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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상은 1921년 '개벽'에 '예술적 양심을 결여한 우리 문단'의 발표를 시작으로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기자 출신의 작가이다. 1935년 사망하기까지 어촌, 연의 서곡, 흙의 세례, 그믐달, 버릇, 남극의 가을밤, 번뇌의 밤, 생을 구하는 마음, 어여쁜 악마, 쫓기어 가는 이들, 어린이의 예어 등이 주요 작품으로 꼽힌다. 작품 대부분이 가난한 농촌생활이나 노동자들의 고달픈 삶을 그려 냈지만 1933년 매일신보에 만주기행이라는 제목으로 일본을 찬양하는 하는 글을 연재하였고 이러한 행위로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기록되어있다. |
| 지금 작성하는 이 리뷰는 이익상 작가님의 어린이의 예어이라는 작품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예민하시면 가볍게 넘어가주시기를 바랍니다. 시골에서 상경하여 생활하는 하숙생의 생활고를 잘 보여주고 있으며 지식인의 비애 그리고 독백이 돋보이는 글이었습니다. |
| 이 리뷰는 이익상 작가님의 어린이의 예어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예민하시면 가볍게 넘어가주시기를 바랍니다. 예어가 뭔가 싶었는데 이 작품은 어린이의 잠꼬대라고 하네요. 이 소설은 전체적으로 신경향파 소설로 자기 비애가 독백으로 쓰여져 있습니다. |
| 이 리뷰는 히얼앤나우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익상작가님의 어린이의 예어를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과 관련하여 스포일러나 주관적인 견해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건너뛰어주시기 바랍니다. 주인공이 처한 상황으로 인해 표출되는 자괴감이 자잘 드러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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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함축하기 보단 여러가지 의견이 담긴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특히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고 요약본이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