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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박소희 작가님의 궁 2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와 저의 개인적인 감상을 담고 있습니다 25권까지만 사고 한참을 안읽다가 끝까지는 모아야할것 같아서 샀습니다 뭔가 원하는 결말로 끝나지 않을거 같아서 조금 아쉽네요ㅜㅜ 신이랑 채경이는 계속 어긋나기만 하네요 그렇다고 율이랑 이어질 기미도 안보이고ㅜㅜ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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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박소희 작가님의 궁 2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아니 둘이 잘되고 끝날줄 알았는데 다시 어긋나는 환장하겠는 신x채경...니네 도대체 이래서 어떻게 완결낼래...고만하고 한 명이 수그리고 들어가 이제... 이쯤되면 둘이 성격적으로 정말 안 맞는 거 같다. 둘 다 자존심 드럽게 쎄고 고집불통이다. 끝까지 쉽지 않은 사랑,,,솔직히 난 채경이가 다시 궁으로 들어갈 줄 알았다. 왜냐면 제목이 궁 이니까 이러니 저러니해도...응 근데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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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26권을 읽고 신 이는 채경이에게 다시 궁에 들어와 살라고 얘기하지만 채경는 거절한다 의성 대군이었던 율은 군으로 강등된다 시간이 흘러 신 이는 연회에서 난동 피울까 봐 방에서 쉬고 있었는데 신 이의 동생이 신 이의 핸드폰을 만지다가 채경이에게 전화를 걸고 신 이는 당황한 모습으로 전화를 받는다 채경이가 신 이가 궁에 다시 들어오라는 말을거절한 것에 대해 이해가 간다고 생각한다 궁에 다시 들어가면 채경이가 힘들어질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