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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후기를 읽어보면 작가 나름의 양해문이 나와있다. 이 작품 자체가 읽기보다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게 더 어울리는 작품이라 원작 드라마 리메이크한 애니메이션 영화도 함께 감상하면서 보는게 좋다고. 확실히 읽으면서 그런 생각 많이들긴했다. 불꽃의 모양이나 프로팰러가 돌아가는 방향같이 머리로 상상하는것보다 그림같은게 같이 있으면 더 참고가 될것같다고 IF 만약에 구슬? 이게 중요한 설정인데 많이 꼬인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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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이 슌지 원작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쏘아 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그 여름날의 이야기를 각본가, 오오네 히토시가 직접 문장으로 그려낸다! 불꽃놀이 축제가 열리는 여름날, 항구 마을에 사는 노리미치는 소꿉친구와 등대에 올라가서 불꽃을 옆에서 보기로 약속한다. 그날 저녁, 남몰래 좋아하던 같은 반의 나즈나가 갑자기 ‘사랑의 도피’를 하자고 제안한다. 하지만 나즈나가 엄마에게 끌려서 집으로 돌아가면서 ‘사랑의 도피’는 실패하고, 두 사람은 헤어지게 된다. 그녀를 되찾기 위해, 노리미치는 한 번 더 똑같은 날이 다시 시작되기를 바라는데―.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나기 위한 이야기입니다. 나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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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미치는 같은반인 나즈나를 계속 눈으로 쫓을 정도로 좋아한다는게 내용에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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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이 슌지 원작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쏘아 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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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이 슌지 원작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쏘아 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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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누구에게나 첫사랑의 추억과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이 소설은 10대에 경험하는 첫사랑이야기 입니다. 불꽃놀이에서 쏘아올린 불꽃을 옆에서 봤을 때, 그것이 둥그냐 아니면 납작하냐로 노리미치의 친구들은 열 띤 토론을 벌이게 됩니다. 결국 작품 말미에서 확인한 불꽃은 옆에서 보나 밑에서 보나 모두 둥글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첫사랑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첫사랑도 불꽃처럼 너무 아름답게 피어오르지만 그 첫사랑은 어디서 봐도 순수 그자체일테니까요.
작품을 간단하게 소개하면.... 노리미치는 도시에서 전학 온 나즈나에게 관심을 가진 수줍음 많은 소년입니다. 그러나 노리미치의 친구 유스케도 나즈나에게 관심이 있다고 표현합니다. 어느 날 노리미치와 유스케는는 수영장 청소 당번을 맡게 되고 그들 앞에 나즈나가 나타납니다. 나즈나는 두 친구에게 수영에서 이긴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자는 내기를 제안합니다. 결국 내기의 승자는 나즈나. 나즈나는 두 친구 중 수영에서 이긴 친구에게 오늘 밤 마을에서 열리는 불꽃축제에 같이 가자고 합니다. 과연 두 친구 중 누가 수영에서 이길까요? 그리고 나즈나와 함께 불꽃축제에 갈 수 있었을까요? 더이상 이야기하는 것은 이 작품에 대한 스포가 너무 심해질까 염려되어 여기까지 작성하겠습니다. 뒷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 도서를 구입해서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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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첫 사랑이야기 그러나 큰 기대는 금물이라는게 제 감상입니다. 별다른 사전 정보 없이 이와이 슌지 감독과 관련이 있다해서 구매했는데... 채널W에서 본 인상적인 제목의 드라마를 토대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내년에 개봉을 앞두고 있다까지 알게되었고 이 정도의 지식을 바탕으로 읽었습니다. 내용은 생각보다 평이했습니다. 어린 중학생 두 사람과 소년,소녀의 친구들 불꽃놀이 축제가 열리는 여름날, 항구 마을에 사는 노리미치는 소꿉친구와 등대에 올라가서 불꽃을 옆에서 보기로 약속한다. 그날 저녁, 남몰래 좋아하던 같은 반의 나즈나가 갑자기 ‘사랑의 도피’를 하자고 제안한다. 하지만 나즈나가 엄마에게 끌려서 집으로 돌아가면서 ‘사랑의 도피’는 실패하고, 두 사람은 헤어지게 된다. 그녀를 되찾기 위해, 노리미치는 한 번 더 똑같은 날이 다시 시작되기를 바라는데―. 세 번의 타임워프 그리고 그 결과는... 드라마를 제대로 봤다던가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봤다면 다른 인상이었을지도 모르겠지만 타임워프란 흥미로운 소재와는 별개로 뻔함의 연속이지 않았나? 싶은 그런 여름날 사랑이야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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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제목이 감성적이라 눈길이 갔던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였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려고 생각중이었는데 항상 책으로 먼저 읽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책을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되찾기 위해 노리미치라는 주인공이 불꽃축제가 열리는 여름날 나즈나를 위해 노력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결말이 살짝 아쉬웠지만 후회는 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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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후기에서 24년 전 영화를 17년도에 에니메이션 영화로 리메이크 하고 여차저차해서 소설도 쓰게 된 거라고 적혀있었는데 24년 전 영화가 원작인 것 치고는 그럭저럭 볼 만 했다. 딱 볼만한 수준, 작품후기에서 저자가 언급한 것처럼 중간에 노리미치 이외의 시점에서 조연들의 행적을 풀어쓸때 영화각본처럼 된 부분이 조금 아쉬웠고 '돌'이라는 매개체로 노리미치가 나즈나에게 이러이러해서 지금 너랑 여기에 와 있다 할때 나즈나의 이해가 중1 치고는 너무나 영리하다. 이런 자잘한 점은 24년 전 영화가 원작인 것을 감안해서 볼 때 평이하게 볼 만한 수준의 소설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