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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지만 가난뱅이 그녀! '어떻게 좀 안될까요 5'
"변호사지만 가난뱅이 그녀! '어떻게 좀 안될까요 5'" 내용보기
여전히 가난뱅이 변홋인 카이세 라쿠코. 국선 변호로 담당하게 된 사기사건, 그 내용은 무려 '무전 취식'! 그러던 중 트러블에 휘말린 라쿠코는 동기 변호사인 아카보시를 부르고 그는 언제든지 달려오겠다! 며 그녀를 얼싸안는데..?! 한편, 과거의 오해도 풀린 쇼지는 전 여친이자 변호사인 나카도와 연락을 주고받고 있는 듯, 두 사람이 만나는 이유는?   법, 법정, 변호사를 소
"변호사지만 가난뱅이 그녀! '어떻게 좀 안될까요 5'" 내용보기

여전히 가난뱅이 변홋인 카이세 라쿠코.

국선 변호로 담당하게 된 사기사건, 그 내용은 무려 '무전 취식'!

그러던 중 트러블에 휘말린 라쿠코는 동기 변호사인 아카보시를 부르고 그는 언제든지 달려오겠다! 며

그녀를 얼싸안는데..?!

한편, 과거의 오해도 풀린 쇼지는 전 여친이자 변호사인 나카도와 연락을 주고받고 있는 듯, 두 사람이 만나는 이유는?

 

법, 법정, 변호사를 소재 한 작품중에 이렇게 가볍고 재미있고 유쾌한 만화가 또 있을까?

왜 변호사가 주인공으로 한 (혹은 주요인물) 법률 작품들은 다 사건사고가 살인, 유괴, 납치 등등 흉악하고 무거운것밖에 없는가 하면서 아쉬웠던 사람이라면 필히 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3권에서 등장했던 아카보시라는 동기 변호사 캐릭터와 쭉- 연애 플래그가 세워지지만~ 주인공이 원체 둔해서 진행 안 되었다가 최근권에서 그나마 풀리기 시작했지만 이 아가씨의 마음은 다른데 가 있고... 아니 그럼 쇼지랑 핑크빛을 보이던가 쇼지도 따른데 가 있지요...^^ 마음만 딴데간 것이 아니라 이젠 몸도 직장따라 다른 곳으로 가는데 아이고 이거 러브러브는 기대하기 이른건가? 했는데 마지막에 신캐릭터가 따악! 등장해 주신다ㅎㅎㅎ 사법연수생 소메야군이 라쿠코와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되는데...

무전취식이나 성추행범 누명등의 충분히 개그로 써 먹을 수 있으면서도 법의 이면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사건들이 등장해줘서 고마울지경이다. 법 이라고 해서 무겁고 우울한 이야기는 이제 그만! 유쾌함이 내 취향이 너무 잘 맞아 즐거운 만화이다.

q***********2 2011.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