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퀴리의 고향이 폴란드였다고 해서 궁금해서 읽게되었다.
마리가 고향을 떠나 프랑스로 유학갈때쯤 폴란드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근현대사 중에서도 타국과의 관계가 궁금해서 읽게되었다.
필요했던 파트보단 사상이나 정치 부분이 더 많은 것 같다.
어렵지만 시대상을 알려면 필수인 부분이겠지.
동유럽의 근현대사는 은근히 한국사랑 닮았다.
서유럽과 달리 침략하기보단 억압받던 역사이기 때문이다.
낯선 나라에 동질감 느끼려니 흥미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