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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되는 최신 게임은 2권입니다! 처음에는 제목이 조금 뭐라고 해야할까 신박하다고 해야할까요? 여튼 그런느낌이라 구입을 해본 작품인데 1권을 상당히 재미있게 읽어서 2권도 사게 됬습니다! 텀이 조금 길긴 하지만 재미는 보장할수 있는 작품이라 나름 추천작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대활약을 펼쳐줄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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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클로즈 베타가 끝난 후 오픈 베타의 이야기 입니다. 이번 이야기의 주요인물은 알렉시아라는 소녀입니다. 이 소녀는 마법으로 유명한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마법을 제대로 쓸 수 없는 열등생입니다. 다행이 간단한 초급마법이라도 쓸 수 있었기 때문에 마법학교에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알렌시아는 마법을 제대로 쓸 수 없기 때문에 더욱 이론을 열심히 공부하여 마법의 지식으로는 알렉시아를 뛰어넘을 사람이 없었지만 오히려 마법을 제대로 쓸 수 없다는 점때문에 학생과 선생들에게 경원당했습니다. 알렉시아가 달라질 수 있었던 계기는 바로 과외실습이었습니다.과외실습이란 모험가와 협력하여 교외에서 실제로 몬스터를 잡는수업을 말합니다. 교외실습 당일날 호위로 고용하기로 한 모험가들이 모두 취소를 하여 당황하고 있는 사이 케이오스가 자진하여파티를 짜게 됩니다. 오히려 일제히 취소를 하게 된게 알렉시아에게는 득이 된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알렉시아와 케이오스는 파티를 짠 후 사냥을 하게 됩니다.케이오스는 사냥을 하면서 알렉시아가 플레이어인줄 착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알렉시아가 마법을 못쓰는게 스텟의 잘못된 분배라고 생각해 플레이어의 상식으로 알렉시아가 마법을 쓸 수 있도록돕게 됩니다. 귀족 소녀처럼 행동하는 것을 롤플레잉이라 생각하다니... 많이 둔감한 것 같네요. 여기까지가 초반부의 간단한 줄거리였습니다. 2권도 흥미진진하고 재밌는 이야기였습니다. 이번 권에서 드디어케이오스가 플레이하는 세계가 이세곈지 게임인지 구분할 수 있는정보가 차차 나온것 같은데요. 자세한 내용은 직접 읽어보시는 게좋은것 같습니다. 2권도 재밌었고요, 다음 권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