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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같은 평화의 성경창작동화 9번째의 책이다. 이 시리즈 책을 몇권 읽어보았기에 책을 선택을 할때 전혀 망설일 필요가 없었다.아이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다는 마음이 먼저 앞섰다고 할수 있다.성경동화라해서 성경적 이야기를 담아 놓은 것도 아니고 우리 아이들이 읽기에 부족함 없는 사랑을 노래하는 것 같아서 늘 감사한 책이였다. 이 책도 나의 생각과 다르지 않았다.정말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을 배려할수 있는 배려와 존중,사랑의 이야기이다. 나나와 나리의 두 자매와 두자매의 외할머니와의 이야기를 재미나면서도 많은 생각과 교훈을 주는 이야기이다. 나나와 나리가 서로 뚱땡이나 말라깽이 변덕공주라고 하며 서로 마음의 상처를 주는 모습을 읽고 있는 도중에 우리 아이들도 서로 쳐다보면서 주고받는 표정을 보니 이젠 안 그러겠다고 서로 미안함을 주고 받는것 같았다.서로 자기 물건만 챙기고 몰래 사용하거나 시기와 질투로 뭉쳐있던 우리 남매도 나나와 나리의 자전거가 동생꺼라고 하는 모습속에서도 아마 미안하고 뉘우쳤을것 같다.나나와 나리의 여러 상황들 속에서 함께느끼고 작지만 큰 사랑을 가질수 있었던 것 같다. 책속에 등장한 다윗을 보고도 참 많은 걸 느끼게 해 준다.장애인이라면 다시 한번 쳐다보게 되는 요즘 현실에서 책 속에 다윗을 보면서 절대 우리와 다르지 않는 사람이라는것을 느끼게 되었고,또 우리집 아이들은 사실 혼자서 스스로 무언가를 할때 겁부터 먹을때가 많았다.하지만 다윗이 자기의 주어진 삶에 열심으로 아주 진실되게 행동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모습에서 정말 책을 잘 골랐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성경창작동화는 정말 아이들에게 사랑을 키워주고 남을 배려할수 있는 마음과 존중하고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다는 이 시대에 점점 말라버리는 것들을 아이들에게 심어줄수 있는 멋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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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창작동화를 처음 접해보았답니다. 책을 받아본 순간 1-2학년용 문고판이라 7세이 아들이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웬걸.. 책을 받자마자 읽기 시작하더니 끝까지 읽는 모습에 놀랬네요.
"존중'을 주제로 하여 이야기가 구성되었답니다. 늘 큰아이가 동생을 약올리고 욕심을 부리는 일이 많았던 우리 집 첫째에게 가족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다른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알게 해 준 책이였어요. 책을 읽고 나더니 "나나가 동생을 괴롭혀서 벌 받았어.. '라고 말하면서 자신이 동생에게 했던 행동에 대해 반성하는 눈비이였답니다 ^^
[나나는 교회에 가기 싫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러다가 자전거와 부딫쳐 다치게 되었습니다. 할머니와 동생 나리는 나나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치료해 주고 다독여줍니다. 만약 나나가 거짓말했다고 할머니와 야단을 치고 다친 것을 모르는 척했다면 나나는 슬픔에 빠지게 되고 나쁜 애가 될지도 모릅니다.
할머니와 동생의 따뜻한 마음을 느낀 나나는 자신이 거짓말해서 하나님께 벌 받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때 할머니가 이런 말씀을 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슬퍼하고 계실거야. 예쁜 나나가 다쳐서 지금 마음이 많이 아프시거든.' 이라고 말해주시면서 나나의 마음을 위로 해 주셨답니다. ]
아이 뿐만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하나님을 바르게 존중하고 서로를 준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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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지연 작가의 성경창작 동화로 '존중'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표지 오른쪽 상단위에 1.2학년용이라고 쓰여있어서 저희 큰애한테 읽혀주기 안성마춤이었답니다. (내용 전달을 위해서는 학년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도 좋구요)
손수 옷을 지어 입으시고 핑크색을 좋아하시는 나리, 나나의 외할머니 교회에서는 '멋쟁이 핑크 리'로 통하신답니다. 주일아침마다 딸네집에 들러 두 손녀를 데리고 교회에 가시죠. 작은 나리는 할머니도 좋아하고, 무엇보다 예배 끝나면 먹는 떡볶이 좋아 부지런히 준비하고 할머니를 따라나서요. 그런데 언니 나나는 할머니도 싫고, 교회 가기도 싫어 거짓말을 하지요. 그런 나나가 할머니와 동생에 대한 사랑, 그리고 그런 자신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해 가는 이야기 랍니다. ![]() ![]() ![]() ![]()
![]() 우리가 할 것은 무엇일까요? 아이와 함께 생각해 봅니다. 누구도 우리가 쉽게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걸요. 믿지 않는 친구들이나 사람들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전도해야하지만, 쉽게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것을요. 그것은 우리 몫이 아니라는 것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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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마음을 잘이해해주는 책이다 나리와 나나의 할머니는 핑크색으로 예쁘게 하고 다니시는 예쁜 마음씨를 갖은 할머니 교회를 다니시는 할머니는 나리가 가장 좋아하는 할머니이다 일요일 항상 나리를 데리러 아침일찍 오시는데 나나는 절대 할머니와 교화를 가고 싶지않다 나리와 달리 나나는 예쁘고 날씬한 언니 나리는 뚱띵이라고 놀리는 언니가 밉다 항상 꽤를 부려 교회를 안가는 언니가 나리는 밉다 ![]()
조용해진 집안에 혼자남아 식탁을 보니 엄마아빠도 알들시장에 간다고 메모를 해두고 나가신다 이를 본 나리는 뛰쳐나가 엄마아빠를 찾으러나선다 나서는 길에 자전거와 부딪쳐 무릎을 다치고 마는데 다윗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다윗에게 도움을 받는데 앞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다윗은 모르는게 없다 나나는 할머니를 보자 다쳤다고 말하자 할머니가 어떤 사람이 그랬나며 펄펄 뒤는 모습을 보고는 나나는 할머니가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확인 하게 된다 ![]() 나나는 할머니와 나리가 다윗을 알고 있고 다윗에 대해 알게되면서 크게 뉘우치게 된다 이시대에 소외되고 어려운사람들을 둘러보게 하는 작품이다 아이들이 자연스레 생활에 접해 이런것들을 알게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 쉽게 항상 이런책들을 많이 보고 착하고 보다 고운 마음씨를 갖고 남에게 배풀줄알고 거짓말안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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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경창작동화도서로써 이 이야기는 존중이야기입니다. 초등 저학년도서로써 읽어가는 이야기는 부담없이 저학년아이들을 배려해준 책입니다. 책제목부터 여자친구들은 이끌림이 있는 책일듯 싶습니다. 하지만 이 책이 전하는 내용은 사뭇 다르답니다. 남자친구들도 이 책을 읽기에 전혀 부담없는 좋은 내용을 담은 책이니까요.
오늘은 일요일 아침...자명종이 울려요. 7번이나.... 자매가 살고 있지요.나리...나나랍니다. 나리는 동생이며, 나나는 언니랍니다. 그런데 나리는 번쩍 일어나서 교회 갈 준비를 하네요. 하지만 나나는 뒹굴뒹굴 이불속에 있어요. 이 책은 두 자매의 이야기를 특색있게 구성해서 이야기를 전하네요. 우선 첫이야기는 나리이야기....동생의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음 이야기는 언니의 이야기인 나나이야기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구성이지요. 저희 아이도 흥미로워 하더군요. 그리고 연거푸 몇번씩이나 이 책을 찾아서 읽더군요. 그리고 엄마에게 재미있는 책이라며 권하더군요. 아무래도 아이의 반응을 살피게 되네요. 어린이 독자들은 어떻게 읽는지 어떠한 느낌인지 살피게 되니까요.
첫 이야기가 시작하기 전부터 성경말씀중의 말씀이 먼저 실려있어요.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한마음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빌립보서 2장 2-3절
성경동화이다보니 더 따스한 이야기를 전해들은 기분이 들며 참 좋은 이야기책을 읽었다는 것에 감사하고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며 따스한 가슴을 가진 아이로 성장하기를 소원하게 됩니다. 살아가는 순간순간 나를 조율하는 순간들이 있게 되고 아이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일들에도 언제나 남을 먼저 생각하도록 지도하게 되는데 도움되는 책이랍니다.
장애인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이 따스해지고 함께 나누는 손길이 마음이 되는 내용이랍니다. 가난하다고, 많이 배우지 못했다고, 다른 나라 노동자라고, 노숙자라고, 줄에 묶인 짐승이라고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작가분은 또 다른 뒷이야기글에서도 이야기를 전하고 있답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금 알게 해주는 좋은 창작책이랍니다.
또 다른 시리즈들에도 관심이 가는 계기가 되는 책이였어요. 또 다른 시리즈책들도 읽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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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터울의 두 자매를 키웁니다. 서로 티격태격 싸울때가 많지요. 그래도 아이들은 밖에 나가면 자매인걸 과시하듯 꼭 붙어다녀요. 이번에 읽은 핑크 할머니네 집으로 오세요도 두 자매의 이야기랍니다. 성경창작동화는 이번이 세번째인데 종교는 달라도 부담감없이 읽을 수 있어 좋았어요. 꼭 우리집에서 옆집에서 일어나는 일상과 비슷한 느낌이라서 일거예요. 두개의 파트로 동생 나리입장에서 쓴 동화와 언니 나나입장에서 쓴 동화로 이루어져있어요. 꼭 입장동화인것 같네요..^^ 온통 핑크색 옷과 가방을 든 나리와 나나의 외할머니.. 할머니와 교회에 갈 날이지만 동생나리는 할머니와의 약속을 지키고 언니 나나는 교회에 가기싫어 거짓말을 해요. 그러던 어느날 거짓말을 하고 집에 있던 나나는 식구들이 교회 알뜰시장에 자전거를 사러 가게 된걸 알고 교회로 가다 자전거에 부딪혀 다치게되요. 알뜰시장에서 만난 할머니와 나리는 나나를 감싸주죠.. 과연 나나와 나리에겐 어떤일이?? 티격태격하지만 가족간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동화였어요. 그리고 시각장애친구인 다윗이 나오는데.. 사실 아파트단지옆에 장애인복지관이 있어요. 그래서 자주 장애친구들을 본답니다. 울 아이들이 편견을 갖지 않고 그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을 살아가길 바래봅니다. 아이들이 서로 존중하면서 배려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어 좋았던 핑크할머니네 집으로 오세요.. 지금 한번 놀러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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