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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 없이 예의 바르게 인사하라
"노크 없이 예의 바르게 인사하라" 내용보기
이 책에서는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정에서 넓게는 사회까지 더 넓게는 세계적으로 소통해야만 사람이 살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먼저 소통하기에 앞서 상대방의 고민과 상처가 무엇인지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소통을 시작해야 하며 무조건적인 소통보다는 공통된 관심사또한 중요함을 제시했다.또한 바른소리를 하고자 할때에도 상대방의 체면이나 상황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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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정에서 넓게는 사회까지 더 넓게는 세계적으로 소통해야만 사람이 살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먼저 소통하기에 앞서 상대방의 고민과 상처가 무엇인지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소통을 시작해야 하며 무조건적인 소통보다는 공통된 관심사또한 중요함을 제시했다.또한 바른소리를 하고자 할때에도 상대방의 체면이나 상황 또는 상대방의 성격,나와 상대방의 차이등을 고려한 현명한 바른소리를 해야한다.내가 나이가 많다고 혹은 지위가 높다고 더 나아가서 직업적인 면에서 월등하며 학벌이 우수하다 하여 그렇지 못한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고 그저 내방식대로만 행동하며 이기적인 마음이 앞서서 말을 내뱉는 다면 결코 소통이 될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또한 재치있고 유머러스함을 겸비한 소통은 더 원활할수 있다.허나 부정적인 사고나 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상대방과의 소통에 있어서 어려운점이 많으니 긍정적인 사고를 갖추는것도 중요하다.그리고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고자하는 마음또한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작가가 내세우는 소통의 중요성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갖춰야 할 조건들을 제시하고 있다.그리고 각 부제목마다 짧은 이야기를 추가하여 독자가 이해하는데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그리하여 읽을 때마다 작가가 첨가한 이야기 소스들이 정말 다양하고 이 많은 이야기들을 수집하였다는데에 쏟은 정성이 느껴졌고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부모 자식간의 소통에 관한 이야기가 생각이 난다.

화상을 입어 얼굴에 흉을 가지고 살아갈수 밖에 없었던 아내에게서 점점 멀어져가던 남자는 이내 아내와 자식들을 버리고 다른 여자와 살림까지 차리고 만다.그러다 자신이 병에 걸려 이제 생을 마감하기에 앞서 정리하고 용서를 구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버렸던 아내와 자식을 다시금 찾게 되었다.그러나 자식은 그런 아버지를 받아들일수가 없어 모진말로 상처를 주고만다.그렇게 아버지가 돌아가신후 아들은 아버지의 산소를 찾아가 통곡을 하며 후회한다는 이야기이다.나라면...하고 생각해 보았다.나조차도 그 상황에서는 도저히 용서하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아버지에게 다가갈수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후회할일이기에 용서로 따뜻하게 아버지에게 따뜻한 말한마디를 해야했다는 작가의 말이 있었다.아무리 생각해도 쉽지 않은 일이다.그러나 이것또한 가족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필요한 요건중 하나인것이다.

또한 한 이야기는 나의 상황에 견주어 생각해 볼수 있게끔 했다.

부부간의 소통이다.부부간에 있어서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끔 해주는 이야기였다.정말 부부간엔 촌수도 없고 한순간 남이 될수 있는것이 부부이지만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더없이 가까운사이가 또 부부이다.

그걸 알지만 서로 다정하게 이야기하며 사는 부부가 얼마나 있을까?생각해보면 나조차도 생활의 여유를 잃어버린채 남편과의 대화는 없어진지 오래인것 같다.아내들은 남편의 관심과 따뜻한 말한마디를 원하고 남편들 또한 자신들을 이해해주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원망하며 책망하는 아내들을 알수가 없다.그러다보면 서로 멀어지게 되며 그러다 정말 남이 되기도 더 나아가서는 못잡아먹어 안달이나는 원수까지도 되고 마는것이다.살다보면 서로의 단점도 보이게 마련이니 그런 단점보다는 장점을 보려 애쓰고 남남이 만났으니 맞지 않는것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이해하려 애쓴다면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질수 있을것이다.또한 서로가 먼저 대화를 하고자 손을 내민다면 상대방도 대화에 참여할수 있을것이다.

이렇게 소통은 중요한것이며 사람이 소통을 하지 못하게 되면 결국은 정신병에까지 이르러 알수없는 범죄와 살인까지도 이어진다는 심각성을 작가는 이야기하고 있다.이로써 얼마나 소통이 중요한지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이 책의 제목인 "노크 없이 문을 열고 예의 바르게 인사하라"에서 노크도 안하고 문을 열어 예의 바르게 인사한다는것 자체가 모순이며 소통이 될수 없는 시발점이라는 것을 얘기하고 있는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하루하루 소통의 연속인 나날들을 우리들은 작가가 이야기하는것처럼 완벽한 화술을 이용하여 대화하진 못하더라도 상대방을 조금만 존중하며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소통에 있어서도 조금도 문제될것이 없을것이다.

w******4 2011.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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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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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회생활을 하면 사람들과의 관계가 제일 중요하죠.어떻게 그 관계를 풀어가느냐에 따라서 친구가 될 수도 있고, 적이 될 수도 있고, 나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손해를 끼칠 수도 있는 거 아니겠어요.살다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먼저 말을 건넬 수도 있지만, 직접 처음 보는 사람들과 만나고 대화하고 설득해야 하는 경우가 더 많죠?그런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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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회생활을 하면 사람들과의 관계가 제일 중요하죠.
어떻게 그 관계를 풀어가느냐에 따라서 친구가 될 수도 있고, 적이 될 수도 있고, 나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손해를 끼칠 수도 있는 거 아니겠어요.
살다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먼저 말을 건넬 수도 있지만, 직접 처음 보는 사람들과 만나고 대화하고 설득해야 하는 경우가 더 많죠?
그런데 사실 다른 사람들을 만나기조차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다들 왜 그렇게 바쁜지 말이죠.
약속잡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아예 만나주지 않을려고 하기도 하고 말이죠.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제목처럼 한다면 과연 될까?
일단 노크 없이 문을 연다는 것은 아주 실례가 되고 예의가 없는 행동 아니겠어요.
그런데 단지 예의 바르게 인사하는 것만으로 그것이 무마 될 수 있을까?
어쩌면 그 문이라는 것이 마음의 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과 사람이 서로 소통한다는 것.
그것은 아주 어려운 일인 것 같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아주 쉬운 일이기도 하지 않겠어요.
단지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서 말이죠.
소통을 위해서는 단지 말을 잘하는 것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데서 출발한다는 것.
먼저 이야기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누군가가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사람인가?
이것은 아주 중요한 문제인 것 같아요.
상대방의 마음을 열고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방법들...
1장에서는 한 걸음 더 가까이. 소통을 위해서 서로의 간격을 줄이는 방법.
2장에서는 네 마음을 보여줘. 어쩌면 상대방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자신의 마음을 먼저 줘야하지 않겠어요.
3장에서는 세대를 뛰어넘어 소통하라. 세대차이라는 말이 있죠. 하지만 그것도 서로를 이해하고 진정한 소통을 한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아요.
4장에서는 상대의 마음을 여는 화법. 사실 말하기는 너무나 쉽잖아요. 하지만 진정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화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일단 부딪쳐라~
그리고 정중하게 세상과의 소통을 시작하라~
누가 다가오기 전에 먼저 다가가는 것.
서로 공감하고 배려하고 마음으로 다가서면 진정한 소통을 할 수 있다는 것.
어쩌면 서로의 마음의 문을 여는 방법인 것 같아요.
이 시대의 소통은?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n******s 2011.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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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 없이 문을 열고 예의 바르게 인사하라
"노크 없이 문을 열고 예의 바르게 인사하라" 내용보기
며칠전 난데없는 날벼락같은 일이 있었다. 내겐 전혀 기억이 없는 나의 언행이 조그만 마찰을 불러왔다는 것이다. 당황스러웠던 순간이기도 했고 아예 기억이 없는터라 달리 뭐라고 해명하거나 증명조차 할 엄두조차 나지않아 그 이후의 시간은 그저 악몽같았다. 말이란게 한 다리 건널때마다 살이 붙고 말이 붙어 달라진다고 하지만 내겐 변명의 여지마저도 없었으니. 이내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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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난데없는 날벼락같은 일이 있었다.

내겐 전혀 기억이 없는 나의 언행이 조그만 마찰을 불러왔다는 것이다.

당황스러웠던 순간이기도 했고 아예 기억이 없는터라 달리 뭐라고 해명하거나

증명조차 할 엄두조차 나지않아 그 이후의 시간은 그저 악몽같았다.

말이란게 한 다리 건널때마다 살이 붙고 말이 붙어 달라진다고 하지만 내겐

변명의 여지마저도 없었으니.

이내 별일아니라며 툭툭 털어서 떨쳐 잊어버리고 일에 집중하려해도 좀처럼

지울수 없는 그 기억이 나를 괴롭혀서 남은 반나절이 얼마나 길고 힘들었던지...

내나름대로 남에게 피해도 주지않고 배려하면서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처참하고 엉뚱한 결과를 받아들여야할 땐 모든 의욕을 상실할수 밖에.

늘상 고민을 하게 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조리있게 잘 전달하고 싶은데 막상 이야기를 하다보면 어느새

다른 길로 내달리고 있는...심지어는 나도 무슨 말을 하려했던지조차 헷갈려 하는

그런 상황에 곧잘 놓이는 것이다.

예전엔 상대의 말을 진지하게 듣는 편이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이야기를 대충 듣고는

알겠다며 지레 짐작해서 중간에 툭~ 상대방의 말을 자르고 들어가거나, 내 이야기를

하려고 애쓰고 있는 나를 자주 보게 되었다.

이젠 내 말을 들어달라고 나도 말좀하자고 그러는 부끄러운 모습.

군중속의 고독이란 말처럼 주변에 많은 이들과 함께 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 나와

스스럼없이 마음을 주고받으며 나누는 이들은 사실 손으로 꼽을수 있을만큼이다.

갖가지 일화들을 예로들어 들려주고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고 내 모습과 비춰보고

돌아보면서 내내 반성하면서 읽었다.

고맙게도 뭔가 답답했던 내 마음에 툭~하고  답을 던져 준 책이 나를 찾아왔으니...

이야기를 잘 하려다보면 말이 길어지고 장황해져 요점을 놓치거나  실수라도 하면

당황해서 진땀이 나곤하니 되도록이면 메모를 해놨다가 간결하게 꼭 필요한 말만

해야겠다. 조급하게 내 마음 내 의견만 내세우려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는 버릇을

가져보려한다. 이만큼 뒤에서서 누군가 나를 알아주기를 기다리기보다는 내가 한 발

먼저 다가가서 손을 내밀어볼 참이다. 앞으로 더 멋진 내 삶을 위해!!

 

잔잔한 햇볕이 옷깃을 열게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소통하기 원한다면

먼저 위로하고 보듬어라. -181 

k*****m 2011.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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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으로 소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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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커뮤니케이션, 소통에 관한 책들에 비해 다소 재미있는 책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라는 책의 실천편으로 알려진 책. 소극적인 당신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의 방법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나를 찾아온 책. 이 책은 크게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에 임하라는 저자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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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커뮤니케이션, 소통에 관한 책들에 비해

다소 재미있는 책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라는 책의 실천편으로 알려진 책.

소극적인 당신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의 방법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나를 찾아온 책.

이 책은 크게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에 임하라는 저자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1장. 한 걸음 더 가까이

말그대로 상대방에게 다가서라는 조언들이다.

배려하고 이해하라. 공감하며 잘 들어주어라.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라. 진심으로 꾸며라.

공통의 관심사를 찾아라. 상대의 욕구를 파악하라.

2장. 베 마음을 보여줘

다가 갔으면 상대를 파악하기에 앞서

먼저 내 자신을 내 보이는 것이 필요하다.

이유는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게 서로를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음을 훔쳐라. 받은 것만 기억하라. 기대치를 낮추어라.

3장. 세대를 뛰어넘어 소통하라.

실제 용기내어 다가가고, 나를 먼저 보여줬다 할지라도

상대와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면 결국 커뮤니케이션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

즉, 소통하기 위해서는 세대를 뛰어넘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문화적 특수성을 이해하라. 늙음을 이해하라.

죽기 전에 소통하라. 뜨거운 소통의 힘. 불편한 진실을 바라보라.

4장. 상대의 마음을 여는 화법

실제 저자는 이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 지 모른다.

독자는 4장을 가장 궁금해 했을 지 모른다.

아지만 저자는 화법에 앞서 상처를 보듬고 먼저 위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일러준다.

부정적인 화법을 버려라. 사생활을 존중하라.

겸손하되 비굴하지 말라. 재치와 유머를 갖추어라. 침묵의 언어를 활용하라.

저자가 하나하라 실행에 대한 조언마다

함께 적어준 이야기들이, 스토리텔링이 되어 독자의 마음에 내려앉을 것 같다.

쉽게 읽을 수 있고 여러모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의 당연하지만, 중요한 실천조언들을 기억하고 실행해야겠다.

초강력긍정주의자

잔잔한 햇볕이 옷깃을 열게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소통하기 원한다면 먼저 위로하고 보듬어라.

p.181



o*****o 2011.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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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위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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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란 결국 태도의 문제임을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근래의 소통이란 가진사람이 가지지 못한 사람들과 권력있는 사람이 그렇지 못한 백성들과 나이든 사람이 젊은 사람에게 각자의 이익의 차이를 넘어서 대화를 나누것을 생각하게 된다. 소통이란 결국은 서로가 win win하는 결과를 이루기 위해서 자신의 주장을 힘으로 밀어부치기 보다는 상대의 이해을 얻기 위해 자신의 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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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란 결국 태도의 문제임을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근래의 소통이란 가진사람이 가지지 못한 사람들과 권력있는 사람이 그렇지 못한 백성들과 나이든 사람이 젊은 사람에게 각자의 이익의 차이를 넘어서 대화를 나누것을 생각하게 된다.

소통이란 결국은 서로가 win win하는 결과를 이루기 위해서 자신의 주장을 힘으로 밀어부치기 보다는 상대의 이해을 얻기 위해 자신의 힘의 행사를 보류하라는 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막무가내인 북한과의 소통은 어떻게 하는 것이 잘하는 것인가?  자신의 이익을 관철시키기 위해 작은 양보도 하지 않는 상대를 위해 나의 정당한 집행은 미루어야만 하는가 

소통을 위해서 상대가 불쾌하지 않게 기다려야만 한다면  얼마 만큼을 기다려야 하는지 솔직히 애정남에게 물어 보고 싶다.

저자는 긍정적으로 가족과 이해 관계자들이 , 특히는 가해자 쪽에 가까운 사람들이 상대의 이해을 위해서 생각하고  결정적인 순간에 자신의 태도를 돌아 보라고 조언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일들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인격의 성장이 있어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몰라서가 아니라 이해가 달린 상황에서 일방의 소통, 자신의 의도를 빠르게 통보하면서 생기는 파열음이 결국은 소통을 망치는 길이라고 생각되기 대문이다.  그래서 인지 책속의  재건축 용역 담당자에게 채무자와의  이해의 소통을 시도하라고 하는것은 너무도 이상적인 시각이 아닌가한다.  

하지만 각각의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자신의 소통의 방법을 돌아보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에게도 불이익이 있지만 서로 상대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진정한 소통을 가져오기 때문일것이다 . 요즈음 정부가 욕을 먹는것도 상대가 생각할 틈이 없이 좋다고 판단되는 정책들을 강요하고 밀어 붙이기 때문에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소통하느라 정작 중요한 적절한 타이밍을 읽어 버리는 안타까움도 생기지 않을 걱정도 된다.

두려움 없이 소통을 시작하려는 용기가 부쩍이나 필요한 요즈음 진정한 소통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는 책이라 있겠다.

 

y****1 2011.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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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독 노크없이 문을 열고 예의 바르게 인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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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황으로 소통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마치 픽션의 작은 이야기를 읽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최근들어 이런식의 글은 신빙성이 안간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런 종류의 책은 신빙성과는 상관이 없이 그저 그 상황을 보기만 하면 된다. 그런데도 책을 믿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종종 든다.   전반적인 상황에 대한 소통을 이야기하고 있다. 개인으로 그리고 회사의
"1독 노크없이 문을 열고 예의 바르게 인사하라" 내용보기

  이 책은 상황으로 소통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마치 픽션의 작은 이야기를 읽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최근들어 이런식의 글은 신빙성이 안간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런 종류의 책은 신빙성과는 상관이 없이 그저 그 상황을 보기만 하면 된다. 그런데도 책을 믿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종종 든다.

  전반적인 상황에 대한 소통을 이야기하고 있다. 개인으로 그리고 회사의 사원으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소통의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중 적과 소통하라, 마음을 열어라, 상대를 이해하라는 이야기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책에서 많이 나오는 글이다.

  타인을 이해하고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한 후 말을 하라는 것은 어찌보면 느린 소통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우리는 소통을 하면 개인의 입장에서 소통을 한다. 자신이 살아온 환경과 배움, 습관에 따라서 쉽게 이야기하고 서로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 받는다. 하지만 조직에 들어가게 되면 이러한 소통의 방식보다 좀더 넓은 소통의 방법이 필요하다. 그럴려면 타인을 이해하고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한 후 이야기하는 것이 필요하다. 잘못하면 소통을 통해서 서로의 감정이나 이해관계를 형성하기 보다는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처는 소통이나 이해에 걸림돌이 되기도 하며, 조직 생활을 더하지 못하게 하는 요소가 되기도 한다.

  소통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가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이러한 소통의 장애가 개인의 요소 또는 사회적 요소로 인해서 발생한다면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사람마다 정의가 있다.’ 라는 말이 있다. 그래서 전쟁이 발생한다고 한다. 개인마다 상황을 보는 기준이 다르다 그 기준의 차이가 행동이나 개인이 생각하는 정의가 차이가 생기게된다. 그것으로 인해서 개인간의 소통에서도 차이가 생기게 된다.

  따라서 가장 우선시 되는 것은 이러한 차이를 줄이기 위해서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러한 생각을 검소하고 겸손한 표정과 말투로 상대에게 이야기해야 한다.

  소통은 상대방과 이야기를 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식의 공유와 함께 설득의 하나의 방법이다. 따라서 검소하고 겸손한 자세와 함께 타인의 입장에서 상대에게 최대한 상처를 주지 않는 대화법을 찾아서 해야 할 것이다. 설득의 방법에는 상처를 줌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 설득법도 있지만, 소통은 이러한 방법은 필요 없다고 본다.

YES마니아 : 골드 e*****s 2014.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