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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와 볼드의 상처가 얼마나 깊은지 알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조카라고 하나 친아들도 아닌데 그렇게 아껴주고 챙겨주는 이유가 솔직히 납득되지 않았어요. 이 편을 보니까 볼드도 쉴라를 얼만큼 생각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원나잇을 즐기며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없게 되는것 같네요. 그런데 니케의 언니랑 점점 썸을 타는거 보니 왠지 족보가 꼬일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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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남자주인공이 너무 작아서 이게뭔가 싶었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다. 내색안하던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이 아프고 낫게해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과정이나 여자주인공이 나아가면서 표현하는게 늘어가는거같아 보는 재미가 있다. 이제 여자주인공이 나았나 싶었더니 이젠 또다른 시련이 있다니, 다음권이 너무 기다려진다 어서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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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처음 봤을때가....5년전... 일찍완결나겠지 했건만 10권을 넘어 15권을 넘어 일본에서는 17권.. 하지만 리비가 크는건 꼭봐야겠어서 계속삽니다♥ 이번 권은 프로포즈가 하이라이트 아닌가 싶네요♥ 어린애가 쪼그만한게 프로포즈도 하고♥ 심쿵하는말도 하고♥ 아 그리고 니케가 잡혀가고 끝나는데....대체 왜!!! 잡아가냐고!!! 아아 아아아아아 왜!!!아아아......그만잡아가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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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15권 구매했습니다. 한두권씩 사다 보니 이 만화도 어느새 열다섯권째네요. 폭발적인 인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알음알음 알려져 있는 것 같아요. 정발도 빠른 편이구요. 초반은 진짜 달마다 나왔던 거 같은데 요즘은 몇달에 한번이지만 그래도 잊기 전엔 나오는 듯요. 보통 내용이 길어지면 그러하듯이 패턴이 비슷하게 느껴지면서 재미가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생기는데 이 만화는 재미 없어지다가도 다시 재미있어지는 완급 조절을 보여주는거 같아요. 그러니 계속 사모으고 있는 거겠지만요 ㅎㅎ;; 이번권은 저번 권보단 확실히 재미있었던거 같아요. 다음 권도 기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