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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 있는 아영이처럼 행동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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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선생님이 추천해 주신 책들 중, 눈에 확 띄는 책을 골랐습니다. 그 책이 바로 『붕어빵장갑』이었습니다.이 책의 지은이는 이상교 님이고, 주인공은 아영이입니다. 아영이는 할머니께 물방울무늬가 들어간 벙어리장갑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하지만 얼마 안 되어서 벙어리장갑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시점에 벙어리장갑은 나뭇가지에 걸려 있었고, 동물들은 벙어리장갑이 ‘벙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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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선생님이 추천해 주신 책들 중, 눈에 확 띄는 책을 골랐습니다. 그 책이 바로 『붕어빵장갑』이었습니다.

이 책의 지은이는 이상교 님이고, 주인공은 아영이입니다. 아영이는 할머니께 물방울무늬가 들어간 벙어리장갑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하지만 얼마 안 되어서 벙어리장갑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시점에 벙어리장갑은 나뭇가지에 걸려 있었고, 동물들은 벙어리장갑이 ‘벙어리’라고 놀렸습니다. 그리고 남은 한 짝은 손가락장갑과 정을 쌓으며 지냈습니다.

저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아영이가 할머니와 장갑을 찾던 도중 붕어빵 집을 발견한 순간입니다. 아영이는 자신의 장갑과 붕어빵이 비슷해서 벙어리장갑에 “붕어빵장갑”이라고 이름을 붙여주었는데, 그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장갑을 잃어버려도 끈기 있게 찾아다니던 아영이를 보니 기특했습니다. 제가 아영이였다면, 그냥 잃어버렸으니 포기할 것 같은데, 아영이는 그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된 점은 ‘장갑에도 이름을 붙일 수 있구나…’라는 것이고, 깨달은 점은 책을 읽으면 머리의 걱정들이 사라지고 머리가 투명해진다것입니다. 저도 앞으로 끈기 있는 아영이처럼 행동할 겁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n 2025.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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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문고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_붕어빵장갑
"저학년문고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_붕어빵장갑" 내용보기
저학년문고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붕어빵장갑>     아이가 좋아하는 땡땡이 장갑에 예쁜 핑크색이에요. 근데... 붕어빵이랑 한짝이 연결이 되어 있어요. 요즘 날이 추우니... 붕어빵을 자주 사서 호호 불면서 먹게 되는데요. 이렇게 보니 장갑과 너무 닮은 모양이네요..ㅎㅎ 붕어빵장갑이라고 하니 더 내용이 궁금한대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좋은책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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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문고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붕어빵장갑>

 

 

아이가 좋아하는 땡땡이 장갑에 예쁜 핑크색이에요.

근데... 붕어빵이랑 한짝이 연결이 되어 있어요.

요즘 날이 추우니... 붕어빵을 자주 사서 호호 불면서 먹게 되는데요.

이렇게 보니 장갑과 너무 닮은 모양이네요..ㅎㅎ

붕어빵장갑이라고 하니 더 내용이 궁금한대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 문고 창작동화와 함께 합니다.^^

 

 

 

 

 

 

 

 

 

크리스마스선물로 받은 선물은 분홍색의 땡땡이 무늬 !

이 사랑스러운 장갑은 할머니가 선물해준거에요.

하지만 아영이는 약수터를 다녀오는 길에 한짝을 잃어버려요..ㅠㅠ

등산객에 의해 장갑은 나뭇가지에 걸리게 되고,

그것을 발견하지 못한 아영이는 한짝을 찾지 못하고 발길을 돌려요.

분홍장갑은 나뭇가지에 걸려 산속동물의 이야기를 통해서

'벙어리'에 대한 의미를 알게 되요.

아기 산토끼들은 속상한 마음의 분홍장갑에게 '토끼귀장갑'이라고 이름도 지어줘요.

 

아영이는 할머니와 붕어빵을 파는 곳에서 붕어빵을 보면서 자신의 잃어버린 '벙어리장갑'과

닮았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을 해요.

붕어빵을 판매하는 곳은 청각장애인 부부였어요.

그 말을 듣고 있었던 진묵이는 기분이 좋지 않아요.

진묵이와는 글쓰기 학원에서 마주치게 되는데....

 

 

 

 

엄지손가락과 나머지 네개의 손가락을 한번에 감싸는 형태로 되어 있는 장갑을

우리는 벙어리 장갑이라고 말을 해요.

아이와 엄마는 '벙어리' 장갑이라는 명칭이 나쁘다거나...좋지 않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보지 못했는데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붕어빵 장갑>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습관적으로 별뜻없이 사용하던 벙어리장갑~

'벙어리'는 언어장애인을 낮잡아 부르는 말이니.. 장갑에 이렇게 사용하면

언어장애인이 듣기에는 기분이 않좋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얼마 전부터는 벙어리장갑 대신 '엄지장갑' 또는 '손모아장갑'이라는 이름으로

부르자고 하는 말이 나오고 있다고 해요.

이제부터라도 아이들과 이야기할때는 벙어리장갑이 아닌 손모아장갑으로 말을 해야겠어요.^^

 

 

장갑도 짝을 지어서 끼고, 운동화, 양말도 짝을 이루고 있어요.

하지만 <붕어빵장갑>에서 처럼 분홍장갑과 알록달록 손가락장갑을

한짝씩 나눠어 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아요.

너도 장갑이고, 나도 장갑~

모양이 다르면 어떤가요.

짝짝이면 어떤가요?

따뜻하면 짱이죠.

우리는 늘 나와 다르다는 이유고 틀리다고...이상하다고 생각할때가 있어요.

다르다고 틀리다는 것이 아닌 것을 <붕어빵장갑>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벙어리장갑이라는 명칭이 손모아장갑이라고 모두들 사용할 수 있는 그날이 빨리 오면 좋겠어요.

그림도 귀엽고 아이가 좋아하는 스타일~

아이가 책을 읽는 시간을 더 재미있고 즐겁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c*****o 2017.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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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붕어빵 장갑' 벙어리 장갑 노노! 붕어빵 장갑!!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붕어빵 장갑' 벙어리 장갑 노노! 붕어빵 장갑!!" 내용보기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붕어빵 장갑' 벙어리장갑 노노! 붕어빵 장갑!! 손모아 장갑!!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초등추천도서 #창작동화     "손가락장갑보다는 벙어리장갑이 더 따뜻해~" "친구 선물로 예쁜 벙어리장갑을 샀어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벙어리장갑을 떠주려고 해요"   우리가 평소에 흔히 사용하는 단어죠.. '벙어리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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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붕어빵 장갑'

벙어리장갑 노노! 붕어빵 장갑!! 손모아 장갑!!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초등추천도서 #창작동화

 

 

"손가락장갑보다는 벙어리장갑이 더 따뜻해~"

"친구 선물로 예쁜 벙어리장갑을 샀어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벙어리장갑을 떠주려고 해요"

 

우리가 평소에 흔히 사용하는 단어죠.. '벙어리장갑'

응? 벙어리장갑? 이 단어가 뭐가 어때서?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무심결에 사용하던 말이었는데요

 

사실 '벙어리' 는 청각장애인을 비하하는 표현이에요 ㅠ_ㅜ

예전부터 써왔던 말이고, 자주 쓰는 표현이지만

의도치 않게 다른 사람을 비하하는 의미를 갖고 있죠...

그래서 몇 년 전부터 벙어리장갑 대신

'손모아 장갑' 이라 부르자는 캠페인이 시작되었어요

 

장애인들을 비하하는 말을 사용하지 않고,

알게 모르게 그들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지 않도록..

세상을 바꾸기 위한 작은 노력들이 지금도 현재 진행 중이고요

 

이번에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06 <붕어빵 장갑> 책을 통해서도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차별에 관한 이야기를 잔잔하게 담았습니다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06

<붕어빵 장갑>

 

이상교 글 / 오정택 그림

좋은책어린이

 

 

나와 조금 다르더라도 '다름' 가운데 '아름다운 어울림',

'이해와 배려가 깃든 사랑' 을 나누는 일은 중요하게 생각돼

- 작가의 말 중에서

 

 

<붕어빵 장갑> 의 이야기는

초2 아영이가 할머니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장갑을 선물 받으면서 시작됩니다

 

엷은 분홍 바탕에 하얀 물방울무늬, 고운 털이 보스스한 장갑이었죠

아영이는 분홍빛 벙어리장갑.. 그 곱고 예쁜 장갑 한 짝을 그만 잃어버려요

 

읽어버린 장갑 한 짝, 그리고 아영이 곁에 남은 장갑 한 짝..

이렇게 각각 다른 상황에 처한 장갑의 이야기와 함께

 

- 잃어버린 장갑 한 짝 -

- 짝짝이면 어때? -

 

책 속 두 가지 에피소드가 펼쳐집니다

 

 

 

<잃어버린 장갑 한 짝>

 

아영이는 할머니에게 선물로 받은 분홍빛 벙어리장갑 한 짝을 잃어버려요

할머니를 쫓아 약수터를 다녀오는 길에 잃어버린 거 같아요

금방 길을 되돌아가 장갑 한 짝을 찾아보지만 찾을 수 없었어요

지나가던 등산객이 땅에 떨어진 장갑을 주워서 나뭇가지에 걸어 놓았던 거죠

아영이는 그걸 미처 발견 못 하고 장갑 한 짝을 찾다 지쳐 돌아갔어요

 

아영이와 떨어져 홀로 산에 남게 된 분홍 장갑은 한참 동안 그 자리에 있었어요

늦은 밤이나 이른 새벽에는 산속 동물들이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약수터 근처까지 내려오는데..

장갑 한 짝을 발견한 숲속 동물들이 장갑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듣다가

분홍 장갑은 자신의 이름에 붙은 '벙어리' 라는 단어의 의미를 알게 됩니다

이 일로 장갑 한 짝은 마음이 상하고, 크게 실망을 하게 돼요

 

속상한 분홍 장갑에게 나무는 위로를 건네고

아기 산토끼들의 귀와 닮은 분홍 장갑에게

'토끼귀장갑' 이란 이름을 새로 붙여줘요

 

시간이 꽤 흘렀지만 아영이는 분홍 장갑 한 짝을 잃어버린 게

계속 생각이 나서 속상해요~ 할머니와 같이 붕어빵을 먹으면서도

붕어빵이 자신이 잃어버린 벙어리장갑과 닮았단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아영이는 무심결에

"할머니, 붕어빵이 내 벙어리장갑처럼 생겼지?" 하고 말을 꺼냈는데..

아차차차.. 그 붕어빵 포장집은 청각장애인 부부가 운영하는 곳이었네요..

모르고 한 말이었지만 말실수를 했다는 것을 깨달은 아영이는

이제 벙어리장갑을 '붕어빵 장갑' 이라고 부르기로 해요 ^^

 

 



 

<짝짝이면 어때?>

장갑 한 짝을 잃어버리고 아영이는 나머지 분홍 장갑 한 짝을

옷장 서랍 맨 위칸에 잘 넣어두었어요~

서랍 속에는 아영이 사촌인 서영이가 놓고 간

알록달록 손가락장갑과 함께 있었답니다

 

손가락장갑은 분홍 장갑을 자신과 모습이 다르다고 차별하지도 않고

정답게 대해주었어요 "너도 장갑이고, 나도 장갑이잖아~" 하면서요 ^^


모양이 좀 다르면 어때요~ 짝짝이면 어때?

따뜻하면 짱인 거지

 

갓 구워 낸 따끈한 붕어빵처럼,

털이 보스스 따스한 장갑처럼,

서로 달라도 따듯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요

 

 

<붕어빵 장갑> 책을 읽기 전에는

벙어리장갑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별 고민을 안 했어요

심지어 벙어리장갑을  '손모아 장갑' 이라고 부르자는

인터넷 기사를 전에 접한 적이 있는데도 말이죠 ^^;;

 

나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던 것들이지만

장애인들은 장갑을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요..

 

예전에 살색이라고 부르던 것이 이제는 살구색이 된 것처럼

벙어리장갑도 '붕어빵 장갑', '손모아 장갑' 이 되는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다를 수는 있지만 그것으로 인해 차별을 받을 이유는 없다는 것..

다름을 인정하며 이해와 배려하고 서로 존중하는 사회..

우리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이 되도록 노력해요 ♥

 

 




 

YES마니아 : 로얄 p******1 2017.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06 - 붕어빵장갑을 붕어빵 먹으며 읽으니 더 재미있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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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 되면 꼭 찾게 되는 것들이 있져...그 중에 하나인 붕어빵~~붕어빵과 잉어빵?(비슷한거 같은데 다른점은 만든 회사가 다르다고 하네요...그래서 반죽의 차이도 난다고 하구요...) 서울에 살 때는 여기저기 많이 팔아서 자주 사 먹었는데 이 곳으로 이사를 오고는 붕어빵 파는 곳이 많이 없어요...수소문해서 찾아가야 사 먹을 수 있으니 더 맛있다고 느끼는거 같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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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 되면 꼭 찾게 되는 것들이 있져...

그 중에 하나인 붕어빵~~

붕어빵과 잉어빵?

(비슷한거 같은데 다른점은 만든 회사가 다르다고 하네요...

그래서 반죽의 차이도 난다고 하구요...) 


서울에 살 때는 여기저기 많이 팔아서 자주 사 먹었는데

이 곳으로 이사를 오고는 붕어빵 파는 곳이 많이 없어요...

수소문해서 찾아가야 사 먹을 수 있으니

더 맛있다고 느끼는거 같네요...ㅋㅋㅋ









 


따뜻한 붕어빵 사서 호호~~불어가며 먹으면

집에 가는 길에 다 먹게 되는 경우 있으시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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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램들이 넘 좋아하는 붕어빵을 사서 집으로 온 이유는??

바로바로~~~~~~

붕어빵장갑>이라는 책을 받아보고

급 붕어빵이 먹고 싶다며 사러 가자고 해서

두꺼운 옷 입고 사왔네요...^^


 


 


그렇게 사온 붕어빵과 함께 붕어빵장갑 읽기 시작했어요...^^ 


 


처음 책을 받고 울아들램들이 기대를 하며

붕어빵을 먹으면서 꼭 읽고 싶다고 했었는데

진짜 붕어빵 먹으며 책을 읽었어요...


왜 제목이 붕어빵장갑일까요??





 


활동지는 QR코드 입력하면 다운받을 수 있어서

아이들과 책을 읽고 활동지로 독후활동 할 수 있어요...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문고의 장점인

초등 교과 연계!!


1, 2학년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공부할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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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붕어빵장갑이 어떤 내용인지 알아볼까요?


눈이 동그란 주인공 아영이는 할머니께 선물을 받았어요...

분홍 바탕에 하얀 물방울 무늬, 고운 털이 보들보들한 벙어리장갑이요...

중학생까지 쭉~~~낄꺼라던 벙어리장갑을 약수터에서 잃어버렸어요...ㅜㅜ

얼마나 속상했을까요?

그리고 내용은 장갑의 입장으로 바뀌네요...

장갑은 약수터를 찾았던 등산객이 나뭇가지에 걸어놓았고

나무와 함께 겨울을 이겨내요...

나무는 장갑을 토끼귀장갑이라고 불러주네요...^^


그리고 다시 날이 따뜻해져서 할머니와 아영이는 약수터를 찾았고

길가에서 붕어빵을 파는 걸 보게 되네요...

따뜻한 붕어빵을 먹으면서

아영이는 붕어빵이 벙어리 장갑을 닮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할머니께 얘기를 하는데

이상한 기분이 드네요...

붕어빵을 팔고 있던 아저씨 아주머니가 청각장애인이였던거예요...

그 옆에 있던 남자아이가 노려보고 있다는 걸 느낀 아영이는 묘한 감정이 드네요...

그리고 할머니와 아영이는 벙어리장갑을 붕어빵장갑이라고 부르기로 해요...^^

다시 만나게 되는 그 남자아이는 최진묵...

글을 잘 쓰는 진묵이와 아영이는 어린이신문에 글이 실리고

그걸 계기로 친해지게 되요...

그렇게 소소한 사연들을 인연으로 아영이와 진묵이는 짝이 맞지 않는 장갑까지 나눠끼게 되고

진묵이네 떡볶이집으로 향하며 마무리가 되요...




 


동그란 눈이 넘 이쁜 아영이네요...^^





 







 


잃어버린 벙어리장갑은 어떤 여행을 떠나게 되는지,

진묵이와 아영이는 어떻게 다시 만나게 되는지,

책을 읽다보면 쏙~~빠지게 되네요...



 


참 예쁜 동시네요...^^

읽고 있으면 분홍 장갑이 눈에 그려지는 글들이 맘에 들어요...



 


벙어리라는 말이 주는 상처를

벙어리 장갑이라는 주제로

차별에 관한 이야기로 풀어낸 작가님이 대단하신거 같아요...^^

나오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어울림을 이야기하고 싶어셨다는 내용이

아이들에게 꼭 전달되길 바래보네요...







 


붕어빵장갑을 읽으며

붕어빵을 먹으니

더 재미있다고 하는 아들램...


작가님의 깊이 있는 마음이 꼭 울아들램에게 전달되었기를 바래보네요...^^



 

k*****9 2017.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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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106 [붕어빵장갑]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106 [붕어빵장갑]" 내용보기
겨울이 되면 우리 주위에서 자주 만나볼 수 있는 맛있는 붕어빵과 분홍색 벙어리장갑이연결되어있는 겉표지를 보면서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106 창작동화 [붕어빵장갑]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생깁니다. 아영이는 할머니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분홍 바탕에 하얀 물방울 무늬의 벙어리 장갑을 받았습니다. 선물이 마음에 들은 아영이는 중학생이 되어서도 낄꺼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106 [붕어빵장갑]" 내용보기

겨울이 되면 우리 주위에서 자주 만나볼 수 있는 맛있는 붕어빵과 분홍색 벙어리장갑이

연결되어있는 겉표지를 보면서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106 창작동화 [붕어빵장갑]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생깁니다.

 

아영이는 할머니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분홍 바탕에 하얀 물방울 무늬의

벙어리 장갑을 받았습니다.

선물이 마음에 들은 아영이는 중학생이 되어서도 낄꺼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하지만, 할머니를 쫓아 약수터에 다녀오는 길에 그만 장갑 한짝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아무리 주위를 살펴보아도 장갑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잃어버린 장갑 한 짝은 지나가던 등산객이 나뭇가지에 걸어 놓았습니다.

장갑은 할머니가 장갑을 사러왔을때를 생각하며 아영이와 할머니를 기다리지만

조금씩 지쳐갔습니다.

산속 동물들이 먹을 것을 찾으러 왔다가 벙어리 장갑을 보며,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을 벙어리라고 하는데,

엄지손가락이 들어가는 방,네 손가락이 들어가는 방이 둘로 나뉘어서

무얼 줍고 잡는데 서툴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장갑은 슬펐습니다. 

하지만, 장갑이 걸려있던 나이 지긋한 나무가 ​사람들의 시린 손을 따뜻하게 해준다며

다정하게 위로해주었습니다. 

​나무에 꽃이 가득 피어 놀러 온 산토끼 가족을 본 나무는

장갑이 아기 산토끼 귀와 닮았다며 '토끼귀장갑'이라고 불렀습니다.

 

날 따뜻한 어느날 할머니와 약수터에 간 아영이는 포장집에서 붕어빵 한 봉지를 샀습니다.

붕어빵을 먹으면서 할머니에게 붕어빵이 벙어리장갑처럼 생겼다고 이야기하는 순간

붕어빵을 만들어 파는 아저씨와 아줌마 뒤의 한 남자아이가 노려보았습니다.

포장집에는 아줌마,아저씨가 청각장애인이라고 써있었습니다.

할머니는 아영이에게 벙어리 장갑을 붕어빵 장갑으로 부르자고 하였습니다.

 

글밭학원에 다니게 되면서 아영이는 포장집에서 보았던 남자아이 진묵이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아빠가 청각자애인이라 할아버지에게 말을 배워

할아버지가 쓰는 말들을 사용한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비오는 날, 아영이는 우산을 들고 온 엄마와 진묵이가 손짓으로 하는 말들을 하며

서로 알아듣는 것을 보며 신기해하였습니다.

어린이신문 글솜씨 자랑대회에서 아영이의 '분홍 장갑과

진묵이의 '우리 할아버지' 시가 입상을 하였습니다.

찻길에서 길을 건너기위해 기다리던 아영이는 진묵이를 보고 축하의 인사를 하였습니다.

쑥스러워하던 진묵이도 아영이에게 축하의 말과 함께 자기네 떡볶이 가게에서

떡볶이를 먹고 가자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아영이는 짝짝이로 가지고 나온 붕어빵장갑과 손가락장갑을

진묵이와 하나씩 나누어 끼었습니다.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초등 추천도서 [붕어빵장갑]을 읽으면서 우리 사회속안에서

 겉모습만을 보며 판단하는 차별적인 표현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영이,나무, 장갑등의 표정이 살아있는 귀여운 그림들이 이야기와 함께 하여

 인물들의 감정을 더 잘 느끼며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추운 겨울 붕어빵장갑과 손가락장갑이 서로 모습은 다르지만 똑같이 포근하고 따뜻하다는

아영이와 진묵이의 이야기에서 차별이 없는 정답고 따뜻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u*******7 2017.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늘 사용하던 단어인데. 다시한번 생각해봐야겠어요.
"늘 사용하던 단어인데. 다시한번 생각해봐야겠어요." 내용보기
제목이랑 표지만 보고는 겨울간식 붕어빵과 관련이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마지막 장을 덮고 나니. 생각이 많아지는 이야기를 한편 만났어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06 번째 이야기 붕어빵장갑 표지가 너무 이뻐요. 얼마전에 눈도 와서 더 따뜻하게 다가온 표지랍니다. 그런데 붕어빵과 분홍색장갑이 왜 연결이 되어있지? 궁금증을 가지고 책속으로 들
"늘 사용하던 단어인데. 다시한번 생각해봐야겠어요." 내용보기

제목이랑 표지만 보고는 겨울간식 붕어빵과 관련이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마지막 장을 덮고 나니.

생각이 많아지는 이야기를 한편 만났어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06 번째 이야기 붕어빵장갑

표지가 너무 이뻐요.

얼마전에 눈도 와서 더 따뜻하게 다가온 표지랍니다.

그런데 붕어빵과 분홍색장갑이 왜 연결이 되어있지?

궁금증을 가지고 책속으로 들어가봐요.

아영이는 할머니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분홍색 땡땡이 장갑을 선물로 받았어요.

할머니가 아영이를 생각하면서 고른 이쁜 장갑이예요.

그런데...

할머니와 산에 갔다가 그만 장갑을 한짝 잃어버렸어요.

금방 잃어버린것을 알아차리고 다시 산길을 돌아가봤는데. 찾을 수가 없었어요.

떨어진 장갑을 주운 등산객이 장갑을 나무가지에 올려두어서 바닥만 찾아본 아영이가 찾질 못했어요.

이런이런

선물 받은 장갑인데 말이예요.

그렇게 아영이와 떨어진 분홍장갑 한짝.

누군가 자신을 찾아주길 바라면서 기다리는데. 다른 사람들이 보질 못해요.

장갑을 잃어버린 아영이도 속상하고. 주인을 잃어버린 장갑도 속이 상해요.

눈이 오고 사람들이 뜸해지자. 숲속의 동물들이 하나둘 나타나서 분홍 장갑과 이야기를 해요.

그런데 길 고양이 한마리가 분홍 장갑을 '벙어리 장갑'이라고 불러요.

분홍장갑은 벙어리라는 의미를 잘 몰랐는데 고양이를 통해서 알게 되었죠.

왜 자기에게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 속이 상한 장갑이예요.

아영이는 장갑을 잃어버리고 한참을 찾아다녔지만 찾지 못하고는 할머니와 붕어빵을 사먹어요.

붕어빵을 보니 자신이 잃어버린 분홍장갑이 생각나서 속이 상해요.

그런데...

붕어빵 가게의 주인부부는 청각장애인데 그 옆의 남자아이의 눈길을 보고 아영이는 흠짓 놀래요.

아영이도 왜 붕어빵 모양의 장갑에 벙어리장갑이라는 이름이 붙게되었는지 의아해하면서 말이예요.

그러고 보면 왜 붕어빵 모양 장갑을 우리는 벙어리 장갑이라고 부를까요?

한번도 고민을 해본 적이 없는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부르니까 나도 별 생각없이 그렇게 불렀던것 같아요.

내가 부르는 것을 다른 사람이 또 같이 부르고.

주변에 장애인이 없어서 그랬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그들은 그 장갑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이 책을 보면서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를 했던 내가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얼마전 아이와 같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같이 받았었는데.

선천적인 장애인보다는 후천적인 사고로 장애인이 되는 사람들이 휠씬 많다고 배웠어요.

우리가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그들이 훨씬 편리하게 생활할 수있다는것도 알게되었고.

우리가 무심코 바라보는 그 편견의 눈길이 그들을 참 힘들게 한다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주변에 장애인들을 우리와 다르게 보거나 조금은 나쁘게 이야기하는 이런 단어들이 변화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다르다는것을 알고 배려는 하지만 차별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가장 먼저 붕어빵 장갑으로 바꿔야겠어요.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g*******1 2017.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문고] 106권 붕어빵장갑/ 올겨울 따뜻함을 건네주는 이야기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문고] 106권 붕어빵장갑/ 올겨울 따뜻함을 건네주는 이야기" 내용보기
예쁜 핑크색 벙어리장갑.벙어리장갑은 여자 아이들이라면 누구든 좋아하는 겨울 아이템이죠.뽀송뽀송 보기만 해도 포근할 것 같은 핑크색 벙어리장갑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붕어빵이랑 똑 닮은 벙어리장갑의 따뜻한 이야기를 읽어보았답니다.너무도 재미있게 읽고 있는 '좋은책어린이' 라서 더 반가운 책이랍니다.어렸을적 장갑 한짝을 잃어버린 기억은 누구나 있을 법한 일이죠.할머니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문고] 106권 붕어빵장갑/ 올겨울 따뜻함을 건네주는 이야기" 내용보기

예쁜 핑크색 벙어리장갑.



벙어리장갑은 여자 아이들이라면 누구든 좋아하는 겨울 아이템이죠.



뽀송뽀송 보기만 해도 포근할 것 같은 핑크색 벙어리장갑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


붕어빵이랑 똑 닮은 벙어리장갑의 따뜻한 이야기를 읽어보았답니다.



너무도 재미있게 읽고 있는 '좋은책어린이' 라서 더 반가운 책이랍니다.


어렸을적 장갑 한짝을 잃어버린 기억은 누구나 있을 법한 일이죠.



할머니에게 예쁜 벙어리장갑을 선물받은 아영이는


약수터에 다녀오는 길에 벙어리장갑 한짝을 잃어버리고 만답니다.



누군가 떨어진 벙어리장갑을 나뭇가지 위에 올려놓았지만 아영이는 찾지 못했죠.


그렇게 벙어리장갑을 갖고 온 할머니는 아영이에게 선물로 주셨답니다.




아영이는 동굴동굴 귀여운 장갑이 너무 마음에 들었죠.



시간이 지나 아영이는 할머니와 붕어빵을 사먹으러 들렸다가 


청각장애인이 파는 붕어빵 가게에 들르게 되고,


그곳에서 우리와는 조금 다른 성장 과정을 갖은 진묵이라는 아이를 만나게 된답니다.



처음 본 아이지만 아영이는 진묵이가 몇 학년일지 궁금해졌어요.



그리고 학교 근처 학원에 다니게 되면서 아영이는 진묵이를 다시 만나게 되죠.


아영이에게  앞으로 어떤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까요?





장갑 한 짝을 잃어버리고 나면 나머지 장갑은 버리게 마련이죠.


하지만 주인공 아영이는 붕어빵과 똑 닮은 벙어리 장갑 한짝을 소중히 보관해요.


그리고  붕어빵과 똑 닮은 모양의 벙어리장갑을 붕어빵장갑이라고 이름 붙이죠.



손가락 다섯개를 넣는게 아닌


손가락 네개와 한 손가락이 들어가는 방을 갖고 있는 벙어리 장갑처럼


서로 다른 모습이라도 '다름' 이 아닌


'어울림' 이란 따뜻한  따뜻한 마음을 보여 준답니다.




올 겨울 붕어빵장갑 이야기를 읽으며


서로 다르다 해도 이해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o*******3 2017.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책어린이/저학년문고106] 이해와 배려가 깃든 사랑 붕어빵장갑
"[좋은책어린이/저학년문고106] 이해와 배려가 깃든 사랑 붕어빵장갑" 내용보기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06번째 이야기 붕어빵장갑 겨울하면?? 따끈따끈 군밤 ? 군 고구마? 요즘엔... 붕어빵... 장갑... 하면?? 요즘엔.. 장갑도 스키장갑, 스마트폰 터치장갑등 종류도 많지만.. 그러고보니.. 벙어리장갑이... 들어본지 오래된거 같네요.. 하늘색의 색이 너무 고운...  꽃 분홍색 벙어리장갑 위에 눈이 내리는.. 붕어빵장갑..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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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06번째 이야기

붕어빵장갑



겨울하면?? 따끈따끈 군밤 ? 군 고구마?

요즘엔... 붕어빵...


장갑... 하면??

요즘엔.. 장갑도 스키장갑, 스마트폰 터치장갑등 종류도 많지만..

그러고보니.. 벙어리장갑이... 들어본지 오래된거 같네요..



하늘색의 색이 너무 고운...  꽃 분홍색 벙어리장갑 위에 눈이 내리는.. 붕어빵장갑..

어떤 따끈 뜨끈한 이야기가 시작될까요??

 


책의 표지의 그림이 벙어리 장갑이 붕어빵을 낚시처럼 잡아 올리는 것 같다고 하네요.


20171222_223639.jpg

이상교 글/ 오정택 그림


 

 


주인공 아영이는 할머니에게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고운 털이 보스스한 벙어리 장갑을 선물로 받습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경험이 있듯이 장갑 한짝을 잃어버립니다..


20171222_223708.jpg

 

벙어리 장갑은 장갑들이 이야기하듯이 속마음을 이야기 합니다.

손가락이 다섯개인 다른 장갑과 다름으로 소리 듣게 되지만

벙어리 장갑은 엄지 방하고는 떨어져 있어 서운하지만 네 손가락이 한 방을 함께 쓰면 얼마나 든든하다고 합니다.. .


잃어버린 장갑한짝은 보이기 쉽게 누군가 나뭇가지에 올려 놓아져.. 다른 동물들이 장갑을 보게 되지요..

벙어리장갑의 이름으로 듣지 못하고.. 말 못하는 사람을 벙어리라고 한다고..

이걸 끼면 무얼 줍고 잡는 일이 서툴어서 벙어리장갑이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벙어리 장갑은 속상해 하지요..


그러고 보니.. 왜.. 벙어리 장갑일까요??  저도 궁금해 지네요..


20171222_223728.jpg

 

아영이는 붕어빵을 먹으며 모양새가 벙어리 장갑이랑 비슷하다고 벙어리 장갑이야기를 하는데..

청각장애인의 아들 진묵이는 듣기가 싫은가 봅니다..

그런데 진묵이랑 아영이는 학원에서 다시 만나게 됩니다.


20171222_223800.jpg

 

아영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벙어리 장갑과 손가락이 5개인 장갑을 함께 끼며

짝짝이면 어떠냐고 따뜻하면 짱이라고 합니다..


20171222_223815.jpg

 

저학년 순수한 친구이야기로 오해는 풀리고 따뜻한 이야기로 마무리 됩니다.


20171222_223851.jpg

 

지은이 이상교님은 '벙어리' 이름이 붙은 장갑을 보며

청각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나와 조금 다르더라도 '다름'가운데

'아름다운 어울림', '이해와 배려가 깃든 사랑'을 나누는 일이 중요한다는 생각으로

붕어빵장갑이란 이름을 생각했다고 합니다. 


20171222_223647.jpg

 

좋은책 어린이는 QR코드에서 독서 활동지 파일을 내려 받을수 있답니다.


20171221_211931.jpg

 

책을 읽고 책을 읽어가며 풀어보기도 하고 생각퀴즈도 풀어봅니다.


20171221_212233.jpg


20171222_223939.jpg


20171221_212941.jpg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

따뜻한 세상을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기로 해요...

k*****7 2017.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붕어빵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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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저학년문고 106-붕어빵장갑좋은책어린이/저학년문고/초등 추천도서/창작동화/붕어빵장갑좋은책어린이 출판사 책을 너무나 좋아하는  울 귀염둥이~요번에도 저학년문고 신간소식을 먼저 접하게 되었네요.아이들 창작동화책으로 넘 좋아서 추천 해봅니다.엄마인 제가 읽어도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책은 어릴적 추억이 새록새록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어요.요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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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저학년문고 106-붕어빵장갑


좋은책어린이/저학년문고/초등 추천도서/창작동화/붕어빵장갑


좋은책어린이 출판사 책을 너무나 좋아하는  울 귀염둥이~

요번에도 저학년문고 신간소식을 먼저 접하게 되었네요.

아이들 창작동화책으로 넘 좋아서 추천 해봅니다.

엄마인 제가 읽어도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책은 어릴적 추억이 새록새록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요번에는 새로나온 106번 붕어빵장갑을 읽어보게  되었네요.


책표지부터 너무나 예쁘지요.

그림만 보아도 책으로 손이 끌리네요^^

 


붕어빵장갑 책읽고 마무리는 인~~증샷까지 날려주시는 센스쟁이 포동이..

엄마 넘 재미있다면서  오늘 이침 학교에서 친구들 보여준다고 가방에 넣어 가지고 갔네요^^

 

잃어버린 장갑 한 짝

아영이는 할머니를 따라 약수터에 갔다가 분홍색 벙어리장갑 한 짝을 잃어버립니다.

등산객이 주워 나뭇가지에 걸쳐놓은 장갑은눈을 맞고 바람에 흔들리며 겨울을 납니다.

아영이에게 오기전 잡화점에서 무시당했던일,나뭇가지에 걸려 있는 동안  숲속  동물들의 시선을 받던

일을 떠올리면서요.

한 편 이듬해 봄,할머니와 약수터에 다녀오던 아영이는,붕어빵을 파는 포장집에 들렀습니다.

붕어빵을 보면서 잃어버린 장갑을 떠올린 아영이......

 

짝짝이면 어때?


글쓰기 학원에서 아영이는 붕어빵장수  그애와 마주칩니다.

이름은 진묵이 진묵이는,말수가 적고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않습니다.

부모님대신 할아버지에게 말을 배워서 친구들이 잘 쓰지 않는 말을 많이 쓰는 탓인것 같아요.

우연히 진묵이엄마와진묵이가 수화로  이야기하는걸 본 아영이는 소리없는 두 사람의 대화가

참 따스하게  느낍니다.

글쓰기  대회에서 아영이와 진묵이가 나란히 상을  받던날,

두 사람은 처음으로 말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아영이가 가방에서 장갑을 꺼낸 진묵이에게  한 짝을 나눠 줍니다.

붕어빵을 닮은 장갑 한 짝이랑,손가락장갑 한 짝,짝짝이지만 ,둘은 즐겁게 나누어 끼고

웃습니다.



아영이의 털 장갑은 둥글둥글 도톰한 모양새가 붕어빵을 닮았어요.


갓 구워 낸 따뜻한 붕어뻥처럼.

털이 보스스따스한 장갑처럼.


서로 달라도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요.

​전 마지막 글 귀가 정말 맘에 와닿네요.

그리고 동시 두 편이 우리 맘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에요.

붕어빵 장갑을 보면서 그림도 넘 예쁘고~~~

정말 책에 손이 자꾸자꾸 가게 넘 잘 만들었어요.

울   귀염둥이 아들도 붕어빵 장갑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겠지요.

 

p****6 2017.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책어린이] 붕어빵장갑 .... 붕어빵이랑 닮고 토끼귀랑도 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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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붕어빵장갑 .... 붕어빵이랑 닮고 토끼귀랑도 닮고...어제 펑펑 흰 눈이 왔죠. 그리고 그런 날엔 아이들이 무척 좋아라 하죠. 눈이 오면 꼭 장갑이 필수품이 되는거 당연한 거죠.전 어제처험 눈 오는 날엔 따뜻한 방안에서 따근한 붕어빵이 딱 맞다고 생각합니다.어제 들어오면서 붕어빵 사먹고 싶었는데 못사먹었는데 오늘은 사먹을까해요. 붕어빵을 보면 붕어빵장갑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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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붕어빵장갑 .... 붕어빵이랑 닮고 토끼귀랑도 닮고...


어제 펑펑 흰 눈이 왔죠. 그리고 그런 날엔 아이들이 무척 좋아라 하죠.

눈이 오면 꼭 장갑이 필수품이 되는거 당연한 거죠.

전 어제처험 눈 오는 날엔 따뜻한 방안에서 따근한 붕어빵이 딱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들어오면서 붕어빵 사먹고 싶었는데 못사먹었는데 오늘은 사먹을까해요.

붕어빵을 보면 붕어빵장갑 책 내용도 날 것 같아요.

아영이는 할머니께 분홍색 장갑을 선물 받습니다.

엷은 분홍 바탕에 하얀 물방울 무늬의 고운 털이 보스스한 벙어리 장갑

아영이는 할머니와 약수터에 갔을때 벙어리 장갑을 한짝을 잃어버려요.

뒤늦게 안 아영이는  왔던길을 되돌아가지만 땅만 보고 간 아영이는 장갑을 찾을 수 없었죠.

 

벙어리 장갑은 아영이가 보지 못한 나무위에 올라져 있었기 때문이죠.


재미있는건 여기서부터 장갑의 이야기 다시 시작 됩니다.

아영이 할머니가 사올때부터, 아영이가 잃어버리고 나서 나무위에서 동물들이 지나가면서 하는 소리까지 ...

벙어리장갑은 다른 장갑들과 다른 모습이여서 가게에서도 놀림을 받았던 모습에 무언가 비대어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좀 쓰렸어요.


그리고 다시 아영이와 할머니가 약수터의 장면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약수터 내려오는 길에 붕어빵을 사먹게 되는데 ...

붕어빵 모습이 꼭 잃어버린 벙어리 장갑과 비슷하다고 벙어리장갑을 붕어빵장갑이라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매섭게 노려보는 남자아이가 있어요.

그럴것이 붕어빵 파는 그곳 기둥에는 "청각장애인입니다.  필요하신 만큼 계산하시면 됩니다."라는 것이 적혀 있었어요.


그 후 남자아이와 아영이가 글짓기 학원에서 재회하고 그후의 일들은.....책으로 확인하세요.

모두 알고 있으면 읽는 재미가 반감하겠죠.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이야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책과도 관련이 있었어요.

그 책이름도 대면서 함께 이야기 해보았죠.

짝짝이 장갑의 필요성...에 대해서 말이죠.


붕어빵장갑의 숨은 뜻도 생각해보았습니다.

벙어리 장갑의 숨은 뜻도 더불어 생각할 시간이 되었죠.

무엇하나 모자르지 않고 대신에 진묵이 부모님처럼 생활에 불편하지만 굳세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다고 말이죠!!

김양이와 김군이랑 이런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내가 불편하지만 왜 그럴까 비관하기 보다는 희망적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비관적이기보다는 낙관적인 생각을 먼저하는 법을 배우기로 했습니다.

추운날이면 힘들고 더 어려운 이웃들도 있을텐데 ... 올해는 추위도 일찍 찾아오고 해서 걱정이 되네요.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작은힘이나 도와드려야하는데, 요즘은 그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세요라고 기부를 한 것으로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운 그런 뉴스를 안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같은 서민들은 그런 기사나 뉴스를 볼 때면 진신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좋은 뉴스, 행복한 뉴스, 그래도 사람 사는 정이 아직은 있다라고 느낄 수 있는 뉴스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저희의 작은 힘이 모여서 큰 힘이 될 것 같으니까요. 추운날도 이겨낼 힘이 되기를....바라며...


김양이와 김군이 모두의 워크북이랍니다.

김양이는 초등학생이니 글씨를 잘 쓰고 김군이는 이제 7살 한글을 안배운 아이랍니다.

김군이 한글을 안배웠지만 누님한테 물어보고 아는 글씨는 그냥 쓰고 삐뚤빼뚤이지만 열심히 썼습니다.

노력 점수 왕창 주고 싶습니다.


step2. 책을 읽어가며 풀어주기 (일부중)

1. 길고양이가 생각하기에 사람들이 '벙어리 장갑'이라고 이름을 붙인 이유는 무엇인지 이야기해 보세요.

무엇을 하기 서튼 장갑이라고 함.


4. 글솜씨 자랑 대회에 뽑힌 두 작품의 제목은 각각 무엇인가요?

아영이 작품 이름 : 분홍장갑

진묵이 작품 이름: 우리 할아버지


step.3.아름다운 시를 지어 보아요.

이 책에는 '장갑'을 소재로 한 동시 두편이 실려 있어요.  우리는 주변에서 여러 가지 모양, 색깔, 질감을 가진 장갑들을 볼 수 있지요?  여러분은 어떤 장갑을 좋아하나요?  또 장갑과 관련해서 어떤 경험을 가지고 있나요?  '장갑'하면 떠오르는 생각을 동시로 표현해 보세요.


장갑들

노랑장갑, 분홍장갑

두터운 장갑, 얇은 장갑

장갑 바구니 한 가득찼네

장갑들이 떠드네 왁자지껄

옥신각신 장갑들

모양 색깔 다 다르지만

우리들은 똑같은 장갑!!


여기까지는 김양이 독서록이고

이다음부터는 한글도 안배운 김군이 독서록입니다.


step2. 책을 읽어가면서 풀어보기(일부중)

1. 길고양이가 생각하기에 사람들이 '벙어리 장갑'이라고 이름을 붙인 이유는 무엇인지 이야기해 보세요.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니까


step.3.아름다운 시를 지어 보아요.

이 책에는 '장갑'을 소재로 한 동시 두편이 실려 있어요.  우리는 주변에서 여러 가지 모양, 색깔, 질감을 가진 장갑들을 볼 수 있지요?  여러분은 어떤 장갑을 좋아하나요?  또 장갑과 관련해서 어떤 경험을 가지고 있나요?  '장갑'하면 떠오르는 생각을 동시로 표현해 보세요.


붕어야

붕어야

이리와서

네 입속으로 와 주렴


해석을 하지면 이렇습니다. 붕어빵장갑이 붕어빵모양이기때문에 붕어빵 동시라네요.


b****8 2017.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