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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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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의 13가지 마음가짐 . 처음부터 다시 쓰는 '부모'의 정의"당신은 진짜 '부모'입니까?" 책을 읽기전 이 질문을 먼저 받아보니 나도 모르게 반성의 시간을 갖게되는듯하네요.아직도 많이부족한 엄마,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못 읽어주고 있는것이 아닌가싶고,아이탓을 할게 아니라 먼저 내탓을 해야한다는 사실.가끔 동생하고 엄마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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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의 13가지 마음가짐 

.

 처음부터 다시 쓰는 '부모'의 정의

"당신은 진짜 '부모'입니까?"

 책을 읽기전 이 질문을 먼저 받아보니

나도 모르게 반성의 시간을 갖게되는듯하네요.

아직도 많이부족한 엄마,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못 읽어주고 있는것이 아닌가싶고,

아이탓을 할게 아니라 먼저 내탓을 해야한다는 사실.

가끔 동생하고 엄마 아빠 놀이할때보면

아이들이 엄마 아빠 모습을 흉내내는데

아~~내가 저런상황에서 저렇구나 하는 것을 아이들 통해서 느낄때

좀 반성하게되네요.

아이들의 롤모델은 부모인데 말이죠.

반성, 또 반성하게 되네요

목차부터 꼼꼼히 살펴봤어요.

아이 존중하기, 아이를 믿어주기가 있는데,

한번은 아이가 말한것을 믿어주지 못했던것이 조금 미안해지네요


그리고, 아이앞에서 좋은사람되기 되려고 노력해야겠어요.

늦은나이게 결혼해서 늦게 아이도 출산해서 육아를 하고 있지만,

아이를 낳았다고 다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닌거같아요.

부모가 될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좋은 부모가 될수 없는거 같아요.

또한, 처음부터 능숙한 부모는 세상 어디에도 없고, 육아에도 정답은 없지만

딱 한가지, 아이의 롤모델은 부모라는 사실.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아이는 부모를 제일 먼저 만나고

부모와 24시간을 보내기에 아이 눈에는 부모의 모습이 제일 익숙하다는 사실.

그렇기에 아이에게 부모의 모습은 정말 중요한듯해요.

아이가 바르게 자라길 바란다면 부모가 노력해야겠지요.

아이의 영혼은 부모보다 고귀하다 정말 가슴에 와 닿으면서 찔리네요.

부모가 아이를 신뢰하지 못하면 아이는 정말 올바른 결정도 하지 못하고, 책임지는 법도 모르는 사람이 되며, 아이에게 큰 소리를 치는 대신 따뜻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해주자.

어른은 자신의 말과 행동으로 아이를 만들기에 어른의 평가는 아이의 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긍정, 인정, 칭찬 속에서 자라게 해주기 위해서 부모가 노력해야할 세가지가있다.

첫째, 아이를 인정하고 격려해라

둘째,아이를 존중하고 마음으로 소통하라

셋째, 아이를 높게평가하고 잠재력을 발굴하라

위의 세가지 정말 쉬운듯하면서도 막상 아이들에게 그렇게 못해주는 거 같아

반성하게 되네요.

아이들에게 많은 재산을 물려주기보다는 아이에게 충분한 사랑과 믿음을 주면서

아이의 자신감을 길러줘야 하는것이 부모의 몫인거 같아요 

특히, 요즘 최근에 이사해서 어린이집자리도 없고

3월에 학교들어가는 큰아이와 3월에 입학하는 6살 딸아이와 24시간 함께 보내다보니

정말 힘드네요

짐정리도 해야하고 남매들도 케어해야하고

내 몸이 힘들때는 아이들의 마음을 많이 못 읽어줄때 미안하더라구요.

아이가 도리에 어긋나지 않게 행동할수 있도록

지금 내가 힘들더라도 많이 참고 이겨내야겠어요

남이 먼저 변하기를 바라기전에

나부터 먼저 좋은사람이 되어야겠어요.

아이에게 똑바로 하라고 하는것보다

부모가 몸소 보여주는 것이 훨씬 효과가 큰듯해요.

늘 반성해요.

주방에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놓은 식탁위에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라는 책을 올려놓고

살짝 마음이 헤이해졌을때 반성하면서 읽어보고있어요.


내 아이를 위해 노력하는 부모가 되어야겠어요.

    

m*****7 2018.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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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부모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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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커가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지금 내가 아이에게 하고 있는것이 올바른 것인지 아닌지... 그러다 만난 이 책은 어쩌면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일런지도 모르지만 내가 잊고 있었던 것이었을 것을 다시 일깨워준 책이었다.  이 책은 목차를 보는것만으로도 책의 절반을 읽는듯한 느낌을 준다. 그만큼 목차에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참 좋았다.처음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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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커가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지금 내가 아이에게 하고 있는것이 올바른 것인지 아닌지... 그러다 만난 이 책은 어쩌면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일런지도 모르지만 내가 잊고 있었던 것이었을 것을 다시 일깨워준 책이었다.

 

 이 책은 목차를 보는것만으로도 책의 절반을 읽는듯한 느낌을 준다. 그만큼 목차에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참 좋았다.
처음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에게서 나타나는 대부분의 문제들은 그 부모의 문제에서 시작된다. 부모가 생각없이 하는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아이에게 그대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독립적인 존재로 인정하는것.
당연한 것인데 그것을 실천하는것이 참 힘들다. 내맘대로 아이를 이끌어가며 그것이 아이를 위한 것이라 합리화하지만 아이가 원하지 않는것이라면 그건 아이를 위한것이 아닌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존중받고 싶어한다. 아이도 물론 그럴것이다.
"부모는 아이를 돌볼 권리는 있지만 소유할 권리는 없다."
이 구절이 이 책의 전체를 관통하는 구절이 아닐까싶다.  내가 낳은 아이이기에 당연히 내 말을 들어야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것 그것에서 대부분의 문제가 생기는것 같다.
부모로서 스스로를 돌아보는것.
이제부터 내가 해야할 일인것 같다. 내 아이를 제대로 키우기위해서 나부터 바뀌어야겠다

b******4 2018.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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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첫 육아서,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2018 첫 육아서,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내용보기
요즘 육아서 열심히 읽는중인데,2018년 처음 읽게된 도서는 바로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였어요.  책 제목부터가 뜨끔했던 이 부모교육서는 아이와함께 자라는 부모의 13가지 마음가짐을 제시하여,부모의 정의를 다시 쓰고있어요. 13가지의 마음가짐이 책 목차에 적혀있는 큰 주제들인데한번씩 들어는 보았지만,제 기준에서는 평소 실천하기 힘든 그런 주제들이였죠....  그래
"2018 첫 육아서,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내용보기

 

요즘 육아서 열심히 읽는중인데,

2018년 처음 읽게된 도서는 바로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였어요.

 

 

책 제목부터가 뜨끔했던 이 부모교육서는

 

아이와함께 자라는 부모의 13가지 마음가짐을 제시하여,

부모의 정의를 다시 쓰고있어요.

 

13가지의 마음가짐이 책 목차에 적혀있는 큰 주제들인데

한번씩 들어는 보았지만,

제 기준에서는 평소 실천하기 힘든 그런 주제들이였죠....

 

 

그래서인지 더더욱 시간을 지체할수없었어요.

 

얼른 책장을 넘겨보았습니다.

커다란 주제 하나씩마다 중간중간 적혀있던 글귀들이

마음에 와닿고, 많은 깨달음을 주었던것같아요.

 

 

첫 이야기는 진정한 의미의 '부모'에 관한 내용이였지요.

 

여러분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무엇인가요?

 

책을 읽으면서

아.. 나는 엄마가되려면 아직 멀었구나 하고

반성하였어요..

 

 

저는 요즘 '힘들다'라는 말을 달고사는

4세 아이를 키우고있는 육아맘이예요.

 

어느날 갑자기

우리아이가 아휴~힘들어. 라는말을 종종하더라구요.

 

본문에 나왔던 짤막한이야기들중

'하오하오'라는 친구의 사례를 듣고 뜨끔!

또한번 반성이되더라구요.

 

아이는 부모를 그대로 닮기에,

몸도마음도 건강한엄마가 되야지 다짐했어요.

 

 

책이 지루하지않아, 앉은자리에서 술술 잃기더라구요.

그런 육아서, 자녀교육서 완전 그뤠잇 아닌가요?

 

자녀교육도서로 정말 추천이예요.

그래서 요즘 다시한번 정주행중입니다.

 

 

책을 읽다보니 마음을 다잡게되요...

 

그래서 내 아이를 좀더 존중하고, 교감하는데 시간을 보내고있답니다.

그덕에 제 삶도 좀더 만족스러워진것같아요.

 

 

중요한 대목은 알아서 포인트 되어있는점도 마음에들었어요.

필요할때 바로바로 찾아 읽어볼수있으니깐요.

 

 

자녀교육 전문가 바오펑위안의 베스트셀러!

 

육아에지쳐, 중요한것들을 놓쳐버릴뻔한 저에게

한줄기 희망같았던 소중한책이 되었네요.

 

 

가까운 도서관이나 서점을 통해 '아이의문제는 부모의문제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

 

다~ 알법한 이야기지만 주옥같은 글귀가

제마음을 다시금 단단하게 만들어준것같아요.

 

오늘도 모두모두 육아화이팅입니다.

 

 

 

궁굼하실까봐 13가지 마음가짐도 함께 올려보아요^^

프린트해서 냉장고앞에 딱 붙여두고싶네요 ㅎㅎㅎㅎ

 

 

 

j****7 2018.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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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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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의 13가지 마음가짐​바오펑위안 지음  /  이예원 옮김  /  지식너머 출판사​​​처음부터 다시 쓰는 '부모'의 정의"당신은 진짜 '부모'입니까?" 부모는 아이의 미래에 큰 기대를 하지만 가장 중요한 규칙을 간과한다. 아이는 부모의 그림자라는 것. 부모가 원본이면 아이는 복사본이다.  내 아이가 남다른 아이가 되길 바란다면 부모의 생각과 가치관이 먼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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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의 13가지 마음가짐
​바오펑위안 지음  /  이예원 옮김  /  지식너머 출판사
​
​
​처음부터 다시 쓰는 '부모'의 정의
"당신은 진짜 '부모'입니까?"

 부모는 아이의 미래에 큰 기대를 하지만 가장 중요한 규칙을 간과한다.
아이는 부모의 그림자라는 것. 부모가 원본이면 아이는 복사본이다.
 내 아이가 남다른 아이가 되길 바란다면 부모의 생각과 가치관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
​
​


 부모가 아이에게 주는 영향은 실로 엄청나다.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아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부모 스스로 생각의 폭을 넓히고 더욱 지혜롭게 변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의 13가지 마음가짐을 설명하고 있다. ^^
​

​
​부모가 지나치게 간섭하고 엄격히 관리하면, 아이의 자기 관리 능력이 떨어진다.  우리는 아이에게 적절히 자유를 줘야 한다.
 규칙을 정하고 결정을 하기 전에 아이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 스스로 깨달아 규칙과 결정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도록 해야 한다.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발견하면 부모는 먼저 아이를 존중하고 자존심을 지켜주어야 한다. 그러면 아이가 긍정적이고 선량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고 아이도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잘 알고 부모의 조언을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는 오히려 아이를 자극해 반항심만 불러일으켜 역효과가 날 수 있다.
​
 "아이가 어떤 사람이 되길 바란다면 부모 스스로부터 그 사람이 되려고 해야 한다."​
​
​
​
 ​"아무리 훌륭한 자녀교육 방식도 아이에게 무조건 적용한다면 아이의 본성을 말살시킬 수 있다."

 아이를 한그루의 나무라고 생각하자. 우리가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주면 아이는 훌륭하게 자랄 것이다.
우리는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는 환경이 되어 좋은 동반자로서 올바른 사고, 가치관, 사랑과 관심으로 아이를 지켜주어야 한다.
 사람의 인격이 자라고 자아 가치를 깨닫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는 12세 이전으로 부모와 성장 환경에서 '무조건적인 사랑'이
자양분이 된다. 이 시기에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교육은 지식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밝고 선한 감정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부모가 할 수 있는 것은 스스로 좀 더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평등하게 대우하며, 아이가 좀 더 씩씩하게 전진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존중하고 지지해주는 것이다. ​
​

​
 어른은 자신의 말과 행동으로 아이를 만든다. 어른의 평가는 아이의 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
 아이에게 긍정적인 암시 교육을 실행하면 그들은 긍정, 인정, 칭찬 속에서 자라게 되는데 아래와 같이 세 가지 노력을 할 수 있다.
1. 아이를 인정하고 격려하라.
 2. 아이를 존중하고 마음으로 소통하라.
3. 아이를 높게 평가하고, 잠재력을 발굴하라.

 부모는 아이의 지원군이 되어 아이의 성장 길목마다 그를 위해 아낌없이 박수쳐주고, 응원해주어야 한다.
부모의 긍정적인 말 한마디와 무한한 믿음과 격려를 아이는 오랫동안 기억하며,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으로 삼는다.
​
 "부모가 된다는 것"은 우리가 성장하는 과정이며, 진정한 사랑은 아이를 영원히 점유하는 것이 아니라 품에서 떠나보내는 것이다.
 아이가 태어나고 성장하면서 우리는 진정한 사랑은 아이와 점점 분리되어 아이의 독립을 이끌어 주는 것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
​
​
 '모든 선행 가운데 효가 가장 으뜸이다.'라는 말이 있다.  한 가정은 큰 나무와 같고 어른은 뿌리이며, 부부는 줄기고, 아이는 열매다.
가정이 행복하길 바란다면 가족이라는 큰 나무의 뿌리, 우리의 부모님이 필요하다.
나무의 뿌리에 사랑을 가득 담으면 이 나무는 잎이 무성하게 무럭무럭 자란다.
뿌리로부터 풍부한 영양이 나무 곳곳으로 올라와 줄기를 지나 열매에 공급된다. 이렇게 큰 나무는 점점 키가 크고 울창하게 변한다.
​

공부를 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공부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 것이다.​
공부는 '쉬운 것,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해야 한다. 공부가 쉬워지면 자신감이 생기고 자신감의 학습 노하우가 생긴다.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게 공부하면 학습 효과는 배가 되고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어떤 환경이나 상황에서도 아이의 존엄을 1순위로 두어야 한다.
 '어떤 선택을 하든 아이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존엄을 지켜야 한다. 아이의 존엄을 지켜주면 아이는 기적 같은 모습으로 보답할 것이다.'

우리는 '유연한'부모가 되어 지혜로 자신의 눈을 밝히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잘 살펴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이를 더욱 이해해야 한다.
부모가 자기 자신부터 변하고 자신의 인생을 새로 쓰면 아이의 미래를 활짝 열 수 있다.

교육의 핵심은 아이가 어떤 공부를 하는지가 아니라 아이가 문제에 직면했을 때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 방법을 찾도록 하는 것이다.
 가족의 에너지를 강화하고, 가족이 계속해서 발전하기를 바란다면, 아이가 우리보다 더욱 훌륭하고, 건강한 가정교육 속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란다면, 이 책은 아이와의 관계를 개선해주는 출발점이 될 것이며, 아이의 행복한 인생의 시작이 되어 줄 것이다.
 이미 발생한 문제나 앞으로 발생할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른다면, 이 책이 당신을 도와줄 것이다.


"아이를 낳았다고 다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처음부터 능숙한 부모는 세상 어디에도 없을 거예요.
자녀교육이 낯설고 아직 서툰 부모들에게 자녀교육전문가 바오펑위안이 전하는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의 13가지 마음가짐"
모든 부모들이 읽어보길 강추합니다!!!!


 
 
 
 
 
 
 
 
 

 
p*******3 2018.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식너머]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지식너머]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내용보기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의 13가지 마음가짐   처음부터 다시 쓰는 '부모'의 정의 "당신은 진짜 '부모'입니까?"   "아이를 낳았다고 다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능숙한 부모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자녀교육이 낯설고 아직 서툰 부모들에게 자녀교육전문가 바오펑위안이 전하는 꼭 기억해야 할 부모의 마음가짐
"[지식너머]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내용보기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의 13가지 마음가짐

 

처음부터 다시 쓰는 '부모'의 정의

"당신은 진짜 '부모'입니까?"

 

"아이를 낳았다고

다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능숙한 부모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자녀교육이 낯설고 아직 서툰 부모들에게

자녀교육전문가 바오펑위안이 전하는

꼭 기억해야 할 부모의 마음가짐

 

부모도 공부를 해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급 공감하네요

당신은 진짜 부모입니까의 물음에

당당하게 '예'라는 말이 안 나오더라고요

 

아이에게 문제가 생기면

아이를 혼내기에 급급했던것 같아요

나한테 무슨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

라고는 생각해 본적이 별로 없네요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부모 스스로 생각의 폭을

넓히고 더욱 지혜롭게 변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저자의 말 꼭 명심해야겠어요

 

비록 중국의 가족 이야기이지만

실제가족문제이야기를 해주고 있어

더 좋았어요

 

중국이나 한국이나 아이들 문제는 다 비슷하더라고요

 

 

<<'진짜부모'가 되기 위한 13가지 마음가짐>>

 

1. 원인을 살피기 :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2. 생각 바로잡기 : 부모가 변해야 아이가 변한다

3. 아이를 존중하기 : 아이의 존엄을 지켜주자

4. 적정선을 지키기 : 지나친 사랑은 아이를 해친다

5. 아이를 믿어주기 : 신뢰를 통해 길을 찾게 하자

6. 용감히 책임지기 : 책임지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자

7. 마음을 살찌우기 : 건강한 마음을 길러주자

8. 언제나 수련하기 : 스스로 부족함을 잊지 말자

9. 좋은 환경 만들기 : 안전한 쉼터를 만들어주자

10. 바른 생각 전달하기 : 긍정적인 마음을 전달하자

11. 가족을 소중히 하기 : 가족 에너지를 계승하자

12. 아이에게 표현하기 : 사랑을 보여주는 아홉가지 표현

13. 좋은 사람 되기 : 나부터 먼저 좋은 사람이 되자

 

책을 통해 위 13가지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답니다!!

 

부모도 공부해야 한다!!!

우리도 공부하자고용!!!

 

1. 원인을 살피기 :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옷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고, 유치원도 바꿀 수 있고 학교도,

선생님도 바꿀 수 있지만, 부모는 절대 바꿀 수 없다.

아이가 훗날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는가는 부모에게 달려 있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단지 부모라는 이름을 얻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부모가 되는 법을 다시 공부해야 한다

 

실제 많은 부모들이 겉으로는 "다 너를 위한 거야"라고

말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결정한다

정작 아이는 그것을 원하지 않는데도 말이다

 

뜨끔했네요 ㅠㅠ

 

 

아이는 부모를 그대로 닮는다

 

왠지 무서운 말 같아요

더 바르게 살아야 하는 이유네요

 

이렇게 중국가정의 실제모습을 예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어요

 

"왜 동생을 바보라고 놀리는 거니"

 

"엄마도 나한테 바보라고 했잖아요"

 

이런 경험 다들 있으시죠?

어느순간 나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는

아이의 모습에 '아..이건 아닌데,

내가 저랬나'하며 놀란적이 있네요

 

부모는 아이에게서 안 좋은 모습이나 나쁜 습관,

버릇을 발견할 때 바로 혼내려 들지 말고

먼저 나 자신에게 문제가 없었는지 돌아봐야 한다

언제 어디서나 항상 스스로의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사람이 항상 내 곁에서 지켜보고

있으니까 말이다

 

나 자신부터 돌아보기!!!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겠어요

 

부모는 자기 자신의 문제로 이성을 상실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고

모든 잘못을 아이에게 덮어씌우지 말아야 한다

 

아이를 바꾸는 것은 부모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2. 생각 바로잡기 : 부모가 변해야 아이가 변한다

 

 

위의 이야기는 다들 한번쯤 들어보셨죠?

정말 대단하고 위대한 엄마인것 같아요

저라면 저렇게 절대 못했을 것 같아요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려면 우리의 격려와 칭찬히 필요하다

 

부모는 아이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아이에게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행동, 말투, 감정을 통해

오히려 아이에게 상처를 준다

 

아이는 물건이 아닙니다. 기술이나 방법으로 관리를 하면 안됩니다

 

3. 아이를 존중하기 : 아이의 존엄을 지켜주자

 

 

아이는 소유물이 아니다

 

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다

아이는 부모와 마찬가지로 평등한 권리를 가진 독립된 인격체이며

우리는 아이를 존중해야 한다

 

아이는 하늘이 우리에게 내려준 너무나 소중한,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이다

우리는 이 보물을 맡아서 관리하는 사람일뿐, 소유하는 사람이 아니다

 

부모는 아이를 돌볼 권리는 있지만 소유할 권리는 없다

아이는 부모의 것이 아니다

 

아이가 영웅에게 박수쳐주는 평범한 사람이 되면 안 되는가?

평볌한 삶이 행복한 삶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세상은 평범하고 즐거운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내 아이가 꼭 영웅 훌륭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는거죠

그런데 왜 자꾸 그렇게만 키우려고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이게 다 부모의 욕심같아요

 

세상은 평번하고 즐거운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라는

문장이 와 닿더라고요

 

왜 먼 미래를 위해 아이가 누려야 하는

즐거운 유년 시절을 희생시키려 하는가?

 

지금 아이의 유년 시절을 희생시키지는

않고 있는지 잘 생각해봐야 할것 같아요

 

부모로서 우리는 아이의 '사생활'을 존중해야 한다

부모와 자식 간에도 일정한 간격이 있어야 한다

이말 정말 맞는 말이죠!!

아이의 사생활을 존중해주고 지켜주는

그럼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우리는 아이를 교육시킬 때 먼저 몸을 낮추어 아이와

대화하고 아이의 생각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아이와 이야기를 할 때 서 있지 말라

이것이야말로 불평등이다

 

아이의 일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교육은 바로 인격교육이다

국영수 잘하는 것이 뭐가 그리 중요하다고

초등학교부터 영어, 수학 학원이 필수네요

그러다 보니 아이들 인격교육은 안중에 없는 부모들도 많은 것 같아요

뭐가 중요한지 알고 교육시켜야겠어요

 

4. 적정선을 지키기 : 지나친 사랑은 아이를 해친다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잘못된 사랑 때문에 발생한다

 

저자는 잘못된 사랑을

절제 없는 사랑, 보답을 원하는 사랑, 까다로운 사랑, 조건부 사랑,

맹목적인 사랑, 책임을전가하는 사랑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이런 사랑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 봐야 할 것 같아요

 

5. 아이를 믿어주기 : 신뢰를 통해 길을 찾게 하자

 

 

부모가 주는 믿음은 아이의 내면의 힘을 끌어낸다

부모가 믿음을 주면 아이는 자신이 넘어진 지점에서 다시 일어나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고 부모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기 위해

한 발자국씩 노력하고 결국 성공의 문 앞에 이르게 된다

 

"교육의 비밀은 아이의 행동을 믿어주는 것이다"

 

아이를 믿는 것은 아이에게 결정권을 주는 것이며

아이가 자기가 생각한 대로 할 수 있도록 지지하는 것이다

아이를 믿는 것은 아이가 성공의 즐거움을 얻고

실패를 통해 교훈을 배우게 하는 것이다

결과에 상관없이 부모는 아이의 능력을 인정하고 격려하고

조언하되, 맹목적인 비난과 잔소리는 피해야 한다

 

아이에게 결정권을 주는 게 쉬운게 아니죠

그래도 아이를 믿고 결정권을 하나둘씩 넘겨야겠어요^^

 

6. 용감히 책임지기 : 책임지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자

 

​

​

아이가 실수를 해서 남의 물건을 망가뜨리거나

부서뜨리면 어떻게 하시나요?

 

대부문 부모가 대신 해결해주지요

 

교육심리학에서는 부모가 아이를 대신해 책임지는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어요

 

미국 레이건 대통령의 부모처럼

아이가 한 실수의 책임은

아이에게 지라고 가르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아이가 실수나 잘못을 했을 때가 자녀 교육의

가장 최적의 타이밍이다

아이가 스스로 책음을 질 때 아이의 미래는 큰 자산을 쌓는다

 

 

"울지마, 엄마가 때치때치"해줄께

이런 말 다들 해보셨죠?

이 글 읽고 뜨끔했네요 ㅠㅠ

 

그때는 이런 행동이 무얼 의미하는지 잘 몰랐네요

 

아이에게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게 하고 남에게

미루지 말라고 가르쳐야 하는데

엄마가 오히려 책임을 남에게 전가한꼴이 되었네요

 

아이 앞에서 자신이 못하는 게 없는 '슈퍼맨'부모일 필요는 없다

아이에게 아무리 어려운 문제가 생겨도

누군가가 대신 히결해줄 것이라고 가르쳐서는 안된다

 

부모는 아이가 현재의 상황을 직시하고 받아들이고

고통을 감수하는 법,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법을

가르쳐야만 아이가 강인한 내면을 키울 수 있다

 

7. 마음을 살찌우기 : 건강한 마음을 길러주자

 

 

아이의 병은 곧 아이의 마음의 소리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유년 시절의 아이들은 부모의 포용과 사랑이 필요하다

부모가 상황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막무가내로 설교를 하고, 아이의 생각을 무시하는 것이야 말로

아이의 마음속에 학대나 체벌보다 더 큰 상처로 남는 것이다

 

8. 언제나 수련하기 : 스스로 부족함을 잊지 말자

 

 

기대를 낮추고 자기 수양을 하자

 

부모가 해아 할 것은 아이를 대신해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기대를 낮추고 경험할 기회를 아이에게 주는 것이다

 

부모의 기대는 아이에게 심적 스트레스를 주어 여러자기 문제들을 초래한다

 

만일 우리가 기대를 내려놓고 아이의 모습속에서

자신의 문제를 발견하고 자신을 바꾸어 나간다면

우리와 아이의 에너지를 향상시킬 수 있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우리가 성장하는 과정이며

진정한 사랑은 아이를 영원히 점유하는 것이 아니라

품에서 떠나보내는 것이다

 

9. 좋은 환경 만들기 : 안전한 쉼터를 만들어주자

 

 

가정은 최고의 학교이다

 

진정한 교육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영향을 주는 교육이다

가정은 자녀를 교육하는 가장 훌륭한 장소이다

이 학교는 담벼락도 없고 교실도 없고,

수업 시간을 알리는 종소리도 없고 숙제도 시험도 없다

하지만 학교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다채롭고

깊이가 있다. 가정이라는 학교의 모든 사람,

그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아이의 성장에

특별한 작용을 한다

 

비교는 잘못의 시작이다

 

부모는 자신의 체면 때문에 자기 아이를 다른 아이와 비교한다

대부문의 부모들이 쉽게 범하는 실수다

모든 아이들이 각자의 재능과 특기가 있다는 것을 잘 모른다

 

모든 부모는 꿈과 희망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는 우리의 꿈을 이루어주는 도구가 아니며

아이도 자신의 인생이 있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비교는 정말 절대 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알면서도 잘 안되는게 비교이기도 하고요

절대 비교하는 엄마가 되지 말자고

다짐해봅니다

 

10. 바른 생각 전달하기 : 긍정적인 마음을 전달하자

 

감사는 최고의 자비다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면 깨달음을 얻고

에너지가 향상되어 나와 아이 모두 가치 있는 수확을 할 수 있다!

 

11. 가족을 소중히 하기 : 가족 에너지를 계승하자

 

 

부모의 깨달음은 가족의 복이다

 

아이의 사소한 문제는 부모에서 시작된 것이고

큰 문제는 가족계통헤서 시작된 것이다

 

부모의 깨달음은 가족에게 복을 가져온다

아이와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면

마음을 내려놓고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부모는 아이와의 서열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아이와 친밀하게 소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열을 존중하는 것도 중요하다

​아이에게 부모로서의 위엄을 지키면서 사랑을 주어야 한다

 

12. 아이에게 표현하기 : 사랑을 보여주는 아홉가지 표현

 

 

따뜻한 미소

몸을 숙여 아이와 대화하자

3초만 기다리자

경청하자

아이에게 긍정의 이름표를 붙여주자

아이가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게 하자

아이의 존엄을 지키자

가족 에너지를 향상시키자

아이의 마음에 자유의 날개를 달아주자

 

13. 좋은 사람 되기 : 나부터 먼저 좋은 사람이 되자

 

 

모든 아이에게는 자신의 마음이 자라날 공간이 필요하다

 

아이가 인생의 쓴맛 단맛, 희로애락을 경험 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하고

아이에게 자신만의 세계를 돌려주어야 한다

우리는 그저 옆에서 조용히 지켜보고 응원해주면 된다

넘어지는 것은 인생의 필수 과정이다

 

부모는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

 

인생의 실패와 성공이 모두 존재한다

성공이든 실패한 경험도 결국 겪어야 한다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의 13가지 마음가짐

꼭 기억해야겠어요

 

부모는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

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다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아이를 혼내기전에 자기부터 돌아볼줄 아는

그런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진짜 부모가 되고 싶으세요?

이 책 추천드려요!!!

 

 

s****6 2018.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문제는 나, 부모로부터 시작되네요.
"아이의 문제는 나, 부모로부터 시작되네요." 내용보기
사회 뉴스를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아이가 진상인 경우에는 꼭 부모 진상 이야기가 뒤따라오죠. 애가 난장판을 벌이길래 잔소리하면 부모가 나서서 아이고 죄송합니다. 이눔시끼! 빨리 사과드려! 하는 게 아니라니가 뭔데 우리 애 기죽이냐는 둥 애가 그럴 수도 있지 않냐는 둥...ㅎㅎ 이제 너무 익숙한 패턴이죠?      문제아는 없다, 문제부모만 있을 뿐! 이 유명한 문장은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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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스를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아이가 진상인 경우에는 꼭 부모 진상 이야기가 뒤따라오죠.

애가 난장판을 벌이길래 잔소리하면 부모가 나서서

 아이고 죄송합니다. 이눔시끼! 빨리 사과드려! 하는 게 아니라

니가 뭔데 우리 애 기죽이냐는 둥 애가 그럴 수도 있지 않냐는 둥...ㅎㅎ 이제 너무 익숙한 패턴이죠?

 

 

 

 

 

 



문제아는 없다, 문제부모만 있을 뿐! 이 유명한 문장은

우리 애가 밖에 나가서 잘 하고 있을까 어디가서 욕먹지 않을까 걱정에 앞서

과연 나는 아이에게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부모인가를 먼저 고민하게 합니다.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도서에는 파트별로 정말 사례가 많아요.

부모의 행동도 물론 이해는 가지만 사례를 통해 아이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이 책을 쓴 사람이 우리나라 작가가 아니고 중국 자녀교육 전문가라는 사실에

우왕 세계 어느나라나 자녀 키우는 일은 똑같구나~ 오묘한(?) 안도를 하며

당장 우리 집 부엌에서 일어난 이야기와 똑같은 사례들을 보고 함께 고민해 보는 기회가 된답니다.

 

 

 

 

 

 

 

제3자의 글로 쓴 다양한 사례들을 읽어보며

어제 우리 집 부엌에서 나와 아이에게 일어났던 일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고

나의 잘못, 나의 고집, 나의 억지스러운 주장들이 아이의 시선에서 어떻게 보였을지

뒤통수부터 싸하게 소름으로 와 닿는 순간. 아이의 문제가 아니었구나.

나의 문제였구나. 깨닫게 될 거예요.

 

 

 

 

 

좋은 아이로 키우는 방법.

정답은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이네요.

 

 

 

 

 

 

 

s******k 2018.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낳았다고 다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니다, 처음부터 능숙한 부모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아이를 낳았다고 다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니다, 처음부터 능숙한 부모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내용보기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지식너머당신은 진짜 부모입니까? 라는 표지의 문구가 가슴에 와닿았어요현행초 6학년 자살시도한 뉴스 보셨죠?가해자 부모가 옆동네 숭신초 교사라는 말에 더 충격을 받았었죠어떻게 교사의 아이가 친구를 그렇게 학대하고 정말 갈때까지 몰고 갈 수 있는지그 악랄함에 혀를 내둘렀어요보통 교사의 아이들이라면 더 공부도 잘하고 모범적인 이미지인데,
"아이를 낳았다고 다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니다, 처음부터 능숙한 부모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내용보기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지식너머

당신은 진짜 부모입니까? 라는 표지의 문구가 가슴에 와닿았어요

현행초 6학년 자살시도한 뉴스 보셨죠?

가해자 부모가 옆동네 숭신초 교사라는 말에 더 충격을 받았었죠

어떻게 교사의 아이가 친구를 그렇게 학대하고 정말 갈때까지 몰고 갈 수 있는지

그 악랄함에 혀를 내둘렀어요

보통 교사의 아이들이라면 더 공부도 잘하고 모범적인 이미지인데, 자기 아이도 그렇게 교육시킨 선생님이

어떻게 아이들을 바르게 가르칠수있겠나 싶더라고요.

학원 선생도 아니고 본디 초등학교 선생님이라면 아이들의 인성교육도 전담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가정교육도 중요하지만 가정교육과 더불어 학교 교육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쨋거나 현행초등학교 자살시도 사건은 저에게 큰 충격이였네요

그리고 나서 내가 아이들에게 가르칠게 무엇인가에 대해 상당히 많은 고민을 하게되었어요

그러다 지식너머 출판사의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라는 책을 읽게 되었죠

이 책을 읽는 순간 아 정말 내가 잘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부모가 어떻게 잘해야하는지 사례를 예로 들면서 정말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어서 많은 도움이되었어요

343페이지 꽤 많은 분량의 책인데 정독하느라 좀 오래걸렸어요

마음에 새기면서 기억해야할 부분을 눈에 담느라 한참 걸렸네요

하지만 이 책은 제가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라는 말이 실감이 되었거든요.

제가 며칠전에 아이의 친구의 생일파티에 놀러갔는데, 둘째아이의 유치원은 아니지만 생일인 친구와 친했던 다른동네로 이사간 친구가 함께 했어요. 보통 아이들이 서로 뺏고 싸우고 한다지만, 이 아이는 자기가 모든 친구의 장난감을 다 뺏고 다니고 뺏었으면 또 가지고 놀지도 않고 또 다른 아이가 가진걸 뺏더라고요. 그래서 한 아이가 장난감을 지키려고하니까 대성통곡하면서 얘가 장난감 사이좋게 가지고 놀지 않는다고 혼자만 논다고 했어요. 보통 우리아이가 이상황에서 이런말을 한다면, 뭐라고 하시겠어요?

누구야~ 너가 친구들꺼 먼저 다 뺏었잖아. 그 친구는 그거 가지고 놀고 싶다고 하니 너는 아까 뺏은 장난감으로 놀아 라고 해야하는데

우니까 자기 아이부터 달래고 그래 안줬구나, 자기 아이만 안고 달래고 전혀 자신의 아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인식시켜주지 않더라고요

오히려 주지 않은 아이들이 잘못한것 처럼요. 그래서 다른 아이들이 계속 그 아이와 그 엄마의 눈치를 보는데 정말 좋은자리에서 그것도 잘 모르는 사람에게 뭐라 할 수도 없고 그상황이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 이 책의 제목이 떠올랐어요.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자신의 아이가 다른아이들 치고 다니고 밟고 다니도 암말 안하다가, 다른 아이가 조금 부딪혀서 지나갔는데 그 아이는 자지러지게 울고

또 그 엄마는 부딪힌 아이에게 화를 내고 그렇게 부딪혔으면 사과를 해야지...라고하는데 진짜 같은 엄마로서 화가 났어요

아니 그전에 자신의 아이가 다른 아이들 치고 다니고 그냥 그정도는 놀면서 부딪힌거라고 아무도 예민하게 굴지 않는데

어떻게 자기 애만 소중하고 무던히 잘놀고 울지 않는 애들은 그냥 당연하다고 여기는지..

나는 저런 부모가 되지 말아야겠다 라는 다짐을 얼마나 한줄모르겠네요

딸 키울때는 사실 친구들하고 격한 몸싸움이나 다툼이 없어서 잘몰랐는데 둘째 아들을 키우면서는 적잖게 저도 훈육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딸과 아들은 천지차이라는걸 느꼈어요

그런데 그 엄마는 자신의 아들은 아주 고귀하고 다른집아이들은 정말 하찮게 생각하는게 딱 눈에 보였어요

다른 아이들에 대한 배려는 하나도 없고 그 생일파티에서 자신의 아이 때문에 다른아이들이 눈치를 보게된걸 전혀 모르더라고요

그분에게 이 책을 주고 싶었어요.

자신의 아이가 떼를 쓰는데 나는 쟤 못감당해서 내버려둔다고 하시던데

그런데 집에서 떼써서 엄마를 힘들게 하는거랑 그렇게 억지쓰고 떼써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는건 엄연히 다른것 같은데

그렇게 아이들 모임에 가서 엄마때문에 불쾌해본적은 처음인것 같아요

그래도 나도 혹시 그럴수있으니 우리 아이교육 잘시키고 내가 바로서자라는 생각이 더 강했네요

​

​

 

 


이 책을 읽으면서 페이지 넘길때마다 접어야할 곳이 생기더라고요

정말 부모라면 마음에 새겨야할 말들이 많았기에 이 책을 한번 봐서는 다 기억하지못하니

몇번은 봐야할것 같았어요

물론 부모가 화를 내지 말아야한다는 가장 잘 지켜지지 않는 당연한말도 들어있었지만

그 외에도 왜 그렇게 하지말아야하는지 사례가 나오다보니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누구집 애가 이렇더라고 이야기해주니 머리에 확 박히더라고요

그리고 그러할때는 이렇게 했어야했다, 이렇게 해라라고 명확히 대안도 제시해 주었어요

 

​

​

 

 


정말 마음에 새겨야할 마음가짐들이 많았지만

아이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라 이 마음가짐은 정말 기본이 되어야할것 같고

저도 사실 잘하고있는지 없는지 의문이 들었던 마음가짐이였어요

 


일반적으로 부모들은 자기가 하지 못한 것을 아이가 해주길 바라는 마음과 자기가 갖지 못했던 것을 아이가 갖길 바라는 마음으로

내 아이가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기대하죠

하지만 이런 마음은 부모의 집착일 뿐이라고 해요

부모의 이런 집착으로 아이는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 된다고 하네요

 


우리는 자식 교육이 정말 힘들다고 생각하고 어떻게 교육시켜야할지 고민하고 많은 교육 이론과 방대한 교육 방법 앞에서 부모들은 길을 잃고 어쩔 줄 몰라 한다고 해요

그런데 저는 어쩜 이렇게 내가 지금 느끼는 감정을 적나라하게 표현하는거지? 라는 생각을했어요

정말 육아가 너무 힘들도 잘해보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다는 생각하고 육아서를 읽고 또 읽고 또 읽고 있거든요

그래도 정말 너무 어려워요

 


하지만 저자는 교육은 거창한 이론이나 방법이 필요하지 않다고 해요

한 가지 원칙만 잘 지키면 아이를 제대로 교육시킬 수 있다고 하네요

그건 바로 무조건적인 사랑이라고 해요

 


아이가 태어난 순간 건강하게만 자라달라는 그 초심을 잃고 우리는 쉬지 않고 잔소리를 하고 1등을 해야 좋은 아이라고 주십시키고 있죠

아이가 우리를 만족시키지 못할때 마다 화가 나서 소리치고..

조건부사랑의 말들을 마구 쏟아내어요

한번만 더울면 혼날줄알아

엄마는 더 이상 너같은 아이는 필요 없어

빨리 치워 안그러면 이제 너를 사랑해주지 않을거야

 


이런말을 듣고 자란 아이들은 엄마 아빠는 무조건적으로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라고 생각하고

자신이 행복하지 않더라도 엄마 아빠를 만족시켜야하고 기대에 부응해야지 사랑받을 수 있구나 라고 생각한다고 해요

 


아이에게 비슷한 말을 했던 기억들이 생각나면서 그렇게 육아를 잘하려고 육아서도 읽어가며 노력했지만

더 큰실수를 아이에게 저질렀단 생각에 너무나도 미안하고 죄스러웠어요

 


조건부 사랑을 받은 아이는 두려움을 느끼고 자신감을 잃은 사람이 되며 도전하지도 않고 공부도 싫어하고 폐쇄적으로 변할수있으며

이런 아이들이 자라면 허영심이 가득하고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정말 가장 중요한것 같은데 우리들이 너무나도 쉽게 간과하는 마음가짐이 아닐까 싶었어요

 


사랑은 조건이 없어야 하며 진정한 사랑은 아이와 대립하고 갈등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인격을 길러주는것이라고 해요

사랑은 부모의 자기 수양과정이며 우리는 아이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풀고 그가 올바르게 성장할수있게 해야한다고 하네요

아이가 자유롭게 성장하고 몸소 체험하는 과정에서 감사와 포용하는 법을 배워 선하고 사랑이 넘치는 사람으로 자라게 해야한다고요..

 


이 마음가짐은 많은 부모님들이 꼭 명심해야할것 같았어요

가장 기본이지만 가장 놓치기 쉽고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부분일 수 도 있다고 생각해서요

사실 모든 행동들이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다보니 부모가 생각하기에는 무조건적으로 아이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아이가 받아들일때는 조건부 사랑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니 행동이나 특히 말을 정말 조심해야할것 같아요

 


저도 아이에게 그런 상처를 몇번 준것 같아서 너무 미안했어요

정말 그런 말들은 다시는 하지말아야겠단 생각을 했네요

 

 

 


아이가 크면 클수록 학업에 대한 부분도 관심 가지지 않을 수 없는데요

저자는 공부에 대한 흥미를 키워주는 것이 공부보다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네요

흥미는 가장 훌륭한 스승이므로, 공부를 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공부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 것이라고 해요

흥미를 갖고 스스로 알아서 공부를 하면 좋은 성적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고 아이는 자신감을 갖게 된다고 하네요

공부는 쉬운 것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을 해야한다고 해요

공부가 쉬워지면 자신감이 생기고 자신만의 학습 노하우가 생기며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게 공부하면 학습 효과는 배가 되고 더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다고해요

아이가 공부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하는 방법을 여섯가지 알려주었어요

 


이 책은 육아뿐만아니라 학업에 관한 부모의 마음가짐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였어요

정말 우리가 꼭 가져야할 마음가짐, 그리고 우리가 잘못알고 잘못가졌던 마음가짐들을 자세히 알려주었기에

저도 많은 도움을 받았네요

특히나 앞서 말했다 시피 무조건적인 사랑은 오늘부터라도 당장 실천해서 아이에게 엄마가 조건없이도 너를 사랑한다는걸

수시로 알려주고 그걸 깨달을수있도록 말과 행동으로 보여줘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저처럼 육아가 어렵게만 느껴지시고 뭔가 더 잘해야할것 같은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육아서만 계속 보시는분들

아이의 문제가 부모의 문제다 이 책이 마지막 육아서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우리가 버려야할 마음가짐, 고쳐야할 마음가짐만 제대로 숙지하고 행동으로 옮기기만해도 아이가 변할거라는 희망이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가장 신경써야할 마음가짐들이 나오니 그 부분이 생활속에 녹아 자연스레 나올수 있도록 부모도 노력해야한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s********e 2018.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 아이를 통해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13가지 마음가짐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 아이를 통해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13가지 마음가짐" 내용보기
중국 최대 서점의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육아서적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우리 집의 첫째 아이는 올해 28개월을 꽉채운 4살이 되었는데, 얼마 전부터 고집과 떼가 엄청나게 늘어 하루에도 몇번이나 혼을 내는지 모른다. 아이에게 자아가 생기며 호불호에 따른 주관이 생겨가는 성격 형성의 시기라는 것을 알아도 눈 앞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에 언성이 높아지기 일쑤이다. 그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 아이를 통해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13가지 마음가짐" 내용보기

중국 최대 서점의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육아서적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우리 집의 첫째 아이는 올해 28개월을 꽉채운 4살이 되었는데, 얼마 전부터 고집과 떼가 엄청나게 늘어 하루에도 몇번이나 혼을 내는지 모른다.

아이에게 자아가 생기며 호불호에 따른 주관이 생겨가는 성격 형성의 시기라는 것을 알아도 눈 앞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에 언성이 높아지기 일쑤이다.

그런데 아이의 문제가 부모의 문제였다니 요즘의 나에게 정말 간절한 책이다.

 

책은 총 13가지의 큰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큰 주제 아래에는 3~6개 정도의 소주제로 나누어 4쪽 정도로 이야기가 실려 있기 때문에 육아에 바쁜 엄마나 아빠가 짬짬이 읽기에 좋아 보인다.

첫번째 주제에서는 아이의 문제를 파악하기 위한 원인 살피기가 나오고, 마지막 주제에서는 좋은 사람 즉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글이 나온다.

이야기는 소주제의 제목과 관련한 저자의 이야기 그리고 그에 어울리는 실 사례 소개로 진행된다.

아무리 좋은 이야기라도 가르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글만 계속되면 지루할 수 있는데, 주제별로 삽입된 실사례가 있어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앗! 나도 이런 적 있는데’ 공감이 되는 사례에서부터 ‘설마 이렇게까지 하는 부모가 있을까’ 싶은 사례까지 다양하게 실려있다.

나와 비슷한 경험의 이야기를 읽을 때면 참 반성이 많이 되고 나 때문에 우리 아이가 힘들었겠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기도 하다.

 

‘아이는 소유물이 아니다’하는 말이 참 가슴에 와 닿는다.

열달을 뱃속에 품고 죽을 힘을 다해 세상에 내보낸 아이.

내가 만들고 품고 길렀다는 생각에 내 아이는 내꺼다! 하는 생각이 한번씩 들때도 있다.

하지만 내 아이는 세상에 태어난 개별적 인격체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부모를 떠나 가정을 떠나 사회에서 홀로서기를 해야할 것이다.

아이를 소유물로 생각하고 어디까지나 사사건건 간섭하게 되는 순간 아이도 부모도 행복한 삶은 살 수 없게 될 것이다.

책에 나온 사례를 보면 어떤 엄마는 아들의 모든 일에 참견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학교는 물론 결혼해서 아들의 부부 생활까지 훈수를 둘 정도였다.

결국 아들은 집을 떠나고 엄마가 죽고 나서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한다.

부모의 잘못된 사랑이 아들 그리고 며느리와 손주의 삶까지 망쳐버린 것이다.

 

자녀 교육의 핵심은 아이가 온전한 자아가 되게 하는 것이다.

부모들이 무심결이 하는 말 ‘말 잘 듣는 아이가 착한 아이야.’

나 또한 아이에게 말을 잘 들으면 착하지~ 착하다~ 하는 말을 하곤 한다.

하지만 누구나 알 수 있듯이 말 잘듣는 아이와 착한아이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말 잘듣는 아이는 그저 부모의 말에 순종적인 모습을 나타내는 것일 뿐 이기 자리잡게 되면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여 정말 선한 착한 모습을 갖기 어려울 것이다.

 

사람이 하는 사랑 중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유일하게 이별하기 위함이라 한다.

멋진 개성을 소유하고 책임감을 가진 독립적인 개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고 떠나 보내 줘야하는 것이다.

아직은 어리디 어린 아이라 헤어짐을 상상할 수도 없지만 언젠가 다가올 건강한 헤어짐을 위해 지금부터 기반을 잘 닦아야 할 것이다.

아이에게 비춰지는 부모의 문제.

아이를 통해 부모가 성장하여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해야겠다.

 

k****a 2018.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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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 아빠들을 위한 육아서적!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를 읽어보았는데요,7살 4살 된 두아이들을 훈육하며 제가 잘 못 훈육한다는걸 조금 많이 느끼던 요즘,어떻게 훈육을 하면 좋을지 ... 고민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만난 책이라 엄청 반가웠어요!( 제가 감정 기복이 심한 편이라서 참, 곤란할때가 많더라구요 ㅠㅠ)          처음부터 다시 쓰는 '부모'의 정의"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내용보기

 

 

 

 

 

 

 

 

오늘은 엄마, 아빠들을 위한 육아서적!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를 읽어보았는데요,
7살 4살 된 두아이들을 훈육하며 제가 잘 못 훈육한다는걸 조금 많이 느끼던 요즘,
어떻게 훈육을 하면 좋을지 ... 고민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만난 책이라 엄청 반가웠어요!
( 제가 감정 기복이 심한 편이라서 참, 곤란할때가 많더라구요 ㅠㅠ)

 

 

 

 

 

 

 

 

 

 

처음부터 다시 쓰는 '부모'의 정의

"당신은 진짜 '부모'입니까?"



중국 최대 서점 베스트설러인 책으로,
책의 저자는 바오펑위안이라는 자녀교육 전문가 이네요.

사실.. 제목 보고 꼭 읽어보고싶다! 하는 마음과
우리나라 저자가 아니라 우리정성와 맞을까? 싶은 마음에
서평신청할때 잠깐 망설이기도 했어요!

요즘, 워낙 육아서적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우리나라 저자들이 쓴 책들도 많은데...
굳이?라는 생각을 잠시했던 것이 책을 읽고
역시 내가 미련하구나!란 생각으로 바뀌었다죠.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의 13가지 마음가짐.

1. 원인을 살피기 :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2. 생각 바로잡기 : 부모가 변해야 아이가 변한다
3. 아이를 존중하기 : 아이의 존엄을 지켜주자
4. 적정선을 지키기 : 지나친 사랑은 아이를 해친다
5. 아이를 믿어주기 :  신뢰를 통해 길을 찾게 하자
6. 용감히 책임지기 : 책임지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자
7. 마음을 살찌우기 : 건강한 마음을 길러주자
8. 언제나 수련하기 : 스스로 부족함을 잊지 말자
9. 좋은 환경 만들기 : 안전한 쉼터를 만들어주자
10. 바른 생각 전달하기 : 긍정적인 마음을 전달하자
11. 가족을 소중히 하기 : 가족 에너지를 계승하자
12. 아이에게 표현하기 : 사랑을 보여주는 아홉 가지 표현
13. 좋은 사람 되기 : 나부터 먼저 좋은 사람이 되자

 

 

 

 

 

 

 

 

 

 

목차를 보여드려도 모두 나열해 쓰는 일은 드문데...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책은 목차를 봐도 알 수 있는
책의 느낌이 있어 모두 적어보았어요.

목차에서 느껴지지 않나요?
아이의 문제.. 원인을 찾다보면 부모의 문제가 보인다는걸!

 

 

 

 

 

 

 

 

 

 

 

책 시작되는 페이지 한켠에 쓰여있는 이 말이 인상적이였어요.
부모가 된다는 것은 지혜롭게 아이와 정신적으로 교감하며
생명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자손을 낳고 가족과 가정을
유지 발전시키는 책임을 갖는다는 의미다.


태어나는 순간 끝없는 사랑을 주기 시작하다,
아이들이 무언가를 배우기 시작하면 훈육, 가르킨다!라는
의미를 가진 말과, 행동들이 과연 제대로 된 행동이였는지 한번 생각해보았어요.

다른 책들과 달리 이책은 사실 읽으면서 생각이 많아져
아직도 끝까지 못 읽어보았어요 ㅠㅠ

 

 

 

 

 

 

 

 

 

 

큰 단락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면서 예를 담은 구체적인 상황이야기도 함께 실려,
저자가 어떤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고,
이야기속에 빠져 읽다보니 일반 육아서적보다 재미있게 보았어요.

또, 실제 사연을 담고 있어서 더 집중하게되고
나와 아이의 상황과 비교도하며 보니 집중하기에는 좋아요

 

 

 

 

 

 

 

 

 

 

 

 

사연뒤에는 부모가 되돌아봐야하는 상황과 솔루션이 제공되요.
다른색으로 꼭 봐야하는 문장들을 보여주니 요 부분을 다시 한번씩 읽어보면
앞부분 내용들이 기억이나서 좋았어요!

요즘 육아서뿐 아니라 모든 책들이 보기 쉽고 기억하기 쉽게 나오는것 같아요^^

 

 

 

 

 

 

 
 
 
 

 

 

많은 육아서와 강의에서 듣던 유녀시절의 중요성!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에서도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많은 이야기들이 부모의 포옹과 사랑이 주가 되야한다는걸 알 수 있었어요.

특히 폭력에 가까운 비난과 잔소리는 부모에 대한 아이의 믿음을깨고,
아이에게 깊은 상처를 줄 수 있다는 부분이 깊게 기억에 남더라구요.
아이에게 제때 충분한 사랑을 줄 수 있다면 아이의 감정을 해소할 수 있다.는 문장을 보고
제가 요즘 저희 아이들에게 제때 충분한 사랑을 주지 않은건 아닌가 생각해
다음날, 오전에 한명한명 일어나는 순서대로 충분히 안아주고 이야기 나눠 줬더니
아이들은 하루를 너무 즐겁고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그러면서 느끼는게 역시, 유년기에는 많은 스킨쉽과 따뜻한 말한마디가 꼭 필요하다는 거였어요.

 

 

 

 

 

 

 

 

 

 

 

 

 

 

부모들은 아이에게 예절과 처세를 가르칠 때 일반 상식만 알아도
도리에 크게 어긋나지 않으면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

내아이만.. 이라는 이기심을 버리자!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
아이들의 행동은 부모로부터 배운다죠~
부모되는 공부 게을리 하지 않아야겠다 다시 한번 생각이들어요

 

 

 

 

 

 

 

 

 

 

 

 

 


훈육도 해야하지만,
예절과 처세술도 알려줘야 하지만,
가장 많이 해야할건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해주며
아이의 말에 몸을 숙이고 들어주는것!


책을 읽는 내내 아는 내용들이 많이 나왔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제 모습에 반성하며
다시 한번 요약, 메모하며 반성하고 또 실천 목록을 세워보는데요~

 

 

 

 

 

 

 

 

 

 

 

 

어른들도 조건 없는 사랑과 격려와 칭찬을 좋아하듯이
아이들에게는 필수이며 늘 해주도록 노력해야하는 것들!

아직 미숙한 부모인탓에 많은 착오를 서로 격지만,
책을 읽는 시간만큼, 배우는 만큼,
지켜려 목록을 써 내려가는 시간동안 만큼은 조금 성장하리라 생각해봅니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우리가 성장하는 과정이며,
진정한 사랑은 아이를 영원히 점유하는 것이 아니라 품에서 떠나보내는 것이다.

 

 

 

 

 

 

 

 

 

 

 

 


부모가 되려는 분들도,
부모인 분들도,
하루 5분 시간내서 조금씩 읽어보세요

 

 

 

 

 

 

 

 

 

 

 

 

 

 

교육이라는 말 아래 행해졌던 나쁜 행동들과
내가 놓치고 있었던 작은 습관들
아이의 행복 과웃음.

진정한 부모의 의미부터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알려줄 거라 생각해요^^

 

 

 

 

 

 

 

 

 

 

 

q*******3 2018.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훈육하기전에 읽어야 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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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동안 진행한 육아는진정 육아가 아니었다 싶었을정도로매일매일 육아의 신세계가 열리고이제 아이가 인지하고 기억을하고 자기 감정과 의견을 표현하는만큼 단순노동이 아닌 아이와 소통하는 육아를 해야하니 육아의질도 업그레이드 되고있네요그래서 육아서는 더 절실하게 읽어야하는데시간은 더 없고....그와중에도 읽은책<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입니다우리 예쁜아가...
"아이훈육하기전에 읽어야 하는책" 내용보기

8개월동안 진행한 육아는
진정 육아가 아니었다 싶었을정도로
매일매일 육아의 신세계가 열리고

이제 아이가 인지하고 기억을하고
자기 감정과 의견을 표현하는만큼
단순노동이 아닌 아이와 소통하는 육아를 해야하니
육아의질도 업그레이드 되고있네요


그래서 육아서는 더 절실하게 읽어야하는데
시간은 더 없고....그와중에도 읽은책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입니다


우리 예쁜아가...
일일이 설명은 다 못하지만
엄마를 힘들게하는 일등선수에요

하지만
아이의 문제는 곧 부모로 부터 시작되었겠죠..
아이가 무슨잘못이 있겠나요....

그래서 후딱읽었어요




책읽을때 프롤로그, 목차를 꼭 보는편인데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이책의 목차는 꼭 소개해주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의 문제, 결코 아이만의 문제일까요?
아이는 타고난 기질만을 가지고 태어나
신생아때부터 환경과 부모의 영향을받는데
대부분 부모로부터 기인을 했을터
아이가 문제가 있는 이유는 원인이 있을테고
곧, 부모의 문제인거죠




아이의 탓만했던 제가 가장 반성했던 부분이에요

저는 아이를위해 최선의 환경을 제공했다
생각했지만 그과정에서 아이와 교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결핍된 교감에서 아이의 문제를 유발할수
있다는걸 이책을 통해 배웠어요


육아서를 당연한말만 써놓은걸 뭐하러읽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어요

저도 그랬었구요 하지만 생각을 바꾸니

그런 당연한글을 읽는순간만큼이라도
부모로서 나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아이중심으로 생각하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역시 그런 올바른 얘기만 나열해요
하지만 좀더 구체적인 상황을 들어서 얘기하니
더욱 내 얘기인거마냥 집중할수 있었어요
아이의 문제가 다 거기서 거기이다 보니
사연을 읽으면 저에게 해당하는 부분도 많았고
앞으로 주의해야할것도 생각하게 되었어요


문제의 아이행동을 담은 사연이 소개되구요

우리아이랑 똑같은 환경을 가진 아이의 사연은
없지만, 아이의 문제행동은 비슷하게 느껴져요

부모들이 우려하는 상황들이 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사연뒤에는 부모가 되돌아봐야하는 상황과
육아솔루션이 제공되요

다른육아서와 마찬가지로 옳은말만하지만
문제아이의 사연소개로 훨씬 와닿고
실제로 도움을 주는 육아서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마지막으로,

“아이의모습은 부모의 사람됨을 보여준다”



이미 많이 들어온말이지만
책을 읽고는 더 와닿았던 문장이네요
아이를 키우게 되니
한번더 나를 돌아보게하는 말이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나름 완벽했다고 생각했던
나의 인간성이 많이 무너지는것도 경험하고
인간의 한계도 경험하고(더 경험할테지만)

나는 좋은 부모가 될수 있을줄 알았는데
한없이 반성을하게 되네요


내 아이에게 더 좋은 부모가 되기위해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와 함께합니다














p*****9 2018.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