매번 요리책을 펴야만 하는 것이라 한번 해야 하겠다면 마음먹고 해야하기때문에 귀찮을때가 많다...

 모든 선입견이 이렇게 무너지는 것이 좋다!!!

 이 요리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가장 맨먼저 나와있는 '몸이 가벼워지는 밥상'부터이다.그래서 메밀싹과 흰살생선이 좋다는 것을 처음알았다.그래서 집에선 비리다는 이유로 잘 먹지도 않던 생선을 두마리나 먹었다.그래도 밖에선 잘먹는 지라 얼마전 부산에 갔다가 오랫만에 먹은 빨간생선,흰색생선은 확실한데 이름이 일본이름만 알아서 쓸 수가 없다.그 생선과 각종 생선을 사서 집으로 택배를 보냈다.차마 들고 다닐 수가 없어서..집에서 호응도 좋았는데 나도 정말 오랫만에 집에서 생선을 먹었다...내일은 고등어을 먹을 예정^^고등어는 등푸른생선이니까 치매을 예방하는 밥상이다.오늘은 된장찌게를 먹었었다..된장은 '살이 지지않은 밥상'이라서 특히 좋다!!!된장떡뽁이는 한번 만들어 봐야 한다.난 떡뽁이를 특히 좋아하는데 살찌는 적이 떡뽁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여기에 살빠지는 재료로 된장이 소개되는데 된장떡뽁이가 나와있었어 호기심도 생기고 도전해보기로 했다!!!'노화를 늦추는 밥상'은 청국장과 고추가 있는데 요리밥법이 다양해서 일단 추천해보고 싶다..물론 대세인 안티에이징을 실천하기에는 청국장이나 고추는 좀 냄새가 매워서 난감한 감이 있었는데 요리종류를 보고 감탄이 절로 나오는 것도 있다.열개의 섹션으로 나누어서 있다.몸이 가벼워지는 밥상부터 살이 찌지않는 밥상,노화를 늦추는 밥상,우울증을 극복하는 밥상,여성에게,남성에게 좋은 밥상,암을 이기는 밥상,심장에 좋은,혈당을 낮추는,치매를 피하는 밥상까지 이렇게 골고루 먹게 된다면 노화도 정말 늦추고 정신적으로도 좋고 살도 안찌고 건강에도 좋은 식단이 될것같다.각 섹션만다 각 전문의의 설명과  이야기가 있어서 마치 건강전문방송을 보는 착각이 생기기도 했다.실제로 MBC에서 방영된 "명의가 추천하는 약이 되는 밥상"의 제작팀에서 엮은 글이라서 그런지 더 재밌게도 보게 된다~~

 연근이 뿌리식품이라 막연하게 좋은지는 알았지만 살찌지 않는 음식이라고 해서 다시보게 되기도 했다.요리법이 없었더라면 혼자서 생각했을 것이다.좋은지는 알겠고 좋아도 하지만 어떻게 연근조림만 먹을 수 있겠나 했을 것이다.그런데 연근밥 이거 완전 맘에 든다. 곤드레밥 이런류의 음식을 정말 좋아하고 별식이던데 꼭 해먹어 봐야겠다!!!결심하게 된다^^



<약이 되는 밥상>

j***m 2015.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약이 되는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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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약이 되는 밥상>이다.  명의로 알려진 의사들이 공개한 자신의  밥상이니 더 말해 무엇할까. 몇년전 일본의 유명한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씨의 책 <먹는 면역력>을 읽으면서 좀 아쉬웠었다. 소개한 음식이 일식이다보니 고춧가루가 들어간 음식이나 김치가 없었던 것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의사들이 공개한 식단인 만큼 김치도 나와 있는게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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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약이 되는 밥상>이다.  명의로 알려진 의사들이 공개한 자신의  밥상이니

더 말해 무엇할까. 몇년전 일본의 유명한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씨의 책 <먹는 면역력>을

읽으면서 좀 아쉬웠었다. 소개한 음식이 일식이다보니 고춧가루가 들어간 음식이나 김치가

없었던 것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의사들이 공개한 식단인 만큼 김치도 나와 있는게

마음에 들었다.


몸이 가벼워지는 밥상 / 살이 찌지 않는 밥상 / 노화를 늦추는 밥상 / 우울증을 극복하는

 밥상 / 여성이 건강해지는 밥상 /남성이 건강해지는 밥상 / 암을 이기는 밥상 /심장을

지키는 밥상 / 혈당을 낮추는 밥상 /치매를 피하는 밥상  등이다.


한가지 밥상에서 소개한 메뉴는 열가지다. 소개된 요리는 대체로 한식이었다. 재료도

비싼 식품은 거의 없었다. 메밀싹,흰살 생선, 연근, 된장,청국장,고추,김치,새싹채소,컬러채소 ,컬러밥,

비빔밥,제철 나물,콩,마늘,양파,복분자, 해조류, 올리브유,등푸른생선,견과류 등 이다.

우리가 평소에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로들을 이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그외에  다양한 요리팁도 소개하였다.  내가 처음 알게 된 요리 팁은,맥주에 삼겹살을

데치면 특유의 누린내를 제거할 수 있단다.


의사들의 밥상소개뿐 아니라 간단한 의학상식도 알 수 있었다. 가령 양방에서 생각하는

 비만과  한방에서 생각하는 비만의 차이 같은것 말이다. 김치가 스트레스 호르몬의 수치를

떨어뜨려 준다는 것, 양파의 <알리시스테인>이란 성분이 니트로 소아민의 생성을 억제

한다는 것, 적포도주의 항산화  성분보다 강황에 들어있는 쿠르쿠민의 항산화 능력이 더

뛰어나다고 한다.


문득 전에 들었던 말이 생각났다.

< 사람들이 많이 먹어야 하는 식품은 값이 싸다>.이젠 건강도 공부하면서 지켜야 하는

 시대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에 소개된 건강메뉴로 좀 더 건강한 삶을 살기를 소망해본다

l*****1 2015.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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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되는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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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되는 밥상   이런저런 요리에 관련된 책들이 참 많이 나온 세상이다. 나도 꽤 요리책을 읽은편이다. 그렇다고 요리를 하는것은 아니지만 요리책만봐도 행복하다고 할까? 아무튼 요리책을 펴놓고 따라한적은 별로 없지만.. 요리책을 읽으면 나중에 도움이 되겠지 하는 마음과 언젠가는 책을 펴놓고 따라 해보리라 하는 결심을 항상 가지게 된다. 한동안 500원으로 하는 밑반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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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되는 밥상

 

이런저런 요리에 관련된 책들이 참 많이 나온 세상이다. 나도 꽤 요리책을 읽은편이다. 그렇다고 요리를 하는것은 아니지만 요리책만봐도 행복하다고 할까? 아무튼 요리책을 펴놓고 따라한적은 별로 없지만.. 요리책을 읽으면 나중에 도움이 되겠지 하는 마음과 언젠가는 책을 펴놓고 따라 해보리라 하는 결심을 항상 가지게 된다. 한동안 500원으로 하는 밑반찬.. 1000원으로하는 간식... 2000원으로 하는 요리.. 이런책을 사서 읽다가 엄마표 간식... 이런책을 보기도 하고 연예인 손00부부하는 요리.. 이런 연예인 부부가 함께 만들어낸 책을 읽기도 하였다.

 

이번에 내눈에 발견된 이책은 요리라는 매체에 '약'이라는 포인트를 넣어서 만든 요리들로 구성되어 있다. 물론 이책은 가격이나 계층을 주제로 한것이 아니라 약- 건강과 관련된 음식을 주제로 한 요리책이다. 2010년 TV를 통해 방송된 'MBC 명의가 추천하는 약이되는 밥상'의 제작팀이 편낸 책이다. 그렇다고 보양식.. 이런 쉽게 따라하기 어려운 요리를 선보인것이 아니라 누구나 집에서 쉽게 따라할수 있는 간단하고 간편한 요리를 중심으로 이책은 소개하고 있다. 하나의 소재를 가지 다양한 요리의 종류를 소개하고 있다. 메밀싹, 생선류, 연근, 된장, 청국장, 고추, 김치, 채소, 밥류, 나물, 콩, 마늘, 양파, 복분자, 해조류, 올리브유, 견과류 같은 하나의 소재로 개발할수 있는 요리를 안내하고 있는데, 사실 요리보다는 반찬류(?)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책을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책의 중간 중간에는 해당 소재로 탄생한 요리의 의학적, 건강적인 설명을 양학, 한의학을 전문으로한 의사(명의인지는 모르겟으나..)들의 설명이 함께 곁들여져 있다.

 

이책은 간단하면서 몸과 건강에 좋은, 우리 몸에 약이 될 수 있는 요리를 설명하고 있는데, 나도 이번에는 읽는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요리라도 함께 따라해볼까 하는 생각이 마음 한구석에서 불쑥 다가온다.  

 

 

제목: 약이되는 밥상

저자: MBC 명가가 추천하는 약이되는 밥상 제작팀

출판사: MBC C&I

출판일: 2015년 9월 20일 초판 1쇄 발행

h******6 2015.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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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밥상」, MBC <명의가 추천하는 약이 되는 밥상>, 박준, 주이상 글, 요리하는 여자들 레시피오늘 뭐 드셨어요? 오늘 먹은 음식이 내 몸이 될 건데 설마 빵 한 쪽, 비스킷 하나, 혹은 커피 한 잔으로 대충 때우신 건 아니시겠죠? 우리가 먹은 음식은 우리에게 에너지를 주기도 하지만 우리몸을 구성하고 우리몸을 치유해주기도 해요. 근대 의학의 아버지라는 히포크라테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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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밥상」, MBC <명의가 추천하는 약이 되는 밥상>, 박준, 주이상 글, 요리하는 여자들 레시피

오늘 뭐 드셨어요? 오늘 먹은 음식이 내 몸이 될 건데 설마 빵 한 쪽, 비스킷 하나, 혹은 커피 한 잔으로 대충 때우신 건 아니시겠죠? 우리가 먹은 음식은 우리에게 에너지를 주기도 하지만 우리몸을 구성하고 우리몸을 치유해주기도 해요. 근대 의학의 아버지라는 히포크라테스도 음식으로 고치지 못 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고 하잖아요.
매일 세 끼밥을 챙겨야 하는 주부로서는 히포크라테스의 말이 사실 부담스러워요. 하루 한 끼 정도는 대충 대충 때우고 싶은데, 건강을 생각한다면 그러면 안 되는 거니까요.
아침, 점심, 저녁 뭘 먹죠? 쉽게 살이 찌고 쉽게 우울해지는 걸 음식으로 예방할 수 있을까요? 한 살 더 먹을수록 활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팍팍 오는데 음식으로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어떤 재료를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MBC <명의가 추천하는 약이 되는 밥상> 제작팀이 지은 「우리집 냉장고에서 꺼낸 약이 되는 밥상」은 이런 고민들을 모두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활력이 떨어지는 여성, 남성에게 맞는 식재료를 어떻게 조리해야 하는지 간단하면서며 맛있는 레시피를 알려줘서 그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되는 책입니다.
몸이 가벼워지는 밥상, 살이 찌지 않는 밥상, 노화를 늦추는 밥상, 우울증을 극복하는 밥상, 여성이 건강해지는 밥상, 남성이 건강해지는 밥상, 암을 이기는 밥상, 심장을 지키는 밥상, 혈당을 낮추는 밥상, 치매를 피하는 밥상 등이 차려져 있어서 상황별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레시피가 있습니다.

특별한 질병이 없지만 건강한 집밥을 맛있게 차리려고 한다면 주방 책장 한 켠에 꽂아두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 식재료라도 더 맛있게 음식을 할 수 있게 도와주거든요.

밥상 사이사이에 전문의들의 이야기들은 건강한 밥상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합니다. 우울증을 덜어주는 밥상은 어떤 것인지... 건강식만 찾다가 기름기 자글자글한 고기를 멀리하다가는 되러 우울증이 심해질 수도 있다는 것... 게다가 술을 곁들여 음식이 더 맛나진다면 술을 곁들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말에서 역시 정신과 의사 선생님의 견해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녁 식탁에서 맥주 한 잔의 행복함이 우울증을 날려주지요.

「약이 되는 밥상」에 나오는 레시피들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맛있어 보여서 요리를 하고 싶다는 충동을 일으킵니다. 날치알은 없지만 오이롤초밥을 만들어서 내일 점심으로 먹고 무나물, 호박나물 등 몇 가지 나물 하고 강된장 끓여서 저녁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입 안에 군침이 돕니다. 좋은 요리책은 맛있는 레시피도 중요하지만 요리를 하고 싶게끔 자극을 주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약이 되는 밥상」은 요리를 하고 싶겠금 만들 뿐만 아니라 먹으면 몸에 활력이 생길 것 같은 음식들이라 진짜 제대로 된 집밥 레시피들로 구성된 것 같습니다.
책에 있는 요리들 하나 하나 따라해볼 생각에 벌써부터 행복해집니다.

l********d 2015.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