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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은 1,2권 세트로 구성되어있답니다. 책을 좋아하는 저희 딸아이는 우선 교과서에 나온 내용부터 훑어보고 자기가 아는 작가들의 작품을 뒤져보고 제목이 재밌어보이는 작품들 순으로 책을 읽더군요. 어쨌거나 읽기만 하면 되죠 ㅎㅎ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은 아이들이 꼭 읽고 알아야할 대표고전들을 골라서 흥미롭고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놓았답니다. 이책 두 권이면 고등학생때까지 쭈욱 연계가 될 것 같아요. 1권에선 공방전, 국선생전,박씨전, 홍길동전, 인현왕후전, 조침문 규중칠우쟁론기, 장끼전, 배비장전, 구운몽, 장화홍련전이 2권에선 만복사저포기, 이생규장전, 양반전, 허생전, 슬견설, 차마설, 춘향전,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등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이 책으로 자세히 읽을 수 있어 더욱 반갑고 흥미로워했답니다. 또한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서 어휘력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물론 책에서도 자세하게 설명이 잘 되어있더군요.
서양문학과 창작동화를 많이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고전이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아이들이 어릴 때는 전래동화형식으로 우리 문학을 접해주고 고학년이 되어서는 우리의 정서와 멋이 담긴 우리고전을 먼저 많이 읽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을 읽으면 좋은 이유 1. 상상력과 창의력을 우리 고전에서 기릅니다. 우리만의 독창적이고 차별성있는 색깔을 느끼고 공감하면서 다른 민족과는 다른 우수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드러내고 기를 수 있습니다. 2.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한국대표고전 고전은 모든 인류의지식과 상상력의 보물창고입니다. 그래서 모든 국가의 교육정책에는 반드시 세계의 고전과 아울러 자국의 고전을 빠짐없이 읽게 하는 교육과정이 포함되어있답니다. 이 책에 나오는 고전만 읽어도 우리아이들이 고등학교 고전까지 모두 연마할 수 있습니다. 3. 뛰어난 이야기성, 풍자와 해학 그리고 멋이 담긴 우리 고전 서양고전에서는 맛볼 수 없는 풍자와 해학 그리고 자연과 어우러진우리 민족고유의 멋스러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고유의 정서와 운율이 넘치는 문장과 더불어 그 시대 상황을 멋스럽게 풍자한 차원 높은 한국대표고전들입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 시리즈 원작의 느끼믈 고스란히 살려 내면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 놓아 부담없이 접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야할 대표고전을 흥미와 재미를 유발시켜 고전의 참맛을 일깨워줄 것입니다.
중간고사도 끝났고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며 한국대표고전을 읽으며 마음을 살찌웠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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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과 2권은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우리 고전들을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학창시절 기억으로는 고전하면 재미없고 옛날 이야기 정도라고 생각을 했었는대 이책을 보면서 그렇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었답니다. 초등 2학년 우리딸은 어려울줄 알았는대 그래도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30여가지의 고전이 수록되어 있는대 어려운 부분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주석들과 부연설명들이 잘되어 있는 책입니다. 어렵게만 생각 할 수 있는 고전을 아이들이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원작의 느낌도 살린 이책은 공부도 되는 좋은 책인듯 합니다. 엄마인 저도 생소했던 고전은 공부하는 맘으로 보았고 알던 내용은 다시한번 되새김을 하며 보았습니다. 앞으로 접할 교과에서의 고전을 미리 만나보는 계기가 되었고 막상 나왔을때 당황하지 않고 편하게 받아 들일 아이를 생각하니 이책을 참 잘 보았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풍부한 해학과 풍자를 가지고 우리 민족의 멋스러움을 한껏 느낄수 있는 고전!!! 만나서 기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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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인 아들이 제일 처음 만나는 고전책이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1,2]랍니다. 고전에는 어떤 책들이 있는지도 모르는 아이에게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이란 두 권의 책을 주었더니 제목에서 낯설지 않는 이야기를 보면서 반가워하기도 하지만 한문소설이라던가, 교훈이 깃든 의인화 소설, 풍자와 해학이 깃든 소설들은 이야기의 속뜻을 제대로 알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는데 엄마가 만나본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고전이란 느낌이 가장 먼저 들었던 것 같습니다. 초등3학년인지라 이제 단어의 뜻을 알기 위해 사전을 보고, 다양한 뜻이 담긴 단어들의 사용법도 공부하는 싯점에 쉽지 않은 고전일꺼란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그 선입견을 덜어 주었던 것이 아이들이 모르는 단어들은 주석을 달아서 설명을 해 주고, 이야기 속 배경을 이야기와 함께 부연설명까지 해 주고 있어서 조금은 쉽게, 재밌게 책을 볼 수 있었답니다. 이 두권에 실린 이야기만 읽어도 한국대표고전을 많이 알게 될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부터 교과내용에 빠지지 않고 배우게 된다는 고전을 접해야할 시기에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이야기들을 두 권으로 나누어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정서에 맞는 소재, 우리의 민족성이 담긴 풍자와 해학이 담긴 이야기 등을 읽으면서 한번 읽고 지나칠 고전이 아님을 깨닫게 되는 것 같네요! 읽고, 또 읽으면서 고전에서 전해져 오는 독특한 창의성과 함께 주는 교훈들도 생각하면서 아이들이 고전을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질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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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한국 대표고전 셋트 1권.2권 다른 주제의 우리의 고전들을 소개 하고 있습니다..
고전 하면 왠지 졸렷던 기억만 있는 저에게 아들 녀석 이랑 같이 보면서 이렇게 재미있는 거구나 라는 생각도 들게 한 책이네요
고전은 초등 교과서에도 간간히 나오지만 중등 가면 본격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접해할 과목이지요
1권.2권 모두 30여개의 고전들 속에서 어려운 주석들과 부연 설명 들을 통해서 어렵지 않게 이해 할수 있었습니다..
우리 고전은 이야기를 통해서 상상력도 나오고 창의력도 나온다고 합니다..
거기에 우리의 맛도 느낄수 있지요
아이들에게 원작의 느낌을 살리면서 어렵지 않게 접근 할수 있게 만든 공부가 되는 한국 대표고전 셋트
기존의 공부가 되는 시리즈처럼 아이들에게도 반응이 좋아 책을 권한 엄마 입장으로 뿌듯 하네요..
욕심 같아서는 좀 더 많은 고전을 접하고 싶어서 책이 한권 더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3권도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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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시리즈 - 한국대표고전1, 2 세트]
아름다운 사람들 이라는 출판사에서 나오고 있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중에서 고전 편 이랍니다.. 두권 한세트로 되어있어요 고전은 제겐 늘 어려운 과목이었답니다... 국어인데.. 한글인데... 모국어인데 어찌나 어려운지 말이죠... 국어 시간에 고전이 들어가면 어려워서 꼬박 졸기 일쑤였다죠.. @.@
생각의 힘을 만들어 내는 근원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바로 인류의 위대한 유산인 고전입니다 이처럼 인간은 고전을 밑바탕으로 삼아 모든 상상력과 창의력의 날개를 펴내기에 고전은 상상력과 창의력의 창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는 설명이 제일 앞 페이지에 있답니다 고전이 그만큼 중요하고 꼭 읽어야 하고 내용을 알아야 한다는 의미겠죠?
공부가 되는 한국 대표 고전 1은 4가지의 주제로 11 가지의 이야기가 있고 (교훈히 깃든 의인화 소설, 남녀 영웅들의 이야기, 조선 여성의 빼어난 문학, 풍자와 해악이 깃든 소설) 공부가 되는 한국 대표 고전 2는 3가지의 주제로 13가지의 이야기가 있답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야기, 한문으로 쓰인 고전 문학, 판소리계의 대표 소설)
목록에는 각 이야기의 제목 밑에 중요 문구가 있답니다. 예로 대표고전 1권에 있는 [홍길동전] -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 서얼 차별, 활빈당과 율도국, 허균과 허난설헌 [장화홍련전] - 가정 소설, 필사본과 방각본, 옥황상제, 능지처함 등이 있답니다
표지 뒤에는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한국 대표고전]을 읽으면 좋은이유 가 있답니다 1.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 줍니다 2.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고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 뛰어난 이야기성, 풍자와 해학 그리고 멋이 담겨 있습니다 4.우리 고전의 참맛을 일깨워 주는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
이라는 설명이...... 없더라도 고전은 꼭 읽어야 하는거죠... ^^ 이제 8살이 되는 큰애가 혼자 읽기는 내용자체가 너무 어려워서... 한두개 정도 읽어주다가.. 그냥 저 혼자 읽고 있는 책이랍니다.. 예전에 배웠던 책의 내용과 같지만.. 구성이나 이야기 자체는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답니다... 미리 읽어보고 내용을 조금이라도 알고 교과서의 고전부분을 접한다면 좀 더 이해가 빠를듯 싶어요... 초등중고학년은 되어야 그래도 이해할듯 싶네요.. 고전 본문중에 역사적인 이야기나 고전과 관련된 설명들이 있어서 이해에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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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한국대표 고전 1,2는 국문학에서 많이 알려진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굳이 국문학이라고 분류하지 않더라도 우리나라 국어를 배움에 잇어서 빠져서는 안되는 작품들인것 같다.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 고전1은 교훈이 깃든 의인화소설, 영웅들의 이야기, 조선여성문학, 풍자소설로 구성되어 있는데...의인화소설은 사물을 살아있는 것처럼 지어낸 소설로서 이를 가전체 문학이라고 한다. 우리는 가전체문학을 통해서 우리가 늘상 사용하거나 주변에 있는 물건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게 해 준다. 남녀 영웅들의 이야기나 여성문학은 그 시대의 시대상을 반영한 부분들이 적지않아 우리가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풍자소설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는 특히 배비장전은 양반임네 하고 웃지못할 행태를 보고 있노라면 웃음이 절로 나온다.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 2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구전문학, 한문으로 쓰인 고전문학, 판소리계소설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나 구전문학으로 단군신화나 온달전, 연오랑과 세오녀는 국어를 배우는 사람으로써 꼭 알고 있어여 하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단군신화의 이야기는 우리가 반드시 알고 있어여 하는 이야기로 우리나라의 건국신화이기도 하다. 한문으로 쓰인 고전문학으로는 만복사저포기,이생규장전,양반전,허생전,슬견설,차마설 ..이렇게 여섯작품이 들어있는데 한문으로 쓰인 고전문학이기에 어쩌면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없는 이야기였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이들이 읽어도 무리가 없게 쓰여 있어서 고전문학을 읽는 그 범위가 넓어지는 기회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판소리계소설 춘향전,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 이야기가 들어 있다. 판소리는 우리나라의 오페라 라고 할 정도로 주목을 받고 있는 분야이다.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책 한 모퉁이에 판소리에 대한 여러가지 설명들이 실려 있어서 우리가 판소리를 이해하는데 조금 더 도움을 준다. 특히나 판소리는 2003년에 세계 무형 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하였으니 이에 대한 자부심만으로도 우리가 이 책을 읽는데 주저함이 없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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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준다.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들이다. 풍자와 해학 그리고 멋이 담겨있다. 이것은 어디에 들어있는 것일까. 한국대표고전을 읽으면 상상력과 창의력이 길러지고,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고전을 미리 읽어 볼 수 있어서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우리문화속에 녹아있는 풍자와 해학과 멋을 알수 있다는 것이다.
사물을 의인화해서 만든 이야기 [공방전], [국선생전], [조침문]등을 보면 돈,술, 바늘을 의인화한 작품과 구운몽,박씨전,홍길동전 같은 작품들은 요즘 판타지 소설로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재미도 있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백성을 위하는 마음까지 담겨 있어서 많은 가르침을 주는 책들이다.
슈렉의 피오나 공주를 떠올리게 하는 외모를 가진 박씨전의 주인공이 나중에는 예쁜 여자로 변한다라는 이야기는 외국동화에서도 많이 찾아 볼 수 있어서 재미있기도 하다. 최초의 한글소설인 홍길동전과 여성들이 쓴 문학이 1권에 있었다면 2권에서는 최초의 한문소설집 금오신화의 이야기를 비롯해서 양반을 풍자한 양반전과 매점매석에 관한 이야기,판소리 소설등이 들어 있다.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에는 고전과 함께 아이들의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석이 멋지게 달려있다. 어려운 단어나 한자성어,상식등이 많이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다.
고전이라고 흥미를 보이지 않는 아이들도 이 책을 읽어 본다면 우리나라 고전문학의 재미에 빠져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것이 밑거름이 되어 우리나라 고전문학을 잘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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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은 단어와 문체가 어려워서 쉽게 손이 가지 않는 아이들이 많을 거예요. 하지만 초등학교는 물론 중고등학교 교과서에도 빈번하게 등장하는 중요한 영역이며 굳이 학습적인 목적이 아니어도 한국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삶의 지혜와 교양이 담긴 보고이기에 더욱 중요하다 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인지 요즘은 어린이를 위한 고전도 많이 선보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풍요 속의 빈곤이랄까요? 정말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쉽고 재미있는 고전책은 만나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공부인지 이야기책인지 모를 정도로 재미있어서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참 잘도 잡고 있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에서 '고전' 편도 나와 주었으면 하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런 제 바람을 알기라도 한듯,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 1, 2> 가 나왔더군요^^ 유아기부터 전래 동화를 통해 많이 접하는 토끼전, 흥부전, 심청전 등과 같은 잘 알려진 작품 외에도 흔하게 만나보기 어려운 숨은 고전 작품들이 대거 수록되어있어 너무나 반가웠고 제목만 익히 들어왔던 작품을 드디어 만난다는 가슴 뛰는 설렘이 있었답니다. 중고등학교 국어 시간에 제목들만 외우곤 하던 주옥같은 고전 작품을 두 권의 세트로 오롯이 만나는 즐거움은 정말 특별했어요.
교훈이 깃든 의인화 소설/남녀 영웅들의 이야기/조선 여성의 빼어난 문학/풍자와 해학이 깃든 소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야기/한문으로 쓰인 고전 문학/판소리계의 대표 소설 등 테마별로 구분되어체계적으로 수록된 작품들은 고전을 읽는 의미와 즐거움을 더욱 크게 해주었어요.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고전을 즐기고 이해하도록 경쾌한 문체와 쉬운 용어로 말랑말랑하게 변신한 고전은 원작의 분위기와 감동을 최대한 잘 살리고 있어서 변형이나 왜곡의 우려는 하지 않아도 되겠더군요. 작품을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고 관련 정보도 풍부하게 제공하므로 단지 고전의 줄거리만 파악하는게 아니라 깊이 있는 고전 읽기가 가능하고 풍부한 배경 지식까지 덤으로 얻게 됩니다.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 세트로 새로운 고전 읽기의 즐거움에 빠져보세요. 어? 고전이 이렇게 재미있었나? 고전의 재발견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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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상당히 좋아하고, 즐겨 읽는다 자부하는 나인데도,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이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 고전 책을 읽다보니 기억속에서 완전히 사라진 책들이 보여 뜨끔했다. 그리고 기억이 가물가물한 내용도 있고 그래서 마음이 급해졌다. 한동안 멀리했던 고전을 깊어가는 가을에 꼼꼼하게 챙겨봐야지 하는 계획이 섰기 때문이다.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 고전은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은 두권인데, 그안을 펼쳐보면 세분화된 고전들이 보여, 총25권 정도의 고전을 접할수 있다. 모든 인류의 지식과 정보의 산실이라 할수 있는 고전은 시간이 없다거나, 따분하다거나, 어렵다는 핑계를 대며 기피할수 없다. 각자 자신의 나라것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만은 정말 우리나라의 고전에는 결코 다른 나라의 고전과 비교할수 없는 전통스런 멋이 느껴진다. 단순히 어떤 교훈을 주기 위한 내용이 아니라, 그안에 제공되는 인물들의 대화와 행동만으로도 우리의 정서를 능히 짐작할수 있게 한다고나 할까? 요즘은 아이들이 만능엔터테이너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또 창의성을 계발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해졌다. 그러한 창의력 향상에도 고전은 크게 작용을 한다. 단단한 뿌리를 내린 후 위로 튼튼한 나무가 자랄수 있게끔 생각의 힘을 키우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무한대로 올바르게 발휘하는데 근간이 되는 토양이 고전읽기가 아닐까 싶다.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에 등장하는 고전들은 대부분 원작의 느낌과 감동은 그대로 지켜주려 노력하면서 아이들이 그러한 대표고전을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게끔 적절하게 풀이하고 이야기 들려주고 있어 고전에 대한 맛깔스러움을 아이들 스스로 깨닫게 되고, 차츰 고전에 대해 알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질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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