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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애플비 그림동화 /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애플비 그림동화 /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내용보기
애플비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이예요. 글 :수전 A. 시어 그림 : 톰 슬로터     왜 생각이 자라나는지 살펴볼까요?     아기오리가 자라서 엄마오리가 된다면 작은 자동차가 자라면  어떻게 될까?     이렇게 안으로 접힌 종이를 넘겨보면     커다란 트럭처럼 자랄까요?     아기뱀이 자라서 아빠 뱀처럼 된다면 컵케이크는 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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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이예요.

글 :수전 A. 시어

그림 : 톰 슬로터

 

 

왜 생각이 자라나는지 살펴볼까요?

 

 

아기오리가 자라서 엄마오리가 된다면

작은 자동차가 자라면  어떻게 될까?

 

 

이렇게 안으로 접힌 종이를 넘겨보면

 

 

커다란 트럭처럼 자랄까요?

 

 

아기뱀이 자라서 아빠 뱀처럼 된다면

컵케이크는 자라서

 

 

커다랗고 멋진 생일 케이크가 되지 않을까?

 

이걸 아이와 보면서 아이가 정말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했어요.

아이들은 모든 사물에 생명이 있다고 생각하고

나처럼 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충분히 그런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여지껏 봤던 그림들을 가지고 다시한번 자라는것은 맞아

자라지 않아는 아니야 로 다시 분류해줬어요
살아있다는 것과 살아있지 안는 물건 개념으로 아이에게 이해를 시켜도 좋은 책인거 같아요.

 

 

 

캥거루와  어린이는 쑥쑥 자라~~ 로 마무리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은 그림책을 보고 끝나는게 아니라

책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를 함으로써 여러 부분을 생각하고

스스로 궁금했던 부분을 이야기전개 할 수 있는 책같아요~

 

만 19개월 니투는 아직 말을 못하다 보니 그부분은 안되지만

3세부터 충분히 가능할것 같아서

후년에 다시 이야기 책을 보면서 이야기 놀이 해봐야 겠어요.

q***z 2011.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 색감이 너무 예쁜 책이에요.
"[서평]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 색감이 너무 예쁜 책이에요." 내용보기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이라는 제목을 보고 나서, 정말 생각이 쑥쑥 자라날거 같은 느낌이 들었고, 왠지 아이에게 꼭 보여줘야할 책이라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ㅋㅋ 책 표지부터 알록달록 색감이 너무 예뻐서 엄마 마음에 쏙 들었구요. 울 아이도 책을 보자마자 다양한 색깔 찾기에 바쁘더라구요. 이 책은 동물들이 자라는 것처럼 자동차나, 의자, 모자, 시계도 자라지 않을
"[서평]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 색감이 너무 예쁜 책이에요." 내용보기

이라는 제목을 보고 나서,
정말 생각이 쑥쑥 자라날거 같은 느낌이 들었고,
왠지 아이에게 꼭 보여줘야할 책이라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ㅋㅋ
책 표지부터 알록달록 색감이 너무 예뻐서 엄마 마음에 쏙 들었구요.
울 아이도 책을 보자마자 다양한 색깔 찾기에 바쁘더라구요.



이 책은 동물들이 자라는 것처럼 자동차나, 의자, 모자, 시계도 자라지 않을까?
하는 아이들의 엉뚱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그려진 그림책입니다.
그림들을 보면서 자랄 수 있는가 없는가를 판단하고, "맞아" "아니야" 라고 얘기하면서요.
선명하고 큼지막한 그림들이 한눈에 쏙 들어와서 보기 좋네요. ㅎㅎ



책 표지 뒤에 있는 색깔별 줄무늬를 보면서 색이름도 맞춰보고,
위, 아래, 옆으로 펼쳐지는 플랩들을 열어보면서
그 사물들과 관련된 아이만의 에피소드들을 꺼내놓습니다. ^^
그림이 변하는 것도 넘 신기하게 잘 맞아 떨어지더라구요.
작가의 상상력이 정말 기발한거 같습니다.



"아기 부엉이가 엄마 부엉이가 되잖아~"
"그래~ 맞아~"
요건 당연히 맞다고 얘기하네요. 그런데...
"세수할 때 쓰는 조그만 수건이 커다란 물놀이 수건이 될까?"
이렇게 물어보면, 아이는 생각하다가 "맞아" 라고 할 때도 있고,
"아니야" 라고 할 때도 있습니다. ㅋㅋ 생각없이 그냥 말한거 같아요.



이렇게 막 질문과 대답이 오가면서 책을 보다가 거의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서
"아장아장 걷는 아가가 어린이로 자라는건가?" 하고 물어보니,
"그래~ 맞아~" 하면서 바로 대답해줍니다.
계속 "아니야"만 나와서 속을줄 알았는데, 바로 보고 맞추네요. ㅋㅋ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여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책.
아마도 이쪽저쪽으로 종이를 펼치면서 연결되는 그림을 생각해서 그런가봐요.
다양한 동물들과 사물이 나와서 아이와 이야기할 꺼리도 많구요.
색감이 너무 예뻐서 생각도 쑥쑥 감성도 쑥쑥 자라날거 같습니다. ^^

c*****5 2011.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내용보기
제목만 보고 욕심부터 났던 애플비 그림동화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이예요.   이 책을 보면서 우리 마로의 생각도 쑥쑥 자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표지부터 아이의 시선을 잡네요^^   (사)한국유치원총연합회에서 우수선정도서가 되었네요.   세상에는 쑥쑥 커지고 무럭무럭 자라나는 것들이 있는가하면 절대로 크거나 자라지 않은것도 있다는 이야기를 나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내용보기

제목만 보고 욕심부터 났던 애플비 그림동화

자라는 이예요.

 

이 책을 보면서 우리 마로의 생각도 쑥쑥 자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표지부터 아이의 시선을 잡네요^^

 

(사)한국유치원총연합회에서 우수선정도서가 되었네요.

 

세상에는 쑥쑥 커지고 무럭무럭 자라나는 것들이 있는가하면

절대로 크거나 자라지 않은것도 있다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그리고 쑥쑥 자라는 것과 자라지 않은것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기로 하지요^^

 

종이는 두꺼운 재질로 되어있어 쉽게 찢어지지 않는답니다.

 

3살 마로가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을 보고 있어요^^

팝업북에는 익숙한지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이리 넘겨보고 저리 넘겨보고 하네요^^

 

j*******0 2011.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자라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별하고 상상력을 키우는 그림책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자라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별하고 상상력을 키우는 그림책" 내용보기
애플비의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그림과 제목만 봐도 아이의 상상력이 마구마구 자랄것 같은 책이죠? 하얀 바탕의 알록달록한 컬러의 동물과 사물의 그림들이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이었어요.    어떤 내용인지 살짝 엿볼까요? 이 책엔 자라는 것과 자라지 않는것을 구분해 줄 수 있는 스토리가 가득하지요. 그것도 위로 아래로 옆으로 길게 펼쳐보며 볼수 있어 보는 재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자라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별하고 상상력을 키우는 그림책" 내용보기


애플비의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그림과 제목만 봐도 아이의 상상력이 마구마구 자랄것 같은 책이죠?

하얀 바탕의 알록달록한 컬러의 동물과 사물의 그림들이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이었어요.

 

 어떤 내용인지 살짝 엿볼까요?

이 책엔 자라는 것과 자라지 않는것을 구분해 줄 수 있는 스토리가 가득하지요.

그것도 위로 아래로 옆으로 길게 펼쳐보며 볼수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해준답니다.

아이에게 질문을 하며 들려주는 스토리~

대부분의 동물들은 새끼에서 점점 어미로 자라게되는데

이것을 아이가 늘 보는 어떤 사물과 대조해 물어보지요.

 

개구쟁이 아기 곰이 자라서 용감한 아빠 곰이 된다면,

앉은뱅이 작은 의자는 자라서 등받이가 우뚝 솟은 책상의자가 될까? 라구요

 정말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멋진 책이죠?

이 외에도 동물들은 고양이, 염소 , 뱀 등이 등장하고

반대로 아이가 입는 스웨터 , 좋아하는 컵케이크 등도 함께 자란다면?하고

호기심과  상상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책이었답니다.

만약 동물처럼 정말 자라기라도 한다면 아이가 커도 옷을 계속 사주지 않아도 좋을꺼고

컵케익 하나로 여럿이서 먹을 수 있어 엄마에겐 즐건 소식이기도 하겠지요? ㅎㅎ

 


아래처럼 중간에 한번씩 앞의 내용들을 

다시 한번 전체로 훑보며 상기할 수있는 부분이 있어 더 좋답니다.

그림에 맞춰 구멍을 내고 종이들을 오려서 덧붙인 정성이 가득한 그림책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경이는 표지를 한참이나 들여다 보았지요. 넘 이쁘답니다.

그리고 면지에 보이는 알록달록 색 띠가 아이의 기분을 즐겁게 만들어 주었지요.

컬러테라피로 아이의 심리를 치료하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어요.

알록달로 무늬와 색이 가득한 이 그림책을 보고있으면 눈이 아프기보단

기분이 밝아지고 즐거움을 느끼게 되네요.



경이에게 이야기내용을 그대로 읽어주며

 중간에 맞아 아니야라는 부분엔 게임처럼 내기도 했지요.

경이가 맞아 아니야를 씩씩하게 외치며 재미나게 본 시간이었지요.

만약 케이크가 자란다면 컵 케잌을 사와서

여러 친구들과 멋진 생일잔치를 하고싶다는 경이....

상상만해도 즐거운 마법같은 이야기죠?^^


 

한국 유치원 총연합회에서 우수도서로 선정한 그림책인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을 아이와 만나게되어

 즐거운 상상을 해보는 시간이었답니다.

p*****9 2011.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내용보기
- 애플비 그림동화 -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 글 : 수전 A.시어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내용보기

- 애플비 그림동화 -

 

 

자라는

                                                              

                                                                                                                                                                 - 글 : 수전 A.시어

                                                                                                                                                                             그림 : 톰 슬로터

 

 

 

우리 둥이들에게도 완전 신간 애플비 그림책이 왔답니다..

책 제목 그대로 생각이 쑥쑥~~ 자라주겟죠.. ㅎ ㅎ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들의 키만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쑥쑥 키워주는

상상력 가득한 그림책이랍니다..

 

 

 

우선 제가 먼저 쭉 ~~ 읽어봤는데여..

생각이 참 기발하단 느낌을 받았어여..

어떻게 동물과 사물의 자람을 비교할 생각을 했을까..

"아이들은 요런걸 궁금해 하는구나..요런 생각들을 하는구나.."

어른인 제가 더 느끼는게 많은 책이기도 했답니다..

 

 

짜잔~~

어떤 내용일지 너무 궁금하시죠..

 

 

 

 

동동동, 아기 오리가 자라서

둥둥둥, 엄마 오리가 된다면...

 

부릉부릉,

작은 자동차는 자라서.....


 

털털털, 커다란 트럭 이 될까??

 

 

 

 

 

 

 

개구쟁이 아기곰이 자라서

용감한 아빠곰이 된다면,

 

앉은뱅이 작은 의자는 자라서...,

 

 

등받이가 우뚝 솟은 책상의자 가 될까?

 

 

 

 

 

아장아장, 조그마한

아기고양이가 자라서

납렵하고 재빠른

엄마 고양이가 된다면,

 

조그만 야구 모자는 자라서....,


 

아빠가 쓰는 커다란 모자가 될까?

 

 

 이렇듯

어른들은 상상하지 못한 이야기들이

우리 아이들 눈으로 ,마음으로 이렇게 펼쳐집니다..

아직 어린 우리 둥이들에게 지금은 어려운 책일지 모르겠지만

분명 조만간 우리 둥이들이 엄마에게 던지는 질문들이 되겠죠..

 

 

 

 


맞아~~

밥 잘 먹고 신나게 뛰어노는 어린이는

캥거루 처럼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난단다..^^

 

 

 

 

간단하고 단순한 글귀이면서도

마치 동시를 읽는듯 운율이 느껴지는게

읽는내내 즐거웠답니다..

그리고 그림이 선명하니 예뻐서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엔 딱이랍니다..

또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변하는 그림들에

우와~~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지여..

 

 

 -----------------------------------------------------

 

 

 넘기고 펼치는데 거침없는 아이..

혹 찢어질까 아슬아슬했는데 ~~ㅎㅎ

결국 살짝 찢어졌어여..

좀 두툼했음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좀 더 자란 아이들이 보면 더 좋을듯하니

그땐 책을 거칠게 다루진 않겠죠..ㅎㅎ

 

 

책 속에 숨어버리신 아가님~~




  

 

갑자기 번쩍 일어나 이불 삼아 덮었어여..ㅎㅎ

 

 

감기 다 나으면 차분히 얘기해줘야겠어여..

우리 둥이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쑥쑥 ..무럭무럭 자라는거처럼

뭉뭉이도 자라고, 야옹이도 자라지면

동화책은 점점 커지는게 아니고,

 찢어지기도 하고, 둥이들이 물어 뜯어서 없어지기도 한다고~~

 

그러니까 사랑하는 책일수록 

조금만 ?? 사랑 표현을 해달라고..ㅎㅎㅎ 

 

총정리가 삼천포로 빠졌나여...

 

맞아 맞아..

아니야 아니야..

 

 

 

 

  요건 보너스..~~

"한국 유치원 총연합회 -우수선정도서"랍니다..^^

 

 

 

 

 

내 블로그  http://blog.naver.com/goldzzang83/70124338901

g********8 2011.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플비]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상상력 가득한 그림책이에요
"[애플비]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상상력 가득한 그림책이에요" 내용보기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들의 키만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쑥쑥 키워주는 상상력 가득한 그림책을 만나요.   책 뒷면에 써있는 이 말이 눈에 들어오네요.   아이들 키는 커가지만 스스로 생각하는 힘까지 크는 경우가 없다보니. 이 책을 읽고나면 정말로 생각이 쑥쑥 자랄거 같더라구요.   이 세상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쑥쑥 커지고 무럭무럭 자라나는 것들이 있어요. 옆
"[애플비]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 -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상상력 가득한 그림책이에요" 내용보기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들의 키만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쑥쑥 키워주는 상상력 가득한 그림책을 만나요.

 

책 뒷면에 써있는 이 말이 눈에 들어오네요.

 

아이들 키는 커가지만 스스로 생각하는 힘까지 크는 경우가 없다보니.

이 책을 읽고나면 정말로 생각이 쑥쑥 자랄거 같더라구요.

 

이 세상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쑥쑥 커지고 무럭무럭 자라나는 것들이 있어요.

옆집의 귀여운 강아지처럼 말이에요.

그런데 쑥쑥 자라는것과 자라지 않는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봐요.

 

맞아, 아니야 대답을 하면서 아이랑 책읽기를 할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화려한 색상과 독특한 그림풍이 아이들 눈길을 끌더라구요.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한번 더 생각을 하면서 상상을 하게 되요.

정말로 작은 자동차가 자라서 커다란 트럭이 되고 앉은뱅이 작은 의자가 자라서 등받이가 있는 책상의자가 되는지.

 

조그마한 아기 고양이는 자라서 날렵하고 재빠른 엄마 고양이가 되지만

조그만 야구모자는 자라서 아빠가 쓰는 커다란 모자가 되지는 않아요..

 

맞아. 아니야 하면서 책읽기를 했네요.

그리고 중간중간에는 아이가 대답한게 맞았는지 틀렸는지 알수 있는 답도 나와 있어요.

맞아 아니야 에 대한 답들이~~~

 

한 페이지는 맞아에 대한 답이 나오고 다른 페이지는 아니야에 대한 답이 나와요.

그런데 아장아장 걷는 아기는 자라서 씩씩하게 뛰어노는 어린이가 될까요?

 

주머니속 아기 캥거루가 자라서 껑충껑충 엄마 캥거루가 되듯이 아기도 자라서 어린이가 되요.

그것도 밥 잘 먹고 신나게 뛰어오는 어린이도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난다고..

 

들춰보기를 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책읽기를 한거 같아요.

그러면서 들춰보기 전에 어떻게 자랄까 생각도 해보고. 아이들 상상력도 키울수 있었어요.

 

정말 책속에 나온것처럼 손목시계가 벽시계로 자라고 짐차가 화물트럭으로 자라는 일이 생기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한권의 책으로 아이가 생각하는 힘이 커진거 같아요.

어린이집에 가지고 가서 친구들이랑 같이 보고 싶다고 챙길정도로..

 

동물들은 아기에거 어떻게 자라는지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익히고

그들의 기본적인 특징도 같이 익힐수 있게 표현되어 있네요.

 

생각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으로 아이들 상상력과 함께 생각도 쑥쑥 자라요.

m******2 2011.1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