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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에 한 번 출간되는 쿠키런을 아이가 너무 기다립니다. 기다리는 중에 책을 살 일이 있었는데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기 전이다보니 이제 한자런까지 아이가 구매하네요 ㅎㅎ 도서관에 가면 늘 쿠키런만 읽어서 너무 만화책만 읽는게 아닌가 걱정했는데, 내용이 좋고, 아이가 재미있게 읽다보니 이후에 대화할 때도 생각의 깊이나 대화의 깊이가 훨씬 깊어지는 것 같아요. 다만 어린 아이들이 보는 내용이니만큼 은어나 비속어는 좀 나오지 않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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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접하게된 쿠키런 한자런 덕분에 아이가 한자에 친숙하게 되었어요 만화에 너무 빠지는건 아닌지 살짝 걱정도 되었지만 그건 기우였어요 읽고 또 읽고 여러번 읽고다면 다음 책이 너무 궁금하다며 또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쉽게 한자를 접하고 더 나아가 응용까지 하는 모습이 참 대견스럽습니다. 13편으로 완결되어 조금 아쉽지만 아쉬움을 뒤로 하고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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