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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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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야기 한문으로 쓰인 고전 문학 판소리계의 대표소설로  나누어 13개의  고전이 살려 있습니다,.   특히 춘향전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단군 신화등 초등 4학년 아이와 함께  1학년 아이도 충분히 읽을수 있었지요   내가 아는 내용이지만 좀  더 많은 이야기가  있음에 1학년아이도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었지요   1권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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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야기

한문으로 쓰인 고전 문학

판소리계의 대표소설로  나누어

13개의  고전이 살려 있습니다,.

 

특히 춘향전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단군 신화등

초등 4학년 아이와 함께  1학년 아이도 충분히 읽을수 있었지요

 

내가 아는 내용이지만

좀  더 많은 이야기가  있음에

1학년아이도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었지요

 

1권에 이어 2권에서 본문의 내용에

어려운것이나 부연 설명이 필요한것

중요 한것은 또 따로 주석이  있어서

책 읽기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한문으로 쓰여진 문학에

만복 사저포기. 이생 규장전

슬견설..차마설등은

처음 들어본  고전이였는데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생각의  힘을 만들어 내는건

고전 이라고 합니다..

 

고전을 읽으면서  그냥 우리의 옛날 이야기가 아닌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발전이 되길  바라며

 

 

이왕 읽는 고전

재미나게  어렵지 않게 지루하지 않게 

읽는 것이 중요 하지요

 

공부가 되는  한국 대표고전으로

교과서에서 소개된 고전,,

어렵지 않게 읽어볼수 있네요^^

 

1권 2권에  한국 대표고전도  좋지만

더 많은 고전을 보기 위해  3권도 나왓으면 좋겟네요^^



 

t****o 2011.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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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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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보다는 2권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고전들이 많이 담겨져 있습니다.2권에서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야기, 한문으로 쓰인  고전 문학, 판소리계의 대표소설로 이렇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이야기 단군신화, 온달전, 연오랑과 세오녀, 한문으로 쓰인 고전문학 만복사저포기, 이생규장전, 양반전, 허생전, 슬견설, 차마설, 판소리계의 대표소설 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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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보다는 2권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고전들이 많이 담겨져 있습니다.
2권에서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야기, 한문으로 쓰인  고전 문학, 판소리계의 대표소설로 이렇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이야기 단군신화, 온달전, 연오랑과 세오녀,
한문으로 쓰인 고전문학 만복사저포기, 이생규장전, 양반전, 허생전, 슬견설, 차마설,
판소리계의 대표소설 춘향전,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이 담겨져 있습니다.
1권은 생소한 제목들의 고전이 있었는대 2권에서는 동화책으로도 접했던 고전들이 있어서
쉽게 이해하고 쉽게 읽어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2권을 더 빨리 읽어 가네요.

1권과 마찬가지로 2권 역시 주석이 달려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교과서에서 배울 내용들을 미리 한번 볼 수 있어서 교과에 들어 갔을때 훨씬 편하게
접할 수 있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책을 보면서 상상하고 창의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이 될꺼 같네요.
우리 고전은 학창시절에도 느꼈지만 뛰어난 이야기 구성뿐 아니라 해학과 풍자또한 담고 있어
우리 민족의 멋스러움을 배울 수 있는거 같네요.
나중에 우리 아이가 고전을 접할때 편하게 접할 수 있다는 것 하나 만으로도 정말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s*****4 2011.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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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시작은 공부가 되는 시리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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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2]는 1권과 사뭇 다른 분위기를 느끼게 하더군요. 어라~ 많이 읽었던건데 아는건데 ~~ 그동안 전래동화로 읽었던 이야기들이 많이 실려 있어서 인지 1권보다 더 관심을 갖더라구요. 그 이유를 살펴보니 2권에서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야기 한문으로 쓰인 고전 문학 판소리계의 대표 소설로 구분되어 있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단군신화.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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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2]는 1권과 사뭇 다른 분위기를 느끼게 하더군요.

어라~ 많이 읽었던건데 아는건데 ~~

그동안 전래동화로 읽었던 이야기들이 많이 실려 있어서 인지 1권보다 더 관심을 갖더라구요.

그 이유를 살펴보니 2권에서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야기

한문으로 쓰인 고전 문학

판소리계의 대표 소설로 구분되어 있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단군신화. 온달전. 연오랑과 세오녀. 춘향전.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등 모르는이가 없을 정도로

잘 알려진 작품들이었구요.

'고전'하면 어렵다 라는 말이 자동으로 따라올정도인데 2권에서는 그런 느낌이 전혀 없이 친근한 느낌이라 2권먼저

보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 중에서도 춘향전을 더 재미있게 봤던것 같아요.

춘향전은 판소리계 소설로 당시 가장 인기가 있었답니다.  신분을 초월한 사랑이나  탐관오리를 징계하는 부분들이

민중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할수 있지요.

판소리가 세계문화 유산에 등재 된것은 2003년인데요.

북반주 하나로 혼자 울고 웃으면서 노래하는 성악은 세계 어디에도 없다는 독특함이 인정된 결과라고 해요

본책에 실려 있는 고전들이 완역본은 아니지만 원작의 느낌을  잘 살려냈으면서도 쉽게 읽을수 있도록 풀이를  해놓았다는

점이 좋은것 같아요

또 '반신반의' ,'섬섬옥수'등 어려운 낱말을 따로 정리를 해주고 있답니다.

고전을 읽으면서  그와 연관된 다른 정보들까지 두루 두루 알수 있어서 폭 넓은 지식을 쌓는데도 도움이 되었구요.

우리 조상들이 남긴 보물 같은 고전을 통해 마음껏 상상하고 새롭게 창조해내는 능력을 키울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춘향전 중에서]

"네 서방인지 남방인지. 웬 걸인이 하나 내려왔다."

"정말이세요? 서방님이 직접 오시다니! 꿈 중에 보던 서방님을 정말로 볼 수 있는 건가요?" (본문100P)

 

l***7 2011.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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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한국대표 고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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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건국신화인 단군신화...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홍익인간'을 건국이념으로 하고 있는 건국신화... 하지만 조금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한 나라의 건국신화인데 비해 너무 짧은 스토리가 웬지 부족하고 모자란듯한 느낌은 왜일까? 온달전이나 연오랑과 세오녀와 같이 구비문학이여서 그런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고... 어쩌면 구비문학이기에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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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건국신화인 단군신화...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홍익인간'을 건국이념으로 하고 있는 건국신화...

하지만 조금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한 나라의 건국신화인데 비해 너무 짧은 스토리가 웬지

부족하고 모자란듯한 느낌은 왜일까?

온달전이나 연오랑과 세오녀와 같이 구비문학이여서 그런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고...

어쩌면 구비문학이기에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다 보면 더 살이 붙고 이야기가 방대할터인데, 너무 많이 알려진 이야기라 핵심만 간추린것일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연오랑과 세오녀의 이야기는 우리의 자랑스런 자부심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어 그나마 위로가 되었다고 하면 자만일까?

구비문학 이외에도 한문으로 쓰인 고전문학들도 읽을 수 있었다. 김시습의 '만복사저포기, 이생규장전'은 읽으면서도 정말 귀신이라는 존재를 믿어야 하는지, 읽다보면 아~ 하며 절로 믿게 되기도 하는데...그래서 여름이면 이런 고전문학들이 종종 전설의 고향의 단골주제로 등장하는게 아닐까?

선을 행하면 언젠가는 복을 받고 악을 행하면 언젠가는 벌을 받게 되는 그런 류의 주제가..

우리의 고전 속 등장하는 귀신이야기는 서양의 유령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다.

우리나라 고전 속 귀신들이 한을 갖고 있다면 서양의 유령은 그런게 없는 것 같다.

우리나라의 귀신이 은혜스런 마음을 갖고 있다면 서양의 유령은 좀 욕심스럽다고 할까?(혼자 생각이지만)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흥미롭게 본 부분은, 새로운 이야기를  알게 되었던 이규보의 '슬견설' 이나 이곡의 '차마설'은 나 역시도 처음 접해보는 글이였다..그리고 '설'이란 수필의 일종으로 사물의 이치를 풀이하고 의견을 덧붙여 글을 써서 읽는 이에게 교훈이나 감동을 주는 글이라고 나와 있는데 읽어보니 슬견설이나 차마설 모두 교훈을 담고 있었다. 무릇 생명에는 귀하고 천함이 없으며, 남의 것을 빌려 놓고도 자기것인양 반성할 줄 모르는 우리 인간의 어리석음을 글로 깨우쳐 주고 있었다.

또한 판소리계의 대표소설겪인 춘향전,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이 실려 있는데, 마당극으로 책으로 많이 보고 읽어본 터라 무어 그리 다를까 싶었는데 특히 흥부전에서 놀부, 흥부가 박을 타는 모습은 책마다 설정이 조금씩 달라 읽는 재미가 더 쏠쏠했었다.

그리고 심청전을 읽는 동안, 마지막 부분에 황성에서 맹인들을 초대하고 잔치를 여는 마지막 날 심청이가 심봉사를 만나는 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한번 읽은 것도 아니고 텔레비젼에서 마당극에서 아이들의 동화책에서 여러번 읽었는데도 이 부분에선 나도 모르게 눈물이 절로 나온다...

아마 나 혼자만은 아닐것이다. 어쩌면 이런 마음들이 우리의 고전을 더욱 빛나게 하고 있는건 아닐까? ㅎㅎ

e*****9 2011.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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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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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만난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 2권. 1권에 비해 2권에는 아이가 아는 내용의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야기 - 단군신화, 온달전, 연오랑과 세오녀 한문으로 쓰인 고전문학 - 만복사저포기, 아생규장전, 양반전, 허생전, 슬견설, 차마설 판소리계의 대표소설 - 춘향전,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   아이는 다른 이야기들보다는 자신이 많이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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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만난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 2권.

1권에 비해 2권에는 아이가 아는 내용의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야기 - 단군신화, 온달전, 연오랑과 세오녀

한문으로 쓰인 고전문학 - 만복사저포기, 아생규장전, 양반전, 허생전, 슬견설, 차마설

판소리계의 대표소설 - 춘향전,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

 

아이는 다른 이야기들보다는 자신이 많이 알고 있는 판소리계 소설들을 좋아합니다. 얼마전 넌센스 퀴즈에 우리 나라 최초의 다이빙 선수가 누구냐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 정답은 바로 심청이^^ 누구나 다 아는 퀴즈였겠지만 아이는 그때 처음 알았는지 넘 재미있어 했습니다. 아마도 심청이를 읽으면서 그 때의 이야기가 떠올랐는지 읽는 내내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넌센스 퀴즈로 갖게 된 작은 관심이 아이에게 큰 변화를 가져올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읽으면서 심청이가 인당수에 빠진 것이 옳은 행동은 아니라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는 것도 좋지만 눈을 뜬 후 아버지가 심청이 없이 혼자 살아가시는 것은 진정한 효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진심으로 아빠를 생각한다면 자신이 심봉사의 눈이 되어 함께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야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예전에서 책을 읽기만 하다 이제는 조금씩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 아이. 아무생각 없이 인당수에 빠진 효녀 심청이를 생각했던 저와는 많이 다르네요^^

 

아이가 책 속의 모든 고전 이야기를 다 이해하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읽어가면서 자신의 생각을 조금씩 키워가는 아이.

n******e 2011.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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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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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 2권은 구전문학과 한문으로 쓰여진 문학, 판소리를 소설로 만든 이야기가 실려 있다. 어린아이들도 많이 아는 토끼전,흥부전,심청전,춘향전 등이 모두 판소리에서 비롯한 문학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예부터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던 이야기를 구전문학이라고 하는데, 단군신화,온달전,연오랑과 세오녀가 이 책속에 들어 있다. 단군신화에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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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 2권은 구전문학과 한문으로 쓰여진 문학, 판소리를 소설로 만든 이야기가 실려 있다.

어린아이들도 많이 아는 토끼전,흥부전,심청전,춘향전 등이 모두 판소리에서 비롯한 문학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예부터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던 이야기를 구전문학이라고 하는데, 단군신화,온달전,연오랑과 세오녀가 이 책속에 들어 있다.

단군신화에는 사람이 되기 위해 쑥과 마늘을 먹어야 했던 곰과 호랑이 이야기와 홍익인간이라는 고조선의 건국이념을 자세히 소개 하고 있다.

어려서 너무 울어대는 공주에게 자꾸 울면 바보 온달에게 시집보낸다고 한 것이 말이 씨가 되어 온달에게 시집간 평강공주의 이야기는 어렸을때 인형극으로 보았던 기억이 날 정도로 많이 알려진 이야기이다.

그리고 최초의 한문소설은? 이라는 시험문제가 많이 나오는데,정답은 김시습의 금오신화이다.

금오신화는 소설집으로 이 책에 나와있는 만복사저포기,이생규장전 외에 취유부벽정기,남염부주지,용궁부연록이 들어있다는 상세한 설명까지 나와 있어서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이거 책에서 본거네 하면서 자신있게 정답을 쓸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은 아이들에게 고전을 읽게 하여 상상력을 기르고 호기심을 채울 수 있게 하는 것 이외에도 실제로 공부에 도움이 되는 많은 정보가 들어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책을 읽다 보면 어려운 내용이 나오는데, 책 속에 아주 상세한 설명이 들어 있어서 그 동안 잘 모르고 있었던 것들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다.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 2의 목차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야기]
- 단군신화 작자 미상
- 온달전 작자 미상
- 연오랑과 세오녀 작자 미상

[한문으로 쓰인 고전 문학]
- 만복사저포기 김시습

- 이생규장전 김시습
- 양반전 박지원
- 허생전 박지원
- 슬견설 이규보
- 차마설 이곡

[판소리계의 대표 소설]
- 춘향전 작자 미상

- 토끼전 작자 미상
- 흥부전 작자 미상
- 심청전 작자 미상

우리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우리 고전을 읽다보면 세계명작에 보아왔던 이야기와 비슷한 점도 있고 다른점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 요즘 아이들은 세계명작은 어릴때 부터 읽어 오지만 우리 고전 문학은 많이 읽지 않고 있는 것이 안타깝기도 하다.

우리문화를 먼저 알고 세계속의 많은 이야기도 함께 알아간다면 생각의 균형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n*****1 2011.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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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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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과 비교했을시 2권은 좀더 다양한 책들이 소개되고 있다. 그러면서도 제목만 봐도 낯익어 참 반갑게 와닿는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야기> <한문으로 쓰인 고전문학> <판소리계의 대표소설>로 나뉘어 있는데, 단군신화와 온달전 그리고 연오랑과 세오녀는 정말 전래동화의 극치를 보여주는 작품이 아닐까 싶다. 또 춘향전,토끼전,흥부전,심청전은 하나같이 어렸을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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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과 비교했을시 2권은 좀더 다양한 책들이 소개되고 있다. 그러면서도 제목만 봐도 낯익어 참 반갑게 와닿는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야기> <한문으로 쓰인 고전문학> <판소리계의 대표소설>로 나뉘어 있는데, 단군신화와 온달전 그리고 연오랑과 세오녀는 정말 전래동화의 극치를 보여주는 작품이 아닐까 싶다.

또 춘향전,토끼전,흥부전,심청전은 하나같이 어렸을때부터 자주로 읽고 들었던 이야기라 반가울뿐만 아니라, 그안에 담긴 주제들이 우리 인간들이 살아가는데 절대 빼놓으면 안되는 인성과도 관련되어 있어 느낌이 더 새로웠는지도 모르겠다.

토끼전은 흔히 별주부전으로 알려져 있는데, 토끼전이라는 이름도 괜찮은 것 같다. 그리고 형제간의 우애가 얼마나 중요한지와 권선징악의 효시라고 할만한 흥부전, 자신의 목숨보다 어버이에 대한 사랑이 더 먼저라는 사실을 몸으로 직접 보여준 심청전은 읽을때마다 진한 감동을 안겨준다.

신화와 설화에 관한 이야기가 아이들이 읽기에 전혀 부담되지 않고, 지루해하지 않게끔 잘 짜여져 있다.

어른들도 고전이라 하면, 상당히 난해하고 읽기 힘들고, 두꺼운 책이라 생각하기 쉽상인데, 차분하게 한권씩한권씩 정독하다 보면 그 안에 담겨져 있는 서양권의 문화로는 이해하기 힘든 해학과 우리 민족고유의 정서를 느낄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조만간 고전목록을 짜서 꼼꼼하게 읽어봐야지 싶다.

s*****y 2011.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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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만나지 못했던 작품들이 많아 더욱 좋았어요
"쉽게 만나지 못했던 작품들이 많아 더욱 좋았어요" 내용보기
한국 고전 작품이라면 보통 춘향전,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 등  주로 판소리계 소설들을 떠올립니다. 저 역시 전래동화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이런 작품들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나네요.  이렇게 잘 알려진 고전 작품 외에도 만복사저포기, 이생규장전, 슬견설, 차마설 등 중고등학교 국어 시간에 제목만 외우기 바빴던 반가운 작품들을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 2>에서 만날
"쉽게 만나지 못했던 작품들이 많아 더욱 좋았어요" 내용보기

한국 고전 작품이라면 보통 춘향전,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 등 

주로 판소리계 소설들을 떠올립니다.

저 역시 전래동화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이런 작품들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나네요. 

이렇게 잘 알려진 고전 작품 외에도 만복사저포기, 이생규장전, 슬견설, 차마설 등

중고등학교 국어 시간에 제목만 외우기 바빴던 반가운 작품들을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 2>에서 만날 수 있답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야기 (단군신화, 온달전, 연오랑과 세오녀),

한문으로 쓰인 고전 문학 (만복사저포기, 이생규장전, 양반전, 허생전, 슬견설, 차마설),

판소리계의 대표 소설 (춘향전,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 등

고전 작품이 쓰여진 방식이나 목적에 따라 체계적으로 구분하여 수록하고 있어서

무턱대고 줄거리만 알고자 읽는 게 아니라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읽을 수 있어요.

 

이 책은 고전 작품 읽기 외에도 탄탄한 관련 지식을 쌓을 수 있게 만들어졌다는 점도 만족스러운데요.

<연오랑과 세오녀>의 경우 신라 시대의 유일한 태양신 설화라는 사실과

헛갈리기 쉬운 신화, 전설, 민담의 다른 점을 짚어주는 등

작품의 줄거리 파악에서 끝나는 고전 읽기가 아니라 깊이있는 고전 즐기기가 된답니다.

 

어렵고 생소한 문체와 예스러운 표현들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술술 읽을 수 있도록 부드럽게 고쳐져 있어서

마치 옛이야기를 읽는 듯 우리 고전의 즐거움에 풍덩 빠져듭니다.

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필수적으로 나오는 고전이므로 반드시 읽어야한다는 학습적 목표때문만이 아니라

고전의 참맛과 즐거움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고전과의 첫 만남으로 제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o*******8 2011.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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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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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고등학교 교과서에 고전문학이 많이 나온다지요... 나중에 시험에 나올 지문들... 시험에 지문들이 많이 나와 그걸 읽다보면 시간이 부족하다더군요... 그걸 방지하기위해 많이 나오는 고전류는 그전에 많이 봐야겠지요... 시간이 지나면서 책읽은 시간도 부족하기에 미리미리 읽어서 저장해 두는것도 좋을듯해요...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 1권에 이어 2권도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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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고등학교 교과서에 고전문학이 많이 나온다지요...
나중에 시험에 나올 지문들...
시험에 지문들이 많이 나와 그걸 읽다보면 시간이 부족하다더군요...
그걸 방지하기위해 많이 나오는 고전류는 그전에 많이 봐야겠지요...
시간이 지나면서 책읽은 시간도 부족하기에 미리미리 읽어서 저장해 두는것도 좋을듯해요...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
1권에 이어 2권도 읽어봤는데..
이번 2권에서는
판소리계의 대표소설인 춘향전,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이 실려있고..
구전문학과 한문으로 쓰인 고전문학도 있네요...
그렇게 13편의 고전문학이 들어있어요...
단군신화나 온달전,, 그리고 판소리 소설등은 많이 들어왔기에 읽기 쉬웠는데..
만복사저포기나 이생규장전은 첨 읽는 글이라 조금은 생소했답니다...
이 생소한 내용도 몇번 읽다보면 익숙해지고...
훗날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뛰어난 내용과 풍자와 해학으로 우리의 정서를 높혀주는 고전문학...
많이 많이 읽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