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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라면 이정도 패기는 기본이죠! '맛있는 빵을 드세요!'
"주부라면 이정도 패기는 기본이죠! '맛있는 빵을 드세요!'" 내용보기
일본 카리스마 주부의 빵 터진 빵 가게 이야기천연 효모와 국산밀로 만드는 빵집을 자택 내에 오픈한,카리스마 주부의 파격적인 가게 오픈 기술과 열정을 리얼하게 만화로!!일본 신문, 잡지를 비롯해 TV에 등장하며 이슈화!!밀육종가인 아버지의 개발품종으로 독창적인 빵굼기에 성공. 이에 자신의 집에서 본격 창업을 주비해 나가 결국 성공한 오오와다 토사코 주부의 실화를 만화화. 결
"주부라면 이정도 패기는 기본이죠! '맛있는 빵을 드세요!'" 내용보기
일본 카리스마 주부의 빵 터진 빵 가게 이야기
천연 효모와 국산밀로 만드는 빵집을 자택 내에 오픈한,
카리스마 주부의 파격적인 가게 오픈 기술과 열정을 리얼하게 만화로!!
일본 신문, 잡지를 비롯해 TV에 등장하며 이슈화!!

밀육종가인 아버지의 개발품종으로 독창적인 빵굼기에 성공. 이에 자신의 집에서 본격 창업을 주비해 나가 결국 성공한 오오와다 토사코 주부의 실화를 만화화. 결코 만만치 않았던 초보 주부의 창업 도전기가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맛있는 빵을 드세요!

 

실제 일본에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만화 '맛있는 빵을 드세요!' 는, 제목 그대로 일본 국산 밀 '코유키'와 천연 발효종으로 맛있는 빵을 구워 가게까지 차리게 된 한 주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떻게해서 평범한 주부가 빵을 만들고 빵집을 열게 되었는가? 그 근성과 노력 가득한 이야기가 흥미롭게 다가온다.

풍미가 뛰어나지만 빵으로 굽기가 까다롭고 원체 마이너한 밀 종자 인지라 단순한 아마추어적 제빵기술을 가지고는 코유키로 맛있는 빵을 만들기란 하늘의 별따기! 하지만 아버지가 만든 코유키로 맛있는 빵을 만들기위해 육아와 집안살림을 소홀히하지 않으면서 연구와 공부, 그리고 실천을 게을리하지않는 주부 오오와다 토시코의  근성과 집념을 인상깊다.

빵을 사랑하고 아버지가 만든 밀인 코유키에 대한 애정이 있었기에 지금의 인기 빵집 '와룽 로티'가 있는 것이겠지.

난 원래 빵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녀가 만든 건강한 코유키빵 이라면 정말 식사대용으로 먹어보고싶다.

향긋하게 올라오는 달달한 밀의 맛과 고소하게, 다소 깔깔하게 씹히는 건강한 빵의 식감을 느껴보고싶다.

만화를 보면서 뭐든 생각만하고 넘어가지않고 성공을 위해 과감히 실천하는 주인공의 모습에 감탄하게된다.

 

q***********2 2013.10.0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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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빵을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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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카리스마 주부의 빵 터진 빵 가게 만화 단행본이다. 빵을 좋아해서 제목에 혹했다. 맛있는 빵을 드세요! 네,,,많이 먹어 드리죠, 하면서 책을 펼쳤다. 새벽 1시에. 그리고 40분만에 후딱 읽어 나갔다. 그런데 잠을 잘 시간이 훨씬 지났건만 잠이 오지 않는다. 왜? 가슴이 콩닥콩닥 뛰어서.   어린 아이가 둘이나 있는 전업주부가 처음엔 빵을 직접 만들어 먹고 싶어서 제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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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카리스마 주부의 빵 터진 빵 가게

만화 단행본이다.

빵을 좋아해서 제목에 혹했다. 맛있는 빵을 드세요!

네,,,많이 먹어 드리죠, 하면서 책을 펼쳤다. 새벽 1시에. 그리고 40분만에 후딱 읽어 나갔다. 그런데 잠을 잘 시간이 훨씬 지났건만 잠이 오지 않는다. 왜? 가슴이 콩닥콩닥 뛰어서.

 

어린 아이가 둘이나 있는 전업주부가 처음엔 빵을 직접 만들어 먹고 싶어서 제빵기를 구입했다. 그리고... 

어떻게 해서 매우 평범한 주부가 "와룽 로티"(작은 빵집)라는 빵가게를 내게 되었는지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미쳐야 미친다>는 말은 이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겠다.

원저자의 아버지가 '코유키'라는 밀을 개발했기 때문에 고집스럽게 그 밀을 사용해서 빵을 만들고자 한 계기가 되었음은 말 안해도 알겠다.

그러나 그녀는 노력을 해도 너---무 많이 했다.

천연 효모도 직접 만들고  코유키 밀로 빵을 만들기 위해 제빵기로 는 모자라서 가스 오븐 구입. 코유키 밀로 빵을 만드는 데 성공한 후에는 가게를 열고 싶어 했다. 자신의 집에서 창업을 준비해 나가 결국 성공한 초보 추부의 창업 도전기가 그야말로 드라마틱하다.

뭔가를 시작하려는 마음이 가장 커지는 한 해의 시작 1월.

이 책을 집어들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미칠 듯이 일어나서 그 일에 집중하고 매진하면 결국은 미칠 것이다.

뻔한 성공 스토리 같지만 나와 같은 처지의 전업 주부이면서 이런 성공을 일구어 낸 사람의 이야기라서 더욱 가슴에 와닿는다.

옛날 우리의 선조 이덕무나 정약용 같은 실학자들의 이야기가 아닌, 현대를 살고 있는 전업 주부의 이야기.

맥락은 같다.

s*******e 2013.01.16. 신고 공감 1 댓글 0