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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분 목펌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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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그만큼 목이 중요한 부위라는 얘기다. 몸 전체의 생명력을 좌지우지 할 수 있으니까.
'목의 혈류가 막히면 뇌는 기능불능에 빠진다' 전신의 건강을 근본부터 좌우하는 것이 뇌이고, 그 뇌의 건강 상태를 결정하는 것이 바로 목이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2가지 이유가 있는데, 하나는 목이 '뇌 혈류의 핵심부위'이기 때문이고, 또 하나는 목이 '뇌와 전신의 연결고리'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평소에 연관시켜 생각하지 못했는데, 읽다보니 수긍이 가는 논리다. 몸을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일 수 없게 되거나, 장기간 마비가 지속되는 경우가 있다. 뇌와 전신을 연결하는 접속기능인 목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그리고 교통사고처럼 중한 사고는 아니지만, 일상적인 목의 뻣뻣함만으로도 기능저하를 겪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사실이다. 뇌가 몸을 움직이게 하는 수단에는 신경이나 호르몬 등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두 가지 모두 목의 건강 상태에 따라 강해지기도 하고 약해지기도 하니까. 뇌와의 연대가 나빠진 탓에 근력이 본래의 50% 수준으로 떨어져 요통이 생기고, 위장의 기능이 본래보다 70% 낮아져 변비가 되기도 하고. 전신이 피로해지기 쉽고, 몸이 굳어지기 쉽고, 뇌나 신체 기능도 떨어지기 때문에... 결국 생활 전반의 활동력이 뚝 떨어진다는 결론이다. 회복력도 마찬가지, 본래의 내가 가져야 할 상태와는 동떨어진 상태가 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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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꽤 괜찮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평소에 잘 챙길 수 있도록 벽에 붙인다든지, 테이블위에 얹어놓고 넘긴다든지 매일 보고 따라할 수 있는 그림 자료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힘들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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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렇게 훌륭한 책을 접할 기회를 주신 YES24와 도서출판"매일경제신문사"에 이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흔히 이런류의 책이 나오면
"햐 이거 또 일본식 건강법이네..."
하고 넋두리로 흘려 이야기 하시는 분들 계실겁니다.
물론 저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왜 다른나라도 아니고 유독 일본에 이런 책들이 많은 걸까요?
그리고 그 많은 책들중에 나름 검증이 된 책들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미국이나 유럽에도 번역되어 출간됩니다.
왜?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하면서도 복잡합니다.
그것은 미국과 유럽과 일본의 제약 접근 방식의 차이입니다.
유럽과 일본에는 의외로 대체 의학 방식 그리고 생약의 추출물에 대한 연구 및 특허를 상당히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반면 미국은 생약 추출이나 대체 의학에 대한 연구 및 특허(가 없는것은 아니지만)보다는 합성 의약품에 대한 특허가 단연 많습니다. 심지어 생약에 대한 특허를 발견하면 그걸 일본에다가 팔아버립니다. (일본이 상당히 이런쪽으로 돈을 후하게 쳐주다 보니 아예 모 대학에서 생약 추출물의 특허가 나면 대놓고 일본 제약회사에 경매를 붙이기도 합니다.)
미국이 생약 성분에 대해서 소홀히 하거나 특허를 다른나라에 넘기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생약이나 대체 의학에서 벌어들이는 비용보다 합성 의약품으로 벌어들이는 돈이 몇백배(오타아닙니다.) 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생약에 들어가는 약초를 재배하자니 농장 비용에 인건비에 또 그걸 채취해서 추출하는 비용.... 반면 합성 의약품은 이런 기회비용이 덜 들어가다보니 미국의 제약회사 주주들이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유럽이나 일본은??? 그런 돈 벌기 싫어서 생약이나 대체 의학을 연구하는 걸까요?
아닙니다. 접근 방식의 차이입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에 하나가
일본이나 유럽은 합성 의약품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이들이 다친 부작용들을 너무나 많이 겪어봤기에 제약회사나 국민 정서상 생약추출이나 대체 의학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이라는 이유가 그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 대체의학이나 생약 건강법이 나름 발전을 한것이구요.
그중 하나가 이 3분 목펌핑 운동입니다.
의외로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이 3분 목펌핑은 확실한 과학적 근거가 있었습니다.
우리의 뒷목(?)은 브레인 블러드 베리어 라고 해서 상당히 강력한 필터라고 합니다.
즉 뇌에는 독성 물질이나 염증, 기타 좋지 않은 물질이 올라가서 뇌를 상하게 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우리 뒷목은 완벽하리만치 강력한 필터로서 존재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필터가 너무 강력하다 보니 필터에는 노폐물이나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긴다고 합니다.
그러한 문제가 되는 점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방법들이 있는데 이게 바로 여기에 소개되는 3분 목펌핑이구요.
의외로 책에 대한 구성은 간단합니다.
3분 목펌핑에 대해서는 사실상 짧게 실천할수 있는 내용이 전부입니다.
그러나 책 전반에 걸쳐서 제발 실천을 해달라고 필자는 호소(정말 간곡한 호소)를 하고 있죠.
지금 전 이책으로 저와 제 가족이 작은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새해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말이죠.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도서출판"매일경제신문사" 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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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긴장 상태로 일을 해야하는 현대인들에게
목 건강은 당연히 초미의 관심사일 수 밖에 없는데 특히나
앉아서 업무를 보다보면 거북목 증후군처럼 목 뒤가
뻐근하고 아파서 뒷목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매일경제신문사의 신간도서 하루 3분 목펌핑 책은 우리 몸 전신 건강의
숨은 열쇠라고 생각되는 목의 혈류가 좋아야 건강해진다는 슬로건으로
일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목펌핑 열풍과 모든 것을 담고 있어요.
부드러워지면서 원인 모를 통증이 개선된다고 하니 물리치료사가 개발한
목 셀프 케어법이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고 저도 직접 해보고 싶었답니다.
전신에 혈류를 불러들이는 리듬운동 × 늘리고 이완하기 동작 체조로
목 뿐만 아니라 전신의 건강을 좋게 하도록 실천하는 운동법이예요.
일상 생활에서 자주 뒷목의 뭉침이나 통증을 느끼는 저같은 분들이라면
자율신경 안정과 체내 혈류를 개선시켜주는 효과를 볼 수 있는
하루 3분 목펌핑 방법을 언제 어디서나 쉽게 따라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간단하며 빠른 효과가 있는 목펌핑 운동법의 리듬 운동은 자율신경 안정에도
도움이 되고 늘리고 이완하는 동작은 순간적으로 혈류를 끌어올리는 일종의 펌핑
역할을 해서 몸 전체의 혈류를 개선시켜 주어서 전체적인 컨디션이 좋아지더군요.
이 도서를 읽으면서 부드러운 목의 상태가 얼마나 중요하고 그동안
제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아서 힘들었던 것이 피곤하고 졸음이
몰려와서가 아니라 뻣뻣한 뒷목 때문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죠.
숙면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목 건강이고 목펌핑을 통해서 목 혈관과
감각신경 자율신경 뇌척수액까지 관심을 갖게 되면서
근력이 좋아지고 혈류가 좋아지는 슈퍼 파워 모드를 이해하게 되었어요.
도서는 왜 목건강이 중요한지 설명하면서 자연스럽게 목이 우리 신체에서
하는 역할을 알려주고 목펌핑으로 신체의 모든 불편한 증상이 사라지는 이유를
소개한 후 마지막으로 목 펌핑 실전 방법과 기술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는 자율신경 실조증이라는 질병으로 아주 심하게
고생을 하면서 정말 극적으로 건강을 회복하면서 목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고
물리치료사로 전향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면서 축적한 노하우를 담아
목 건강 운동법의 일환으로 개발한 목펌핑의 모든 것을 담고 있어요.
저는 목 펌핑 실전편에서 실제로 일상 속에서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일러스트를 보면서 열심히 하루 3분씩 진행중인데 생각보다
방법이 어렵지 않고 홈케어로 나 혼자서도 책만 있으면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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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은 늘어났는데 한두가지 질병을 가지지 않은 사람들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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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동안 컴퓨터 작업을 하면 저는 꼭 목이 뻐근해서 한동안 힘들곤 했어요. 목 건강에 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보지 않다가 어느날 정말 너무 아파서 물리치료까지 받게 되었죠. 평상시에 운동으로 목을 유연하게 해주라고 조언받았는데, 사실 아는게 없어서 이 책 도움을 받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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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의 병에 걸렸다 회복된 사람들은 그 고통을 잘 알기에 다른 사람들의 고통에 귀를
기울입니다. 하루 3분 목펌핑의 저자인 나가이 다카시의 경우도 자율신경 실조증에 걸려 여러 병원과 의사를
찾아다녔습니다. 결국은 미국에서 받은 물리치료를 통해 극적으로 회복되며 물리치료사의 길을 걷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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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즘 한달동안 운동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하고지냈더니 몸이 예전같지 않다. 등록했던 헬스장도 오늘로 마감! 12월엔 한번도 안간듯... 원체 자세가 안좋았던 나였던지라 한달의 땡땡이의 부작용이 크다ㅠ 어깨도 무겁고 온몸이 뻐근하고 추워서 나가기도 싫고 웅크린 번데기처럼 있다. 요거 보면서 반성좀 했다. 굳어진 몸은 움직이는것, 목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몸과 정신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스마트폰 본다고 목을 너무 학대했던것 같다. 이제는 목을 좀 덜 괴롭혀야 겠다. 스트레칭도 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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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bestno101/221170306942
건강에 민감한 편이다 보니 이것 저것 신경을 많이 쓴다.
뇌의 여러 기능들이 목을 통해서 전달되는데 목의 상태가 좋지 않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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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 특히 바쁜 직장인들은 만성적으로 뻐근한 목 뭉침, 어깨 결림, 요통-쉽게 말해 허리 통증, 안구 피로를 누구나가 한개씩은 다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필자도 목이 안 좋으며, 한번은 턱뼈 문제로 병원까지 간적도 있다. 혹시 몸살을 겪으면 특정 부위가 상당히 아플 것인데, 사람마다 그 통증 부위가 다르다. 그것이 신체에서 제일 약한 부분이라 보면 되겠다. 나 같은 경우는 허리가 상당히 아팠으며, 아는 지인 같은 경우 종아리가 매우 아프다고 했다. 서론이 길었는데, 이 책은 제목만 봐도 목 건강에 관한 책이다. 그런데 왜 이런 소리를 늘어놓냐면, 목이 전신 건강과 만병의 근본적인 원인의 키(key)를 가지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왜 목이 중요한지, 그러면 그 중요한 목을 어떻게 하면 잘 관리하고 건강하게 치료할 수 있는지 그 특급비법을 알 수 있다.
책의 중반부까지 건강서적처럼 목의 중요성과 역할, 그 외 신체기관을 상세히 설명한다.(저자가 비유를 잘해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다) 간단히 필자가 설명하자면 목 뭉침, 뻣뻣함은 혈류(血流)가 원활하지 않거나 막혔다는 뜻인데 그렇게 되면 우리 몸의 사장격이라 할 수 있는 뇌가 정상적인 기능을 작동하지 못해 전신(팔,허리,다리, 심지어 내장기관까지!)이 좋지 않은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매사 긴장을 느끼면서 몸에 저절로 힘이 들어가다보니 브래디키닌 이라는 물질이 분비되어 이것이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이다.
목이 불편하면 신체 외적인 부정적 영향뿐만 아니라, 정신적 스트레스 우울, 피로, 불안, 집중력 저하를 일으킨다. 근래 목이 안 좋아지면서 유독 스트레스와 피로를 잘 느끼는 이유가 여기 있었구나 라고 느꼈다. 그래서 여러분도 체크해보길 바란다. 1.푹 자도 항상 질 낮은 수면을 하여 피곤하다. 2.위장장애 즉 소화불량이 빈번하다. 3.스트레스를 알게 모르게 많이 받는다. 4.어깨 결림이 잦다. 5.눈에 통증이 느껴진다. 6.살이 쉽게 찌면서 다이어트를 작심삼일 한다. 이 중 걸리는게 있으면 목 상태를 의심해보기 바란다.
위에서 언급한 해당사항을 체크해도 와닿지 않는다면 책에서 소개한대로 직접 자가진단 항목이 있는데, 상체를 똑바로 하고 목을 최대한 뒤로 젖히거나 반대로 단전쪽을 향하여 최대한 굽힌다, 목을 좌/우로 최대한 돌려본다. 대부분 정상이 없으리라 생각된다. 뭐가 땡긴다던지 불편하다던지 할 것이다. 보통은 책에 명명한 대로 양호 등급을 받으리라 생각된다.(실제 책보면서 해보니까 양호 상태였다. 휴 살았구나 생각했다. 뒷 장 읽기까지는) 또한, 뒷장에도 자가 테스트가 있는데 똑바로 서 있는 상태에서 양 손을 허리에 하고 한발은 그대로 바닥에 있고, 나머지 발은 90도로 구부려서 20초 동안 버텨본다. 당연 양쪽 번갈아가며, 와 4초도 못 버텼다. 눈 감고 하라 했는데 눈 뜨고 해도 4초도 못 버텼다. 눈 감고 하니까 1초만에 원맨쇼 발동. 이 상태가 바로 주의 단계이다.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며 마음을 가다듬고 책을 읽어본다.
바쁘다고 핑계대면서 건강 관리 소홀한 나머지 병원가서 뒤늦게 고통받으며 시간과 돈을 날리는 짓 만큼 어리석은게 있을까? 바쁠수록 더 해야한다. 저자는 6만명 이상을 성공적으로 치료하면서, 주목한 것이 바로 목이 전신 건강의 핵심이라는 것인데 그래서인지 직업병으로 항상 사람의 목을 본다고 한다. 목이 올곧게 뻗어있는 상태가 이상적이라 했다. 책에서도 소개되고 있지만, 잘나가는 운동선수들은 목이 아주 올바른 상태에 있으며, 운동감각이 좋고 부상 또한 적다고 한다. 거북목, 일자목을 교정한 연예인 강소라씨 또한 그렇지 않은가? 건강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외모를 가꿀 수도 있는 것이다. 그리고 혈류가 좋아져 다이어트에 상당히 도움이 된다.
당장 자기전 침대나 매트릭스 위, 혹은 사무실에서 휴식겸 바람쐬러 나갈때 스트레칭 차원에서 장소, 시간 구애받지 않고 여러 목펌핑 동작들이 소개되어 있으니 매번 건강이 안 좋아 통증을 느끼거나 병치례 하는 분, 거북목 혹은 일자목으로 고생하시는 분,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여도 큰 효과를 못 보는 분이라면 이 책을 보고 반드시 실천해보면 좋을 것 같다. 나 또한 거북목 혹은 일자목의 초기 증세였는데 책을 보고 꾸준히 따라하니 목이 어느 순간 어깨 뒤쪽으로 땅겨지면서 시원한 느낌을 받았다. 그렇다. 이 책의 특장점은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면서 효과를 단기간에 보는 즐거움을 맛보게 하는 것이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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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증상이 있다면 꼭 읽어야 할 책~!!! 두통, 피로, 목뭉침, 불면증, 혈압, 무릅통증, 위장장애
하루 3분 목펌핑 요즘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 중심의 생활 때문에 눈, 목, 허리 등의 우리 몸 여러 곳의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오고 있죠. 또, 연령이 올라갈수록 자연스럽게 건강쪽으로 관심이 기울다보니 더 눈에 들어오는 제목이었고, 목펌핑이라는 표현도 생소하면서 궁금했어요.
일본에서 물리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목 관리를 통해 몸과 마음의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하루 3분 목펌핑>을 통해서 이야기 하고 있어요. 목펌핑은 혈류를 펌핑해서 건강을 좋게하는 것을 기본으로 리듬운동과 늘리고 수축하기 동작을 통해 자율신경 안정과 체내 혈류를 개선시켜 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요. 어깨결림, 요통, 몸의 회복력, 뇌 질병 등 대부분 경험하고 있는 질병과 통증들의 원인을 설명하면서 목 건강이 우리 몸에서 왜 중요하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목 건강을 통해 몸의 근본적인 기능들이 좋아지는 개선내용을 보여주고 있어요.
목펌핑으로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증상들만 보더라도 우리가 흔하게 경험하고 있는 내용인 것을 알 수 있는데, 목운동만으로 이렇게 많은 증상들이 개선될 수 있다니 3분 시간의 투자로 목펌핑을 실천 해보지 않을 이유가 없는것 같아요~ 목이 뇌와 우리 몸을 연결시켜주는 중요한 위치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페이지를 넘기면서 목의 중요한 역활이 어느 정도인지를 더 실감할 수 있었어요. - 목펌핑에 의한 신체의 변화 - 1. 긴장과 혈류부족으로 뭉쳐있던 근육이 풀린다. 2.머리에 뭉친 혈액이 풀어지면 짜증과 불안이 줄어든다. 3. 자율신경이 좋아지면 내장 건강도 좋아진다.
목 근육 유연성을 체크해 보니 '주의' 단계에 해당되더군요. 현대인들 대부분이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목을 위아래로 움직이고 좌우 옆으로 돌려보면 현재의 목 상태가 얼마나 뻣뻣하고 뭉쳐있는지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목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고 현재 목 상태를 체크한 이후에는 '목펌핑' 실전편의 그림을 보면서 동작들을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잠들기 전에 하면 가장 효과가 좋다고 하는데, 눈을 감고 모든 동작을 10~15초 정도 시도하고 꼭 누워서 하지 않고 선 채로 또는 않은 상태에서도 가능하네요. 이 외에도 기분 좋게 목펌핑 효과를 볼 수 있는 다른 방법들과 몸에 좋은 예방 기술까지 함께 시도해 보면 더욱 도움이 것 같아요. <하루 3분 목펌핑>에서 꾸준히 강조하고 있는 목을 부드럽게 만드는 짧고 부드러운 자극의 목펌핑~ 우리에게 너무나 감사한 존재인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 내일보다 젊은 오늘부터 셀프 목펌핑 운동을 시작해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