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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살 건강한 뇌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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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시중에 '뇌과학'에 대한 책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 것 같다. 근래에 들어서도 내가 읽은 '뇌과학'책 이야기만해도 몇 권 된다. 거의 비슷비슷하게 겹치는 내용들이 많고, 그 때마다 나의 생활에 대해서 고쳐야할 점들을 발견하곤 했다. 이 책 <100살 건강한 뇌의 비결>에 대한 책도 그런 류의 책들 중에 하나이지만, 특별히 '알츠하이머' 병에 대해서 초점을 두고,  알츠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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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즈음 시중에 '뇌과학'에 대한 책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 것 같다. 근래에 들어서도 내가 읽은 '뇌과학'책 이야기만해도 몇 권 된다. 거의 비슷비슷하게 겹치는 내용들이 많고, 그 때마다 나의 생활에 대해서 고쳐야할 점들을 발견하곤 했다. 이 책 <100살 건강한 뇌의 비결>에 대한 책도 그런 류의 책들 중에 하나이지만, 특별히 '알츠하이머' 병에 대해서 초점을 두고,  알츠하이머라는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지만 그 굴레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하는 사람이거나, 미리 알츠하이머 병에 대해서 연구하고 예방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염두해 두고 100가지 방법을 제시한 두뇌건강법 책이다.

 

우리 신체에서 가장 중요한 부위인 '뇌'. 30대 40대에 들어서면서 뇌는 점점 노화하면서 퇴화한다.  다수의 사람들은 건강이 가장 큰 축복이며 선물이라 생각하며 몸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나와 내 가족과 가정 및 일터에서 나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은 정말 옳은 일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좋은 영양제를 먹거나 운동을 하고 또 식습관을 고치는 것만으로 나의 건강이 유지된다는 논리는 올바른 것이 아니다. 나에게 맞는 건강법을 알고 실천할 때 나의 몸과 뇌가 좋아할 것이라는 것에 대해 좀 더 똑똑하게 공부할 필요가 있다.

 

저자가 알츠하이머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었기에 평생을 알츠하이머에서 해방되고자 연구하며 얻은 결론을 낸 100가지의 방법들은 수많은 과학자들 및 의학자들에 의한 보고가 뒷받침되어 있다.  그렇기에 어느정도 안심하며 이 책에서 제시한 100가지의 방법들을 실천할 때 알츠하이머 병과는 멀어지고 나의 두뇌는 오래도록 활성화를 뛸 수 있을것이다. 제시하는 방법들은 그다지 어려운 것은 아니다. 조금만 더 부지런해지면 되고, 나의 식습관을 좀 더 구체적으로 개선하면 된다.  의학용어들도 있고, 약품이름이 좀 낯설고 어려운 면도 없지않아 있지만 분명하게 말하는 핵심을 말미에 옮겨적어서 이해하기에도 수월하다.

 

의사인 신랑한테 물어봤다. 이 병의 원인이 어디에 있냐고. 정확한 원인은 밝혀진게 없지만, 도파민과 세로토닌 등의 신경전달물질에 따른 원인도 있지만 식습관과 유전인자가 가장 크다고 한다. 알츠하이머 전조증상에 대해서도 들었다. 무서운 병이라는 것임에는 틀림없다. 막바지에는 사랑하는 가족조차도 몰라보고 어릴적 기억도 거의 남아있지 않은 상태로 평생을 살아가게 되는 거라고 한다.  이제 평균수명이 100세를 웃돌고 있는 이 시대에, 오래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몸은 내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똑똑하고 건강하게 내가 하고자 하는 바를 이루며 살기위해서는 준비와 예방은 필수다. 더더군다나 남성보다도 여성이 더 알츠하이머에 걸릴 확률이 높다.가까운 주위환경을 조금만 둘러보면 알츠하이머 병에 걸린 사람이 적지않음을 발견할 수 있다. 최근 드라마에서도 방영되고 있는 <천일의 약속>의 여주인공도 나이는 서른인데 조기 알츠하이머병에 걸렸다. 예전에 본 영화 <내 머리속의 지우개>도 마찬가지다. 알츠하이머 병은 나부터도 불운하며 고생이지만 주위사람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데 더 큰 절망을 준다. 고령화만 이 병에 걸리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았다면, 당장 이 책을 들고 공부하여 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  몇가지만이 아닌 100가지나 되는 정보를 이 책 한권으로 얻는다는 것은 거저 정보를 쥐게 되는 행운인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y******2 2011.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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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살 건강한 뇌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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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년 전에 사람들이 두려워 하던 병은 암이나 뇌졸중 이었다.  그러던 것이 이제 암은 누구라도 걸릴수 있는 흔한 (?) 병이 되버렸다. 요즘 사람들이 암보다 더 두려워 하는 병이 바로 <치매> 다. 몇년전만해도 <..벽에 *칠 하도록 살라>는  악담아닌 악담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던것이 바야흐로 평균수명 100세를 맞이하여 건강한 노년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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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년 전에 사람들이 두려워 하던 병은 암이나 뇌졸중 이었다.  그러던 것이 이제 암은 누구라도 걸릴수 있는

흔한 (?) 병이 되버렸다. 요즘 사람들이 암보다 더 두려워 하는 병이 바로 <치매> 다.

몇년전만해도 <..벽에 *칠 하도록 살라>는  악담아닌 악담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던것이 바야흐로

평균수명 100세를 맞이하여 건강한 노년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뇌>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책의 머릿말에서 발행인 레터는 <..준비안된 100살 장수는 오히려 비극이 될수 있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무수한 사람들이 갑자기 늘어난 삶을 주체하지 못해 열병을 앓고 있는 것이 현실 입니다. ..그만큼 100살

장수시대는 철저한 많은 준비를 요구 합니다...그 중에서 빼놓을수 없는 것 중의 하나가 건강관리 입니다.

100살 장수 시대의 건강관리를 위해 필수 적인것 중 하나는 두뇌관리 입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뇌가 망가지거나 뇌의 기능이 떨어진다는 것의 대표적인 것은 바로 기억력의 문제라고 할수있다.

기억력이 쇠퇴해, 긍극적으로는 기억이 완전히 사라져 버리는 것이다. 기억의 상실은 마음의 상실을 의미한다.

한마디로 정신능력이 완전히 사라져 버린 <백치인간> 을 말한다.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전세계적으로

치매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지구촌의 곳곳에서 기억력의 보존, 향상을 위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이책의 저자 진카퍼는 저명한 건강전문 원로 언론인인데 개인적으로 알츠하이머 위험을 3배로 가중시키는 유전자를

타고 났다. 이런 개인사정 때문에 카퍼는 노화성 기억력 쇠퇴와 알츠하이머병의 예방에 큰 관심을 쏟았다.

그리고 과학적 근거가 있는 100가지방법을 수집해 한권의 책으로 펴 낸것이 바로 이책이다.

그동안 건강관련 책을 읽으면서 깨닫은 것은 건강에 좋은것이 다이어트에도 좋고, 피부에도 좋다는것 이다.

그런데 이번에 건강에좋은것이 <뇌>에도 좋다는걸 알게 되었다.

 

잠은 충분히 자되 머리를 쓰는 활동을 계속하지 않으면 뇌는 녹슬고 만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뇌에는 콩, 발효식품, 카레 등이 좋다고 하며 아침을 반드시 먹는게 좋다고 하였다.

육류나 패스트푸드가 나쁘고 비만과 당뇨병을 조심하라고 한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라고 한다.

치아관리, 갑상선 체크, 저체중 조심하기, 복합 비타민제 복용하기, 적포도주 마시기..

 

얼마전부터 시작한 TV드 라마에서 30살된 여주인공이 <알츠하이머성 치매> 진단을 받는걸 보고

놀라웠다. 아무리 드라마지만 가능한 얘기기에 작품소재로 삼은게 아닐까 싶어서다. 드라마속

 그녀의 직업은 글을 쓰는 것이었다. 그런데 어떻게 나이 서른에 치매라니...

드라마 작가는 아름다운 여주인공에게,고령화 시대에 나이든  사람들이 두려워 하는 <치매>라는

끔찍한 병을 걸리게 하여 시청자로 하여금 주목하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그야말로 고령화 시대에

걸맞는 설정이라고나 할까.

 

나이들수록 건강만큼 소중한게 없다고 생각된다. 이책에 소개된 100가지 방법 중에는 이미 내가 실천하고

있는것도 있고 미처 몰랐던 것도 있다. 좀더 관심을 가지고 건강관리를 해야지하고 생각하며 책을 덮었다.

 

l*****1 2011.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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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살 건강한 뇌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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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의한 건강의 의미는 '질병이 없고, 허약하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안녕한 상태’를 말한다.  신체적 건강은 인체에 질병, 상처 등이 없을 뿐만 아니라 정상 체력을 갖는 상태를 말하며, 사회적 건강은 국가의 복지 시스템이 잘 구비되어 사고나 범죄율이 낮은 환경에서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에서 원만한 성격으로 여러 사람과 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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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의한 건강의 의미는 '질병이 없고, 허약하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안녕한 상태’를 말한다.
  신체적 건강은 인체에 질병, 상처 등이 없을 뿐만 아니라 정상 체력을 갖는 상태를 말하며, 사회적 건강은 국가의 복지 시스템이 잘 구비되어 사고나 범죄율이 낮은 환경에서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에서 원만한 성격으로 여러 사람과 친밀하게 지낼 수 있는 상태를 말하며, 정신적 건강이 불량해지면 신체적 건강이 위협을 받는다고 말하고 있다.
  신체의 다른 부위들과 달리 ‘뇌’는 육체적인 건강은 물론이거니와 정신적, 사회적 건강에도 지대한 영향을 주는 유일한 신체의 일부가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해 본다.
  뇌에 문제가 생기면 신체의 다른 부분에 영향을 미쳐 육체적 질환이 생길것이며 ‘알츠하이머’의 형태로 문제가 생긴다면, 지금까지의 추억들은 물론 현재의 기억력도 약해져 하루 하루 고통스러운 나날의 반복이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평상시 뇌에 각별한 신경을 쓰며 관리(예방)를 해야할 것이다.
  이 책의 서문에서도 이러한 문구가 나온다. ‘우리는 알츠하이머병의 치료법을 발견했다. 그것은 예방이다.’라고 말이다. 모든 질병들이 그러하듯이 뇌 또한 예방할 수 있다니 정말 희망적이지 않은가? 특히나 이 책에서는 100가지 두뇌 건강법에 대해서 간결하지만 확실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많은 정보들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실제 생활속에서 구체적으로 현실화할 수 있다.
  다수의 건강관련 정보, 비법들이 그러하듯이 뇌 건강 또한 가장 핵심은 ‘규칙적이며 올바른 식습관, 꾸준한 운동’이다. 그리고 그 외에 발목의 혈압을 체크하여 뇌졸중·치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방법, 뇌건강을 위해 특히 좋은 음식들에 대한 정보, 운동방법 등에 대해서 100가지 알찬 비법들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제공해 준다.
  여러 다양한 디지털 기기들로 인해서 사람들이 자신의 두뇌보다는 기계의 정보저장능력을 더 믿고 따른 결과 ‘디지털 치매’라는 신종 언어가 유행어가 되어 사회속에 만연해 있다. 치매는 이제 60대 이상의 노년층들만의 전유물에서 벗어나 20대 초반의 어린 학생에게서도 찾을 수 있는 현상이 되었다.
  뇌가 고장나면, 신체가 건강해도 모두 소용없는 일이 될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이 책과의 만남에 감사하며 바로 실천가능한 일들부터 하나 하나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

 

s******j 201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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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보는 뇌질환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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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 중 초록이병에 대한 내용으로 한참 관심이 뜨겁다. 그래서 뇌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면서 나도 30-40대의 뇌질환에 대해 겁부터 나는 것이 사실이다.   뇌질환은 눈에 확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또 한번 병이 시작됐다면 고쳐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병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는 것이 아닐까  이런 의학서가 번역서일 경우 대부분 책을 읽다가 생기는 어려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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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 중 초록이병에 대한 내용으로 한참 관심이 뜨겁다. 그래서 뇌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면서 나도 30-40대의 뇌질환에 대해 겁부터 나는 것이 사실이다.

 

뇌질환은 눈에 확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또 한번 병이 시작됐다면 고쳐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병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는 것이 아닐까 

이런 의학서가 번역서일 경우 대부분 책을 읽다가 생기는 어려움? 아니 나만의 생각이 한가지 있는데 그것은 가뜩이나 의학 내용인 책은 의학용어의 어려움이 있기 마련인데 이런 번역서는 특히나 한국말로 번역되지 못하는 내용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무척 전문적이고 술술 읽히지 않는 다는 것이다. 이 책도 초반에는 내 예상이 어느 정도 ….

인명, 지명, 병명 등등 어쩔 수 없는 부분을 제외하고도 수많은 수치들은 자꾸 건너뛰며 읽게 했다. 하지만 워낙 주제들이 짧게 짧게 이어져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아무튼 매우 쉬운 이야기들이 종합해 보면 우리 뇌를 위한 것들이라니 참 신기했다.

뇌의 치료제가 100% 완치법으로 증명된 것이 없기 때문에 조기 발견과 평소 건강을 챙기는 것이 상책일 수밖에 없다.

 

이 책은 굉장히 단순한 방법, 그래서 무언가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해준다.

그리고 식생활뿐 아니라 뇌와 관계없어 보이는 신체 부위의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해준다. 얼마 전 주차장에서 다리를 삐긋해서 2달여를 병원치료를 받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래, 우리 몸은 모두 연결된 거지]라는 새삼스런 깨달음? 인체가 얼마나 신비한 것인지 다시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책 안에 이런 말이 있다.

[장래의 인지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당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에 그것을 발견하는 것보다 뭔가 할 수 있을 대에 미리 경고 받는 것이 더 낫다]

그렇다. 병의 발병에 대해 인지하기도, 치료하기도 어렵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아직 건강할 때 의식적으로 예방에 힘써야 하는 것이 맞는 말이다. 책에서 말하는 대부분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다. 가장 무섭다는 뇌질환… 정말 피하고 싶다.

 

h***4 201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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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뇌 건강은 스스로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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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라는 것이 이제 시대적인 화두가 되면서, 100세까지 살아가는것은 이제 생소한 이슈는 아닌 것 같습니다. 많은 질병들의 원인이 밝혀지면서 사람들의 수명은 증가하게 될 것은 미래 시대의 더욱 큰 트랜드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은 100세 까지 살아가면서 우리 몸속에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뇌의 건강에 대해서 적어 놓은 책입니다. 100살이라는 포커스에 맞추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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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세라는 것이 이제 시대적인 화두가 되면서, 100세까지 살아가는것은 이제 생소한 이슈는 아닌 것 같습니다. 많은 질병들의 원인이 밝혀지면서 사람들의 수명은 증가하게 될 것은 미래 시대의 더욱 큰 트랜드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은 100세 까지 살아가면서 우리 몸속에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뇌의 건강에 대해서 적어 놓은 책입니다. 100살이라는 포커스에 맞추어 100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컨셉을 비슷하게 맞추어간 느낌이 있지만 자신에게 잘 맞는 건강법을 찾아서 실천한다고 하면 정말 좋은 지침이 될 것 같습니다.

 

 책의 각 챕터 마다 생활의 기술이라는 공간이 있는데 이곳에 내용들이 바로 엑기스들을 모아 둔 곳이라고 할 수 있죠.

 

 저자가 알츠하이머병의 전문가이기 때문에 책에 내용에도 이 병과 관련된 전문용어들이 조금씩 나와서 생소한 용어들도 눈이 보입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건강하게 지내기 위해서 지켜야 할 원칙들이 이 책에서 다 찾아 볼 수 있어서 건강을 위한 방법들을 다시금 복습하는 시간이 된것 같기도 합니다.

 

 사과 주스를 마시고 몸을 바쁘게 하기, 운동을 즐기고 외향적인 사람이 되기, 패스트푸드를 줄이고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먹기, 밤에 잘자고 흡연을 잊어 버리기 등 100가지나 되는 좋은 말이 있지만 자신의 체질에 잘 맞는 방법읠 찾아서 실천하는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뇌에 대한 건강을 적어 놓은 책이라서 뇌의 그림을 통해서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언급했다고 하면 이해가 좀 쉬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그림자료들도 조금 있으면 더 좋을것 같구요. 하지만 건강은 자기가 지키는 법이죠. 뇌의 건강도 놓치지 않도록 스스로 잘 보살펴야 겠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나눌만한 정보를 통해서 모든 가족들이 건강한 생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건강지식정보를 제공 받게 되어서 좋은 책과의 만남이었습니다.

 

b********4 2011.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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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살 건강한 뇌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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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구가 늘어나면서 노인성 질병인 치매와 중풍환자가 100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 또한, 30대에서도 노인성 치매와 같은 알츠하이머라는 질병이 종종 발병하고 있다. 이들 질병은 환자 본인이 황폐해지는 것은 물론 가족까지 깊은 고통의 늪에 빠뜨린다.   중국 진시황제가 오래 살고자 하는 욕망으로 불로초를 찾았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오래 살고 싶은 욕구는 진시황제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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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구가 늘어나면서 노인성 질병인 치매와 중풍환자가 100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 또한, 30대에서도 노인성 치매와 같은 알츠하이머라는 질병이 종종 발병하고 있다. 이들 질병은 환자 본인이 황폐해지는 것은 물론 가족까지 깊은 고통의 늪에 빠뜨린다.

 

중국 진시황제가 오래 살고자 하는 욕망으로 불로초를 찾았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오래 살고 싶은 욕구는 진시황제뿐만 아니라 오늘날 우리 모두의 열망이기도 하다. 술자리에서조차 99세까지 팔팔하게 살자는 '구구! 팔팔!’ 건배구호가 등장한지 이미 오래아닌가.

 

나 역시 몇 년 전부터 건강하게 오래 살자는 목표아래 실천하는 일과가 있다. 좀 거창해 보이지만 하루도 빠트리지 않는 몇 주의 독서라도 꼭 하고 있다. 독서를 하면 좋은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독서는 ‘지적 호기심’을 탐구하는 데도 제격이다. 지적 호기심이 있는 노후는 외로움으로 자유로울 수 있고, 매일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내는 데도 유익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경제적이다.

 

또, 자기직전에 좋았던 일 희망적인 일을 생각하려 한다. 때로는 유머집을 찾아서 읽기도 한다. TV프로그램도 잠자기 직전에는 가급적 끔찍한 프로그램은 피하고 주말 영화도 재미있는 걸로 골라서 보고 있다.

 

그런 가운데 잠자리 들기 전 읽으면 좋을 책을 만났다. ‘100살 건강한 뇌의 비결’이다. CNN 의학전문기자인 저자는10여 년간 최고 뇌 의사들을 취재한 끝에, 100살까지 건강한 뇌를 만드는 100가지 방법을 찾아냈다고 한다. 보통 뇌 건강은 유전자의 영향을 받는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가운데 심장병·당뇨병을 유발하는 생활습관들 중 일부를 공유한다는 사실에 더 놀란다. 예를 들면 비만, 콜레스테롤 같은 것들이다. 따라서 일상의 사소한 결정들이 뇌가 성공적으로 기능할 수 있게 돕는 다는 이야기다.

 

지금 뭘해야 하나? 나이 듦에 따라 지능과 존재전체를 파괴하려고 위협하는 힘에 맞서 당신의 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많은 아이디어, 생각, 계획, 희망을 이 책이 줄 것으로 믿는다(288P)라는 저자의 말처럼 책은 100가지 방법을 말하지만 살펴보면 우리일상과 밀접해 그다지 많은 종류로 여겨지지 않는다. 모두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식생활에서부터 운동, 생활습관에 이르기까지 뇌 건강에 효과적인 모든 방법을 소개한다.

 

그뿐 아니라 100가지 방법이 뇌 건강에 왜 좋은가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흥미로운 부분은 말미에 ‘생활의 기술’이라는 코너에서 독자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책은 건강하게 장수하려면 양질의 생활습관을 유지해야 함을 일깨워주고 나도 꼭 실천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도록 해준다. 준다.

 

나도 이 책을 나침반으로 깨어있는 뇌를 계속 초롱초롱하게 생각하게 공부하게 만들고 싶다. 아쉬운 점이라면 너무 지적사항이 많아 잊어버린다는 점이다. 하지만 뇌 건강을 위해선 생활이 되어야 할 텐데…….ㅠㅠ

 

 

h*****1 201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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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살 건강한 뇌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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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날 속에 11월의 첫 휴일 밤이 저물어 간다. 오곡백과가 풍성한 가을날의 찬란함 속에 산과 들을 수 놓았던 노오란 은행잎, 빠알간 단풍잎 등 화려하게 수 놓았던 나뭇잎이 바람결에 우수수 떨어지며 지상에 쌓이고 있다. 며칠 째 가을날씨 답지 않게 더운 날씨가 이어지더니 비가 내려 조금은 시원해진 느낌이다. 지난 10월 한달간 근무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여 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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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날 속에 11월의 첫 휴일 밤이 저물어 간다. 오곡백과가 풍성한 가을날의 찬란함 속에 산과 들을 수 놓았던 노오란 은행잎, 빠알간 단풍잎 등 화려하게 수 놓았던 나뭇잎이 바람결에 우수수 떨어지며 지상에 쌓이고 있다. 며칠 째 가을날씨 답지 않게 더운 날씨가 이어지더니 비가 내려 조금은 시원해진 느낌이다. 지난 10월 한달간 근무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여 일하다보니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한달이 쏜살같이 흘렀다. 휴일날 당직근무를 하며 오랜만에 휴식을 맛보며 휴일날을 보냈음에 마음이 조금은 가쁜해진 느낌이다. 그동안 제대로 읽지 못한 책을 마음껏 읽어보며 독서의 즐거움 속에 다시 한번 펼쳐보며 소개 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본다.

 

최고 뇌 의사들이 진심어린 충고와 기억력 강화,치매 예방의 생활과학이 담긴 <100살 건강한 뇌의 비결>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CNN 의학전문기자 겸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저자였던 진 카퍼가 10여 년간 최고 뇌 의사들을 취재를 통하여 100살까지 건강한 뇌를 만드는 100가지 방법을 찾아내어 뇌 의사들의 100가지 두뇌 건강법을 소개 한 책이다. 뇌 전문의사들이 말하길 "뇌 건강은 단순히 유전자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생활을 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한다.

 

책에서는 건강한 뇌를 만드는 방법으로 약간의 술은 치매를 지연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한 번에 다량의 알코올은 뇌쇠포를 죽이거나 손상시킴으로써 치매 발병 확률이 높아진다는 이야기하며 술에 관해 현명해져라는 것을 시작으로 혈압을 관리하라,몸을 바쁘게 하라,명상을 하라,복합 비타민제를 복용하라,견과류에 미쳐라,밤에 잘 자라,스트레스를 처리하라,차를 마셔라, 치아를 관리하라 등 등을 비로하여 마지막 포도주를 마셔라, 가급적 적포도주를...까지 100가지 우리가 흔하게 알고 있지만 인식하지 못하는 방법을 생세하게 전해주기에 중년을 비롯하여 노후에 마음을 지키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책이라 동감하는 바다. 책의 뒷 부분 추천의 글에서 전하길.. "매 쪽마다 보석같으 지식과 통찰력이 담겨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책이 희망을 준다는 점이다. 나이 듦에 따라 자신의 마음을 보호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권한다고 했다. 100가지 두뇌 건강법과 함께 생활의 기술을 배우고 깨닫는다면 100살이 되어서도 건강한 뇌를 가질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책의 앞 부분에서도 언급했듯이 100살 장수 시대가 엄연한 현실로 다가왔음을 직감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평균 수명이 약 80세에 가까워져 노후준비는 필수라고 한다. 젊었을때 고생하더라도 노후에는 좀더 편안하게 살기 위해서 우리는 건강관리와 함께 노후준비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오래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노후에 건강하게 노후를 즐기며 삶을 여유롭고 풍요롭게 살아가는 것이 아마도 최고의 행복이라 생각된다. 100살 장수시대의 건강을 위해 필수적인 것 중 하나는 두뇌관리라 한다. 노후가 되면 중요 장기를 비롯하여 뇌 기능도 쇠퇴를 하여 기억력이 상실되면서 마음 까지도 상실되기 마련이다.

치매.마음의 상실을 의미한다는 가장 보편적인 형태의 알츠하이머병은 85세 이후에는 절 반 이상이 이 병을 앓는다고 한다.처;최근 수년간 알츠하이머병을 중단 또는 지연시키기 위해 연구가 태산처럼 증가하며 치료 방법을 찾고 있음에 우리는 예견된 알츠하이머병 치료법을 기다리는 동안 건강한 뇌를 만들기 위해 사람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이용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겠음을 이 책을 통하여 공감하며 새삼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며칠전 절친한 후배가 이야기하길 102세 되는 할아버지가 하루에 사과 반쪽과 빵 한조각을 먹으며 지금도 건강하게 한의학으로 사람들의 병을 고친다고 했다. 100세가 넘어서도 지금까지 건강한 뇌와 함께 건강하게 삶을 이어가고 있음에 정말 놀라웠다. 시골에 계신 나의 할머니도 93세가 되었는데도 아직까지도 50년이 넘게 지난 이야기도 가끔 씩 들려주며 삶을 이어가고 있다. 나 또한도 102살 할아버지와 나의 할머니 처럼 알츠하이머병 없이 건강한 뇌와 함께 행복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최고 뇌 의사들의 진심어린 100가지의 충고를 기억하며 평상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음을 다짐해 본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c*****8 2011.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건강을 위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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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뇌를 연구한 많은 이야기들이 최근들어 책으로 많이 출간되고 있다. 그만큼 사람들이 오래 살고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정신건강을 중요하게 여기는 듯하다. 예전에 직장에서 노인전문 치매센타 라는 곳에 자원봉사를 간 적이 있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은 꼭 나이가 많은 노인뿐 아니라 오십이 갓 넘은 사람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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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뇌를 연구한 많은 이야기들이 최근들어 책으로 많이 출간되고 있다.

그만큼 사람들이 오래 살고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정신건강을 중요하게 여기는 듯하다.

예전에 직장에서 노인전문 치매센타 라는 곳에 자원봉사를 간 적이 있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은 꼭 나이가 많은 노인뿐 아니라 오십이 갓 넘은 사람이나 혹은 사십줄에 있는 분들도 많이 계서서 놀라웠다.

치매라는 병이 꼭 나이가 들면서 찾아 오는 병이 아님을 실감하게 되었다.

영화에서나 이야기 되어지는 병으로 알고있었던 치매,혹은 알츠하이머는 이젠 가까운 주변 분들이 걸리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되어 마음 한편이 무겁기도 하고 건강을 걱정하기 시작했다.

평균수명이 100살정도로 늘어난 요즘사람들은 신체적인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누리고 싶어한다.

하지만 마음처럼 쉽게 몸과 정신이 건강하게 오래 사는것은 쉽지않다.

그래서 아마도 이러한 정신건강에 관한 이야기에 쏠깃해 지게 마련인 모양이다.

철저한 준비를 요하는 100세 건강이 남의 일이 아니게 느껴지는 것은 나또한 마흔을 앞두고 서서히 건강에 관심을

두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책은 CNN 최고참 의학 전문기자답게 해박하지만 결코 어렵지 않은 이야기들로 우리의 뇌건강에 도움이 되고

유익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특히 한가지 이야기끝에 생활의 기술이라는 부분으로 우리가 일상에서 더욱 친근하고 쉽게 활용할수 있는 이야기로 전문가가 아닌 사람들도 쉽게 읽힌다.

알츠하이머는 유전의 영향을 받기는 하지만 최종 결정자는 아니라고 한다.

내 자신 스스로가 뇌를 구제할수 있는 능력이 충분히 있다고 말한다.

마취가 알츠하이머에 미치는 영향이라든지 발목을 체크하라는 말은 조금 생소하게 들리지만 그래도 미리 경각심을 갖기에는 충분한듯 보인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아이가 감기라도 걸리면 병원에 가게 되는데 이때 거의 대부분의 의사들이 항생제를 처방한다.

이책에서는 항생제가 알츠하이머 경계에 도움이 될수있다고 한다.

늘 항생제를 너무 남용하는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었는데 이책을 통해 조금은 항생제에 관한 반감이 줄어들듯 하다.

하지만 역시 과도한 남용은 좋지 않다고 한다.

하루 사과하나는 의사를 필요없게 만든다는 말처럼 사과가 우리에게 주는 유익함은 이책을 통해 또한번 되새기게 되었다.

우리가 유산소운동을 하는 중요한 이유도 뇌를 더 키우기 위해 꼭 필요하기 때문이란다.

무엇보다 바쁘게 사는 삶이 우리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에 직장생활로 늘 피곤했던 나에게 위로가 된다.

육체를 바쁘게 하는 일은 무엇이든 하라는 작가의 말이 어쩌면 우리의 건강에 가장 기초가 되는 지침이 아닐까 한다.

초콜릿을 즐겨먹고 복합 비타민제를 복용하는 것이 우리삶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사소한 우리의 건강습관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이책은 육체적인 건강을 위한 방법뿐 아니라 우리 정신을 위해서 좀더 긍정적이고 유익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한번 읽고 끝날책이 아니라 습관을 만들기 위해 곁에 두고 새록새록 새기면 좋을듯 하다.

무엇보다 건강은 좋은 습관이 중요한 것같다.

100가지 방법들을 하나하나 습관으로 우리 몸에 새긴다면 100세 건강이 그리 어렵지만은 않을것이란 생각이 든다.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고 생활속에서 실천할수 있어 유용한 책이다.

l*******6 2011.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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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살 건강한 뇌의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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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의학이 많이 발달하고 살기 좋은 나라로 발전하다 보니 옛날과 다르게 고령화 시대로 점점 발을 내걸고 있다. 그런데 고령화 시대라 할지라도 연세가 있으신 노인들은 각각의 지병이나 각종 노인병에 걸리기 쉽다. 그런데 그런 알츠하이머병(노인 인구에서 치매를 유발하는 가장 흔한 질환)은 우리들의 뇌를 통해 식습관이나 생활습관, 운동 등에서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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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의학이 많이 발달하고 살기 좋은 나라로 발전하다 보니 옛날과 다르게 고령화 시대로 점점 발을 내걸고 있다. 그런데 고령화 시대라 할지라도 연세가 있으신 노인들은 각각의 지병이나 각종 노인병에 걸리기 쉽다.

그런데 그런 알츠하이머병(노인 인구에서 치매를 유발하는 가장 흔한 질환)은 우리들의 뇌를 통해 식습관이나 생활습관, 운동 등에서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저자 진 카퍼와 그 외 뇌 전문가들은 알츠하이머병이 단순히 유전이 아닌 일상의 사소한 것들로부터 전개되었음을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뇌 건강은 단순히 뇌만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100세를 살더라도 좀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70대부터 이르는 전조(어떤 일이 생길 기미나 증상) 현상에 대해 예방법을 공개했다.

불과 이 책이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전적인 면이 50%를 차지한다고 했으며 스트레스와 긍정적인 마인드로 많은 질병에 걸리지 않을 것이란 말을 흔히들 해 왔다.

이 책에 소개된 100가지 방법은 모두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뇌 의사들이 내 놓은 100가지 방법들은 우리들의 뇌를 간강하게 만듬으로서 기억력강화, 치매 예방을 직접적으로 다루었다.

또한 그 방법들은 우리가 병원에서 치료를 하는 것도 아니며 비싼 보약을 평생 먹으라는 그런 얼토당토한 말들은 없다.

만약 그런 책의 분류였다면 어느 독자가 쉽게 이 책을 펼칠 수 있으며 뇌의 건강법을 누가 실천할 수 있겠는가??

100살 장수시대인 만큼 건강을 위해 필수적인 면을 알아두면 두뇌 관리에 도움이 되며, 제일 중요한 한 가지는 개인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총 100가지의 뇌 관리법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온다.

술, 항생제, 초콜릿, 우울증, 칼로리, 언어사용, 근육, 흡연, 당분 섭취, 치아관리, 걷기, 사교성 등등 그 범위는 아즈 다양하다.

그리고 각 관리법에 따른 마지막 부분에는 ‘생활의 기술’ 이라는 부분에서는 일반인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요령들을 소개 한다.

의사들이 내 놓은 책이라고 해서 어려운 단어에 머리를 쓸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각 치료법의 내용이 간락해서 책을 읽을 때 지루함이란 전혀 없다.

뇌의 효과적인 방법들이 이렇게나 많은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할뿐더러 알츠하이머에 걸릴 가능성에 대해 사전에 알 수 있는 방법을 설명 한다.

뇌 의사들의 진심어린 충고는 그냥 무시할 수 없고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알츠하이머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희망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제는 의료 기관을 빌려서 뇌를 연장시키는 것보다 우리들의 실천과 습관 식이요법으로 100세를 바라보고 건강을 유지하는 생활의 과학을 알아보아라.

 

 

해당 서평은 행복포럼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m*****3 2011.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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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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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불을 켜놓고 깜빡하는 바람에 시커멓게 탄 냄비들, 빨래를 넌다면서 깜빡하고 세탁기에 그대로 두고 나가는 바람에 온통 구겨져버린 옷가지들, 카드를 찾다 찾다 못찾고 오늘 장본 가게에 두고 왔다며 전화까지 해보지만 결국 못찾고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가방을 뒤지다 찾아낸 카드, 어디에 둔지 몰라 매번 다른 사람 전화로 전화를 걸고 나서야 찾아내는 핸드폰 등 우리엄마의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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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불을 켜놓고 깜빡하는 바람에 시커멓게 탄 냄비들, 빨래를 넌다면서 깜빡하고 세탁기에 그대로 두고 나가는 바람에 온통 구겨져버린 옷가지들, 카드를 찾다 찾다 못찾고 오늘 장본 가게에 두고 왔다며 전화까지 해보지만 결국 못찾고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가방을 뒤지다 찾아낸 카드, 어디에 둔지 몰라 매번 다른 사람 전화로 전화를 걸고 나서야 찾아내는 핸드폰 등 우리엄마의 깜빡증은 계속된다. 가스불을 지켜보고 서있으라고 그토록 잔소리를 해대도 얼마안있어 또 냄비를 태워주는 센스있는 엄마 덕분인지 나 또한 만만치 않은 깜빡증을 가졌다. 지갑을 잃어버리는 건 다반사요, 방금 산 책, 우산, 옷, 심지어 가방까지 잃어버리고 다니는 이 심각한 건!망!증!. 급기야 언니에게 "너는 왜 그렇게 엄마랑 똑 닮았냐!!"라는 핀잔을 듣는다. 어쩌면 먼훗날 알츠하이머병을 유발시킬 몹쓸 유전자가 우리사이에 존재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난다. 그리하여 엄마와 함께하는 건강한 뇌만들기 프로젝트 들어가신다!

 

 이 책의 저자 진카퍼는 CNN 의학전문기자로 이제 80세에 접어든다.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3배로 가중시키는 유전자를 타고났다는 그녀는 그러한 사정 때문에 노화성 기억력 쇠퇴와 알츠하이머병의 예방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예방하고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수집하여 이렇게 한권의 책으로 펴냈다. 책을 읽는 내내 방대한 연구자료를 보며 이것을 다 수집하는데 꽤나 오랜 시간과 많은 노력이 들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게다가 80세 할머니가 이런 책을 냈다는데 먼저 경의를 담아 박수를 보낸다.

 

 "우리는 알츠하이머병의 치료법을 발견했다. 그것은 예방이다."라고 말하고 있는 이 책에는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100가지 방법이 들어있다. 먼저 각 제목과 관련된 여러 전문가들의 연구와 통계, 쥐를 이용한 실험, 실제로 경험한 사람들의 사례 등을 통해 각 방법의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그 밑에 생활의 기술이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실천해야 하는 것들을 요약해 주고, 유용한 싸이트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100가지라고 하니까 너무 많다고 느낄지도 모르는데 자세히 보면 서로 겹치는 부분도 많아 이 100가지를 효과적으로 정리해서 자신에게 맡게 설계해 활용하면 정말 유용할 것 같다. 맨뒤에는 종합 활용법이라고 하여 4장 반에 걸쳐 이 책을 전반적으로 요약하고 있는데, 시간이 없는 사람이라면 맨 뒷부분만 읽고 활용해도 좋을 듯 하다.

 이 책을 한문장으로 요약해 보자면, 뇌에 늘 새로운 자극을 주고, 뇌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고, 운동을 하고, 의사와 상담하라!고 말할 수 있다. 지극히 당연한 말같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실천하지 못하는 뇌건강을 위한 활동들의 세부사항을 알려주고 있기에 이 책을 잘 활용하여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뇌활성화를 위해 노력한다면 우리는 행복한 노년을 보장받을 수 있을 것이다. 막연하고 추상적으로 들린다고 이 책을 읽는 것을 미뤄두지 말았으면 좋겠다. 2050년에 212만 7000명에 달할 것이라 전망되는 우리나라 치매환자의 수를 남의 얘기로만 흘려듣는다면 어느날 갑자기 가족중 누군가에게 닥친 치매의 소용돌이속에 온가족이 휩쓸려버릴지 모를 일이다. 나도 100가지중 지금 나의 현실에 가장 맞고 엄마와 함께할 수 있는 몇가지 방법을 골라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중이다. 일단은 동네 뒷산을 오르는 것, 함께 차를 마시고 더 많은 대화를 나누는 것부터 시작해서 뇌에 좋은 음식들을 꼼꼼히 체크해가며 야채나 과일위주의 식생활을 습관화하는 과정들을 밟아갈 생각이다. 시간 참 빠른것 같다. 지금당장 하지않고 막연한 미래로 우리 뇌를 돌보는 일을 미룬다면 너무 늦을 지도 모른다. 지금 당장, 이 책을 읽어라!

 

(이 서평은 행복포럼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y******d 201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