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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하라 리에코, 카다 미치루 작가님의 어둠의 고동 13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아키라가 드디어 가버렸습니다 혼백이 완전히 소멸해버렸네요 아무튼 아키라가 가건말건 아마노와 카즈오미는 고백도 다시 하고 서로 마음도 확인하고 그럽니다. 그전까지는 좋아하는건가 아닌가 눈치보는 것 같았는데 완전히 이어진?? 그런 느낌이네요. 그래도 아마노는 하즈키를 못버리는데 약간 이미 공동체...? 아마노의 1+1으로 카즈오미가 받아들여야 하는 그런 대상인듯합니다 정확하게 이 관계를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 어둠의 고동 13권 리뷰입니다. 세가완삼을 노리고 싶은데 토우야랑 코우츠키가 갈수록 트루럽이라 하즈키가 계속해서 안타까워요. 하즈키가 가라이로서 일어나게 된다면 코우즈키가 어떻게 반응할까요. 전생 현생 엇갈린거 너무 재미있어요. 토우야.. 더 집착해라~라고 저주내리고 싶어요. 과연 하즈키가 저 둘 사이에 끼어들 수 있을지가 관건인데. 전생인물들은 이걸로 끝인지 아니면 더 나올지 궁금하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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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모토가 개인적으로 소유하는 병원에 아키라를 찾으러 온 토우야와 코우이치. 혼내주러 왔지만 혼이 떠난 아키라의 몸. 미스라의 직격을 받아 혼백이 산산조각 났다고함. 텅빈 육체를 살려두고 있지만 얼마 못갈거라고. 전생의 모습인 붉은 금발, 청보라색 눈이 된걸 기린의 저주에 걸린거라고 둘러치는 토우야. 아키라 녀석은 해결됐지마 하즈키 녀석이 아귀가 됐음. 하즈키 녀석은 오래도 살아있다. 가라이는 불쌍하지만 하즈키는 밉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