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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이나 지난 책이지만 저자가 최근 신작을 쉽게 풀이했고 잘 썼길래 산 책이다.. 이 책에선 데이타가 그리 유용하지 않다고 했지만 지금 시대에선 두루뭉실한 투자로는 쉽게 또 장기간동안 돈이 묶여버리는 비상사태?가 발생하기 쉽다.. 아무리 입지가 좋고 아무리 신도시 투자가 유망하다 하여도 하락장에서는 모두 무용지물에 가깝다.. 투자라는건 디테일에 또 디테일을 쏘아올려야만 시간과 돈이라는 재화를 지켜나갈수가 있음을 이 폭락장에서 새삼 또 느껴본다 냉정한 이야기지만 대중이 가는 곳엔 수익이 철저히 없다 스마트한 소수의 투자 그리고 준비해나가는 자만이 다가오는 또다른 상승장에서 열매를 맺으리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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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건물주가 될수있을까? 2018 새해가 밝았다. 내나이 올해 마흔둘.
딸아이들이 방학을 하면서 책을 읽기란 쉽지 않았다. 기회는 호기심과 열린 사고에서 찾을수 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건물주를 꿈꾼다 요즘은 초등학생 장래희망에 건물주가 있다고 한다. 시간이 없다면 시간을 더 쪼개라.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꿈꾼다면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미래 준비를 해야 한다. 돈이 없어서 미래에 대한 투자를 못한다? 미래의 투자가 꼭 부동산 투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책을 읽어라. 책값이 없다면 도서관에서 빌려보면 된다. 책이야말로 인생을 바꿔 줄 열쇠이다. 마지막으로 당부하면 "이제는 기회가 없다."고 포기하지 마라. 그 말을 하는 순간 기회가 찾아왔다가 저 멀리 도망친가. 피터팬이 스스로 날 수 있다고 생각해야 날 수 있었던 것처럼 기회는 기회라고 믿어야만 찾아오는 '기회주의자다'이다. -마흔살 건물주 中에서-
오십이 되기전에 이책을 만나게 된걸 감사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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