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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책추천]당신의 삶에 용기를 선물합니다 by 책먹는여자
"[자기계발 책추천]당신의 삶에 용기를 선물합니다 by 책먹는여자" 내용보기
<자기계발 책추천> 당신의 삶에 용기를 선물합니다 by 책먹는여자 <자기계발 " data-index="1">책추천> 당신의 삶에 용기를 선물합니다 by 책먹는여자국어사전상 '용기'는 씩씩하고 굳센 기운. 또는 사물을 겁내지 아니하는 기개라고 되어 있다. 소리울림 박혜정 작가는 우리에게 '용기'를 선물로 주었다.삶에서 도전하지 못하고 포기했던 기회는 손가락을 꼽을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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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책추천> 당신의 삶에 용기를 선물합니다 by 책먹는여자




어사전상 '용기'는
 씩씩하고 굳센 기운. 또는 사물을 겁내지 아니하는 기개라고 되어 있다.



소리울림 박혜정 작가는 우리에게 '용기'를 선물로 주었다.
삶에서 도전하지 못하고 포기했던 기회는 손가락을 꼽을 수도 없다.


아.. 그때 미친 척하고 해 볼걸.. 해보기라도 할걸...




책 한 권이 선물상자처럼 포장된 
<당신의 삶에 용기를 선물합니다>를 만났다.








기업 14년 차,
안정된 삶을 집어던지고
무모한 도전을 감행했던 소리울림 박혜정 작가의 소개이다.



소리울림이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용기부여가로 살아가는 작가의 삶에 박수를 보낸다.








드림메이트

배움을 좋아하고,
많은 모임을 다니며
사람 사이에서 성장하기를 즐겨 하는 작가의 삶에서 에너지가 느껴진다.





나에게도 <꿈친구>라 부르는 사람들이 있다.
꿈은 다르지만, 만나면 책 이야기 & 최근 만났던 긍정적인 사람 이야기, 배움 진척도 등등
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사람들.

10년을 알던 사람보다
1번 만나더라도 자신의 꿈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아질수록 감사하다.







꿈이 대단할 필요는 없다
꿈 앞에서 당당할 수 있고 삶을 즐길 수만 있다면 충분하다


자기 계발서의 노예들은 
높은 목표를 세우고 자신을 채찍질한다.

높은 목표가 나쁘다는 게 아니다.
자신을 코너로 몰아세우고 남은 1%까지 짜내는 모습에 안타깝다.


그 과정도 행복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과정과 결과 두 개다 놓치지 말아야 한다. 


나도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오면 자책하느라 잠도 설친 사람이었다.
자책이 아닌, 반성으로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나갈 방법을 찾아낸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꿈의 크기보다는  꿈과 함께 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겨보면 어떨까.









당신의 삶에 용기를 선물합니다

작가의 삶을 들여다보며, 나를 반추하는 즐거움이 바로 독서이다. 



식자재 반품으로 슈퍼까지 돌며 납품을 마무리했던 일,
교통사고 이야기, 
택시 아저씨 감사편지,




용기는 '씩씩하고 굳센 기운'이다.
두렵지만 표현해야만 하는 감정이다. 





소리울림 박혜정 작가의 용기 선물을 통해 2018년 남은 10개월을 
삶의 목표와 꿈 앞에 당당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겠다. 



k******9 2018.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삶에 용기를 선물합니다
"당신의 삶에 용기를 선물합니다" 내용보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도 있는게 바로 우리의 삶이 아니던가, 그러나 삶의길이에 연연하기 보다는 어떤 삶을 살았고 살아왔으며 또 살아가고 싶은것인지가더욱 우리에게는 중요한 것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다.많은 사람들이 고민한다.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의 삶을 어떻게 내가원하고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살 수 있는지를...그렇게 자신이 원하는 삶은 그저 얻어지지 않는
"당신의 삶에 용기를 선물합니다" 내용보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도 있는게 바로 우리의 삶이 아니던가, 그러나 삶의
길이에 연연하기 보다는 어떤 삶을 살았고 살아왔으며 또 살아가고 싶은것인지가
더욱 우리에게는 중요한 것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고민한다.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의 삶을 어떻게 내가
원하고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살 수 있는지를...
그렇게 자신이 원하는 삶은 그저 얻어지지 않는다.
삶은 세상의 굴곡에 의해 파생되어 우리에게 주어지는 결과와 같은 것이라 그 삶을
쉽게 바꾸기도 어렵거니와 설령 바꿀 수 있다해도 부단한 노력과 도전을 필수적으로
요구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우리는 우리의 삶을 바꾸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감을 잡을 수 있을것이다.


이 책 '당신의 삶에 용기를 선물합니다'는 우리 인생을 즐겁고, 재미있고, 가슴 떨리게
만들어 갈 수 있는 우리가 도전하고 노력해야 얻을 수 있는 삶의 지표와 같은 부분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크게는 있는 그대로의 것들을 사랑하고 감사해야 하는 감사하는 삶, 생각한대로 살기
위해 생각하는 삶, 꿈꾸고 희망을 갖기에 열정적인 삶을 살 수 있음을 알려주고 나와
함께 삶을 만들어 가며 서로를 위해 삶의 과정을 북돋우는 함께사는 삶과 뭐니뭐니해도
마음에 한점 부끄럼이 없이 즐겁고 유쾌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크게 나누어 설명
해주고 있다.
이러한 다섯가지의 삶에 대해 저자는 자신의 경험적 이야기들을 녹여내어 말해주고
있으며 그 모든 삶들을 아우르는 하나의 핵심은 바로 "도전" 과 '용기'로 삶에 도전하라는
의미를 말해주고 있으며 어떤 도전이건 자기 자신을 바로 파악하고 나의 자존감을
일으켜 세워야 하며 충실한 자기 삶을 경영을 하기 위해서는 용기를 내어야 한다는 점을
일러주고 있다.


여행은 많은 것을 보고 듣고 생각하며 반성과 다짐을 하게 하는 총체적 감각능을
발달시킨다.
시간에 관계 없이 여행을 통해 그러함을 느낄 수 있다면 우리는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통해 더 많은 경험적 감각과 자기 반성을 통해 지금부터의 삶을 바꿀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돈들여 가는 여행만이 나를 바꿀 수 있는게 아니다. 안 바뀔 수도 있는 가능성이
오히려 더 많지만 인생이라는 여행은 현실에의 불만과 바꾸어야 하겠다는 의식을 통해
도전과 용기라는 무기를 가지고 뛰어들어야 하는 험난한 바다와 같다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자기 경영을 실행해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굳혀진다.

n********1 2018.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삶에 용기를 선물합니다.
"당신의 삶에 용기를 선물합니다." 내용보기
책 제목을 듣고 바로 읽고 싶었다. 내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하나님과 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그리고 움직일 수 있는 용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난 현재 직장을 13년째 다니고 있다. 맨 처음 1년 동안 있었던 직장을 제외하고는 내게 유일한 직장이었다.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시간을 몸담고 있었고 가장 오랜 시간 내 머리 속을 차지하던 존재였다. 이런 곳을 떠나서
"당신의 삶에 용기를 선물합니다." 내용보기

책 제목을 듣고 바로 읽고 싶었다. 내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하나님과 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그리고 움직일 수 있는 용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난 현재 직장을 13년째 다니고 있다. 맨 처음 1년 동안 있었던 직장을 제외하고는 내게 유일한 직장이었다.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시간을 몸담고 있었고 가장 오랜 시간 내 머리 속을 차지하던 존재였다. 이런 곳을 떠나서 자립할 수 있을까? 명함이 주는 사회적 정체성을 버리고도 혼자서 당당히 서 있을 수 있을까?

이런 여러가지 의문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고 그러다 이 책의 한 구절이 정말 맘에 와서 확~꽂혔다.

지금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을까?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답은 아주 간단했다. 지금이든 몇년 후든 새로운 일은 시작해야했고 하루라도 빠른 것이 좋다.
p62-63

그렇다. 언젠가는 떠날 회사이다. 그렇다면 타이밍이 중요한데....지금을 택한다면 여러가지 장점이 따라온다. 아이들의 공부습관을 잡아줄 수 있는 적기이고 지난 몇 년간 맘 고생이 심했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지쳐있는 스스로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잠을 좀 더 자볼까? 누워 있을까?'
별로 아프지도 않던 몸이 갑자기 피곤하게 느껴진다. 이런 날은 집에 혼자 있으면 감기를 핑계로 바닥끝까지 내려가보기 딱 좋은 날이다. '바닥끝'이라는 생각이 머리에 떠오르는 순간 얼른 몸을 일으켰다. 내가 많이 변했음을 느끼는 순간이다.
'그냥 누울 법도 한데 나의 변화를 감지하고 몸을 일으키다니...'
스스로 칭찬하며 준비한다.
p75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일상의 놓치기 쉬운 정서를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잡았다는 것이다. 저자가 책 서두에 고백한 것처럼 저자는 뭔가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인생에 커다란 고비가 있었다거나 어려움을 극복하고 큰 일을 성취한 위대한 인물이 아니다. 나와 같은 평범한 직장인, 평범한 엄마이다. 그래서 이렇게 평범한 사람들이 겪는 사소한 좌절과 이를 극복했을 때의 기쁨과 뿌듯함을 잘 포착했다.

사실 회사야 어쩔 수 없이 일어나서 가야한다지만  주말은 아침의 맘가짐과 행동 하나로 그 날 하루의 질이 달라지고 만다. 하루 종일 tv와 핸드폰을 보며 빈둥거릴 수도 있지만, 아이들과 밖에 나와 박물관이나 도서관을 방문해 정신을 살찌울 수도 있고 아니면 야외활동을 하며 추억을 쌓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회사를 그만 둔 후 나의 근황을 묻는 사람들에게 나의 요즘을 한마디로 말해준다. 나의 요즘은 '좋거나 아주 좋거나'라고.

예전엔 삶이 지치고 힘들다며 불공평한 세상을 비난하고 부정적인 피드백을 주는 사람들을 피해다녔다. 부정적인 말을 내뱉는 사람들 곁에 있으면 나도 그들의 이야기에 쉽게 동화되고 어두운 기운에 전염되는 것만 같았다. ...바닥을 알 수 없는 깊은 늪에 함께 빠져 허우적대는 나약한 매 모습이 싫어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의 사람들을 골라 만나곤 했다.
지금은 사람을 피하고 고를 이유가 없어졌다. 내가 만나는 사람들마저 요즘의 내 생활과 닮아가고 있다. 내가 만났거나 만날 사람들은 '좋은 사람이거나 매우 좋은 사람'이다. 그래서 이제 피하거나 골라내야 할 사람이 없어졌다. 가끔 어두운 이야기들에 빠졌다 나오면 잠시 허우적대기도 하지만...나의 방전된 에너지는 금새 회복된다.
p 133

나 역시 그랬다. 나의 쉽게 휘둘리는 약한 맘과 기분을 잘 알기에 다크포스를 풍기는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려 했었다. 난 아직도 저자처럼 담대하진 못하지만 점차 강하고 유연해지는 날 느끼고는 있다. 나의 빛이 강하면 상대의 어두움도 사그러질테니 나의 빛을 강하게 키우면 될 것이다.

누군가는 말한다. 달라지고 싶고 변하고 싶어 목표를 세우는데 꿈을 그리기만하고 변하지 않는 자들은 간절하지 않아서라고. 나는 이 '간절함'이란 단어가 사람을 왠지 모를 극한으로 몰고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 과연 보통 사람들이 평범한 삶을 살아가며 발견할 수 있는 간절함은 무엇일까? 스스로를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놓고 만나게 되는 '간절함'만이 진짜 나를 알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니라고 믿고 싶다.
p142

윗 구절을 읽는데 가슴이 참으로 따뜻해졌다. 저자의 인간적인 따스함이 느껴져서이다. 특출난 인물들은 모르겠지만 보통의 사람들이 담대한 꿈을 꾸려면 일단 기본적으로 의식주의 불안함이 없어야 한다. 당장 내일 집에서 쫓겨날지 모르는 사람이 가슴 떨리는 꿈을 꾸기가 얼마나 어렵겠는가. 일상의 고단함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꿈'이란 단어가 더 큰 소외감과 상처를 안겨주면 안되지 않겠는가. 

꿈을 아껴두고 '나중에'를 외치며 꿈을 미루는 사람들을 보면 대게 지금 가진 것을 내려놓기를 두려워한다. 아이러니하게도 내려놓기를 주저하는 사람일수록 크게 잃을 것도 없는 사람들인 경우가 많다...비우지 않으면 새로운 것을 채울 수 없고 손에 든 것을 놓지 않으면 새로운 것을 쥘 수 없다.
p 200

일단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함을 제외한다면 회사를 그만두어도 혹은 그냥 참고 다녀도 내 인생에 커다란 문제가 생기진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여러 불안이나 후회에 대한 두려움은 내려놓고 담대하게 용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자. 누군가의 말처럼 내가 어떤 결정을 내려도 그 이후의 나의 행동이 더욱 중요하지 그 결정 자체가 내 인생 전체를 좌지우지하지는 않을 것이다. 일단 나를 믿고 움직이자. 저자의 말대로 용기를 믿고 나아가자.

w****n 2018.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삶에 용기를 선물합니다.
"당신의 삶에 용기를 선물합니다." 내용보기
나의 삶에 용기를 준다니 내용이 궁금해서 책을 들었다. 인간은 지구별로 여행온 여행자 오늘 나에게 주어진 하루에 최선을 다하며 행복을 찾으라는 저자의 말이 공감이 간다. 행복과 즐거운 삶을 살게 하는 감사를 적어보라고 하니찬양이 떠올라서 "감사"찬양을 적었다. 오늘 숨을 쉬는것, 나를 구원하신 것, 내뜻대로 안되는 것내게 주신 모든것, 때론 가져가심도, 고난 주신것도 감사
"당신의 삶에 용기를 선물합니다." 내용보기
나의 삶에 용기를 준다니 내용이 궁금해서 책을 들었다.
인간은 지구별로 여행온 여행자
오늘 나에게 주어진 하루에 최선을 다하며 행복을 찾으라는 저자의 말이 공감이 간다.

행복과 즐거운 삶을 살게 하는 감사를 적어보라고 하니
찬양이 떠올라서 "감사"찬양을 적었다.
오늘 숨을 쉬는것, 나를 구원하신 것, 내뜻대로 안되는 것
내게 주신 모든것, 때론 가져가심도, 고난 주신것도 감사하다. ^^
 

나는 지금 행복한가?
저자는 자신의 삶이 행복한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고 한다.
감사일기 때문에 행복해진 저자는 감사일기를 실천하고 있다.
감사를 실천하는 사람은 목표도 성취하고 현재의 행복을 누린단다.
나도 감사를 실천하는 사람이고 싶다.
"특별함은 누군가 나에게 부여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의미를 부여하는 순간 특별해진다."

저자는 꾸준하게 책읽기를 하기 위해 네 개의 독서모임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한달이 4주인데 매주 독서모임을 한다는 말이다. 대단하다.
나도 2~3개의 독서모임을 하는데 어떤 때는 책을 읽어내가기 버겁기도 하다.
동화작가, 작가가 꿈이긴 한데 책 읽기를 좋아하지는 않는것
내가 좋아하는 분야만 보고 책을 사는 걸 좋아하는
저자와 나는 공통점이 많다. ㅋㅋ
 
 
요런 문구 나올때마다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보냈었다.
작년까지 남편은 "잘해라!" 였다. ㅋㅋ
그래서 이젠 보내지 않는다. ^^
대신에 남편이 나에게~ "사랑해"라고 말한다.
 
저자가 동화작가 지도사라고 하는데 이건 어떤건지 궁금하다.
나도 동화작가가 되고 싶은데~대구에 사는 직장맘이라 배우고 싶어도 엄두가 나지 않는다.
근처에서 배울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
 
 
나는 행동하는 사람인가?
꿈을 가지고 행동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
 
 
꿈꾸기 적당한 때는 없다.
무엇을 해도 아름답고 무엇이든 허락되는 청춘은 내가 만들어 가야 한다.

사람들에게 용기를 부여해주고, 작가, 강연가, 꿈메이트, 여행가, 동화작가지도사인 저자를 응원한다.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동화책으로 만들어낼수 있도록 하는 동화작가지도사가 뭔지 궁금하다.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고 경험해보고 싶다. ^^
나도 해볼수 있을까? 해보고 싶다. ^^
 
일상이 축제이고 즐거운 날의 연속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일상이 여행, 일상이 축제, 일상이 행복하다면
 퇴근길에 보이는 지는 해를 보며 여행지라고 생각해 본적이 있다. 
가정과 직장에서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기
일상이 전부다.*^^*

'드림 메이트' 같은 꿈을 꾸고 성향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
지속적으로 성장에 관심을 갖고 서로 응원해주며 '꿈지도'를 만드는 것
나도 해보고 싶다. ^^
 
질투는 나와 하는 것
나의 가치는 내가 정하는것
멋지다.*^^*
 
행복은 지금-여기, 원하는 것은 지금 하고 살기
오늘 대구는 새벽부터 엄청난 눈으로 출근길 대란이 일어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찍 일어나서 무사히 출근할수 있음에 감사하다.
오늘 하루도 가정과 직장에서 내가 할 일이 있어서 감사하다.
 나도 꿈을 이루어 다른 사람의 꿈이 되고 싶다.
행복한 하루~감사하는 마음~
좋은 글로 하루를 시작할수 있어 감사하다. 

j*********u 2018.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