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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탐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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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관찰하면서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자극시켜주면서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을것 같은 엄마는 탐구왕을 만나볼 수 있었다.우리 주변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들을 자세히 살펴볼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엄마는 탐구왕을 통해서 생물들이 살아가는 모습들과 특징에 대해 살펴보면서 궁금증을 재미있게풀어보며 지식을 넓혀줄 수 있어 좋다.  다양한 생물중에서도 돌고래는 인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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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관찰하면서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자극시켜주면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을것 같은 엄마는 탐구왕을 만나볼 수 있었다.

우리 주변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들을 자세히 살펴볼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엄마는 탐구왕을 통해서 생물들이 살아가는 모습들과 특징에 대해 살펴보면서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보며 지식을 넓혀줄 수 있어 좋다.

 

다양한 생물중에서도 돌고래는 인간과도 친숙한 동물인데

돌고래는 매우 지능이 높은 동물중 하나로 20년이 자나서도 자신의 동료를 기억할

정도로 기억력도 좋고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알아볼 수 있다니

신기하고 놀라운것 같다. 돌고래뿐만 아니라 침팬지나 코끼리등도 거울속에 비친

자신이 모습을 구별할 수 있다고 한다.

엄마는 모두 알고 있어를 통해서 돌고래와 관련된 흥미로운 내용도 재미있게

볼 수 있고 궁금증도 풀어나갈 수 있다.


자연속에서 한번도 본적 없는 플라나리아라 더 관심이 가고 궁금증도 많은데

플라나리아의 생김새를 살펴보면 무척 귀엽게 느껴진다.

플라나리아는 귀엽고 독특한 몸 만큼이나 흥미로운건 플라나리아는 몸체가 잘려도

다시 원래의 몸으로 돌아갈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가졌다는걸 알 수 있다.

더 재미있고 놀라운건 어떤 부위를 자르던지 잘라진 몸체에 새로운 뇌가 만들어져 새롭게

만들어진 뇌는 이전의 뇌와 똑같은 기억을 가지게 된다니 신기하다.

플라나리아가 가진 신기한 재생능력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있는지 호기심을 가지고 볼 수 있다.

우리가 몰랐던 다양한 생물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궁금증도 풀어나가며 창의력도

쑥쑥 자라날 수 있을것 같다.

호기심에서 끝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신감과 지식을 넓혀줄 수 있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보면 너무 좋을것 같다.

 

s*****1 2018.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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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탐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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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질문의 수준을 올리는 자연관찰의 힘 ​ ​ ​초등학교 두 아이의 활동 중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숲체험'인데요~ 엄마가 함께 숲에 갔을 때보다 숲선생님과 함께 같을 때 더 즐겁게 숲에서 놀이를 하는 것 같아요. 숲선생님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대한 답을 주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호기심에 관심을 가져주고 또 다른 궁금증을 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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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질문의 수준을 올리는 자연관찰의 힘

​초등학교 두 아이의 활동 중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숲체험'인데요~

엄마가 함께 숲에 갔을 때보다 숲선생님과 함께 같을 때 더 즐겁게 숲에서 놀이를 하는 것 같아요.

숲선생님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대한 답을 주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호기심에 관심을 가져주고 또 다른 궁금증을 가질 수 있도록 질문을 해주시기 때문이란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숲에 아이들과 함께 같이 갈 수 있는 건... 엄마, 아빠이기 때문에... ​

부모님이 숲선생님의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좋겠죠??^^

<엄마는 탐구왕>은 자연에서 만날 수 있는 동식물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서 정말 흥미로워요~!!

​주변에서 자주 봐서 익숙했던 동식물들에 대해 몰랐던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되서 좋네요.

우리는 존재하는 현상이나 사물을 좋은 것과 나쁜​ 것 둘로만 나누는 '이분법'으로 생각할 때가 많은데요...

정해진 틀에 맞추지 말고... ​새로운 틀을 만들어 나가라는 말에 공감이 가네요.^^(57p)

소금쟁이가 물고기들에게 왜 안 잡혀먹을까라는 생각은 해 본적이 없는데요~

소금쟁이가 자신의 몸을 방어하기 위해 물고기들이 싫어하는 냄새를 풍기기 때문이래요.

그런데 이 냄새는 사람들에게는 불쾌감을 주지 않는다고 하니... 정말 신기하네요...^^(68p)

동물들은 저마다 다른 재능을 가지고 그 능력을 발휘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어요.(125p)

사람들도 마찬가지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 하는지 생각해보고... 자신의 재능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죠?

지금은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되고 싶은 것도 많은 나이인데요...

아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찾고... 능력을 발휘하며 즐겁게 살아갔으면 좋겠네요.^^

​사람들의 눈에는 거의 변화가 없어 보이는 식물이... 매 순간 자라고 있다는 걸 기억하고...

하루하루 조금씩 자라도록 노력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래봅니다.(128p)

성장하는 것이 눈에 보이는 아이들과는 달리...

엄마는 매일 매일 비슷한 일상이 반복되고 있는 것 같지만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엄마도 그렇게 성장하고 있다는 걸 기억해야겠어요~!!

숲에 갈때면 모기퇴치제를 뿌리고 가곤하는데요~

우리가 기피하는 모기를 이용해 범죄를 해결하기도 한다고 해요.(174p)

모기의 몸 속에 들어 있는 피를 분석해서 범죄 사건을 수사한다고 하니 정말 놀랍죠??^^

어려운 문제를 풀 때 거꾸고 생각해봐야겠어요.

동식물에 관한 것뿐만이 아니라 육아에 있어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아이들을 "​평범한 속에서 특별함을 찾아내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모든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c*******m 2018.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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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탐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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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 감성 :탐구왕은 엄마~!! >   탐구 란 진리, 학문 따위를 파고들어 깊이 연구함. research!! study!! 왕 이란 일정한 분야나 범위 안에서 으뜸이 되는 사람이나 동물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엄마는 탐구왕’ 제목부터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이 책은 각 주제별로 볼 수 있어 가사 육아 동안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 그래서 어렵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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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감성 :탐구왕은 엄마~!! >

 

탐구 란 

진리, 학문 따위를 파고들어 깊이 연구. research!! study!!

왕 이란 

정한 분야나 범위 안에서 으뜸이 되는 사람이나 동물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엄마는 탐구왕제목부터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이 책은 각 주제별로 볼 수 있어 가사 육아 동안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 그래서 어렵지 않다. 또한 실생활에서 쓰는 구어체여서 쉽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지적 호기심 충족역할 뿐만 아니라 부모의 올바른 역할을 상기할 수 있는 육아 서 이기도 하다.

 

이 책 표지에는 돋보기가 그려져 있다. 당장이라도 돋보기루페를 들고, 산으로 들로 달려나가고 싶다. .. 유치원때 집으로 가져온 루페를 사수하라.!! 돋보기를 찾아라!! 순간 그것들이 보물들이 였다. (잘 챙겨둘 것을) !! 이 책에서는 기록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필기도구도 지참해서 출동!!

 

 

탐구왕은 나야 나~~~ 나야 나~~”>

 

이 책을 읽고 있으니 큰아이가 물었다.

엄마 무슨 책 보세요?”

이 책(표지를 보여주며). 엄마 이제부터 탐구왕 될 거야?”

그럼 난 왕의 딸이되는거야? 그럼 공주야?”

그래. 꼭 왕이 되야겠는데(자존감 팍팍) !!.”

아이들과 독서 분위기 조성에도 좋으네요.

 

 

거울아! 거울아 !~~~아이들은 따라쟁이

엄마는 탐구왕 책을 읽을테니, 너희들은 자연관찰 책을

그리고 우리 산책가볼까? (설레인다)

 

아이가 어른의 거울이라면 엄마는 무엇을 준비해야할 까요?’들어가는 말의 제목이다. 우리집 아이들은 자연관찰 책에는 별로 흥미가 없다. 그런데 미러 효과 인지 가재섹션을 읽고 있으니,

집게 ~집게 ~~~하며

가재관련 자연 관찰 책을 들고 왔다. 또한 가재를 잡았던 지난 여름날을 떠올렸다.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은 무엇일까? 들어가는 말에서 사교육 통해 배웠던 결과값을 적고있는 아이들의 태도를 언급하며 지름길만 찾으려는 배움의 안타까움그리고 효율만 강조하는 우리의 삶에 대한 지적은 나를 딱 꼬집어 하는 소리인 것 같았다. 원인과 과정을 고려하지 않고 책이나 영상으로 그 답을 빨리 알려주고 보여주고 있었던 나 자신이 부끄러웠다.

 

초등생이 이것도 모르니?”

라며 타박하고 윽박했던 순간이 부끄러워졌다.

탐구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과 환경은 제공하지 않고 타인들과 비교하면서 결과에 만 급급해했던 것 같다.

날씨(황사, 미세먼지 등), 건강 상태(감기)를 핑계로 자연을 관찰하고 요리조리 살펴볼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제공해주지 못했구나 싶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어른의 거울이라면 엄마가 준비해야할 점은 꾸준하게 함께할 수 있는 시간과 작은 실수에도 아낌없는 격려로 함께 고민해보고 찾아보는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편지 그리고 요점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 ‘엄마는 모두 알고 있어이 섹션들이 이 책을 읽는 내내 재미있는 요소이다. 지루할 틈이 없다. 사실 엄마는 모르는게 천지다. 모르는게 죄는 아니니, 이 채글 통해 그 동안 몰랐던 것은 알게되는 그런 계기!!

 

주위 관찰

 

올해가 황금 해인지라, 책을 펼쳤는데 에 관한 내용이었다. 개가 지나가면 무섭고 두려워 하는 우리집 아이들이다. 개의 후각 ,청각의 특징을 이야기하며 지나가는 개들을 살펴보았고, 조금은 동물에게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해준 것 같다. “엄마, 개는 언제부터 개 였어? 원래 개였어?” 라는 질문을 하는 작은아이에게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개의 조상 늑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함께 산책길의 개 들을 살펴보았다.

심심할 틈 없이 물어보고 답하고 .~~~ 오후 산책길 내내 재미있었다.

 

솔방울

산책길에 발견한 솔방울 들~~ 이 책에서 솔방울을 뜯어보라니, 한번도 그런생각을 해본적 없다.

가습기 역할이 있다니, 집에서 관찰 해보기로 솔방울 들고 왔다.

신기한 녀석들.~~~ 솔방울 천지

 

.여름.가을이 아니어도 겨울에도 관찰 할 수 있는 방향과 방법을 안내해주었다.

 

강력 추천합니다.

우리도 탐구왕이 될 수 있습니다.

    

1. 기록하는 노트가 많아지는 만큼 여러분의 관찰력과 창ㅇ의력도 커져갈거예요.
2.  270쪽 엄마는 탐구왕

w***n 2018.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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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탐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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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쉴때 무엇을 제일 많이 하고 놀까요?저희 아이들은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많이 가지고 노는데요. 특히 저희 꼬맹이는 유투브로 영상을 보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면서 때론 안타깝기도 하고 뭔가 다른 방법은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엄마는 탐구왕]이라는 책을 읽어 보며 '우와~ 자연에 이렇게 신기한게 많다니?'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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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쉴때 무엇을 제일 많이 하고 놀까요?

저희 아이들은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많이 가지고 노는데요. 특히 저희 꼬맹이는 유투브로 영상을 보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면서 때론 안타깝기도 하고 뭔가 다른 방법은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엄마는 탐구왕]이라는 책을 읽어 보며 '우와~ 자연에 이렇게 신기한게 많다니?'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자연과 곤충을 살펴보며 이들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재미, 진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들어가는 말에 쓰인 지은이의 생각을 살펴보면...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은 주변에 관심을 갖고 소통하고자 하는 감성과, 호기심에서 비롯된 질문을 스스로 해결해나가면서 나만의 지식으로 만들어나가는 경험입니다. 바로 자연에서 관찰탐구를 해보는 것이지요."

지은이는 자연에 관심을 가지고 질문을 떠올린 다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찰하고 탐구하면서 시행착오를 겪고, 이를 통해 자신만의 새로운 생각을 갖으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지은이는 스스로 답을 찾는 아이로 키우는 8단계 훈련법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1. 익숙했던 자연을 새롭게 들여다보면 호기심이 생긴다.

2. 무심하게 넘겨왔던 현상에 호기심이 생기면 질문을 하게 된다.

3. 질문을 떠올리고 나면 궁금증를 풀기 위해 관찰하게 된다.

4. 관찰하고 궁리한 경험을 기록하고 정리한다.

5. 이렇게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생각을 떠올린다.

6. 스스로 찾은 질문에 대한 답을 친구들과 나누며 발전시킨다.

7. 이전과는 달라진 생각을 가지고 다시 자연으로 나선다.

8. 자연에서 스스로 답을 찾았던 위인들의 발자취에서 더 배워본다.

하나 하나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1. 호기심은 모든 생각의 씨앗이다.

세상의 많은 사물 가운데에서도 아이들이 가장 왕성한 호기심을 보이는 것은 자연 속 생물들입니다.

돌고래가 포유류면서 왜 물고기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지 궁금증을 갖고, 폭탄먼지벌레가 왜 어떻게 방귀를 뀌는지 끈기를 가지고 고민하고, 우리도 도룡뇽처럼 페로몬으로 의사소통을 하면 어떻게 될지 상상도 해보고, 플라나리아의 재생의 비밀을 의학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 등 호기심을 가져봅시다.


2. 질문에서 다른 생각이 싹튼다.

'왜?'는 이전에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내고, 새로운 비전과 영역의 개척을 가능하게 합니다. 만약 곰팡이가 사라지면 세상은 어떻게 될지 상상해보고, 벼룩이 자기 몸보다 100배나 높이 뛸 수 있는 비밀을 응용하고, 소금쟁이처럼 물 위를 점프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고, 직육면체 모양의 튼튼한 꼬리를 가진 해마를 이용해 로봇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질문해 봐야겠습니다.


3. 찬찬히 들여다보면 새로운 모습이 보인다.

관찰력은 창의력을 키우는 데 매우 중요한 능력입니다.

곤충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생각을 갖고, 도요새의 부리를 관찰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얼룩말의 무늬만 보는게 아니라 꼬리에도 관심을 가지고, 오랜시간 싹이 날 환경을 기다린 가시연처럼 꾸준한 관찰과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4. 오감을 활용해 경험해야 내 것이 된다.

오감이 잘 발달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훨씬 더 많은 정보와 자극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개의 놀라운 시각, 청각, 후각처럼 우리의 재능이 무엇일까 살펴보고, 도꼬마리로부터 밸크로를 발견한 것처럼 새로운 모습을 보기 위해 노력하고, 솔방울을 천연가습기로 활용하고, 이물질과 싸우다가 진주를 만든 전복처럼 실패를 인내와 끈기로 이겨 내야 겠습니다. 


5. 생각의 벽을 부수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생각의 틀을 깨는 사람은 길이 없으면 길을 새롭게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거미줄로 섬유를 만들 수 있다는 새로운 생각을 하고, 바다를 박차고 하늘을 오르는 날치처럼 새로운 도전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생각을 넓히고, 해충인 모기를 통해 용의자의 피를 찾고 범인을 밝혀낼 수 있으며, 펭귄의 깃털을 통해 따듯한 섬유를 만드는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 있습니다.


6. 위대한 상상은 아이의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아이들의 눈에는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대상들이 전부 다 신기하고 놀라운 것입니다.

거머리의 생태와 습성에 대해 관찰함으로서 의학용으로 활용할  방법을 생각해 내고, 물총새의 머리를 본따 초고속열차의 앞부분을 만들고, 뱀독을 약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엉뚱한 생각으로 치료제가 개발되고, 작은 개구리로 전기가 발생된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등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한 창의력의 재료가 됩니다.


7. 자연에서 아이들의 생각이 자란다.

창의적인 영감을 얻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연 속 대상들을 잘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가재가 꼬리에 눈이 달려있는 것처럼 뒤쪽으로 헤엄치는 것, 대나무의 단면에는 사람 얼굴 모양같은 관다발이 있다는 것, 반딧불이의 루시페린이 산소와 결합하면 반짝이는 빛을 만들어낸다는 것, 제비가 사람곁에서 알을 낳고 사는 것처럼 세상을 보는 낯선 시선이 필요합니다.


8. 힘들어도 즐거운 재미 속에 진짜 배움이 있다.

실패가 당연하고 성공이 희귀하다면 우리가 아이에게 가르쳐줘야 하는 것은 성공하는 방법이 아니라 성공할 때까지 실패를 반복할 수 있는 힘일 것 입니다.

"사과는 땅으로 떨어지는데 왜 달은 떨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새로운 관점으로 생각한 뉴턴,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않는 사소한 대상에도 호기심을 갖고 관찰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곤충의 행동을 관찰하고 연구하는 것이 '생물의 세계를 더욱 깊고 자세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새로운 생각을 한 파브르, 다른 사람들이 먼저 만들어놓은 결과를 열심히 배우고 한데 섞으며 새롭게 시도하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미술 세계를 찾아낸 피카소처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성공할 때까지 실패하는 위대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지은이는 자연을 관찰하면 궁금증이 생기고 질문을 해결하면 창의력이 자란다고 합니다.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은 학습으로 얻어지기보다 경험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은 가장 훌륭한 교과서이자 학습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사시사철 변하는 자연, 끊임없이 변하지만 언제나 살아있는 자연 속에서 아이들은 더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스마트폰을 보고 유부브를 보는 대신 아이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봐야겠습니다.

아이들의 위대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세상은 더욱 새롭고 재미가 가득할테니까요.

이 책에 나온 많은 동물들 이야기가 너무 새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상이 이렇게나 많다니...

앞으로도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게 더 많은 세상에 호기심을 갖고 겸손히 바라보고 탐구해야겠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엄마가 먼저 탐구왕이 되어 아이들을 잘 이끌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y****7 2018.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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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탐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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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곤충은왜 라는 #임권일선생님 책을 통해서그 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자연속 친구들에 대한 지식을 나와 두 아들들이 습득 할 수 있었다. https://blog.naver.com/syj03027/221007346398 이 번에 읽게 된 책은#엄마는탐구왕 역시 #생태전문가 선생님의 센스인지출판사 디자인팀의 센스인지표지가 깔끔하고 눈에 확~~들어온다.제목에서 느껴지는 것..엄마가 똑똑해 질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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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곤충은왜 라는
#임권일선생님
책을 통해서
그 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자연속 친구들에 대한 지식을
나와 두 아들들이 습득 할 수 있었다.

 https://blog.naver.com/syj03027/221007346398

 

이 번에 읽게 된 책은
#엄마는탐구왕

 

역시 #생태전문가 선생님의 센스인지
출판사 디자인팀의 센스인지
표지가 깔끔하고
눈에 확~~들어온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
엄마가 똑똑해 질 것 같은 ㅎㅎ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나듯이

'아이의 상상력은 엄마의 대답에 달려있다'
란 문구가
이 책에 손이 가게끔 하는
또 하나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다.


책장을 펼치면 저자의 소개와 함께

소개된 글귀

 

 이 책을 읽기에 앞서서
도움이 될 만한
스스로 답을 찾는 아이로 키우는 8단계 훈련법을
소개하고 있다.



목록

각 챕터별로 나누어진 문구들을 살펴보면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내용들로
각각의 주인공들을 소개해 준다.

여러 주인공 중에서
요즘 쭈니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곰팡이에 대해
읽어보기로 하였다.



  주인공: 곰팡이

1.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글

각 챕터별로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글로
저자인 임권일 선생님이
평소에 부모님께 부탁하고 싶었던 내용과
자녀지도의 팁들을 소개해 주시고 있다.


특별히 이 챕터에서는 아래 3문장이
가슴에 남는 글이였다.

★다소 엉뚱하고
바보 같은 생각이라도 좋으니
아이들이 마음껏 질문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도록 도와주세요.

★'어떻게?'
보다는
'왜?'로
시작하는
질문을 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창의성의 기본 조건인
'질문하는 것'이
자연을 접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연습이 됩니다.




2. 주인공 그림과 함께
생각의 반전을 가져오는 문장으로 시작된다.

곰팡이에 대한 그림과 함께
곰팡이 하면 흔히 떠오르는 생각에 반대되는
  문구와 함께 책이 시작된다.

이 책을 읽어보니
곰팡이 뿐만이 아니라
다른 모든 것들이 다 그랬다.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는 문장들!!!



3. 다양한 질문들로
지식을 전달해 준다.

우리가 평소
알고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
기술을 하고

평소에 생각해 보지 못했던
질문들을 통해서

아~~이런 것들도 있구나~~란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새로운 접근 방법으로
생각의 전환을 가져오게 하는 것 같다.



4. 엄마는 모두 알고 있어!
코너로 지식 plus

평소에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알 수 있어 좋았고
게다가 부모뿐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도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 인것 같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읽을 경우에는
퀴즈를 통해서
읽었던 책의 내용을
회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느낀점 ◀

1. 책의 순서와 상관없이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것들을 선택적으로 읽을 수 있어 좋았다.

2. 서두에는 평소에 가지고 있던
공통적인 생각들을 제시하고
다양한 질문법과
관찰을 통해서
호기심을 자극하며
새롭게 알게될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3. 곤충을 왜?에서 처럼
많아요~, 알 수 있어요~, 말이에요~ 같이
선생님께서 설명을 하시듯
편안한 문장으로 되어 있어
책을 더 편안하고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어 좋았다.


4. 해당 챕터에 대한 지식 뿐아니라
부모가 자녀들을 지도 할 때 필요한
질문의 스킬이나
고정된 편견들에 대해
적절한 예시로
아이들에게 적용하기 쉽도록 설명되어 있다.

5. 아이들에게 책 읽고
공부를 하라고 말하기에 앞서
부모 또한
자녀들을 양육함에 있어
필요한 책들을 읽고 공부해서
준비된 부모가 되어야 겠단
생각을 하게 된 책이였다.

6. 임권일 선생님 같이
좋으신 선생님을
우리 아이들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보았다.


7. #초등추천도서
#부모추천도서
#자연관찰책
으로 추천할만 한 책이다

https://blog.naver.com/syj03027/221183051333

 

 

a***2 2018.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는 탐구왕 : 스스로 답을 찾는 아이로 키워주는 책
"엄마는 탐구왕 : 스스로 답을 찾는 아이로 키워주는 책" 내용보기
아이가 태어나서 말을 하고 궁금증이 생기면 엄마에게 질문을 하기 시작한답니다.저희 아들도 쉬지 않고 말을 하는데 그중 이런 저런 질문을 하게 된답니다.제가 알고 있는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것도 있어서 난감할때가 종종 있어요그래서 읽어본 엄마는 탐구왕!아이의 질문 수준을 올릴 수 있는 자연관찰의 힘아이의 상상력이 엄마의 대답에 달려 있다는 말처럼 자연을 들여다보면
"엄마는 탐구왕 : 스스로 답을 찾는 아이로 키워주는 책" 내용보기
 아이가 태어나서 말을 하고 궁금증이 생기면 엄마에게 질문을 하기 시작한답니다.
저희 아들도 쉬지 않고 말을 하는데 그중 이런 저런 질문을 하게 된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것도 있어서 난감할때가 종종 있어요

그래서 읽어본 엄마는 탐구왕!
아이의 질문 수준을 올릴 수 있는 자연관찰의 힘
아이의 상상력이 엄마의 대답에 달려 있다는 말처럼 자연을 들여다보면 질문이 달라지고
질문이 달라지면 아이의 미래가 바뀔 수 있다니 어서 읽어봐야겠어요

저도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아이의 창의적인 질문에 말문이 막힐때가 종종 있거든요
이 책을 읽고 자연을 좀 더 알아가면 아이의 다양한 질문의 답을 같이 찾아줄 수 있을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 소개된

스스로 답을 찾는 아이로 키우는 8단계 훈련법이 있답니다.


그게 가장 먼저 눈에 띄였답니다.

 

 

 

 

 

 

 

아이가 어른의 거울이라면 엄마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라는 질문에 아이가 직접 경험하고 스스로

깨닫기 위해 엄마가 먼저 지식을 익혀 아이들에게 정답을 제시하는게 아니라 아이와 함께 자연을

탐구하며 아이에게 멋진 거울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준비했다는 말이 가장 마음에 닿았답니다.

 

 

 

 

 

 

 

 

안에 들어있던 내용들이 저도 몰랐던 내용이 많아 알아가며 볼 수 있었답니다.

내용의 마지막에 나오는 엄마는 모두 알고 있다!

라는 내용에서 아이가 궁금해할 수 있거나 몰랐던 이야기들이 적혀 있었어

아이에게 재미나게 알려줄 수 있고 탐험하며 생각할 수 있을것 같아요

 

 

 

 

 

 

 

 

많이 볼 수 있는 동물들이 아닌 새로운 동물들이나 곰팡이 등등

생각지 못했지만 아이들이 궁금해하는것들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함께 신기한 부분들이 있어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답니다.


아이의 '왜 그래요?' 라는 질문에 관찰하며 알아가는게 중요하다는걸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제가 모르는것이 많아 부끄러웠네요. 제가 먼저 다듬어져야 아이에게 잘 알려주고

같이 관찰할 수 있겠어요

 

 

 

 

 

 

 


곰팡이나 벼룩이라고 하면 말하기 꺼려지는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하지만 엄마는 탐구왕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내용들이 많답니다.


도요새의 부리에 착안해 수술실 가위가 만들어졌다니 몰랐던 사실이네요

이런 물건들을 관찰하고 왜 이건 이렇게 생겼어요? 라고 질문하는 아이들이 궁금해할것들을

알려주어서 좋았답니다.

 

 

 

 

 

 

 

 

동물들이나 곤충뿐만 아니라 연등의 모습이 된 연잎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탁한곳에 살아도 항상 깨끗함을 유지한다는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개나 펭귄들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모기에 대한

왜 피를 빨아야 하는지 모기가 아프지 않게 피를 빠는것을 이용해 만든

무통주사기 등등 다양한 발명이야기들 아이들에게 알려주면 신기해할것 같아요

 

 

 

 

 

 

 

 

반딧불이는 알고 있지만 생김새를 본적이 없는데 여기서 볼 수 이었네요

게다가 반딧불이가 불을 밝히는 이유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서

저도 신기했고 아이에게 이야기해주면 좋아할것 같았답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가 똑똑하고 창의적인 아이가 되어주길 바라게 된답니다.

하지만 그저 생각만 갖고는 안되고 평범한 생활속에서 특별함을 찾아내게 만들어 주는게

바로 엄마가 해줄 수 있는 일이라는걸 알게 되었네요


지금까지 아이가 질문하면

왜 이런 질문을 할까? 답은 뭘로 해줘야지? 하며 고민을 했는데

같이 관찰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면서 아이가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엄마가

되기위해 엄마는 탐구왕이 되어야 할것 같아요


책을 보면서 저도 모르는 많은 이야기를 알 수 있게 되었답니다.

지금 한참 질문하는 아이를 두신 부모님들이 읽어보고

실천해보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b*****0 2018.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수밭] 엄마는 탐구왕
"[추수밭] 엄마는 탐구왕" 내용보기
[추수밭] 엄마는 탐구왕 아이의 상상력은 엄마의 대답에 달려있다!자연을 들여다보면 질문이 달라진다.질문이 바뀌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진다.엄마에게 백과사전 같은 책이다.아들을 둔 맘이라, 딸아이와는 다르게 동물, 공룡, 과학등 엄마가 잘 모르는 분야에 많은 질문을 쏟아낸다.그럴때마다 스마트폰을 뒤져서 대답해주곤 하지만,가끔은 이런 책이 있었으면 했는데아이보다 엄마에게
"[추수밭] 엄마는 탐구왕" 내용보기

[추수밭] 


엄마는 탐구왕 








아이의 상상력은 엄마의 대답에 달려있다!




자연을 들여다보면 질문이 달라진다.


질문이 바뀌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진다.




엄마에게 백과사전 같은 책이다.


아들을 둔 맘이라, 딸아이와는 다르게 


동물, 공룡, 과학등 엄마가 잘 모르는 분야에 많은 질문을 쏟아낸다.


그럴때마다 스마트폰을 뒤져서 대답해주곤 하지만,


가끔은 이런 책이 있었으면 했는데


아이보다 엄마에게 더 반가운 책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드링 때로는 익숙하고 때로는 낯선 자연 속 대상에 관심을 가지고 질문을 떠올린 다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찰하고 탐구하면서 시행착오를 겪고, 


이를 통해 자신만의 새로운 생각을 갖는 데 도움이 되는과정을 담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학습 과정을 아이 스스로 질문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여덟가지 단계로 정리했습니다.




스스로 답을 찾는 아이로 키우는 8단계 훈련법




1. 익숙했던 자연을 새롭게 들여다보면 호기심이 생긴다.


2. 무심하게 넘겨왔던 현상에 호기심이 생기면 질문을 하게 된다.


3. 질문을 더올리고 나면 궁금증을 풀기 위해 관찰하게 된다.


4. 관찰하고 궁리한 경험을 기록하고 정리한다.


5. 이렇게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생각을 떠올린다.


6. 스스로 찾은 질문에 대한 답을 친구들과 나누며 발전시킨다.


7. 이전과는 달라진 생각을 가지고 다시 자연으로 나선다.


8. 자연에서 스스로 답을 찾았던 위인들의 발자취에서 더 배워본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들이 이 책 한권에 들어있는 느낌이다.




돌고래/폭탄먼지벌레/도롱뇽/플라나리아


곰팡이/벼룩/소금쟁이/해마


길앞잡이/도요새/얼룩말/연잎


개/도꼬마리/솔방울/조개


거미/날치/모기/펭귄


거머리/물총새/뱀/개구리


가재/대나무/반딧불이/제비


뉴턴/레오나르도 다빈치/파브르/피카소







엄마만 아이를 기르고 알을 품는 건 아니란다.




해마는 왜 해마인걸까?


해마는 육지에서 사라는 말과는 전혀 연관성이 없어요.


단지 생김새가 비슷해서 해마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이죠.


녀석은 '해마', 그러니가 바다의 말이란 이름처럼 생김새가 말을 꼭 빼닮았어요.




해마가 물고기라고?


말처럼 생긴 독특한 몸은 대부분 뼈가 앙상하게 도드라진데다가 겉은 딱딱한 골판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도대체 바다 속에 사는 생물이 맞는지 의심이 들기도 하죠. 하지만 해마는 실고기과에 속하는 


엄연한 물고기예요. 생김새가 물고기와는 딴판이지만 물속에서 살아가는 물고기의 한 종류인거죠.










너는 왜 얼룩덜룩한 무늬를 가지게 되었니?




길들여지지 않는 거친 친구 얼룩말


멜라닌 세포 때문에 얼룩말이 되었다고?


얼룩무늬는 너무 예쁜듯해요. 어떤 곳에서 잘 어울리고 자연적으로 생긴 얼굴무늬라 더 그런듯해요.


얼룩말은 줄무늬가 있는 동물들의 몸속에는 멜라닌 세포(색소를 만드는 세포)의 발달을 막는


특정 유전자가 있어요. 이 유전자가 털 색깔을 결정해서 줄무늬가 만들어지는 것이죠.






 




아이들과 엄마과 함께 경험하고 배우는 책인듯합니다.


자연탐구활동을 통해서 직접 경험하며 배우고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인듯해서 너무 반갑고 고마운 책이네요.




자연을 관찰하면 궁금증이 펑펑!


질문을 해결하면 창의력이 쑥쑥!




원래부터 그런거야!!


정답부터 찾는엄마가 아이를 질문할 줄 모르는 어른으로 만든다!!!




우리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쑥쑥키워주고


엄마랑 같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도 키워나갈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e******u 2018.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는 탐구왕
"엄마는 탐구왕" 내용보기
자연을 관찰하면 궁금증이 펑펑!질문을 해결하면 창의력이 쑥쑥!임권일  지음  /  추수밭 출판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때로는 익숙하고 때로는 낯선 자연 속 대상에 관심을 가지고 질문을 떠올린 다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찰하고 탐구하면서 시행착오를 겪고, 이를 통해 자신만의 새로운 생각을 갖는 데 도움이 되는 과정을 담았네요.이러한 학습 과정을 아이 스스로 질문하고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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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관찰하면 궁금증이 펑펑!
질문을 해결하면 창의력이 쑥쑥!
임권일  지음  /  추수밭 출판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때로는 익숙하고 때로는 낯선 자연 속 대상에 관심을 가지고 질문을 떠올린 다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찰하고 탐구하면서 시행착오를 겪고, 이를 통해 자신만의 새로운 생각을 갖는 데 도움이 되는 과정을 담았네요.
이러한 학습 과정을 아이 스스로 질문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여덟 가지 단계를 알려주었답니다.
<< 스스로 답을 찾는 아이로 키우는 8단계 훈련법 >>
 1. 익숙했던 자연을 새롭게 들여다보면 호기심이 생긴다.
 2. 무심하게 넘겨왔던 현상에 호기심이 생기면 질문을 하게 된다.
 3. 질문을 떠올리고 나면 궁금증을 풀기 위해 관찰하게 된다.
 4. 관찰하고 궁리한 경험을 기록하고 정리한다.
 5. 이렇게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생각을 떠올린다.
 6. 스스로 찾은 질문에 대한 답을 친구들과 나누며 발전시킨다.
 7. 이전과는 달라진 생각을 가지고 다시 자연으로 나선다.
 8. 자연에서 스스로 답을 찾았던 위인들의 발자취에서 더 배워본다.  


- 차 례 -
 1장 호기심은 모든 생각의 씨앗이다.
 2장 질문에서 다른 생각이 싹튼다.
 3장 찬찬히 들여다보면 새로운 모습이 보인다.
 4장 오감을 활용해 경험해야 내 것이 된다.
 5장 생각의 벽을 부수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6장 위대한 상상은 아이의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7장 자연에서 아이들의 생각이 자란다.
 8장 힘들어도 즐거운 재미 속에 진짜 배움이 있다.


호기심을 기르려면 먼저 궁금한 대상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지식을 갖고 있어야 해요.
 궁금한 대상에 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다면 단순하고 일시적인 호기심으로 끝나고 말거든요.

돌고래는 지능이 매우 높아 20년이 지나서도 자신의 동료를 기억할 수 있을 정도의 기억력이 좋아요.
또한 돌고래는 거울에 비친 스스로를 알아볼 수도 있지요.  

플라리아의 몸은 줄기세포로 구성되어 있어서 몸이 잘리더라도 재생될 수가 있어요. 또한 플라나리아는 잘려진 몸에서 개체를
  죽지 않게 하는 특별한 효소를 끊임없이 생산해요. 덕분에 녀석들이 원래의 형태로 재생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아이들이 의문을 갖고 탐구하기 위하나 최적의 대상은 바로 자연입니다. ^^  인간은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대상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가지게 됩니다. 있으나마나한 존재처럼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또 주의 깊게 관찰하려 하지도 않지요.
 하지만 익숙해서 당연히 그렇겠거니 하고 여기는 생각은 아이들의 성장을 막는 벽이 될 수 있습니다.
창의력은 익숙한 것에서 이제껏 놓치고 있는 것은 없는지, 자신의 생각이 틀리지는 않았는지 하나하나 따지며 찬찬히 들여다보는 데에서
시작됩니다. 그렇게 해야 익숙한 대상들 속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찾을 수 있는 관찰력을 가질 수 있어요.
'창의적인 사람'이란 남들이 결코 생각해내지 못하는 기발한 발상을 떠올리는 별난 천재가 아니라,
아무리 익숙한 대상이라도 새로운 면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익숙한 일상 속에서 새로움을 찾고 창의력을 발휘하는 힘, 그것은 바로 관찰력에 달려 있습니다.

※​ 도요새가 부리를 이용해 조개를 잡는 모습을 보며 누군가 손으로 집기 힘든 작은 물체를 집을 수 있는 발명품이 탄생했다고 해요.
 도요새의 부리에서 힌트를 얻은 수술용 가위와 핀셋입니다. ^^

 동물들을 관찰하다 보면 몸에 줄무늬가 그려진 녀석들을 찾을 수가 있어요. 얼룩말, 다람쥐, 또 멧돼지 등등....
왜 녀석들에게는 줄무늬가 생기는 것일까요?? 줄무늬가 있는 동물들의 몸속에는 멜라닌 세포(색소를 만드는 세포)의
발달을 막는 특정 유전자가 있어요. 이 유전자가 털 색깔을 결정해서 줄무늬가 만들어지는 것이죠.
 소나무 주변에는 잡초가 잘 못 자란다는 말을 저도 들어봤는데요~ ^^
 그 이유가 소나무는 갈로탄닌을 분비하는데 이게 천연 제초제 역할을 해서 소나무 주변에 잡초가 못 자란다네요.

 도꼬마리 열매는 옷이나 털에 달라붙는 식물인데.. 이를 유심히 관찰하던 매스트랄은 도꼬마리 열매를 보고 영감을 얻어 벨크로를 발명했대요.^^
 (우리들도 감각의 날을 바짝 세워 주변의 사물을 자세히 관찰하고 질문을 던지다 보면 새로운 발명이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자연은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는 사람들에게만 눈길을 주고 새로운 생각과 지혜를 주나 봅니다.
​아이들의 창의력을 발휘하기 바란다면 아이들의 오감을 활짝 열어젖혀줘야 합니다. 그리고 무뎌져 있던 감각의 날을 예리하게 갈고 닦는
데에는 자연에 있는 생명만큼 좋은 것도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물, 흙, 나무, 풀 등을 자세히 관찰해 보라고 권해 보세요~
자연은 고정된 것처럼 보이지만 늘 변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을 관찰하고 탐구하면서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어른의 역할은... 아이들이 자연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돕는 것이 아니라
 기꺼이 실수하도록 지켜봐주고, 실수나 실패를 했다고 해서 주눅이 들지 않도록 격려해주는 것입니다.

전지가 발명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이 바로 개구리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
전지를 맨 처음 발명한 사람은 이탈리아의 물리학자 볼타 박사님이에요.
 서로 다른 두 종류의 금속을 개구리 근육에 대니 근육이 움직였다는 거예요.
 볼타 박사는 실험을 통해 서로 다른 두 가지 금속을 전해질 용액에 담그면 전기가 발생된다는 사실을 발견했어요. 
한 마리의 작은 개구리가 인류 문명을 발전시키고 사람들의 생활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커다란 공헌을 한 거라니.. 너무 놀랍죠?

 천재 중의 천재라 불리는 아인슈타인도 99번의 실패와 실수를 거친 뒤에 비로소 답을 찾았다고 해요.
수많은 실패의 과정을 거친 뒤에야 비로소 창의적인 성과가 나온 것이지요.
 성공할 때까지 실패하는 것 그것이 보통사람과 위대한 사람을 가르는 유일한 차이입니다.
 자신이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은 주변에 관심을 갖고 소통하고자 하는 감성과, 호기심에서 비롯된 질문을 스스로 해결해나가면서
 나만의 지식으로 만들어나가는 경험이지 싶어요. 자연에서 관찰과 탐구를 해보는 것이 시작이겠지요?? ^^
이번 주말은 독감에 걸린 남편 탓에 외출을 하지 못하고, 딸에게 '엄마는 탐구왕'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주며 함께 책을 봤는데요~
 유익한 내용이 정말 많더라고요~ ^^  아이 질문의 수준을 올리는 자연관찰의 힘!!  저도 실천해 보겠습니다.^^
p*******3 2018.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는 탐구왕
"엄마는 탐구왕" 내용보기
[엄마는 탐구왕] ​ 우리 아이 질문의 수준을 올리는 자연관찰의 힘 ​ ​ 아이의 지적호기심을 자극하고 아이의 자연관찰 탐색을 도와주기위해서는 옆에서 도와주는 부모님이 있어야하죠. ​ 그런데 바쁜 아빠대신 엄마들이 아이들과 자연관찰을 하면서 호기심을 가지고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답니다. ​ 그
"엄마는 탐구왕" 내용보기

 

[엄마는 탐구왕]

우리 아이 질문의 수준을 올리는

자연관찰의 힘

아이의 지적호기심을 자극하고

아이의 자연관찰 탐색을 도와주기위해서는

옆에서 도와주는 부모님이 있어야하죠.

그런데 바쁜 아빠대신

엄마들이 아이들과 자연관찰을 하면서

호기심을 가지고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답니다.

그 맘을 알고 추수밭에서

[엄마는 탐구왕]이라는 책이 나와서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건드려줄수 있는

팁을 배우고자 읽게 되었습니다.​

 

 

 

우선 목차를 볼까요?

1. 호기심은 모든 생각의 씨앗이다
돌고래 내가 속삭이는 소리를 너희도 들었으면 좋겠어
폭탄먼지벌레 뿡뿡! 내 방귀는 나쁜 애들을 쫓는 폭탄이야
도롱뇽 말이 아니어도 얼마든지 이야기할 수 있어
플라나리아 내 친구가 알고 보니 또 다른 나였다고?

2. 질문에서 다른 생각이 싹튼다
곰팡이 내가 없으면 지구는 지저분해질 거야
벼룩 누구보다 더 높이, 더 멀리 뛸 수 있어
소금쟁이 물위를 스케이트 타듯이 슝슝!
해마 엄마만 아이를 기르고 알을 품는 건 아니란다

3. 찬찬히 들여다보면 새로운 모습이 보인다
길앞잡이 부끄러우니까 날 너무 쳐다보진 말아줘
도요새 나는 부리로 모래밭에 그림을 그리지
얼룩말 너는 왜 얼룩덜룩한 무늬를 가지게 되었니?
연잎 지저분한 곳에서도 항상 깨끗한 고고한 친구

4. 오감을 활용해 경험해야 내 것이 된다
개 친구야, 내게로 와줘서 정말 고마워
도꼬마리 조금 더 멀리 가고 싶어서 너희들을 귀찮게도 해
솔방울 나는 날씨에 따라 모습을 바꾸지
조개 버릴 게 하나 없는 반짝반짝한 친구

5. 생각의 벽을 부수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거미 거미라고 꼭 집을 지을 줄 아는 건 아니야
날치 새가 아니라도 하늘을 날고 싶었어
모기 피를 몰래 빤다고 해서 꼭 피해만 주는 건 아니야
펭귄 이렇게 털이 뽀송하지만 아프리카에도 살고 있어

6. 위대한 상상은 아이의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거머리 흡혈귀가 아니라 의사라고 불러줘
물총새 초고속열차도 사실 나를 흉내 낸 거야
뱀 사람을 해치는 독도 때로는 약이 될 수 있어
개구리 우물 안 개구리? 난 과감하게 물에서 뛰쳐나왔다고!

7. 자연에서 아이들의 생각이 자란다
가재 내가 바로 냇가에 구불구불 통로를 만드는 건축가야
대나무 딱딱한 나무로 알고 있지만 사실 나는 풀이야
반딧불이 내가 뭘 먹기에 밤을 환히 밝히는지 궁금하지 않니?
제비 우리가 너희 곁에 있는 건 너희를 믿기 때문이야

8. 힘들어도 즐거운 재미 속에 진짜 배움이 있다
뉴턴 지금까지 그래왔다고 해서 당연한 것은 아니야
레오나르도 다빈치 기발한 생각은 꼼꼼한 기록에서 나오는 거야
파브르 평범해 보이는 것에도 깊은 사연이 숨어 있
피카소 아무리 멋져도 이미 만들어진 길은 나의 길이 아니야​

다양한 방식으로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첫번째로 나오는 동물은 바로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돌고래입니다.

 

"내가 속삭이는 소리를 너희도 들었으면 좋겠어"

 

 

물에 산다고 다 물고기는 아니야

1. 사람과 어울리는 돌고래

말을 하지 못해도 생각을 전달할 수 있을만큼

머리가 좋아요.

2. 물에서 헤엄치는 돌고래

포유류인데 꼭 물고기 같지요?

3. 돌고래가 살고 있는 바다 속

잘 보이지 않아 소리로 사물을 느껴야해요.

돌고래가 머리가 좋은 것은 알고 있었지만

거울 앞에서 자신의 얼굴을 알아보고

네 다리가 있었던 초식 동물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저 또한 신기했답니다.

 

 

 

 

돌고래는 아래턱으로 초음파를 듣는데요.

아주 높은 음까지 부를 수 있는 가수에게

'돌고래'라는 별명을 붙이는건 바로 이때문이라고 하네요.

 

 

인간의 아주 오랜 벗 '개'

 

개처럼 인간에게 친근한 동물이 없죠?

개와 조상이 같은 동물은 무엇인지 아시나요?

궁금하다면 책을 통해 탐색해보시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그래왔다고해서

당연한 것은 아니야

 

우리가 정해진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는 사실,,

 

 

여러가지 과학적 예를 들어 재미나게 설명을 해 준답니다.

 

이렇게 무심코 지나쳤던 자연과학

한걸음 더 나아가 호기심을 가지고 탐색을 하는 눈을 키워

창의적인 아이로 클 수 있도록

좋은 지침서인것 같아요.

s******o 2017.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을 대하는 태도를 배우다
"자연을 대하는 태도를 배우다" 내용보기
추수밭 출판임권일 지음 <<엄마는 탐구왕>> 우리 아이 질문의 수준을 올리는 자연관찰의 힘 /유아교육/관찰/자연학습자연의 소중함과 그 위대한 가치를 다시금 깨닫게 하는 책자연으로 당장이라도 뛰어가야할 것 같은 책역시! 자연! 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책아이를 자연에서 뛰어놀게 하고 싶지 않은 부모는 없을거다하지만 그 생각만큼 실천을 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부모의
"자연을 대하는 태도를 배우다" 내용보기

추수밭 출판

임권일 지음

<<엄마는 탐구왕>> 우리 아이 질문의 수준을 올리는 자연관찰의 힘 /유아교육/관찰/자연학습


자연의 소중함과 그 위대한 가치를 다시금 깨닫게 하는 책

자연으로 당장이라도 뛰어가야할 것 같은 책

역시! 자연! 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책



아이를 자연에서 뛰어놀게 하고 싶지 않은 부모는 없을거다

하지만 그 생각만큼 실천을 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부모의 인내와 끈기가 참으로 필요하다는...


나또한 자연과 더불어 방목하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해왔다

첫째와 자연과 조금 친해질려던 차

둘째가 태어나면서 조그마한 아기를 데리고는 날씨에 연연해할 수 밖에 없었고

자연스레 집놀이에 빠져들었다


아이도 언젠가부터는 나가자는 소리가 줄었고

그냥 그렇게 한정된 공간에서 노는 것에 익숙해지는 듯했다


그런데 내년이면 첫째가 초등학생

모두가 인공지능 시대,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운운하며 창의성 등등 여러가지 필요 재능과 덕목들을 입에 올리기 시작한다

지금 이시기에 글자, 숫자, 영어가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은 예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하지 않는다

더욱 뛰어놀고 체력을 키우고...체력이 국력이란 말이 있듯이..^^


자연과 더불어 더욱 많은 것을 생각하고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그렇다면!

맞다 결론은! 자연으로 뛰어가 마음껏 놀자

관찰하고 생각하고 이야기하고, 그 속에서 아이의 머리와 마음이 모두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

의심치 않는다


나의 이야기를 공감해주듯이 저자는 하나하나 생태계 모습을 설명하며 아이와 부모의 자연을 대하는 태도, 생각하는 태도, 배우는 태도에 대해 말해준다

 

 

 


"중요한 것은 물음에 대한 정답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그것을 찾아내기까지 헤매고 고민하는 과정 그자체니까요"

아이가 해내는 과정을 지켜보기 위해 존재하는 부모!

아이의 호기심이 끝나지 않기를 기대해본다

의문을 갖고 탐구하기 위한 최적의 대상은 바로 자연이다

"왜?"라는 질문을 만들어내고 꼬리에 꼬리를 물어 생각하고 새로운 틀을 만들어내도록 해보자


발명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생물들에게 감사하자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가는 것, 실패를 해도 지식을 쌓고 지혜를 배워가는 과정이니 조금씩 자라고 있음에 실망하지 말자


당장 나가서 자연 속 여러 가지 생물들을 만나고 들여다보도록 도와줘야겠다

나의 생각, 아이의 생각이 벽을 깨부술 수 있도록!!! ^^

n*****e 2017.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