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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포게터블 이탈리아 가정식 100> 한창 피자에 관심이 생겨서 피자화덕까지 구매하고나니 파스타에 눈이 돌아가고 있었는데 마침 이탈리아 가정식 책이 새로 나와 서평이벤트 공지로 올라와있었다 운이 좋게도 당첨!^^ 무려 100가지나 레시피가 되는데 책이 꽤 두껍다 실제로 책을 펼쳐보면 생각보다 더 다양한 이탈리아 요리들이 있는 책이다 먼저 목차 보다시피 빵 야채 건파스타 생파스타 밥&뇨끼 생선 육류 디저트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빵 파트에는 베이킹 책은 아니지만 정말로 빵 만드는 방법이 나온다 신기신기 부르스케타는 원래부터 좋아해서 한두번 인터넷 레시피로 해먹었는데 이타리아 전통 레시피를 알게되어 기뻤다 빵도 같이 해먹으려고 토마토도 사왔는데 자끄 못만드는중! 이것은 야채파트 중간중간 나오는 기본기 파트에는 이런 마요네즈 만들기나 기본 소스만들기가 들어있고 여기까지 야채파트 후에 이제 파스타 파트가 나온다 건파스타가 먼저 나온 뒤 (내가 좋아하는 라구소스!) 생파스타면을 직접 만드는 방법과 파스타 만들기가 나온다 다음은 뇨끼와 리조토 만드는 법 생선 손질하기와 생선파트! 그다음 육류 파트에는 이렇게 생소하고 약간 무섭지만 토끼 요리도 ㅋㅋㅋ 마지막으로 디저트 파트까지 풀세트로 나와있는 이탈리아 요리책이다 무엇보다 좋은점은 생소한 재료로 이탈리아 본연의 방식에 충실하면서도 옆에 대체할 수 있는 재료를 써 주고있다 (토끼고기는 대체 불가능하지만) 요기 요렇게 나와있는데다가 생각보다 재료가 간단간단한것들이 많아서 충분히 집에서 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재료 구하기 어려운것도 있긴하지만 요리 자체가 100가지나 되기 때문에 해먹을 수 있는 요리가 생각보다 훨씬 많다 또한 거의 99%의 요리는 한 페이지에 방법이 다 나와있는데 그만큼 간단한 요리 방법들이어서 가정에서 부담없이 접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서 마음에 들었다 마요네즈나 생선 손질처럼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나와있어서 이탈리아 요리에 생소한 나도 따라하기에 좋을 것 같다 다만 아쉬운 점은 메뉴들이 의외로 우리나라 이탈리안 레스토랑 집에서 쉽게 접하던 메뉴들과 좀 달랐다 전통 음식들이라서 그런가보다 싶어서 좋긴 하지만 좀 친근하지 않은 요리들이 더러 있어서 아쉬웠다 가정식 요리를 내세우는 만큼 우리가 집에서 충분히 해볼만한 레시피 들인것 같아 기쁘다 오빠와 주말엔 꼭 같이 해먹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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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소고기 육수에서 지방을 줄여 가벼워진 육수과
많이 생소하진 않은 꽤나 익숙한 비쥬얼의 메뉴들도 여러가지 있네요 :-)
베이킹이 취미인지라 디저트파트에 눈이 많이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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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식사를 하러 나가게되면 자주 찾게되는 이탈리아 요리
언포게터블 이탈리아 가정식 100은
요즘은 요리책이 참 세심하고 친절하게 잘 나오고 있는 추세인데
표지의 니코 로미토 모습이 조금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분들도 계실것 같은데
유명한 셰프의 책이라 감수 또한 유명한 분께서 맡아주셨는데
요리 레시피는 빵부터 시작해서 야채, 파스타, 밥&뇨끼, 생선, 육류, 디저트까지
레시피북을 보다보면 몇인분 기준인지, 얼마나 만들 수 있는지
요리가 필요할 때, 언제라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요리들이 수록된
이 책에 소개된 레시피들은 익숙하게 느껴지는 요리들도 몇몇 있지만
가정식이라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우리 한식과는 다르기 때문에
해외요리나 해외 유명 셰프의 요리책을 보면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
재료가 좀 낯설어서 그렇지 생각보다 조리과정이 까다롭지 않고
마지막 부분에는 가나다순으로 요리 이름이 정렬되어 있는데
셰프의 요리~어찌보면 너무 멀고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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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북 [도서] 언포게터블 이탈리아 가정식 100 프로필 루시 1시간 전 통계본문 기타 기능 사진으로 따라하면서 배우는 이탈리아 가정식 레시피 언포게터블 이탈리아 가정식 100 받은지 꽤 되었는데, 이래저래 일들이 겹쳐서 이제야 훑터보게 되었어요. 작년 12월에 출판된 책으로 따끈따끈한 신간이네요^^ 미슐랭 3스타를 받은 니코 로미토 셰프가 쓴 이탈리아 가정식 레시피북이에요. 이탈리아 가정식이라하면...파스타뿐이 모르는 이.알.못이네요; 차례 소개 책은 몇개의 큰 챕터로 나누어져 있고, 그에 따른 요리가 소개되어 있네요. 빵, 야채, 건파스타&생파스타, 밥&뇨끼, 생선, 육류, 디저트 이렇게 나누어져 있어요. 원하는 분야의 요리를 쉽게 찾을수 있는 분류인것 같아 마음에 들었어요. 소개부분에는 이 책에서 표방하는 목표에 대해 적혀 있었어요. 음식의 수준을 높고, 낮음을 따지지 않고, 전통과 지혜가 담긴 음식을 바탕으로 낭비하지 않으며, 기본적이지만 깊은맛을 내는 즉시 만들수 있는 요리를 추구한다고 적혀있네요. 제 머릿속에 남는 글들이라 이렇게 옮겨보았습니다.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상적으로 즐기는 한식도 같은것 같아요, 빵 Bread 요즘 가장 큰 관심사를 둔 분야라서 그런지 젤 처음 보게 되었어요. 제가 생각했던 빵도 있었지만, 이렇게도 만드는구나, 요리에 활용하는구나 하는 빵도 있었어요. 사진으로 과정을 설명해준것도 좋았지만, 가장 마음에 흡족했던건 간략하게 이탈리아에서 어떻게 먹었으며, 어디서 유래한것이지에 대한 이야기가 짤막하게 적혀있는거였어요.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저처럼 이알못인 사람이라면 요리의 배경지식이 없기때문에 이름만 보고는 요리를 이해하기 힘들거든요. 야채 Vegetable 아채라고 하면 요리의 주재료에 곁들여져 사용되는 재료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는 하나의 요리로 재탄생시키는것 같아요. 먹어보지 못한 독특한 이름의 요리라 신기하기만 하네요. 건파스타 & 생파스타 Pasta Dry & Fresh 이탈리아하면 파스타로 생각하는 한사람이라서 그런지 가장 반가운 챕터였어요. 쉽게 접할수 있는 건파스타로 만드는 파스타조리법과 반죽부터 직접하는 생파스타로 나누어져 있어요. 생파스타는 만들어 본적이 없어서 한참을 봣네요. 얼핏 어릴적 엄마가 만들어 주던 생칼국수면이 생각나기도 하고 ^^ 메뉴중에 토마토 라구소스는 기회가 될때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집에 파스타귀신이 한명 살고 있거든요 ~ 밥 & 뇨끼 Rice & Gnocci 뇨끼라는것은 요리채널에서 들어는 본적이 있는데 먹어본적이 없어서 어떨지 궁금하네요. 라이스는 주로 리조토가 나왔더라구요. 리조또도 좋아하는 메뉴인데, 생쌀부터 시작해야 하는게 어려울것 같아 한번도 도전해 본적이 없는 요리인데, 자신감을 갖고 도전해봐야겠어요. 사진대로 천천히 따라하면 저도 셰프처럼 나올까요? ㅋㅋㅋㅋ 생선 Fish 생선요리의 힘든점을 꼽으라면 저는 손질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손질만 하면 요리의 절반정도는 다 한것이라고 봐도 되니까요. 주부 5년차인데 아직도 생선손질은 늘 어려워요. 늘 손질된 생선만 사다보니 더 그런것 같아요. 생선의 종류에 따라 손질법도 나와있고, 그동안 그냥 구워만 먹을줄 알았던 생선이 고급스러운 요리로 완성이 되니 한번쯤은 해보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오징어를 이용한 요리도 있었는데 꼭 오징어순대같아서 사진으로 찍어보았어요 육류 Meat 저는 육식파라서 그런지 고기챕터도 참 마음에 드네요. 하지만, 평소 안써본 양고기라던가 토끼고기는 좀 어렵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재료 구하는것도 쉽지 않으니...^^ 빵 챕터에 햄버거빵 만드는게 나오는데 고기에서는 햄버거 패티를 만드는게 나와요. 평소 햄버거 완전 좋아하는데 수제로 만들어 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디저트 Desert 마지막은 요리의 끝인 디저트가 나오네요. 여러 디저트가 나오는데 제가 먹고싶은고 따라 해보고 싶은 두가지를 사진으로 남겨보았어요. 바닐라 크림 브륄레하고 구운티라미스에요. 바닐라 크림 브륄레는 너무 부드럽고 달콤할것 같았어요. 구운 티라미스는 디카페인커피를 사용하면 어린이도 먹을수 있다는 깨알팁도 적혀있네요. 며칠전부터 티라미스 엄청 땡겼는데, 이것부터 만들어 볼까봐요 ^^ 요리책은 언제나 보는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것 같아요. 잘만 따라한다면 집에서도 소박하게나마 이탈리아 요리를 즐길수 있는 레시피북인것 같아요 ♡ ⓒ루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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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포게터블 이탈리아 가정식 100 사진으로 따라하면서 배우는 이탈리아 가정식 레시피
단골 이탈리아식당이 경영악화로 10년만에 문을 닫고 이후 새로 찾은 이탈리안가정식 식당은 메뉴 시키는것마다 하나하나 짜더라.. 쉐프에게 물어보니, 원래 이탈리안 가정식은 짜요. 란 답변. 응????????? 아니, 그거 아니야... 마음에 드는 식당은 못찾고 블로그 검색해서 야매로 뇨끼 만들어 먹었는데, 이탈리안 가정식 100을 책을 보게 되서 신났다.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 이탈리안가정식100
책의 저자 니코로미토는 이탈리아에서 미슐랭 3스타를 받은 레스토랑 레알레를 운영하고 있다. 요리학교 니코로미토 연구소의 총 책임자이기도 하다.
![]() 책은 파트가 여러가지로 나뉘어있다. 빵, 야채, 건파스타&생파스타, 밥&뇨끼, 생선, 육류, 디저트 7가지 파트이다. 특이한건 레시피가 4인분 기준이라는거.. 그런데 책 레시피를 보다보면 1인분 같기도 하다. ![]() ![]() 브루스케타 루스티카 - 간단한 재료로 쉽게 만든는 식도락 빵
햄버거빵. 재료가 몇가지 안되고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다.
라이트 마요네즈와 일반 마요네즈에 대해 알려준다.
생파스타 - 이탈리아 생파스타 반죽법은 북부지역의 반죽에서 밀가루는 소맥가루(부드러운밀)을 사용하고, 맛은 대부분 달걀 노른자에서 나온다고 한다. 남부지역으로 가면 달걀의 존재감이 조금씩 줄어들고, 밀가루와 물로만 반죽하는 곳도 있다고 한다.
한국에서 대중적인 까르보나라와 다른 뻑뻑한 느낌의 까르보나라.
홍합감자리조토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정말 맛있는 리조토! ![]() 야채와 달콤한 마늘 크림을 곁들인 새끼 양고기 - 양고기에 달콤한 마늘크림을 곁들이면 무슨 맛일까.. 마늘을 오랫동안 끓여서 우유와 조합한다니, 마늘 크림이 킥인듯하다. ![]() ![]() ![]() 마늘 퓌레조림 (브라사토) 감자를 갈아서 전분을 빼고 우유와 올리브유에 넣고 끓이고, 감자가 익으면 뜨거운 상태에서 바로 반죽기에 넣어 공기집이 생기도록 부풀린 감자퓌레 조림. 마늘퓌레가 정말 혁신적인 방법이라고 한다. ![]() ![]() 소스 파트. 쉬우면서도 어려운듯한 소스들. ![]() 제과 파트 - 슈반죽, 스폰지 케이크반죽, 쿠키반죽, 도넛반죽을 소개해준다. 일반적인 제과레시피책들에 비해 자세한 설명이 없어 아쉽다.
크림브리오슈 - 브리오슈 반죽위에 크림 짜 올림
크림에 대해 여러 방법을 알려준다. 1. 물을 넣은 커스터드 크림 2. 꿀을 넣은 커스터드 크림 3. 영국 바닐라 크림 4. 영국 카카오 크림 5. 영국 캐러멜 크림 6. 영국 커피크림
바닐라크림 브륄레. 이탈리안 가정식100의 크림브륄레 레시피와 내가만드는 프랑스 레시피 만드는 방법은 비슷한데 재료가 몹시 심플함. 이책에서 팁은 크림에 감초나 라임 생각을 사용해 향신료를 첨가해보라는것.
미니 사과 타르트. - 바삭한 식감이 남도록 사과를 크게 썰어줘 식감을 느낄수 있게 해야한다.. 이탈리아 가정식 100은 책의 왼쪽은 메뉴와 재료, 메뉴에 대한 설명이 있고 책의 오른쪽에는 단계별 설명과 사진이 있다. 아쉬운건 시간이나 난이도가 알아보기 어렵다는거.. 시간을 1시간, 2시간 이렇게 표현해주면 안되나? 난이도를 상중하나 별 1개, 별 2개.. 이렇게 해주면 안되나? 책에 나온 난이도와 시간은 뭘 표현한건지 잘 모르겠다. 어떤 재료는 비싸고 구하기 힘들면 다른걸로 대체하라고 알려준다. 몇가지 빼고는 근처 식자재 마트에서 다 구할수 있는 재료로 나와있는 이탈리안가정식 100 없는 재료는 빼고 만들어서 되고, 단계별로 쉽게 이탈리안가정식들을 따라 만들수 있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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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오호 묵직하면서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정식이라면 왠지 친근하면서 좀더 따라하기 쉬울듯한 느낌이라 책속 레시피 모두 따라만들어보고 싶어지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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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 로미토 책의 저자인데요.책속 내용이 이탈리아 가정식이라서 그냥 평범할법했는데 이탈리아의 유명셰프님이시더라는..
언포게터블 이탈리아 가정식 100을 감수해주신분들도 모두 대단대단~~
믿음 막 가는 책이죠~~이탈리아 가정식이 무려~~ 100가지 레시피가 이 한권에 소개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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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레시피 재료별로 종류별로 구분되어 있어서 찾아보기 딱 좋은거 같아요.
저도 나름~~이탈리아 가정식으로 집에서 코스로(?) 준비할수 있을거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바로 따라해보고 싶은 요리들이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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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의 내용을 가득 담아낸 레시피들 하나하나 따라서 해보고 싶은데요. 가장 먼저 눈에 쏙들어온 레시피는 역시 디저트였어요.
레몬과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넣은 플럼케이크
만들기 쉬운듯하면서 재료들도 구하기 쉬운재료들이라서 바로 도전해보고 싶더라구요.
강력분으로 만드는 케이크라서 더 궁금해지는 플럼케이크
바로 도전해보고 싶은 케이크에요..소박하면서도 담백한 느낌의 플럼케이크
맛이 무척 궁금해지는데요.. 재료들도 모두 친숙하고 저는 다~있는 재료들이라서 더 반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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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속 재료뿐만아니라 케이크라면 다른 요리와 달리~~ 살짝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실거 같은데요
언포게터블 이탈리아 가정식 100 속의 레시피들은 레시피뿐만아니라 조리과정까지 꼼꼼하게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수 있을거 같아서 더 반갑더라구요.
저는~~주말에 플럼케이크 도전할려구요!! 기대되는 이탈리아 가정식 100 이에요..
매일매일 두고 보면서 특별한 날 가족과 함께 만들어서 맛보고 싶은 메뉴들로 가득한 언포게터블 이탈리아 가정식 100 두고두고 보면서 도전해보고 싶은 메뉴들로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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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미슐랭 3스타 셰프를 따라 쉽게 만드는『언포게터블 이탈리아 가정식 100』 미식가들과 새로운 이탈리아 음식 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탈리아를 가보고 싶고 메스컴에 음식이 소개되면 한번 맛보고 싶었다. 소박하면서 느린 미학이 깃들여 져 있는 것 같아 정보를 얻고 이탈리아 음식 문화를 체험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만날 수 있게 되어 기뻐다 재료와 조리법의 단순함을 강조한 레시피들이 목차에 나타나 있었다 이탈리아 음식은 빵세어부터 시작이라고 한다 브루스케타와 루스티카로 러시안 샐러드에는 감자와 당근 강낭콩 완두콩으로 탄수화물과 단백지,지방까지 영양소가 풍부한 한끼 식사에도 손색이 없는 샐러드이다. 집에서도 손쉽게 클래식과 라이트한 마요네즈를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수록해주셨다 이탈리아 하면 파스타의 정통을 뺄 수 없어 가장 기대했던 파트다 육수에 담근 카펠레티 밥의 전체와 처음 요리라 할 수 있는 세몰리노 고르곤졸라 호두, 꿀 뇨키 생선은 손질하기가 가장 어렵다. 이탈리아 사람들의 소박함은 생선 요리를 담백하게하는 레피시에 있었다. 이책에는 생선 손질법과 조개 세척법으로 기본을 배울 수 있도록 나타내었다. 무청과 케이퍼소스. 토마토를 패운 오징어 레시피에 디저트 또한 느긋한 우헙 사람들의 빠질 수 없는 메뉴이다 크림 브리오슈의 반죽과 캐러멜크림과 커피크림의 레시피를 따라해 보고 싶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