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킹 작가의 악몽을 파는 가게 1권 감상문입니다. 우리나라 노벨문학상으로 생기는 이북쿠폰들로 한달내내 파티를 했네요 ㅎㅎ 뭘 사둘까 하다가 이거다 싶어서 얼른 집었어요. 명불허전 스티븐킹 소설집이라서 짬날때 끊어서 읽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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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집을 모아둔 책이라 각 잡고 읽지 않아도 되서 편했습니다. 한 편 한 편 짬날때 읽었는데도 글이 재밌어서 짧은 시간에도 집중이 잘 되더라구요. 특히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들에서 연상되는 공포다보니 읽으면서 등골이 오싹한적도 많았네요. 정말 실력 있는 작가님이고 또 이야기꾼이라고 느꼈습니다. 각 편수마다 작가 본인의 논평이 수록되어 있어서 읽고 나서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어서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
| 스티븐 킹 작가님이 저술한 악몽을 파는 가게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역시 명불허전 스티븐 킹이네요. 각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짧은 단편들이 엮여 있는 모음집 형식이라 부담 없이 읽기에도 딱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