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한 성경과 신앙 교육을 말하는게 아니다 성경에서 이미 누누히 강조해온바를 다시금 실생활에서 적극적으로 수용해 적용하라는 내용이 골자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껴지는게 이 사실을 다들 몰라서 못한게 분명 아닐찐대 알면서도 하지 않았던게 문제였었는데였다 교회는 외적 성장을 위해 성도를 그리스도의 성전이자 그의 소유된 한 인격으로 대우하기 보다 세상과 기업처럼 부품처럼 대우해왔고 가정에서도 소위 성공을 위해 모든 것을 취사선택할 대상으로 간주하면서 삼위일체 하나님도 그 대상에 포함해버린게 현실인데... 읽으면서 좀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