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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전 자동으로 부자되는 시스템이란 제목에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다. 시중에 흔하게 팔리고 있는 각종 투자나 재테크책들과 같은 종류인데 제목만 좀 재미있게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었지만 첫장을 넘기는 순간 이런 생각은 전부 날아가 버리고 끝까지 단숨에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일확천금을 노리거나 떼돈을 벌게 해 주는 투자처를 안내하는 그런책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 조금씩 노력하기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책이며 또한 그 방법을 소상히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을 읽기전 시중에 팔리고 있는 유명 재테크책들을 많이 읽어보았지만 책들의 내용이 저자가 부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이나 본인의 절묘한 투자방식에 대한 자랑이 대부분이었으며 투자방식 또한 일반인이 이해하기 힘든 전문적인 용어들과 방법들을 소개하며 나를 절망에 빠트렸다. 그 책들을 읽어보며 느낀점은 평범한 직장인인 내가 부자가 되기는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확률이 없겠구나 하는 것이었는데 이 자동으로 부자되는 시스템 책을 보는 순간 나에게도 한가닥의 희망이 생기게 되었다. 책의 내용을 보면 시중의 난해한 책들에 비해 간결하고 정확하게 요점을 찍어서 말하고 있으며 저자가 이 책을 내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양의 공부를 했으며 모든것이 본인의 경험에서 나왔다는 소개글이 결코 허구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모든사람은 부자가 되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부자가 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하지만 나도 그 부자가 되보기 위해 오늘부터 이책을 교과서로 한번 시작해 보려고 한다. 또한 나와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기를 강력히 권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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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란 투자를 잘해서 부자가 아니라 삶의 모든 방식이 부자가 되도록 세팅되어 있다. 이러한 자동 부자 시스템을 이해하고 실천하기까지는 많은 인내와 시간이 요구되지만, 한번 구축하고 나면 자동으로 평생 굴러가는 힘이 생긴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를 꿈꾸지만 정작 부자의 반열에 오르지 못하는 이유는, 꿈만 있고 인내와 실천이 뒤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자동 부자 시스템을 구축하기까지는 많은 인내와 노력이 요구된다. 결코 쉽고 간단한 작업이 아니다. 성경의 지혜, 6천 년 전 바빌론 부자의 지혜, 20세기 최고 부자들의 지혜를 융합해 현실적으로 우리에게 맞는 새로운 접근 방법과 시각으로 재해석해 만든 것이 바로 '마하시스템'이다.
1단계는 부자 마인드로 기본 마인드를 형성한다. 2단계는 경영 마인드로 근검절약하여 지출을 억제하여 돈에 대한 통제력을 향상시킨 후 종잣돈을 만드는 것이다. 3단계는 투자 마인드로 전략을 세워 안전한 투자를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투자로 수익의 극대화를 꾀해 부자가 되는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 습관화되고 중독되려는 노력을 위해서는 마인드를 변화시키기 위한 노력, 가계부를 쓰는 노력, 재무건전성을 수시로 체크하는 노력 등 많은 수고가 필요하다. 부자가 되기 위한 행위를 반복하고 부자를 지향하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 부자들은 부자의 발자취를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자수성가한 부자는 모두 0원에서 시작했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진정한 부자는 열악한 주변 상황을 한탄하지 않고 부자 마인드를 키우는 일에 게으름을 피우지 않는다. 그들에겐 돈 다루는 기술뿐 아니라 믿음, 신념, 목표, 열정 등이 항상 넘쳐난다. 반면 빈자는 믿음, 신념, 목표, 열정 등의 맛이 너무 자주 인용되고 고리타분하기 때문에 별 효과가 없다고 생각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 제일 먼저 무엇을 해야 할까? 지금 당장 종잣돈을 모으는 일에 집중하고, 재테크 정보 수집에 집중해야 한다. 마음이 있어야 돈을 번다. 돈이 없어도 항상 관심을 갖고, 매 순간 공부하고 준비하면 기회는 언제든 오기 마련이다. 그 순간 기회를 잡을 용기와 마음만 있으면 된다. 성공의 가장 큰 도구는 펜과 종이다. 기록하지 않으면 평가도 없고 판단도 없고 새로운 계획도 없다. 지금 눈앞에 놓인 문제들을 머릿속으로 쌓아만 놓지 말고 종이에 정리하라. 종이에 당면 과제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변화의 필요성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부자의 마인드를 갖고 철저한 재무 관리를 밑바탕으로 합리적인 투자를 하는 것이 자동으로 부자 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이다.
《자동으로 부자되는 시스템(윤교진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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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되기를 꿈꾼다. 돈이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기 마련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떻게 부자가되는지 그 방법을 잘 모르고 있다.나는 부자가되는 방법으로 내가 돈을 위해서 사는 길이 아니라 돈이 나를 위하게 만드는 소비습관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고 생각한다. 자산가가 알려주는 ‘부자되는 노하우’는 ‘자동부자 시스템’ 시작으로 운영, 투자, 유지까지 세세히 설명하고 있다. 대박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전제아래 재테크의 기본 원칙을충실하게 적용해 책은 생각과 실천, 습관을 통해 부자에 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자동부자 시스템'의 특징은 생각과 실천, 습관을 100% 부자가 되는 시스템으로 바꿔주는 프로그램으로 자동으로 자산을 늘려주고, 유동성을 확보해주고, 위험을 줄여준다. 저축과 투자를 유효적절하게 배치해 자산이 늘도록 설계돼 있으며, 유동성 확보를 위해 장단기의 다양한 상품으로 적절히 이책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실천하기까지는 많은 인내와 시간이 요구되지만, 한번 구축하고 나면 자동으로 평생 굴러가는 힘이 생기게 된다. 저자 자신이 지하 단칸방에서 부터 시작해 상당한 자산가로서 성공을 이룬 경험을 바탕으로 서술하고 있기에 우선 신뢰감이 가는 책이다.. 자동으로 되기 때문에 그 방법론에 대해 의심해 볼 수도 있으며 그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어떻게 보면 누가 읽어봐도 특별할것이 없는 아주 기본적인 면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기본원리가 무엇보다 자금의 효율적 관리와 자금 사용의 투명성 및 신뢰성을 제고하고, 가계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의 자금관리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중앙집중식 복리투자 시스템으로 설계됐다. 저축과 투자를 유효적절하게 배치해 자산이 늘도록 설계돼 있으며, 유동성 확보를 위해 장단기의 다양한 상품으로 적절히 배치하고, 예비 비상자금과 보장자산을 별도로 두어 위험에 대비하도록 했다. 시간날때마다 반복 해서 읽고, 제대로 된 마인드를 가지고 실천을 한다면 반드시 원하는 목표를 이룰듯하다. 이 책의 저자는 이 시스템으로 돈 없는 서민에서 당당히 큰 부자로 인생역전을 이뤄냈다. 지하 단칸방에서 시작해 자산가가 된 저자가 알려주는 '부자되는 노하우’입니다. 저자가 설명하는 이른바 '자동부자 시스템’을 시작으로 자산을 운영하고 투자해 유지하는 방법까지 세세히 설명하는데 저자의 성공기와 함께 서민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놓고 있어 자동으로 부자되기는 타 재테크서적과는 달리 실척적인 비법을 알려주면서 다시 한번 그 중요성을 생각할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가질수 있었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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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책을 펼치고 시작문을 읽어내려가는 순간 이 책의 특징은 자동으로 자산을 늘려주고, 유동성을 확보해주고, 이책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실천하기까지는 많은 인내와 시간이 요구되지만, 사실 지금까지 내가 실천한 재테크라곤 주식과 펀드, 그것도 철저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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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만 봤을 때 똑같은 내용의 또 다른 제목의 책이군. 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목차를 보고서는 그냥 책은 아니구나 생각이 들었으며, 책을 읽고 나서는 정말 서민들에게 필요로 하는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몇년전 절박할 때 시작하는 돈 관리 비법이라는 데이브 램지 저자의 책을 보고 똑같은 생각을 했었다. 두 책을 비교하라면 자동으로 부자되는 시스템은 마인드에서 목표, 그리고 계획, 실행할 수 있는 방법과 전략까지 구체적으로 쓰여있는 반면. 후자 절발할 때 시작하는 돈 관리 비법은 왜? 가난한가 부터 천천히 하나씩 단계를 나누어 부를 이루는 방법 그리고 그 부를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에 대해 쓰여져 있다. 두 책의 공통점은 절대 서두르는 것이 아니며, 천천히를 강조한다 요즘 CF에서 나오는 성질 급한 한국인의 모토와는 맞지 않지만... 그래도 이 책에서는 한국 저자가 한국 방식으로 한국인의 시점에서 쓰였다는 게 장점이다 3년전 절박할 때 시작하는 책을 보고 3단계까지 완성하는데 3년이 걸렸다. 이 책을 보면 지금의 내 상태를 점검하고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 책에서 강조는 마인드 - 실천 - 습관 정말이지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일이다. 습관이 되는데 3년이 걸렸으며, 그 3년이 지나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는 회귀 본능이 자꾸 고개를 들지만 이 책을 보고 다시 마음부터 새롭게 잡았다. 이 책에서도 나오듯이, 사람은 정신 (마인드)을 바꾸면 작은 변화가 시작이 된다. 그리고 행동을 바꾸면 큰 변화가 시작이 된다. 습관이 되면 어느새 부자가 되어 있다. 마음이 부자면 행동도 부자가 된다. 나는 아직 이 경지까지는 와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현재 내 마음은 부자이며 지금 난 부자이다. 왜냐, 현재 내 생활에 경제적 어려움은 없으니까. 그러나 좀더 욕심을 부리면 어려움이 있다. 그래도 현재의 난 부자이다.. 그리고 이런 내 마음을 이 책과 더불어 다시 한번 더 큰 부자가 되기 위해 나만의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이다. 이 시점에서 이 책을 읽은 것이 나에게 더 나은 미래의 또 다른 출발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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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저자의 소개를 보면 경제,금융,재무 등 이와 관련된 정식 교육을 받은 적이 거의 없지만 자력으로 공부하고 경험함으로써 경제적으로 서서히 독립해나간 케이스였다. 재테크 서적 저자들을 보면 대부분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비교적 일반인들과 생각과 환경이 비슷한 저자의 경우 어떠한 생각과 방법으로 경제적으로 독립을 이루었는지 호기심이 많이 생겼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제 단순히 돈을 버는 것에 집중하는 시대는 지나갔고 바야흐로 재테크 2.0 의 개념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재테크 2.0이란 목적,원칙,전략,리스크 관리 등을 통해 돈을 버는 것보다는 돈을 지키는 방법부터 우선 익혀야 한다는 개념이다. 일단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세가지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첫째는 자동부자 마인드,둘째는 경영마인드, 셋째는 투자 마인드이다. 많은 내용들이 있지만 요약하자면 자동부자 마인드에서는 막연히 돈을 쫓기 보다는 부자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목적과 목표를 정하고 그를 이루기 위한 마음으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하며 다른 무엇보다도 자기 일에 몰입하여 부를 창출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경영마인드에서는 그를 위하여 수입과 지출의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가계부 작성 및 현금흐름표 작성을 통하여 자신의 현금흐름을 알아야한다고 주장한다. 마지막으로 투자마인드에서는 여러가지 투자방법들이 존재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투자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경제신문을 읽거나 지표들의 추이를 끊임없이 주시하며 경제공부를 계속 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무엇보다도 가계부 및 현금흐름표작성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다. 가정경제를 기업의 경영이라는 개념으로 생각하여 철저하게 기록하고 분석해야한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겠구나라고 느낀 것이다. 당장 이 책의 부록으로 제공되는 엑셀시트를 이용하여 1년간 열심히 가계의 현금흐름을 기록해보고 분석해봐야겠다고 결심했다. 이책에서는 항상 행동하고 실천하는 자만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역시 말보다는 행동과 실천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끼며 이 책의 서평을 마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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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자극적이라고 생각했다. 책만 읽어도 정말 자동으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다. 한번 구축하면 평생 굴러가는 마법의 머니 시스템! 자동으로 부자되는 시스템 따라만 하면 자동으로 돈이 모이는 부자공식이라는 슬로건으로 책은 궁금증을 자아낸다. 변화할 준비는 되었는가. 부자가 될려면 변화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말한다. 돈은 가만히 있는 당신을 기다리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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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태어났을 때 우리나라는 국민소득이 100불도 되지 않았다. 우리나라보다 더 가난한 나라는 없었다고 할 수 있으리만큼 우리나라는 가난했다. 학교 다닐 때 외국에서 보내 준 우유 가루와 옥수수 가루를 배급 받았다. 가끔씩 외국에서 보내준 구제품 옷을 받아 입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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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자가 되려는 마음은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욕망입니다. 그런데, 누구나가 다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심히 궁금합니다. 환경때문일까? 아니면, 능력 때문일까? 여하튼 이런 부자를 자동적으로 만들어준다는 책을 펼쳐보고 있습니다. 요즘 부자의 기준이 어느 정도가 될까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부동산을 제외하고 현금자산을 30억을 보유하면 부자라는 설(說)도 있고, 가장 유력한 부자의 정의는 돈을 더 이상 불릴 필요성이 없는 사람들이 부자라는 것이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제일 중요한 것은 마인드입니다. 즉, 관심을 두느냐? 두지 않느냐부터 시작을 합니다. 보통사람들 처럼 살 것인지 아니면 내가 어느 목표를 잡고 실행해 나가야 할 지를 정하고 관심을 쏟고, 공부하고, 실행해서 경험지(經驗知)를 쌓는 것이 부자의 길로 가는 첩경임을 여러 사례를 통하여 많이 보아 왔습니다. 저자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 우선, 자신의 마인드 다지기, 경영마인드, 투자마인드 제대로 다지기를 언급하고 있습니다.무엇보다도 인생설계를 통한 목표와 목적의식이 포함된 마음을 곧 잡아야 되며, 자기자신을 아는 작업 즉, 내가 가지고 있는 재산의 상태를 알기위한 대차대조표와 수입과 지출의 흐름을 알 수 있는 현금흐름표를 작성하기 위해서 우선 가계부 작성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나의 자산상태와 인생설계상 재정목표를 설정하고, 지출을 통제하고 투자를 위한 종자돈을 마련하고, 하나 하나 실행해 나가는 노력이 결부되어야만 부자의 반열에 들어 설 수 있다고 단언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론은 다양합니다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본인의 계획과 부합이 되면 당장 실행을 해야만 부자의 반열로 들어설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생각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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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부자되는 시스템- 이말은 경제적인 관점에서 내가 궁금적으로 추구하는 나의 목표이다 얼마전에 나온 연금복권이 지금도 많은 인기를 얻고있다. 여러가지 정황을 볼때 대부분의 자수성가형 부자는 어찌되었건 이책의 자동으로 부자되는 시스템은 " 마하 시스템"이란 단어를 절묘하게 조합하여 설명하고 있다. 대충 살펴보면 개인 마인드와 경영마인드 그리고 투자로 이어지는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책을 보면서 생각해봤는데 아마도 이책은 지은이의 재테크에 대한 모든 지식을 총망라해서 정리했을것 이란 물론 재테크에 대한 다른 책의 많은 인용이 나오는데 하지만 되도록 현실에 맞게끔 지은이의 생각과 관점을 적절히 노출시켜 개인적으론 이책의 가격이 부담이 되는건 사실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