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문화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정말 기본서라고 할 수 있다.
방대한 양의 연구자료를 토대로 엮은 이 책은
이시게 나오미치의 깊은 철학이 잘 담겨져 있다.
다소 일본 번역체라서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그래도 필히 식문화에 대해 심도있는 내용을 알고 싶다면
읽어볼 만 한 책이다.
인문학이면서 철학책 같은 이 책은
우리는 왜 먹는 것인가, 내가 먹는 것은 어디에서 왔는가 하는 질문에
답을 구해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