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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살때 목적은 기본이 충실히 되어 있고 나아가서 중급정도의 실력을 함양할 수 있는 책을 구하자였다.
이런 기준에 어느정도 충족한 책이 이 책이었다. 엑셀버젼이 2010년판이라 그에 맞춰서 구입했다.
잘 정리된 책이다. 앞부분에 기본적인 부분을 습득하고나서 나중에 엑설문서 작성시 필요할때 마다 찾아보면서 활용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컴퓨터관련 서적이 대개 그렇듯이 두꺼운 분량, 그림으로 채운 비싼 책이다. 하지만 가격 대비 충실한 내용을 제공하는 책이다.
엑셀로 문서작업중 이 책으로 해결 할 수 없는 부분을 저자의 블로그에서 해결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몇가지 고급의 기능은 새로나온 다른 책에서 해결 해야만 했다.
가겨에 비해 2% 부족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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