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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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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는 전략이다] 첫 도입에 추천서도 하나의 작은 읽을만했다.10장으로 나누어 창의성의 필요성과 의미, 창의성을 가까이에서 찾아 그 기법과 도구들을 소개해두었다.창의성의 촉진 시스텝의 다섯단계를 소개한다.질문 > 준비 > 발견 > 점화 > 발사창의성의 불길을 꺼뜨릴 정도로 엄격한 제약을 가하지 않으면서 창의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과정이라한다. 책속에 자가진단할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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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는 전략이다]

첫 도입에 추천서도 하나의 작은 읽을만했다.
10장으로 나누어 창의성의 필요성과 의미, 창의성을 가까이에서 찾아 그 기법과 도구들을 소개해두었다.
창의성의 촉진 시스텝의 다섯단계를 소개한다.
질문 > 준비 > 발견 > 점화 > 발사
창의성의 불길을 꺼뜨릴 정도로 엄격한 제약을 가하지 않으면서 창의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과정이라한다.
책속에 자가진단할수있는 부분도 빼놓지않았다.
창의성을 항상 깨우기 위해서는 마법질문 3가지가 있다.
왜?, 이러면 어떨까?, 왜 안되지? 이다.

창의적 문화의 일곱가지 규칙이있다.
1. 열정을 지펴라
2. 아이디어에 갈채를 보내라
3. 자율성을 키워라
4. 용기를 북돋워라
5. 실패를 밟고 나아가라
6. 작게 생각하라
7. 다양성을 극대화하라

아이디어의 창출 8계명
1. 판단하지 말지어다.(창의성의 흐름을 그냥 두고 나중에 판단해도 충분하다)
2. 비판하지 말지어다.(비판은 아이디어 창출 과정을 저해한다)
3. 편집하지 말지어다.(아이디어의 막히게 하지말고 풀어두자)
4. 실행하지 말지어다.(누가, 어떻게, 비용면을 따지지말자)
5. 걱정하지 말지어다.(가장 큰 장애물은 두려움이다)
6. 뒤돌아보지 말지어다.(6년전에 해봤지만 잘안되었다는 등의 생각은 버리자)
7. 집중력을 잃지 말지어다.(당면 문제 해결하고 중요한 개념 잊지 말자)
8. 에너지를 뺏기지 말지어다.(적극성을 띠고 참여하는 사람은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의욕을 드러내자)

찬란한 단 하나의 아이디어가 지금 나의 경력, 회사, 지역, 나라, 세상을 바꿀수있다.
감사합니다.

y****5 2011.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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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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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스티브 잡스가 별세했다.빌게이츠와 비교되면서 더욱 창의적 인재로 각광을 받았다.그래서 다시 한번 창의력이 강조되고 있다.그런 때에 창의는 전략이다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저자는 세계 최대의 인터랙티브 홍보 회사 ePrize를 창업한 기업가이자,재즈 음악가다. 재즈라는 음악이 갖는 즉흥적인 연주법을 기업경업에 응용한다고 한다.저자는 총 가지의 단계로 창의 단계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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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스티브 잡스가 별세했다.
빌게이츠와 비교되면서 더욱 창의적 인재로 각광을 받았다.
그래서 다시 한번 창의력이 강조되고 있다.

그런 때에 창의는 전략이다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저자는 세계 최대의 인터랙티브 홍보 회사 ePrize를 창업한 기업가이자,
재즈 음악가다.
재즈라는 음악이 갖는 즉흥적인 연주법을 기업경업에
응용한다고 한다.
저자는 총 가지의 단계로 창의 단계를 정리한다.

             1단계는 탐구

             2단계는 준비

             3단계는 발견

             4단계는 점화
             5단계는 발사

가 바로 그것이다.

탐구단계에선 과제을 명확하게 정의 하는 것을 의미한다.
당연한 일이겠지만 정확히 창의적 문제를 정의하지 못하면
앞으로 나갈 수가 없을 것이다.

준비단계는 과제를 수행할 신체적준비나 정신적 준비를 말한다.

발견은 핵심이다. 바로 모든 아이디어를 검색하는 것이다.
브레인 스토밍과 유사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생각할 수 있는 여러 경우를 수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점화단계, 바로 스파크를 일으키는 단계다.

마지막으로 발사단계, 바로 아이디어의 실천이다.

책의 내용을 주욱 보면 알겠지만,
비단 창의전략이 아니더라도
일하는 순서로서 부족함이 없어보였다.
보람된 주말을 보냈 듯 하다.

r******5 2011.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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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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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는 전략이다! 정말이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것은 바로 책을 읽으면서도 계속 무엇인가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사라지기를 반복했다는 것이다. 나조차도 믿기지 않았지만, 머리에 두 공간의 방이 생성되어 한쪽은 끝없이 생활상 불편한 것들을 개선하기 위한 수십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있었으며 나머지 한 공간의 방에서는 이책에서 제시하는 단계적인 방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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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는 전략이다! 정말이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것은 바로 책을 읽으면서도 계속 무엇인가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사라지기를 반복했다는 것이다. 나조차도 믿기지 않았지만, 머리에 두 공간의 방이 생성되어 한쪽은 끝없이 생활상 불편한 것들을 개선하기 위한 수십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있었으며 나머지 한 공간의 방에서는 이책에서 제시하는 단계적인 방법과 절차들에 대해 끊임없이 나의 상황을 적용시키고 있었다.

어렸을적 멋모르고 배웠던 피아노가 훗날 성장한 나에게 있어 크나큰 음악적 감수성을 마련해주는 토대가 되었고 대학시절 배운 기타음악에서 얻은 크나큰 자신감은 지금껏 내인생을 지탱해주는 정신적 대들보가 되었다. 비가 차분하게 내리는 오전에 갑자기 떠오르는 음악적 영감은 출장중 새벽바다에서 떠오르는 일출처럼 가끔씩 떠오르는 아이디어와 유사할때가 있는데 둘다 아쉬운것은 이러한 “좋은재료”들이 관심가져주지않으면 휘발성있는 액체처럼 순식간에 날아가버린다는 것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점점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는 아마도 이러한 “좋은 재료”들을 잘 이용하여 훌륭한 “음식”을 만들 수 있을것 같은 기대감일 것이다.

저자는 훌륭한 음식을 만들기 위해서 여러 가지 “요리비법”들을 이야기한다.

첫 번째로 저자가 이야기하는 “창의성 기획서” 는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보다 더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하도록 틀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그 후 3가지 “마법의 질문” (1. 왜? 2. 이러면 안될까? 3. 왜 안되지?) 과 미트로프 이야기, 창꼬치 신드롬 들을통해 케케묵은 전통에 대한 집착을 피하고 내면의 호기심을 키우라고 이야기한다.

이후 창의적 상상력을 체계화하고 그도중에 발생가능한 위험요인들을 제거하는 방법들과 역발상을 유도하는 좋은 습관과 방법 등에 대해서 다양한 사례와 전문가적 식견을 첨언하여 풀어나간다.

총평하자면, 앞으로의 남은 삶에 있어 보다 유용한 전략적 도구로서 창의적 생각은 너무나도 중요한 가치이자 무기이며 이책은 짧게 짧게 광고문구처럼, 머릿속에 톡톡히 박히는듯한 구성이 마음에 들었으며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오히려 매 단락마다 느껴지는 감탄과 짜릿함, 그리고 긴장감은 한동안 녹이슬어 돌아가지 않던 머릿속 나사와 볼트들에 새로운 활력소가 된것 같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인용한 좋은 구절이 있어 적어본다.

“가만히 서서 바다를 바라보기만 해서는 바다를 건널 수 없다” -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u****3 2011.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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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도 학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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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가 모처럼 진행한 도서이벤트를 통해서 읽게 된 책입니다. 저자인 조쉬 링크너는 세계 최대의 인터랙티브 홍보 회사 ePrize를 창립한 기업가인데, 한편으로는 재즈 음악가, 벤처 투자가, 연설가,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목 <창의는 전략이다>에서 보는 것처럼 이 책은 개인의 자기계발서라기보다는 기업을 운영하는 전략서에 무게를 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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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가 모처럼 진행한 도서이벤트를 통해서 읽게 된 책입니다. 저자인 조쉬 링크너는 세계 최대의 인터랙티브 홍보 회사 ePrize를 창립한 기업가인데, 한편으로는 재즈 음악가, 벤처 투자가, 연설가,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목 <창의는 전략이다>에서 보는 것처럼 이 책은 개인의 자기계발서라기보다는 기업을 운영하는 전략서에 무게를 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업도 CEO의 운영철학이 중요하다고 본다면 역시 자기계발서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기계발서에 무게를 둔다면 <창의도 학습된다>로 해야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저자께서 ‘창의성 촉진 시스템’이라고 부른 원제 <Disciplined Dreaming; A proven system to drive breakthrough creativity>를 ‘단련된 꿈꾸기; 창의성으로 돌입하는 검증된 전략시스템’라고 풀어서 직역하면 어설퍼 보이기도 하고 제목이 너무 길다 싶습니다. 번역을 하신 이미정님의 창의성이 빛나는 일면을 엿볼 수 있습니다. 특히 “‘젠장, 된장!’을 연발하며 세상이 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순간이다.(이때 젠장, 된장, 말고도 쌈장, 고추장 등등을 자유롭게 나오는 대로 내뱉어보자)(218쪽)”라고 풀어낸 구절을 읽고서는 무릎을 쳤습니다.

번역에 대한 말씀을 늘어놓은 것은 최근에 출간된 스티브잡스의 자서전의 한국판 번역에 관한 논쟁이 오가는 듯해서입니다. 직역을 하지 않은 부분에 대한 지적도 있는 것 같습니다만, 과학이나 의학 분야처럼 의역이 혼란을 가져올 개연성이 큰 분야의 번역은 가급적 원문에 충실하게 번역하는 것이 옳겠지만, 문학이나 에세이 등의 분야는 원문에 담긴 의미를 최대한 살릴 수 있는 표현으로 옮기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자의 뛰어난 실용성은 “이 책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나?”라는 소제목을 단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창의성 촉진 시스템(Disciplined Dreaming)'은 창의적 능력을 확대하고 경쟁적 이점을 강화하여 개인적 성장과 직업적 성장을 도모하는 체계다. 이 책에서는 바로 이 시스템과 창의성을 만들어내는 증면된 틀(프레임워크)을 소개한다. (…) 이 책을 읽으면서 창의성 촉진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밟아나가다 보면 효율성과 창의성을 즉각적으로 높여주는 실질적인 기법들이 나오고, 그에 관한 여러 가지 실례와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그뿐만 아니라 이 책은 풍부한 영감을 제공하고, 개인과 회사의 성공을 이끌어내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29쪽)”

‘꼭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나?’라는 작은 제목으로 된 글을 읽으면서 깨닫게 된 것입니다만, 사실 우리는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창의적으로 일을 처리하기도 합니다. 저자가 ‘작가는 책의 중간 부분부터 글을 써나갈 수 있다.“는 사례를 들고 있습니다만, 사실 년전에 발표한 책을 쓸 적에도 기획단계에서 책의 목차를 나누어놓고 가장 글을 풀어쓰기가 쉬웠던 장부터 시작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아마 다른 분들도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계실 것 같습니다. 즉, 창의적 사고는 후천적 학습으로 강화할 수 있다는 저자의 주장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이 책은 모두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과 2장에서는 창의성이 사업의 성공을 가져오는 비결을 요약하고 창의성 촉진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3장부터 10장까지는 창의성을 촉진시키는 시스템을 다섯가지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1단계  질문에서는 ‘자신의 창의성 과제를 파악하고 명확하게 정의하고, 호기심과 의식을 일깨워 팀의 에너지를 집중시키는 법을 3장과 4장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2단계 준비는 1단계에서 정의한 창의성과제를 수행할 준비가 됐는지를 점검하는 단계입니다. 5장과 6장에서는 창의적 작업에 적합한 정신 신체상태를 갖추는 방법과, 창의적 작업으로 도출해낼 결과물을 극대화할 수 있는 환경여건을 준비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3단계 발견에서는 창의적 아이디어로 이어질 수 있는 모든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는데 7장을 통하여 창의성 로드맵을 그리는 기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4단계 점화에서는 8장과 9장을 통하여 창의성의 불꼭을 피우고 보다 더 나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창출해내는 증명된 기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최상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마지막 5단계 발사는 10장에서 최상의 아이디어를 선택해서 실행하는 방법을 요약해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곳곳에 창의성의 ‘찹쌓기'라는 제목으로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요약하고 있습니다. 찹쌓기(building chops)란 재즈 뮤지션들이 자신의 음악적 기술을 발전시키는데 투입하는 시간과 노력을 가르키는 용어라고 합니다. 이처럼 저자는 재즈뮤지션으로 활동하면서 체득한 영감을 회사경영의 중요한 팁으로 활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언젠가 리뷰에서도 짚었습니다만, 조지 링크너 역시 금속활자를 구텐베르크가 창시했다고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직지가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으로 이미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홍보가 충분하지 못한 탓인지 세계인들이 뇌리에 아직 선명하게 각인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사족이 될 듯 합니다. 창의성을 도출하는 방법을 논하는 책입니다만, 저자 자신의 선호를 앞세우는 듯한 구절이 있어 소개합니다. 저자는 자신이 운영하는 ePrize의 경험을 비롯하여 200여 명의 창업자, CEO, 정부관리, 예술가, 사고의 리더 등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결과를 이 책에 녹이고 있다고 하였는데, 인터뷰를 통하여 얻은 창의성과 관련된 내용을 소개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란 이유로 소개하고 있어 조금은 당황스럽습니다. 물론 창의적인 저자가 중요한 것들이라 느꼈겠으나, 다른 시각을 가진 독자들은 저자가 보여주지 않은 것들을 보면 독창적인 무엇인가를 떠올릴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해서입니다. 268쪽의 창의성 채점표도 조금 아쉽다는 생각입니다. 아이디어들에 대한 각각의 평가항목에 대하여 채점하는 분들마다 견해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평가항목들 간에 중요도에 따라서 가중치를 두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하지만 다양한 사례들을 인용하고 있고, 창의성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팁들을 잘 요약하고 있는 책이라는데 공감하였다는 말씀으로 마무리합니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된 것입니다 -

y*****2 201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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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을 깨워주는 놀라운 책
"창의성을 깨워주는 놀라운 책" 내용보기
세계 최대의 인터렐티브 홍보 회사 ePrize 의 창립자이자 CEO 인 '조쉬 링크너'.그는 자신을 성공으로 이끈 요인이 창의성이란 것을 깨닫고, 창의성은 새롭게 떠오르는 기업세계와 인생에서 낙오자와 승자를 가르는 요소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창의성의 베일을 벗기고 창의적 능력을 키우고 관리하는 특별한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몰두하면서 성공한 CEO, 백만장자, 음악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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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인터렐티브 홍보 회사 ePrize 의 창립자이자 CEO 인 '조쉬 링크너'.
그는 자신을 성공으로 이끈 요인이 창의성이란 것을 깨닫고, 창의성은 새롭게 떠오르는 기업세계와 인생에서 낙오자와 승자를 가르는 요소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창의성의 베일을 벗기고 창의적 능력을 키우고 관리하는 특별한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몰두하면서 성공한 CEO, 백만장자, 음악가, 기업가,예술가등 200여명이 넘는 리더들과 인터뷰를 해서 창의성을 이용해 성공을 쟁취한 그들의 방법을 분석하면서 뉴욕타임스를 비롯해 아마존,월스트리트저널, USA투데이등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 [창의는 전략이다]를 집필하게 된다.

내안의 잠자고 있는 창의적 본성을 찾아주는 이책은 창의성을 알려주는 여러 책들과 확실하게 다르게 효과적이다.책은 효율성과 창의성을 즉각적으로 높여주는 실질적인 기법들이 들어 있으며, 풍부한 영감을 제공하고 개인과 회사의 성공을 이끌어 내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들을 '창의성 촉진 시스템'을 통해 알려준다.


창의성 촉진 시스템은 저자의 아이디어와 경험 그리고 세계적으로 성공한 비지니스 리더들의 아이디어를 토대로 탄생한 5단계다.
1단계 : 질문
2단계 : 준비
3단계 : 발견
4단계 : 점화
5단계 : 발사
이 5단계 시스템으로 창의성을 가로 막는 장벽을 뛰어 넘을 수 있도록 해준다.

그리고 책은 창의성, 호기심, 창의적 에너지를 키우는 기법들과 아이디어를 알려주고, 아주 간단한 질문 세가지로 어떤 규모의 문제도 쉽게 해결 할 수 있고, 창의성 과제도 수월하게 성취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호기심을 일깨워 주는 방법,혁신의 대가들이 사용하는 다섯가지 기술, 최고의 아이디어를 터트리게 해줄 창의성 가동 준비운동과 창의성 불씨를 지피는 기법을 비롯해서 다양한 방벙들을 알려 줌으로 어렵게만 생각했던 창의성을 이끌어 낼 수 있겠금 해준다.

 

1*******3 201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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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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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창의성을 높이기 위해 책을 읽고, 강연을 듣고, 영감을 얻기 위해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기업에서는 창의적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기상천외한 면접을 치르고, 학교에서는 창의성개발에 도움을 준다는 각종 교육기법을 검토하느라 바쁘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가 창의적인 사람에 대해, 창의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혹시 우리는 창의적인 인재를 ‘공부 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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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창의성을 높이기 위해 책을 읽고, 강연을 듣고, 영감을 얻기 위해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기업에서는 창의적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기상천외한 면접을 치르고, 학교에서는 창의성개발에 도움을 준다는 각종 교육기법을 검토하느라 바쁘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가 창의적인 사람에 대해, 창의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혹시 우리는 창의적인 인재를 ‘공부 잘하는 인재’로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실제로 많은 CEO와 부모들은 ‘창의성=지적 능력’이라고 이해한다. 또한 한국의 기성세대들은 창의적인 사람을 ‘인기도 없고, 참을성도 없으며, 충동조절도 잘 못하고, 사람들과 조화로운 생활도 하지 못하며, 생각도 복잡한’ 인물로 묘사하고 있다.


누구나 다 창의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창의성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할뿐더러 심지어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안철수 교수가 지적한 대로 ‘속도 위주, 문제풀이 위주, 결과 위주’의 사고방식을 창의성에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한국적 창의성’에 대해 진지하게 접근하는 시도는 전무하다시피 했다.


2030세대들은 기업과 정부의 창의성에 대해 ‘낙제점’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대학생, 직장인 1155명을 대상으로 ‘창의성의 현주소’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우리 기업들의 창의력 수준에 대해 두 명 중 한 명은 낙제라고 답했다. 실제로 우리 기업의 창의력 수준을 물어보자 ‘60점 이하의 낙제점’이라고 응답한 이들이 48.5%로 개선이 가장 시급한 곳으로 인식했다.


이 책은 세계 최대의 인터랙티브 홍보 회사 ePrize를 창립한 기업가이자, 재즈 음악가, 벤처 투자가, 연설가,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조쉬 링크너가 변화의 단초가 될 창의성 촉진 시스템을 제공하는 책이다. 200여 명의 창업자, CEO, 정부관리, 예술가, 사고의 리더 등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그들의 독특한 창의성 촉진 방법을 모으고 분석하여 ‘검증된’ 5단계의 시스템을 확립하고 각 단계에 기발하고 참신한 ‘실용적 기법’들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들은 변화를 두려워한다. 급진적인 아이디어가 등장하면 십중팔구 비판과 저항, 불신에 부딪힌다. 현상 유지에 매달려야 안전하다고 느낄지도 모르지만 실은 그것이 가장 위험하다. 변하느냐 죽느냐가 갈리는 시장에서 창의성은 개인과 조직의 번영을 유지해주는 산소와 같다.”고 말한다.


이 책은 아이디어를 200개씩 만드는 ‘긴 목록 만들기’와 ‘역발상’을 통한 방법, 선입견이나 편견을 깨뜨리기 위해 ‘눈 가리기’로 창의적 작업에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사전 정보를 거의 주지 않아 의외의 시각을 열어 주는 법, 회의를 시작할 때 팀원 한 사람에게 ‘트집쟁이’ 역할을 맡겨, 최고 상사가 뭐라고 말할 때마다 사사건건 꼬투리를 잡고 비판하는 ‘트집쟁이’ 등 실제적인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을 통해서 저자는 “거창한 것이든 자그만 것이든 상관없이 단 하나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꿔놓는다. 바로 그 아이디어가 지금 여러분 내면에 도사린 채 바깥으로 튀어나와 생명을 얻을 기회만 노리고 있다”며 창의성 촉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기업뿐만 아니라 교육기관과 정부의 리더들이 꼭 읽고 실천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k*****6 2011.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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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을 어떻게 이끌어 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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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제사회 곳곳에서 창의성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창의성이 있어야 급변하는 세계에서 살아 남을 수가 있고... 하는 류의 이야기들을 누구나 들어본 적이 있으리라.  하지만 창의성을 가져야 한다는 이야기들에는 다들 공감하지만, 막상 어떻게 어떤 단계를 이를 풀어나가는지에 대해 물어보면 막상 그에대해 자신있게 대답을 할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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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경제사회 곳곳에서 창의성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창의성이 있어야 급변하는 세계에서 살아 남을 수가 있고... 하는 류의 이야기들을 누구나 들어본 적이 있으리라. 
 하지만 창의성을 가져야 한다는 이야기들에는 다들 공감하지만, 막상 어떻게 어떤 단계를 이를 풀어나가는지에 대해 물어보면 막상 그에대해 자신있게 대답을 할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이 책은 이런 궁금증들을 풀어주는데,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여기서는 전체를 5장으로 구분하여, 그 단계로 1장 탐구, 2장 준비, 3장 발견, 4장 점화, 5장 발사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책의 순서대로 각각의 단계를 밟아나가보면, 어떻게 창의성을 키워서 높여줄 것인지를 작가의 생각과 경험(실제로 ePrize라는 회사를 경영한 인물이다.)을 토대로 풀어나가고 있다. 
 또한 책의 내용이 딱딱할 지 모른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읽기 시작을 햇으나, 읽어나가다 보니 그리 어렵지 않게 이해를 할 수 있었고, 마치 내가 창의성 관련 세미나에 앉아서 있는 듯한 느낌까지 들었다.
(회사에서 한번씩 유사한 교육에 참석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비용이 수십~수백만원짜리 강의를 이 한권에 책에 담아놓은 것 같은...) 

마지막에 있는 창의성에 대한 6가지 오해(진실)의 문구들이 생각이 난다.
창의성은 모든이에게 해당되고, 모든이의 책임이다. 그리고 역활과는 관계가 없으며, 비지니스 세계에서 리더의 최우선 역할은 창의성 개발이다.
이 말들이, 최근 관리자로 업무의 내용이 변경되고 있는 나에게, 창의성이 다시 한번 꺠어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j****i 2011.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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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 조직의 창의성이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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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생존에서 파생된 '창자생존'이라는 말...들어보셨나요?뜻인즉, 창의성 있는 기업(사람)만 살아남는다!저 역시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장인으로써, 격하게 공감하고 있어요. 애플, 구글, 페이스북 같은 이름들이 창의와 혁신의 동의어가 되었습니다.10년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일인데...그만큼 세상이 숨 가쁘게 빨리 변하고 있다는 얘기죠.지금부터 5년 후에는 또 누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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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생존에서 파생된 '창자생존'이라는 말...들어보셨나요?
뜻인즉, 창의성 있는 기업(사람)만 살아남는다!
저 역시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장인으로써, 격하게 공감하고 있어요.

애플, 구글, 페이스북 같은 이름들이 창의와 혁신의 동의어가 되었습니다.
10년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일인데...
그만큼 세상이 숨 가쁘게 빨리 변하고 있다는 얘기죠.
지금부터 5년 후에는 또 누가, 어떤 기업이, 우리를 경악하게 만들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 책의 저자는 CEO와 예술가, 교육자 등 200명이 넘는 각계 지도자들과 인터뷰를 해서 창의성을
이용해 성공을 쟁취하는 그들의 방법을 분석하여 독자들이 읽고 쉽게 적용할 수 있는 ‘
창의성 촉진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크게 질문(문제 의식), 준비, 발견, 점화, 발사
등의 5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책은 모두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 뒷부분에는 ‘창의성의 찹(chop) 쌓기’라고 부르는 창의성 계발 노하우가 잘 정리되어 있어요.
2장 뒷부분에는 ‘창의성 자가진단표’가 있어서 독자들은 각자 자신의 창의성 점수를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제 결과는... 쉿)


이 책 중간 중간에는 창의성으로 성공한 기업 사례가 많이 나오며,
이것들은 독자들이 실제로 활용해볼만한 것 같아요. 5장에는 ‘열정을 지펴라’부터
‘다양성을 극대화하라’까지 창의적인 기업문화를 위한 7가지 핵심 규칙을 소개하고 있구요.
9장에서는 판단하지 말라, 비판하지 말라 등의 ‘아이디어 창출 8계명’과 함께
엣지스토밍, 롤스토밍, SCAMPER, 역발상, 브레인 라이팅 등
‘창의성을 점화하는 최상의 기법 8가지’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록 A의 ‘창의성에 관한 6가지 오해(그리고 진실)’은 창의성이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고,
창의성도 계발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와 인생에서 성공의 잣대가 됨을 강조한다.
부록 B에서는 ‘창의성에 시동을 거는 워밍업’이라고 해서 창의성을 일깨우는 워밍업 기법 6가지가
간단하게 소개된다.


지금의 애플이 부럽고, 구글이 경이롭고, 페이스북이 탐난다면,
지금 당장 창의성과 혁신에 아낌없이 투자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냥 그 필요성을 느끼고, 동의하기만 해선 아무 소용이 없겠죠..

저자의 말처럼 “단 하나의 아이디어”가 세상을 이끌었고, 물론 앞으로도 그럴 것 같구요.
그러므로 이미 “창의성의 파산” 선고를 받은 우리도 마지막 기회를 놓쳐선 안 됩니다!
지금 당장 이 책을 읽고 '괴짜DNA'를 풍성하게 키워냅시다!!

c*****f 2011.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의성, 이젠 전략적 시스템으로 높여라 - 창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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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들어 성공이란 것에 대해 논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어가 바로 <창의성>이다. 애플이나 구글 등을 언급하며 창의성이 혁신으로 가는 핵심 아이콘임을 말하곤 한다. 창의성이 성공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하기엔 어폐가 있겠지만, 성공을 위해서는 결코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요소임은 분명해 보인다.이 책은 이처럼 우리 시대 성공의 핵심요소로 자리잡은 창의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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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들어 성공이란 것에 대해 논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어가 바로 <창의성>이다. 애플이나 구글 등을 언급하며 창의성이 혁신으로 가는 핵심 아이콘임을 말하곤 한다. 창의성이 성공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하기엔 어폐가 있겠지만, 성공을 위해서는 결코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요소임은 분명해 보인다.

이 책은 이처럼 우리 시대 성공의 핵심요소로 자리잡은 창의성을, 어떻게 촉발시키고 발전시키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창의성 또한 전략이고 기획이기에 시스템으로 풀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 주장을 기반으로 창의성을 발전시키는 시스템 구축에 대한 가이드북으로서 이 책을 정의하고 있다.

저자는 이를 창의성 촉진 시스템이라 명명하고, 다섯가지의 단계로 구분해 놓았다. 그 다섯가지 단계는 바로 <탐구 → 준비 → 발견 → 점화 → 발사>다. 저자는 이 다섯 단계의 과정을 소개하고, 각 단계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슨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에 대해 말한다. 또, 이러한 단계로 이루어진 시스템이 창의적인 생각에 얼마만큼 도움이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각 과정에서 창의적인 생각을 돕는 다양한 방법들을 실용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닌, 구체적인 방법론과 적용방법 그리고 자신의 경험과 사례들을 소개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마치 매뉴얼 같은 느낌이다. 매뉴얼 같기에 실전에 적용이 용이해 보이고,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자신만의 창의적 시스템을 갖출 수 있을 것 같다.

그 방법들이 상당히 다양하다. 저자는 다수의 창업자, CEO, 예술가,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을 만나 인터뷰 하고, 각 분야의 독특한 창의성 발전 방법들을 모아 제시해 준다. 이 방법들이 다섯 단계의 시스템에 따라 정리가 되고, 각 단계의 시스템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제시한 기법들을 모두 사용할 필요는 없겠고,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 적합한 방법들을 선별하여 적용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예를 들어, 창의적인 생각이 유연하게 발휘될 수 있는 공간적 환경을 만들라와 같은 것은, 일반적인 회사에서 적용해 보기엔 무리가 있을 수 있다. 이럴 경우 자신의 자리만을 우선적으로 적용해 본다던지 하는 형태로 변형해 사용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

이러한 방법론적인 이야기들이 많다. 다른 한편으로는 너무 많은 방법들에서 선택에 대한 고민이 생길 수도 있어 보이고, 또는 이 방법들이 저자가 제시한 회사와 성격이 다른 회사일 경우 변형의 고민도 꼭 있어야 할 것 같다. 즉, 저자가 제시하는 다양한 방법과 전략들을 따져보고 내게 적합한 전략들을 선별하는 지혜가 필요해 보인다.

이런 다양한 방법과 전략의 제시도 좋았지만, 저자가 현재 우리들의 기업환경을 짚어주는 부분도 인상 깊었다. 기업들이 최신 설비나 자산에는 투자를 하면서도, 창의성 향상을 위한 환경 조성에는 투자가 인색함을 꼬집는 부분에서는 적극 공감이 갔다. 창의성의 계발을 종용하면서도 정작 필요한 환경과 시간을 주는데는 소극적인 이중적인 행태는 분명 고쳐나가야 할 부분이다.

저자가 도입부에 말한, 기업들이 <창의성 파산>의 상태에 이르렀다는 말이 내내 기억에 남는다. 되돌아 보면 내 주변의 기업들 혹은 사람들도 창의성 파산에 이른 곳이 많다. 또는, 시대의 흐름에 편승하여 흉내만 내는 창의성 가면을 쓴 곳도 많다. 나와 내가 속한 조직 또한 그런 면에서 크게 벗어나 있지는 못한 느낌이다. 이 책을 본다고 하루 아침에 모든게 달라지진 않겠지만, 책 속의 내용을 조금씩 적용하고 발전시켜 본다면 나름의 성과를 거두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직원에 대한 교육과 실무에서의 창의성 향상을 위해 이 책을 써보고자 한다. 창의성에 고민에 빠져 있는 내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 같다. 지금 창의성에 대한 고민에 휩싸여 있는 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살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Go - http://blog.naver.com/storymaniac/4014071732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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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는 전략이다?라는 제목만으로는 아주 딱딱하고 읽기에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우였을뿐 술술 잘 읽힐 뿐더러 관심이 가는 내용이 많아 책을 읽는내내 배우고 터득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책은 창의의 필요성과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여 크게 5장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장은 탐구, 2장은 준비, 3장은 발견, 4장은 점화, 5장은 발사로 진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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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는 전략이다?라는 제목만으로는 아주 딱딱하고 읽기에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우였을뿐 술술 잘 읽힐 뿐더러 관심이 가는 내용이 많아 책을 읽는내내 배우고 터득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책은 창의의 필요성과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여 크게 5장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장은 탐구, 2장은 준비, 3장은 발견, 4장은 점화, 5장은 발사로 진행이 됩니다. 마무리로 에필로그 하나와 부록이 2개 실려있는데

책을 덮기 직전에 읽기에 좋은 내용들이어서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창의성에 대한 교본을 읽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창의성은 왜 필요한가? 창의성의 격차가 향후에는 개인과 기업의 경제적 잠재력을 결정지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미래에 승리를 거두고자 하면 창의성의 격차를 좁여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창의성이 없으면 어떠한 과제도 수행할 수 없고, 성장할 수 없다니 암담합니다. 창의라는 것이 언뜻 쉬워보여도 새롭게 만들어 내는 것, 기존에 없던 새로움을 제시해야 하는 일인데 막막했습니다.

변화의 파괴적 힘을 준비하라고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이나 조직이 변화에 거부반응을 가지고 있습니다. 변화해야 한다는 사실에는 공감하고 충분히 인지하고 있지만, 귀찮고 어려워서 망설이기 때문입니다. 타성에 젖어서이기도 하겠지요.

변화는 한 시대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린다고 합니다. 정말이지 마침표를 찍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실제 사례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실어주고 책을 읽어감에 또 이해함에 있어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또, 여러 격언을 통해 각 장이 시작하기에 앞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암시를 주어 더 좋았습니다.

특히 미트로프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데, 케케묵은 전통에 얽매이지 말하는 교훈을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나 자신도 그런 부분이 없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지켜야 할 전통과 없애야 할 전통을 잘 구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Prize사의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지만, 그 외의 기업들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들어있습니다. 낮익은 기업도 있지만, 생소한 기업들도 많았습니다. 퀴크 론사의 핵심가치가 기억에 남습니다. 5가지의 가치 중 무슨 일이든 긴급 사태를 처리하듯 신속히라는 가치가 가장 와 닿았습니다. 당장 해결해야 할 일을 미루고 있는지? 미루었던 적을 되새기며 반성을 해보았습니다.

생각 뒤집기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자체를 바꾸라고 합니다. 질문을 함에 있어 "대신에"를 넣어서 해보라고 합니다.

참 적절한 표현이었습니다. 이것을 하는 대신에 이렇게...생각 뒤집기를 통해 많은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창의는 참으로 어렵지만, 단 하나의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꾸고 나를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급변하는 현대사회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업무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창의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g*******7 2011.10.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