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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작가 앤디 앤드루스는 신간《사소한 것들》에서 열다섯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작은 차이가 만들어낸 엄청난 결과를 보여준다. 꼼꼼한 준비, 긍정적인 마음가짐, 끊임없이 ‘왜?’라고 던지는 질문, 포기하지 않는 끈기, 반대편에 설 수 있는 용기, 자신의 잘못을 받아들일 수 있는 포용력,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변화를 받아들이는 태도……. 앤디 앤드루스 작가는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로 알게 된 작가인데 그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사소한 것들도 읽게 되었습니다. 보통 우리 주변을 보아도 사람들의 차이를 만드는 것은 대단한 것이 아니고 작은 부분 하나하나가 모여서 나중에 큰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작가는 이러한 사소한 부분을 가지고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든 내용들이 정말 유용했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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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폰더씨로 유명한 작가이기도 하고 제목부터 끌리는 점이 흔히 놓치고 사는 삶의 기본에 대해서 알려주는 거 같아 구입했습니다. 사실 인터뷰로 가장한 책광고인지 아님 저자의 근황이 궁금한 기자의 취재인진 모르겠지만 저자와 관련된 기사를 얼마전에 본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신작 소식을 듣게 되고 이 책을 검색해보니 마침 이렇게 대여로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어서 냉큼 구입하게 된겁니다. 읽다보면 찬찬히 되새겨봄직한 내용들이 많이 있고 나름 알차고 유익한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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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리처드 칼슨은 책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말라>는 글에서 사소한 것보다 진정으로 중요한 것에 매진하라고 조언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그 반대로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라는 식으로 말한다. 누가 옳은 것일까? 우리는 서로 다른 두 주장을 주체적으로 수용하기만 하면 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 아주 사소한 것에서 발생하는 차이가 나중에는 큰 차이가 될 수 있으므로 사소한 것을 무시하지 말자고 한다. 쉬운 예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으므로 이 책을 읽고나면 큰 변화를 이룰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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