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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집사님의 친정엄마가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집사님의 돌쟁이 애기가 폐렴으로 입원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집사님은 A병원에 입원시키라고 애기를 나에게 맡기고 엄마를 모시고 B병원으로 뛰었다. 병원에서 순서를 기다리는데 옆에 앉은 초등학교 3학년쯤 되는 남자아이가 엄마에게 심하게 치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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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모님들은 아마도 제일 사랑스러운 존재가 아이들이면서도 제일 힘든 존재가 아이들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거란 생각이 든다. 나 역시도 그렇기에. 아무리 신앙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믿음으로 아이를 양육한다고해도 부모의 기준과 부모의 욕심과 부모의 기대치가 있기때문에 아이에게 일관적이지 못하고 부모의 생각이 많이 좌우를 한다. 7살짜리 아들과의 전쟁을 치르면서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이책을 고르게 되었다. 다른 부모들이 우리 가정을 봤을땐 문제없는 가정이라고들하지만 엄마인 난 너무나 힘든 하루하루 였을때 이 책에서 자녀의 양육원칙을 제대로 할수 있을거라는 희망이 들었다. 몇가지는 시행을 해봤는데 지금까지는 아이들도 저도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다. 어느정도 기초가 다시 차근차근 세워지고 있는것 같아서 뿌듯하다. 크리스마스때 주변에 아이들이 있는 집에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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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정원칙 >>
책 제목만으로도 정말 끌리는 이야기이다.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것이 어떤것이 있는지 많은 중에 가정원칙이라고 생각해보지 못했던 때문이기도 하고.. 훌륭하게 자란 자녀들의 비결을 보면서 양육 원칙이 제대로 세워져 있으면 자녀의 인생을 행복과 성공으로 끌어줄것이라고 하는데 이 책에서는 내 스타일을 찾을수 있다. 권위주의 스타일, 방임주의 스타일, 민주주의 스타일, 혼합주의 스타일등이 있는데 내 스타일을 알고 아이를 대해주면 좋다. 아이를 위한 무조건적인 사랑을 확인시켜주기 위한 방법들을 보면서 반성하기도 하고, 배워보기도 한다. 자기주도적인 아이를 키우는 방법은 요즘 가장 많이 관심을 가질수 있게 해주는 주제인데 이런 부분도 어떻게 훈련을 시킬수 있는지 기본 원칙등을 알려줄수 있다. 가장 필요한 인성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가정의 원칙은 어떤것이 있을까? 늘 아이를 위한다고 생각하면서 아를 힘들게 하고 있는건 아닌지 고민하고, 반성하게 되는데 이런 책을 읽으면서 좀 더 제대로 방법을 세울수 있게 할수 있는 책이라 줄 그어가면서 읽어본다. 아이의 미래를 위한 가정의 원칙은 내가 세워야 하는것이지만 양육의 원칙 제대로 세우기 위한 시작이라고 하겠다. 자녀 양육 스타일로 기초를 놓고, 건강한 자긍심으로 세상을 보게하라. 무조건적인 사랑, 효과적인 훈련을 통해서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키우라. 인성이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 좋은 습관을 길러주고, 행동 교정으로 책임감있게, 모범을 통한 교육, 즐거운 가족시간을 가지라는 8원칙을 잘 새겨서 아이와 행복한 가정안에서 키울수 있도록 노력하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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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작이 가정인 것은 알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잘 모르는게 문제~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어떻게 잘 키워야할지 나름 고민안해본 엄마들은 없을 것이다. 잘 키우고 싶은데 그럼 잘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이 책은 가정에서부터 어떤 원칙을 가지고 아이를 양육해야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것은 성경에 바탕을 두고 쓴 책이다보니 모태신앙이 아니라서 어떻게 키우는 것이 바람직한 기독교 가정의 모습일까 고민하는 나에게 나름 기준을 제시하는 책이다. 상대방의 언어를 알아내서 그 언어로 사랑을 표현해야 상대방이 자신을 사랑하는 줄 제대로 알게 된다는 점, 성경이 행복한 삶의 원리와 원칙을 제시해 주는 길잡이이며, 우리가 경험하는 문제에 대해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는 열쇠라는 확신을 갖게 한다는 점, 또한 자기 삶에 대해 책임을 다하는 성숙된 자녀로 키우기 위해 훈련을 시켜야 한다는 점, 생각은 태도를 낳고 태도는 행동을 낳고 행동은 습관을 낳으며 습관은 삶을 낳기에 좋은 습관을 길러야 한다는 점, 아이에게 부모가 원하는 행동이나 습관을 미리 알려주고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게 해서 아이가 정서적 안정감을 가지고 주어진 상황에 대처하게 하라는 점, 하나님을 부모의 모델로 삼으라는 점, 또한 신앙생활을 삶의 최우선순위에 놓으라는 점 등... 가정에서 기독교인으로 해야할 원칙들을 너무도 잘 알려줘서 많은 도움이 됐다. 함께 예배하는 가정은 고난을 이겨낼 수 있고 사랑을 나누는 가정은 나뉘지 않으며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는 가정은 하나님의 은혜의 울타리가 겹겹이 둘러져 있다 말을 보며 점더 가족예배에 신경을 써야겠다는 반성도 해본다. 기도는 짧게하되 아이의 잘못을 기억했다가 기도를 통해서 기억나게 하지 말라는 점은 가슴에 팍팍 와 닿았다. 하나님 울 아가가 뭐했어요~ 종종 일러가며 기도한 적이 있었는데 어찌나 뜨끔하던지... 아이를 위해 어떤 기도를 해야할지도 생각해 보게 했다. 함께 예배하고 말씀 나누고 기도하며 함께하는 좋은 가정을 만드는데 좀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덕분에 기독교 가정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나름 배울 수 있었고 내 아이에게 내가 잘 몰라서 못해줬던 부분을 해 줄 수 있어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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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맘에 들었던 책이랍니다. 원칙이 없는 가정에서 양육되어진 아이는 어떤 아이로 자라게 될까요? 지금 우리집이 바로 이런 무법지대처럼 느껴지던 터라 주저 없이 이 책을 집어들게 되었답니다. 막무가내로 때쓰고 버티기만 하는 큰 아들, 부모가 지시하는 것은 무조건 "싫어, 엄마가 해."라고 하는 작은 아들 아들이 둘인것만 해도 참 벅찬데, 요 녀석들이 엄마, 아빠의 말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하다보니 하루 하루가 참 힘에 부치더라구요. 책을 읽다 보니,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 가정의 원칙을 세워야 겠다. 하는 생각 말이에요. 일단 양육의 방식부터 체크를 해 보았답니다. 책을 읽다보니 제가 좀 방임주의 스타일로 키우고 있다는 반성이 들더라구요. 이게 아마 가장 안좋은 스타일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이렇게 아이들이 제멋대로였나봐요. 이 책에서 처럼 아이들의 의사를 존중하되 기본원칙을 세워야 했었는데 말예요. 책을 읽으면서 일단 저도 건강, 학습, 수면 에 대한 부분은 양보를 하지 않는 것으로 원칙을 세우게 되었답니다. 지금한 2주일째하고 있는데, 그런데로 잘 지켜지고 있는 것 같아요. 하다보니 아이들도 안정되어 가는 것 같고 말이예요. 아이들은 어떤 규칙이 있으면 힘들어 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편해하는 것 같아요. 저녁시간이 점점 행복해 지고 있답니다. 이 책은 일단 아이들의 올바른 양육에 대한 것들을 사례를 통해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나서 여러가지 이론들도 설명해 주고, 크리스쳔으로서의 양육의 원칙을 설명하고 있답니다. 매 장마다 이런 구성을 하고 있는데, 전 크리스천은 아니지만 거북하지 않고 술술 잘 읽어 나갈 수 있더라구요. 다들 좋은 말씀들만 들어있고요. 암튼, 아이를 키우면서 조금 반성하고 뭔가 원칙을 세울 수 있게 해 주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답니다. 책의 목차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목차도 함께 올려 보았답니다.
1원칙 | 올바른 자년 양육 스타일로 기초를 놓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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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작은딸이 엄마책에 낙서를 했어요~ 이책을 읽기 전이였다면 화부터 냈을지도 모른답니다. ^^ 알면 알수록 더 힘들게 느껴졌고 내 행동 고쳐나가는 것 또한 무척 힘들게 느껴졌답니다.
* 8가지 가정원칙
모든 원칙들이 다 중요하지만요. 이책을 보니 그때 우리딸은 자기가 잘할때만 사랑하고 잘못했을때는 사랑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생각했던거 같아요 6원칙에서는 부적절한 행동을 다루는 원칙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물에 비치면 얼굴이 서로 같은 것 같이 사람의 마음도 서로 비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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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과 교육과 미래를 걱정할 수 밖에 없는 부모.. 정답은 하나가 아니기에 늘 배우고 익히고 꾸준히 자신을 다듬어나가며 정말 사랑가득한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은 하고 있지만, 아이들에게 충분하게 전달이 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사랑한다고 착각하면서 아이들을 대하면서도, 늘 훈계하고 잔소리하는 자신을 볼때면 뭐가 문제인지 그 원인도 제각각이라 어디서부터 손을 봐야할지도 혼란스러울때가 많아서 더 걱정...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 요소들이 많겠지만, 이 책은 가정에서 출발한다는 시각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사실 맞는 말이다..모든게 가정교육과 가정환경, 밥상머리교육, 습관이 형성되니 말이다. 조금은 다 이해할 수 있고 평범한 이야기들이지만 쉽게 8가지의 원칙을 정해주면 하나하나 풀어나간다.
1. 올바른 자녀 양육스타일은 기초를 놓아라. 2. 건강한 자긍심으로 세상을 보게 하라. 3, 자녀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확인시켜주라. 4. 효과적인 훈련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키워라. 5. 인성 좋은 아이로 키우려면 좋은 습관을 길러주라.. 6. 행동교정으로 책임있게 살아가는 자녀로 이끌어라. 7. 모범을 통한 교육으로 부모의 삶과 신앙을 전수하라. 8. 즐거운 가족시간을 통해 천국을 경험하게 하라.
제일 맘에 와닿은 구절은 "인성좋은 아이로 키우려면 좋은 습관을 길러주라!"와 "행동교정으로 책임있게 살아가는 자녀로 이끌어라!" 내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아이이기전에 몸과 맘이 건강한 성격좋은 아이로 자라나길 기원하고 있는 나로서는 모든 시점이 가정에서 시작된다는 걸 알기에 좀더 언행을 신경쓰면서 아이들을 훈육하려고 노력한다. [부모에게 주어지는 권위는 사랑과 모범을 통해 드러나는 것이지, 힘이나 강요, 매나 벌에 의해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 구절은 아이들에게 권위.사감선생님 같은 나에게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만들어주기에 평소 조금씩 바꿔보도록 노력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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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훈육함에 있어,, 나만의 원칙을 정해놓고,,, 실천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할 때,,,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올바른 훈육보다는 엄마의 감정에 앞선 나머지 아이를 올바르게 지도함에 있어,, 오류를 범하게 되는데,, 이 책응ㄹ 읽으면서, 스스로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네요~
8가지 원칙을 주제로 하나씩,,자녀의 미래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내용으로 아이마다 다르겟지만,,아이를 성장하게 하는 방법론이 제시되어 있어,, 참고하는데 도움을 얻었답니다,, 이책을 읽고 가급적이면,, 엄마의 일방적인 지시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왜 그리 행동했는지,,, 아이의 행동하나하나에 세심하게 ,, 바라보는 여유가 조금은 생긴듯합니다,,, 물론 이 책을 읽고,,, 여전히 욱하는 마음도 있지만,,, 참자를 새기면서,, 읽은티를 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제 눈에도 보여,,, 다소,, 닥딱하고,, 쉽게 눈에 들어오는 방법론이 없지만,, 마음만은 다랄지려고 노력한는 것이 보이기에 열심히 읽은 책이랍니다,, 많은 엄마들이 ,,, 다양한 정보들과 매체로부터,, 올바르게 양육하는 법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는 마음가짐에 잇어서는 쉽게 이루어지지않음을,, 느끼실거에요~~ 저도 마찬가지로 ,,, 책을 읽을때마다 ,, 강연을 들을때마다 ,,, 달라져야 한다 생각을 하지만,, 어느새 ,, 아이을 닥달하는 엄마의 모습으로 저절로 돌아옴을 많이 느끼곤 합니다,, 그래서 옆에 두고서,, 읽어야하는 부분들은,,고민이 될때,, 그 내용에 맞는 원칙을 찾아 읽어보면,, 어느새 제 마음이 진정이 되는 것을 느끼게 되었네요~~ 아이마다 다른 교육방법,, 확실한 해결책은 없지만,, 아이의 입장에서 , 느껴보려 노력해야겠다는 마음만은 확실히 생긴듯합니다,,, 이 책을 읽고 일단,,, 회초리가 사라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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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서 어찌 보면 가장 중요한 것이 육아가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이 부모되는 일이 참 쉬운 일이 아닙니다. 누구에게 배운 바가 없고 특히나 첫 아이를 키울 땐 더욱 어려움이 많지요. 아이를 키우면서 문제의 순간들을 맞이할 때, 저의 부모님이 저에게 해주셨던 이야기나 보여주셨던 태도를 떠올려 보기도 하고, 주변에 물어 보기도 하고 또 자녀 양육서를 자주 읽는 편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읽게 된 이 책은 기독교 가정에 특히 도움이 될 책이네요. 신앙 안에서 자녀를 바르게 키워낸 경험을 살린 저자의 교육 철학과 인생관이 그대로 담긴 책입니다. 저자는 두 자녀를 정말 성공적으로 키워내면서 자신의 일도 너무나 재미있어 하며 강연을 다니고 계시다고 합니다. 저도 일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그때그때 방법은 달라질지언정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몇가지 기준을 이 책에서는 가정원칙이라고 정의하며 총 8원칙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중 자긍심을 형성하게 하는 부모의 역할을 다룬 2원칙이 가장 크게 와 닿았습니다. 아기가 어려서부터 보게 되는 부모의 모습이 바로 자긍심의 시작이 된다는 것이었죠. 행복한 인생의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가 바로 자긍심이니, 우리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는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3원칙인 사랑을 확인시켜주는 것도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자녀가 잘했을 때에만 사랑한다고 느끼게 하지 않도록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것, 그것이 바로 아이를 바로 세울 수 있는 길임을 압니다. 아이의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부분에 있어서도, 저자의 방식과 저자 어머님의 방식을 비교한 부분에서 저도 많이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아이가 무언가를 하지 않고 미적거릴 때, 그동안은 늘 잔소리로 일관해왔는데요.. 아이가 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때 비로소 아이를 칭찬해주는 것.. 이것이 바로 좋은 행동을 하게 하는 긍정적인 격려가 되는 것이죠.. 이 책은 자녀 교육의 팁을 위주로 한 내용이 아니고 정말 제대로 된 부모가 되기 위해 꼭 짚어야 할 원칙에 대한 내용이어서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되 훈련의 중요성을 균형 있게 보여주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자녀 양육의 기본을 보여주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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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정원칙> 아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좋은 부모들의 필독서 .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장에서 아이를 잘 키우고싶은건 어느부모나 너무나 당연스러운 일일것이다. 나역시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자녀양육에 신경을 안쓸수가 없는 부분인데, 자녀양육을 성공하려면 가정원칙부터 점검해야한다고 당당히 저자는 말씀하고 있다. 내아이 성공하는 리더로 키우고 싶다면 자녀 양육의 원칙부터 세워라!!인성과 신항이 변화되고 자녀의 미래가 바뀔것이다..(지은이 글)
이책에서 소개하는 가정의 원칙은 8가지 원칙을 소개하고 실천하라고 정의한다. 그 첫번째원칙.. 올바른 자녀 양육 스타일로 기초를 놓아라. 아이의 양육을 건축에 비유한다면 가장 먼저해야할께 기초공사다. 기초공사가 잘못되면 부실공사가 되는것인데 , 아이의 양육에 있어서 양육스타일이 잘못되어 있다면 잘못된기술을 바로 배우고 건강한 자긍심을 심어줄 필요성이 있다. 부모의 여러 양육스타일중에 권위주의, 장임주의 .민주주의 또는 혼합주의 스타일이있는데, 자녀양육스타일중 과연 나는? 나는 어떠한 양육을 하고있는지를 한번더 떠올리는부분이 되었다. 지은이가 말하는 두번째 원칙..건강한 자긍심으로 세상을 보게하라..이다. 자긍심은 주관적이어야 하고 그 자긍심은 부모로부터 시작되므로 부모는 자녀에게 가장 중요한 타인이고 부모는 거울 역할을 한다.
두번째 원칙... 건강한 자긍심으로 세상을 보게 하라.. 자긍심은 주관적이며, 부모로부터 시작된다 하다. 부모의 자응심이 자녀의 자긍심 형성에 중요한 관건이 된다. 다시말해.. 건강한 자긍심을 가진 부모는 건강한 자긍심을 자녀에게 길래내는 기본 소양을 갖춘 사람이라 하룻있는거다.
셋째.. 자녀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확인시켜 주라. 사라라으 제대로 받지 못하면 자녀가 건강하게 바로 세워질수 없고 효과적인 훈련도 불가능하다고 한다. 사랑과 인정을 받는다고 느낄때 부모가 힘든 훈련을 시킬때 아이또한 부모를 잘따라 할수있다는 것이다. 그밖에..효과적인 훈련을 통해 아이를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인성좋은 아이로 ..또 행동교정으로 책임있게 살아가는 아이로... 또는 모범을 통한 교육으로 부모의 삶과 신항을 전수하라.. 마지막으로 즐거운 가족시간을 통해 천국을 경험케 하라... 등 저자기 전하는 자녀를 위한 여러 원칙은 많고도 많았다. 책 제목만큼이나..내 아이를 위한 가정칙.. 행복한 내 아이를 위해 난... 난 다시금..이책을 한페이지..한페이지...열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