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경험에서 쓴 글이라
더 신뢰가 가서 구입했어요
다 아는 내용들도 있고 하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마음에 불안을 떨치게 만들어주는 책인듯해요
아이가 내년 초등학교에 입학한다면
가볍게 한 번 읽고 나면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요
사실 막상 보내고 나면 별거아닌것 같은데
처음이란 것이 많이 긴장하고 떨리게하는것 같아요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
결국 시간이 지나고 나면 별거 아닌걸 알게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