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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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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눈꺼풀을 힘겹게 들어올리며 하루를 시작한다. 매일 매일 반복되는 아침이 나에겐 매번 왜이리 어려울까? 하루를 시작하는 데 있어서 막 잠에서 깨어난 그 순간은 세상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 잠깐의 찰나의 순간에 스치는 생각에 따라서 하루의 감정이 정해지기 때문이다. 하루를 망칠 수도, 기분좋게 시작할 수도 있다.     '아침형인간' 이란 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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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눈꺼풀을 힘겹게 들어올리며 하루를 시작한다. 매일 매일 반복되는 아침이 나에겐 매번 왜이리 어려울까? 하루를 시작하는 데 있어서 막 잠에서 깨어난 그 순간은 세상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 잠깐의 찰나의 순간에 스치는 생각에 따라서 하루의 감정이 정해지기 때문이다. 하루를 망칠 수도, 기분좋게 시작할 수도 있다.  
 
'아침형인간' 이란 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었던 말일 것이다. 몇 년 전에 한창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라는 말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면서 아침형인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아닌 강요하는 책들이  서점에 넘쳐났었다.  그 시절에는 책을 그리 많이 읽던 시절이 아니어서 그랬는지 책의 내용을 무조건 100% 신뢰하고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 걸로 받아들였다. 그런 류의 책을 읽고 이유가 없는 이유로 "무조건 '아침형인간'이 되고보자." 라는 심리가 컸다.   하지만 작심삼일도 못가서 매번 그르쳤고, 결국은 나는 스스로 저녁형 인간, 올빼미형 인간임을 선포해버렸다. 확실히 나는 아침보다는 저녁에 또랑 또렷했다.  물론 내 직업적인 특성상 아침에 부지런을 떨지 않아도 되는 이유도 한 몫했다.
 몇 달 전에 읽은 <아침형 인간, 강요하지 마라>라는 책을 읽고서는 , 나 같은 사람들이 부지기수이며  그 '아침형인간'소리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자고 결론 내버리고, 나는 소음인이라서 내 건강을 위해서는 지금 생활을 유지해도 되는거라고 스스로 위안을 해버렸다.
 
사실, 이 책을 들었을 때  속으로 비웃음을 쳤다. '결국은 똑같은 이야기이겠지. 별 거 있어?  결론을 아침활용하고 일찍 일어나라라는 것 그거잖아!' 라면서 말이다. 물론, 그런 말이 없진 않다. 그러나, 미묘한 차이로 살짝 다르다. 수면과 기상 리듬은 저마다 다르기에 꼭 아침 일찍 몇시쯤 일어나야한다는 그런 강박관념은 심어주지 않지만, 자기 스스로 적당한 시간에 일어나서 아침 시간을 활용할 것을 권한다. 오호라~ 완전 내가 듣고 싶은 말이다.
 
또한, 이 책의  다른점은 역시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아침활용을 잘하면 성공할 것이다! 라는 주장을 펼치지만 그 아침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의 방법들을 제시하는 책이란 것이다.  아침에 눈을 떠서 곧바로 몸을 움직이는 활동을 하길 제시하며  몸을 움직이는 활동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 뇌와 연관지어 설명하였다. 우리 몸을 어떻게 움직였을 때에 따른 나의 뇌의  활성화에 대해서 아침형 인간이 되기위해 필요한 일상적인 습관과 뇌과학적으로 올바른 수면에 대한 최신 뇌 과학연구의 성과를 바탕으로 소개하고 있는 것이 큰 차이점이라 할 수 있겠다.  익숙했던 나의 습관들을 매일매일 결별할 때 나의 뇌와 몸이 건강해진다는 것은 알았지만 실천하기는 정말 어렵다. 건강을 생각한다고 하지만, 나는 너무 게을렀던 것에 크게 반성할 일이다. 매일매일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신체리듬을 찾는 것도 중요하고, 나의 뇌를 좀 더 이뻐라해주고 올바르게 활용해서 매일반복되는 일상이 행복해지길 바라며 노력해보자고 홧팅을 외쳐본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y******2 2011.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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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운동, 습관이 좋은 아침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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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는 가에 따라 그날 하루는 크게 좌우되는 듯하다. 어떻게 하면 좋은 아침을 시작할 수 있을지에 관해 많은 사람들이 연구를 하고 있고, 다양한 방법들이 이야기되고 있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 사뭇 다른 느낌이 든다. 아침형인간이라고 하면 일찍일어나서 많은 계획을 설계하거나 학습 등을 하게끔 한다. 또한 4시간 수면법이라고 해서 수면 시간을 줄여야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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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는 가에 따라 그날 하루는 크게 좌우되는 듯하다. 어떻게 하면 좋은 아침을 시작할 수 있을지에 관해 많은 사람들이 연구를 하고 있고, 다양한 방법들이 이야기되고 있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 사뭇 다른 느낌이 든다. 아침형인간이라고 하면 일찍일어나서 많은 계획을 설계하거나 학습 등을 하게끔 한다. 또한 4시간 수면법이라고 해서 수면 시간을 줄여야 성공한다는 이야기나 운동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 등에 대하여 이 책의 저자는 약간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다. 저자의 출생연도를 보면 연로하신 면도 다소 있어 보이지만 책의 전반적인 의도는 천천히, 그리고 오래 가도록 설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라는 말이 있듯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다는 말이 있다. 얼마 전에 죽은 스티브 잡스도 픽사나 애플의 엄청난 주식 지분과 재산도 건강이 악화되어 운명하게 됨으로써 아무런 가치가 없게 보인다. 물론 역설적으로 암에 걸릴 만큼 목숨을 걸고 열심히 연구하고 일을 했으니 그에 상당한 부가 쌓였다고 볼 수도 있다. 그의 인생에 관련된 이야기는 수없이 많다. 하지만 그의 건강을 제대로 관리를 못한 결과는 본인의 책임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 책에서도 건강의 중요성을 내재한 이야기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된다. 뇌를 건강하게 하는 것도, 운동을 해서 정신 건강에 이르기까지 그 효과를 얻으려면 결국에는 건강이 가장 선결되어야 할 과제인 것이다.

무병장수하면서 돈을 많이 벌고 사회에서 인정을 받는 다는 것은 가능한 것일까? 좋은 것만 선별해서 누리려는 것이 인간의 욕심일지도 모른다. 그럴 경지까지 이르게 된다면 아마도 신이나 신선 정도의 경지에 이르러야 가능하리라고 생각된다. 얼마 전에 법정스님의 의자라는 다큐멘터리식 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 인생의 결론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한다. 죽은 후 남겨 진 것에 대한 욕심도 부질 없는 짓이다. 물론 사람마다 생각하는 가치가 다르다. 옳고 그름의 문제는 개인의 판단 문제이지만 건강이 선결되지 않으면 힘든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렇다고 무작정 건강만 신경 쓸 수 없을 것이다. 경제생활을 외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은 넓은 의미의 생산활동을 하게 되는데, 그 중심에는 뇌가 있을 것이다. 뇌가 제대로 기능해야 몸도 마음도 잘 조절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뇌를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그 중심에는 운동이 있는데, 조깅을 하든 산보를 하든 간에 꾸준히 계속되어야 하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아침을 제대로 시작하기 위한 비밀은 잠, 건강을 위한 운동과 습관에 있다고 볼 수 있다. 하나하나 몸에 붙이면 좋은 것들이라고 생각된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s******6 2011.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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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시크릿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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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시크릿』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하루는 분명코 24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이 하루의 시간을 활용하는 것은 수많은 사람들의 개성에 따라 다 다르게 되어있다. 아마도 똑같은 거의 없으리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 시간들 제대로 잘 활용하는 사람들이 앞서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사람들에 따라서는 하루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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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시크릿』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하루는 분명코 24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이 하루의 시간을 활용하는 것은 수많은 사람들의 개성에 따라 다 다르게 되어있다. 아마도 똑같은 거의 없으리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 시간들 제대로 잘 활용하는 사람들이 앞서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사람들에 따라서는 하루 시간을 가지고 ‘아침형 인간’ 이나 ‘저녁형 인간’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그 시간 활용이 효과성이 크면 붙이게 되는 이름인 것 같지만 일리가 있는 지칭이라 생각해본다. 그렇다면 어떤 형이 좋은가 는 정답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여러 정황으로 보아서 내 자신을 포함하여 일반적으로 아침 활용 시간이 더 효과가 있다고 보는 것 같다. 일본의 뇌 과학의 최고 권위자인 저자가 똑똑한 아침 시간을 활용하여 인생을 변화시켜갈 수 있는 많은 비밀들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성공한 1%가 실천한 아침 활용의 비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 이름 “굿모닝 시크릿”은 신선하면서 마음에 확 당긴다. 내 자신도 벌써 오래 전부터 기상 시간이 05시이다. 물론 이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처음에는 결코 쉽지 않았다. 많은 우여곡절 끝에 이제는 습관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제는 자는 시간과 관계없이 자동으로 눈이 뜨여 일어날 수 있게 되었다. 일어나면 정말 기분이 좋아짐을 느낀다. 그리고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서서 직장으로 향하는 마음이 가볍고 직장이 학교에 도착해서도 활동하는데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임하게 되는 것이다. 아무래도 밤 시간을 하루의 피로가 쌓이는 시간이 되고, 텔레비전을 포함하여 가족, 자동차 소리 등등 많은 방해물을 대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유혹을 벗어나기가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새벽의 시간은 이런 유혹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좋은 때이다. 가볍게, 맑은 정신으로, 힘차게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내 자신의 경우이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아침 활용법도 너무 경제적이면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비법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실천으로 옮겨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평균 7시간 수면을 하고, 일주일에 3회 이산 30분씩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고, 머리 회전이 좋아지는 6가지 브레인 푸드를 섭취하는 실천을 통해서 소중한 인생을 만들어 가는데 아침 시간을 적극 활용하는 최고의 아침 활용법을 익혔으면 한다. 그리하여 더 건강하고, 더 활기차고, 더 능률적으로 아침을 시작하고 하루를 멋지게 마무리로 완성하는 비법이 이 책에는 담겨 있다. 아무리 좋은 방법이 있다 하더라도 행동으로 실천이 이어지지 않는다면 아무 효과가 없는 것은 당연하다. 아침 시간의 확실한 활용비법을 통해서 더 멋지고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m***3 2011.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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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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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새롭게 시작하려는 사람들! 자신의 것들을 되돌아 보고 새로움을 창조하기 위해, 아니 좀더 나은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 나가고 고민하려는 사람들이 매료되는 말들 중에 '아침형 인간'이라는 말이 있다. '아침형 인간' '일찍 일어난 새가 먹이를 많이 먹는다' 등등 이른 아침을 여는 장점들을 열거한 책들과 이론들이 무척이나 우리 주위에 많이 있다. 대학입시에도 3시간 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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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새롭게 시작하려는 사람들! 자신의 것들을 되돌아 보고 새로움을 창조하기 위해, 아니 좀더 나은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 나가고 고민하려는 사람들이 매료되는 말들 중에 '아침형 인간'이라는 말이 있다.

'아침형 인간' '일찍 일어난 새가 먹이를 많이 먹는다' 등등

이른 아침을 여는 장점들을 열거한 책들과 이론들이 무척이나 우리 주위에 많이 있다.

대학입시에도 3시간 자면 붙고 4시간 자면 떨어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잠을 줄이고, 자신이 해야할 부분에 정진하자는 의미들이 우리들을 붙들고 있다.

 하지만 그런 많은 말들과 구호들이 나와는 상관이 없어질 때, 우리들은 더욱 더 자신에 대한 불신과 심지어 환멸까지도 느끼게 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다른 사람들은 다 한다는데 왜 나는 안되지? 난 이것 밖에 안되는 사람일까? 그냥 이렇게 살지 뭐! 등등의 말로 우리를 합리화 내지 주저 앉히고 마는 경우가 참 많다.

 <굿모닝 시크릿>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같은 사람도 실천할 수 있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소개되어 있다.

감사하게도 잠은 6시 30분~ 7시간은 꼭 자란다. ㅎㅎㅎ

물론 사람에 따라서 다르긴 하지만 말이다.

작가가 의학박사님이시니 오죽이나 많은 연구를 하셨을까 생각하며, 정말 7시간 정도의 수면이면 우리 몸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정말 좋은 컨디션으로 일어날 수 있음을 알고 있다. 잠을 자기 위한 취짐 전 습관과 수면리듬, 남성과 여성의 다른 수면 리듬등이 이해하기 쉽게 나와 있다.

 잘 알고 있는 규칙적인 운동의 필요성!

작가가 실제적으로 체험하고 직접 체중감량에도 성공한 조깅에 대한 부분들도 무척이나 친근하게 다가왔다.

아침을 시작하는 좋은 습관으로 빛이 아침에 들어올 수 있게 하며, 쾌감 보상 시스템의 장단점과 나쁜 습관을 고쳐나가는 방법들

브레인 푸드인 간이나 동물의 고기, 달걀 노른자의 콜린과 DHA, 커큐민(카레의 강황에 많이 함유), 플라보노이드(녹차, 포도주, 초코렛), 비타민 B12(생선 , 간, 조개, 김),엽산( 브로콜리 )

최고의 아침 식사인 콩, 된장국, 카레!

스트레스에 관한 이야기들,  도전하고 실천하라는 격려와 아내인 '뇌 과학 할머니'의 칼럼이 세편이 실려 있다.

마흔 여섯에 조깅을 시작하고, 자신의 건강과 자신의 분야에 더욱 두각을 나타낸 작가와 그의 아내의 이야기를 보면서, 지금 나의 미래를 위해 조금 더 나은 방법으로 움직이려는 내게 멋진 당근과 채찍이 되어 준다.

 

 마흔이 넘었지만, 나 역시 나의 미래를 책임지고, 죽음이 나를 부르러 왔을 때, 그래도 그때 그 선택을 하기에 너무나 잘 했구나 미소 지으며 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r********k 2011.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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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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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3년 6개월 전에 나는 일본 의사 쓰키야마 다카시 라는 분이 쓴  <두뇌의 힘  100% 끌어 올리기>라는 책을 읽었다. 그때까지는 그런 책을 읽은적이 없었기에 너무 어렵고 딱딱한 내용이면 어쩌나 했는데, 막상 책을 읽어보니 너무 재미 있었다.저자가 권하는 두뇌를 좋게 만드는 방법들도 특별하고 어려운것은 없었고, 일상 생활에서 실천하기 쉬운 것들이었다. 아침에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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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3년 6개월 전에 나는 일본 의사 쓰키야마 다카시 라는 분이 쓴 

<두뇌의 힘  100% 끌어 올리기>라는 책을 읽었다. 그때까지는 그런 책을 읽은적이 없었기에

너무 어렵고 딱딱한 내용이면 어쩌나 했는데, 막상 책을 읽어보니 너무 재미 있었다.저자가 권하는 두뇌를 좋게 만드는 방법들도 특별하고 어려운것은 없었고, 일상 생활에서 실천하기 쉬운

것들이었다. 아침에 일어나면 간단한 활동으로 뇌를 워밍업 시키라는게 참 인상적이었다.

그러면서 소리내어 글자읽기, 화초 돌보기, 간단한 요리, 가족들과 인사하기, 산책등을 예로 들었다.

 

나는 그 책을 읽은후로 될수 있는대로 아침에 한가지 정도 요리를 한다. 아침에  밥이 없을때 밥을 한다거나 , 국을 끓인다. 밥이 무슨 요리냐고 할지 모르지만 나는 현미와 잡곡을 여러가지 넣어서 밥을 짓기 때문에 불리는 시간을 잘 조절해야 한다. 현미는 전날 저녁에 씻어서 물에 담가 냉장고에 보관한다. 말린 강남콩도 미리 불려둔다. 흑미나 옥수수쌀은 아침에 잠깐 불려도 된다. 이렇게 잡곡의 종류에 따라 불리는 시간이 다른데,번거롭게 생각하지 않고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한다.

<..지금 나의 뇌를 워밍업 시키는 중..>이라고 생각 하면서 말이다.^^

혹시 아침에 국을 준비할때도 마찬가지다 멸치를 손질하여 육수를 만들면서

<지금 나의 뇌를 워밍업 시키는중.> 하고 생각하면서  웃는다.

 

아침에 일어나면 신문을 읽고 밥이나 국을 준비하고 식사를 할때도 있고, 어떤날은 신문을 읽고

청소를 할때도 있다. 식전에 청소 하는것도 <두뇌의 힘 ..>을 읽고 새로 생긴 습관이다.

어쨋든 아침식사전에 간단히 뇌를 워밍업 시키는 일은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한다.

 

이 책의 표지에 < 똑똑한 아침 활용으로 인생을 디자인 하라 ! 뇌 과학의 최고 권위자가 밝히는

아침을 변화 시키는 39가지 비밀> 이란 부제가 나와있다. 저자 구보타 기소씨는 

뇌, 특히 전두전야 연구에서 일본 최고의 권위자로 , 뇌 과학 분야에서 세계최고를 자랑하는

 <미국 신경 과학회>에 100건 이상의 연구를 발표 했다고 한다. 10 년 이상 수면 연구자로

활약하기도 했고, 46세에 시작한 조깅으로 2년사이에 23킬로 그램을 감량한 체험을 뇌과학적으로 분석한 <러닝과 뇌>가 인기를 얻어 <달리는 대뇌 생리학자>로도 주목 받았다고 한다.

 

<두뇌의 힘...>과 이책 <굿모닝 시크릿>은 두권 모두 일본의 의사가 쓴 책이고 내용도 비슷하다. 

차이가 있다면 이 책의 저자 구보타씨는 좀더 운동을 권하였다고나 할까. 아마도 구보타씨 자신이 달리기의 효과를 직접 체험하였기에 그런것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보았다.

<두뇌의 힘..>에서 저자 쓰키야마씨는 수면 , 운동외에도 평소의 생각이나 행동패턴까지도

두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설명하였다면 이책의 저자 구보타씨는 쓰키야마씨가 15개로

요약한걸 다시 3개로 요약했다고 할수 있겠다. <7시간 수면, 운동 습관, 몸에좋은 식사> 로 말이다.

하지만 그 3개를 자세히 살펴보면 쓰키야마씨의 15개와 같은 맥락이란걸 알수 있다.

 

사실은 이 책은 아침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에 촛점을 맞춘 책으로 알고 읽기 시작했다.

이제  두명의  뇌전문가가 쓴 책을  읽고  , 좋은 내용을 좀더 잘 실천해 봐야지 하고 생각했다.

<두뇌관리>와 <건강관리> 두가지에 대해 좋은 공부를 한 보람있는 시간이었다 ^^

l*****1 201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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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아침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해 충실한 하루를 보내자는 취지의 아침형 인간 열풍이 꾸준히 계속되고 있다. 일찍 일어나 산책이나 조깅과 같은 취미활동을 한 다음 출근하는 사람도 있고 아침 식사를 하며 진행하는 스터디나 세미나에 참여하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다. 워킹맘들은 야근대신 아침 일찍 출근해 업무를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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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아침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해 충실한 하루를 보내자는 취지의 아침형 인간 열풍이 꾸준히 계속되고 있다. 일찍 일어나 산책이나 조깅과 같은 취미활동을 한 다음 출근하는 사람도 있고 아침 식사를 하며 진행하는 스터디나 세미나에 참여하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다. 워킹맘들은 야근대신 아침 일찍 출근해 업무를 처리하는 경우도 많다.

잠을 푹자고 시작하는 아침은 뇌와 몸에 생기가 넘치는 상태이므로 하루의 피로가 쌓인 저녁시간보다 무슨 활동을 하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아침에 커튼을 활짝 젖히고 온몸으로 햇볕을 받으면 오늘 하루도 열심히 일하자라는 의욕과 활력이 샘솟기 마련이다.

 

이러한 아침형 인간열풍속에 단시간 수면법이나 아침활용법의 사례를 다루거나 뇌와 세로토닌의 관계를 논거로 뇌와 스트레스에 대하여 다룬 책들이 계속해서 소개되고 있다. 이 책들에 실린 주장은 과연 뇌과학적으로 옮은 것일까? 수십년에 걸쳐 뇌 과학을 연구해 온 저자에 의하면 아니라고 한다. 그런 책들의 오류를 바로 잡고 올바른 아침 활용법에 대하여 정리하고 싶은 생각에 이 책을 쓰기로 했다고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컨트롤 하기 위하여 일상 생활속에서 유의해야 할 점을 소개했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7시간 수면에 대하여는 병에 잘 걸리지 않고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하여 과학적으로 증명된 유일한 황금의 수면시간임을 강조하고 있다.

 

또 운동이 머리를 좋게 한다는 점도 반복해서 이야기 했다. 달리기를 습관하화면 스트레스에도 강해지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게된다.이 사실에는 조깅습관을 가진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일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저자는 아침뿐만 아니라 전날 밤부터 아침에 이르는 시간에도 주목하여 전날의 피로를 남기지 않는 기분 좋은 수면과 잠을 부르는 건전한 밤시간활용이야말로 효율적인 아침 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아침형 인간의 기본전제조건임을 강조한다.

이 책에 각 장 말미에는 저자의 아내 칼럼도 있다. 저자의아내에게도 독특한 일화가 많고 사고방식도 재미있기 때문에 뭔가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책에 담았다고 한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을 실천하여 아침형 인간이 되어 몸과 마음이 모두 행복한 생활을 하게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것이다.

w*****l 2011.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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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굿모닝, 좋은 아침! 건강한 사람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야호~ 새로운 날이 다시 시작되었구나!" 라며 기상하는 사람, "어휴.. 또 아침이네.. 지겨운 하루가 다시 시작되었구나.." 하는 사람, 똑같이 숨쉬며 살아 갈 오늘이지만 두 사람은 전혀 다른 하루를 보낼 것이다.   시크릿, 비법은 없다. 비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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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굿모닝, 좋은 아침! 건강한 사람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야호~ 새로운 날이 다시 시작되었구나!" 라며 기상하는 사람,

"어휴.. 또 아침이네.. 지겨운 하루가 다시 시작되었구나.." 하는 사람,

똑같이 숨쉬며 살아 갈 오늘이지만 두 사람은 전혀 다른 하루를 보낼 것이다.

 

시크릿, 비법은 없다. 비밀도 없다.

다들 아는 것을 실천하느냐 못하느냐의 문제이다.

담배 안피고 술 안먹고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적당한 운동을 한다면

타고난 체력을 유지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

누구나 다 안다.

문제는 회식때문에 어쩔 수 없이 먹게 되는 술이다.

갑자기 일이나 만남이 생겨서 늦게 자고 늦잠 자는 오늘이다.

운동할 시간이 없다.

누워서 멍 하니 티비 볼 시간이야 주구장창이지만,

운동할 시간은 없다..

운동을 해야한다는 생각은 들지만 몸이 생각처럼 움직이지 않아서

오늘도 숨쉬기 운동으로 마무리한다.

이런 우리에게 저자는 등을 떠밀어며 일으켜준다.

 

1932년 생으로 세상을 이미 다 살아온 살아가고 있는 저자이다.

도쿄 대학 의학부와 도쿄 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뇌신경 생리학을 전공하였으며

오리곤 주립 의과대학에서 또! 공부했다고 한다.

교토 대학 영장규 연구소 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교토 대학 명예 교수이다.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이런 류의 책들이 비전문적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의학을 전공한 사람으로 올바른 지식을 알려야겠다 생각했고,

책에는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을 정도 깊이의 뇌과학이 정확하게 기술되어 있다.

 

책은 총 6장으로

1장 올바른 수면을 다루고 2장에서 규칙적 운동을 다루며 3장 좋은 습관

4장 뇌에 좋은 음식 5장 스트레스 해소법 6장 실천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준다.

 

타인의 충고와 격려가 도움이 되듯이

이 책은 손을 잡고 끌어 주는 느낌이다.

따뜻하게 다독이며 이끌어준다.

윽박 지르거나 야단 치거나 매 때리지 않는다. ^^

(저자와 그 부인이 자녀들을 잘 길러내었을 것이 짐작 된다.

위선적인 책이 아니라 진솔하게 자신의 삶을 드러낸 책이라면~)

 

가장 마음에 들었던 내용은 [평균 7시간 수면이 정답이다] 편이었다.

잠을 못자면 짜증이 나고 그 짜증을 주위사람에게 푸는 사람이 있다.

잠을 못자면 신경이 예민해지고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낸다.

그래서 동대문 역, 동대문 운동장 역에서는 부딪히면 싸움이다.

잠을 제대로 못 잔 시장 상인들이 지하철을 이용하기 때문이다.

 

나이가 먹을수록 잠을 못자는 것은 노화현상으로 자연스러운 일이다.

나이가 먹으면 항이뇨 호르몬인 바소프레신의 분비가 줄어

소변량 조절을 하지 못하고 수면 리듬이 깨지게 된다.

이것도 불면의 한 이유라고 한다.

 

잠을 잘 자는 비결은? 낮에 운동을 하거나 걸어다니면서

최대한 몸을 움직이는 것이다. 간단하다! ^^

 

167쪽의 뇌의 '해마'에 관련된 내용도 재미있었다.

해마는 코르티솔과 관련이 있는데,

태고적 부터 불쾌한 일이 일어났을 때 기억해 놓음으로써

후에 똑같은 상황이 일어났을 경우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 한다.

일반적으로 코르티솔은 기상후 20분에 그날의 최고치를 기록하며

밤에 잠을 자는 동안 분비량이 줄어든다.

 

의대 교수답게 군소리 없고 간명하게 전달해야할 내용만 써준

알뜰한 책이었다.

 

자존감이 약한 사람이 스트레스에 약한 이유,

아무런 도전을 하지 않으면 뇌가 나빠진다는 이야기,

니코틴이 도파민의 분비를 유발한다는 지식,

수면 부족인 사람은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양이 적고,

반대로 식욕 증진 호르몬인 그렐린의 양이 높다는 내용 등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시간 대비 만족도가 높은 책이었다.

2****4 201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침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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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시간을 활용하기가 쉽지가 않다.먼저 잠을 이겨내기가 굉장히 어려움을 느낀다.아침잠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일어나자 마자 밖으로 나가기,샤워하기,체조하기,집안청소하기등으로몸을 움직여야 내뇌가 깨어나게된다.하지만 무조건 일찍일어나느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전날몇시에 잠자리에 들어야하는가이다. 사람은 6시간반에서 7시간을 자는것이 오래사는 비법이라고한다.너무 적
"아침활용법" 내용보기

아침시간을 활용하기가 쉽지가 않다.먼저 잠을 이겨내기가 굉장히 어려움을 느낀다.
아침잠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일어나자 마자 밖으로 나가기,샤워하기,체조하기,집안청소하기등으로
몸을 움직여야 내뇌가 깨어나게된다.하지만 무조건 일찍일어나느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전날
몇시에 잠자리에 들어야하는가이다. 사람은 6시간반에서 7시간을 자는것이 오래사는 비법이라고
한다.너무 적게,혹은 너무 많이 자는게 몸에 더욱 해로우니 6-7시간을 계산하여 일어나서 시간을
활용하는것이 좋을듯하다.
11시에 잠자리에 들면 6시에 일어나는 것이 최상의 컨디션이 되는것이다.대뇌 생리학자인 저자는
50년동안 연구끝에 몇시간의 수면이 인간생활에 적합한지를 찾아내어 꾸준히 실천해오고있고 그와
함께 조깅,달리기(운동)을 매일 꾸준히 하는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말하고있다.그것에 곁들여 머리에
좋은 음식 간,동물의고기,달걀노른자,등푸른생선,카레,생선,간,조개,김,브로콜리,녹차,포도주,초콜릿
콩,두부를 먹으면 머리도 좋아지고 건강해진다고 한다.그리고 과식을 하지않고 적당한 선에서 멈출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건강히 오래살수 있는 방법이니 꼭 실천해야한다.
너무 일을 많이해 잠을 적게자도 안되고 너무 많이 잠을 자도 그리 좋은게 아니라고 하니 하루 계획을
세워보는것이 좋을듯하다.아침시간의 중요성을 알지만 잘 실천되질 않았었는데 지금은 괜히 쓸데없이
더 자는것이 좋치않음을 알고 7-8시간 숙면후 깨어나면 굉장히 개운함을 느낀다.머리도 맑아지고
몸도 가뿐해짐을 느낀다.이책속의 핵심은 7시간자기,운동(달리기)의 중요성을 반복해서 이야기해
두었다.많은 정보와 지식보다 단 2가지라도 꼭 실천한다면 놀라운 성공을 이룩할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핵심만을 강조해둔것같다.1-2개라도 제대로 전문가처럼 하지는 깊은 뜻일것이다.
단순함 속에 진리가 담겨있음을 느끼게되었다.그리 어렵지 않은일 이기회에 아침형인간이 될수
있도록 운동,7시간숙면과 위를70%만 채우기를 실천하려고 노력중이다.
잠을 많이 자야먄 피곤이 풀린다는 내 고정관념과 습관을 바꾸게 만들어 주었다.

h********6 2011.10.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